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신임 전무이사에 양찬회(59) 혁신성장본부장을 임명했다고 7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10일부터 3년이다. 양 전무는 순천고와 동국대, 단국대 대학원을 거쳐 1993년 중기중앙회에 입사했다. 이후 공제기획실장, 동반성장실장, 조합정책실장 등을 역임했다. 양 전무는 2021년 9월부터 혁신성장본부장을 맡아 스마트공장 확산 추진과 납품대금연동제 도입 등에서 성과를 냈다. 독자들의 PICK! "아내 실종, 강간당했다"...손님 유혹해 성관계, 부부의 '무고' 자작극 "죽은 친구 아내 짝사랑한 남편"...눈치챈 아내 말렸지만 '고백' "어느 놈이랑 잤냐"...아내 외도 확인한다며 추행한 남편 '말기암' 60대, 재혼 아내에 660억 상속…전처 자녀들은 '0원'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