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키플랫폼 특별세션 'K-우주포럼'] 24일 여의도 콘래드서울서 특별 콘퍼런스 개최 우주 분야 산업·기술·투자·연구 다각도서 조망 유럽우주국 등 해외기관·국내 기업 및 VC들 대거 참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벤처·스타트업 대표, 벤처투자자, 연구자, 정책입안자 등 국내외 생태계 참여자들이 한데 모이는 콘퍼런스가 열린다. 행사에는 국내외 전문가 20여명이 발표를 맡고 업계 및 학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는 출범 5주년을 맞아 오는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2026 키플랫폼'의 일환으로 'K-우주포럼'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K-우주포럼은 우주 산업에 대한 시야를 위성 제조·운용, 지상국 인프라, 데이터 분석, 소부장 공급 등 전 밸류체인으로 확장하고 자본과 기술, 기업을 연결해 산업 전반을 성장시키기 위해 지난 3월 발족했다. 포럼의 첫 번째 활동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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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셋째주, 100억이상 '뭉칫돈' 몰린 메가딜 스타트업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12월 셋째주(15~19일) 투자 유치를 알린 스타트업은 슈퍼브AI, 레비오사AI, 휴먼스케이프, 아크리얼, 퓨어스페이스, 스페이스점프, 긴트, 피키, 로그프레소 등 총 9곳이다. 이번주에는 100억원 이상 '메가딜'이 슈퍼브AI와 긴트, 로그프레소 등 3곳으로 집계됐다. 특히 슈퍼브AI와 긴트는 프리IPO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최근 IPO(기업공개) 시장이 활기를 띄면서 프리IPO 라운드 투자 유치소식이 지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상당수의 투자유치 기업이 AI(인공지능)를 활용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자영업 중고 기자재 거래지원"…소상공간, 시드브릿지 투자유치━소상공인 중고 기자재 거래 솔루션 '소상공간'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스페이스점프가 액셀러레이터 컴퍼니엑스에서 시드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구체적인 금액은 비공개다. 소상공간은 AI(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사용한 중고 기자재의 중고시세를 조회하고 거래 및 배송을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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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계약 법률·IP 대응 어쩌나" 스타트업 고민 '구원투수'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은행권청년창업재단(디캠프)이 스타트업 대상으로 법률·노무·IP(지식재산) 등 전문분야 자문 기능을 강화한다. 단순한 사무실 제공을 넘어 스타트업이 내재화하기 어려운 전문 분야 대응을 돕는 취지다. 21일 디캠프에 따르면 내년 △한국·미국·일본 등에 대한 법률 자문 △노무 △재무회계(세무) △지식재산(IP) △홍보 및 마케팅 △HR(채용) 등에 걸쳐 20개 전문 기관을 확보해 스타트업 전문 자문을 고도화한다. 이들 기관은 스타트업에 잠재적 문제 진단뿐 아니라 현안 대응까지 상시 자문을 제공한다. 디캠프는 지난 17일 서울 마포 디캠프(프론트원)에서 이와 관련한 설명회를 열었다. 디캠프가 이같이 결정한 것은 올해 스타트업 지원사업을 운영하면서 전문자문 수요를 확인했기 때문이다. 디캠프 입주사로 신청대상을 한정했음에도 연간 전문자문 수요는 220건을 넘었다. 디캠프는 지식재산처(옛 특허청)와 협업해 국내외 기업 가치 산정이나 상표 출원에 대한 전문 자문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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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 IBK 인천지역본부와 '글로벌 인·아웃바운드 금융지원' 맞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지난 19일 IBK기업은행 인천지역본부와 글로벌 인·아웃바운드 금융지원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TP가 추진 중인 '글로벌 스케일업 캠퍼스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에서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과 국내 정착을 희망하는 해외 기술기업을 모두 지원하는 양방향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글로벌 스케일업 캠퍼스 사업'은 인천의 글로벌 인프라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육성(Scale-up)과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협약 내용에 따르면 인천TP는 △글로벌 진출·입 기업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금융 상담 인프라 무상 제공 △현지 파트너 네트워크 확장 등 글로벌 기업 생태계 조성에 필요한 기반을 지원한다. IBK기업은행은 해외 진출·입 과정의 금융 애로 상담, 상시 금융 교육·상담 제공, 기술혁신기업 대상 금융 패스트트랙 서비스, 해외 금융기관·네트워크 연계 등 구체적인 금융 서비스를 지원한다. 김봉환 IBK기업은행 인천지역본부장은 "기술혁신기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성장하려면 초기 금융 기반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지역 기업의 글로벌 진출 성공률을 높이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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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부터 52시간까지…투자·노동 이슈 망라한 '2025 벤처 10대 뉴스'
벤처기업협회는 올해 벤처업계의 주요 이슈를 선정해 '2025년 벤처업계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이번 10대 뉴스는 벤처업계 전문가, 벤처기업 및 회원사 임직원 대상 설문조사, AI(인공지능) 데이터분석 등을 통해 최종 선정했다. 10대 뉴스로는 △AI 산업의 전방위적 확장, 인프라와 인재 확보가 과제 △연간 40조원 벤처투자 시장 육성, 더 많은 모험자본 끌어오기 △벤처투자, 겨울 지나고 봄 맞이하나?. 혹한기에서 해빙기로 △벤처 30년, '벤처 4대 강국도약' 및 '제3의 벤처붐 시작' △벤처·스타트업 근로시간 유연화 필요성 커져 △창업자 연대책임 논란 재점화, 창업자 보호 필요 △'코스닥 3000'을 위한 체질 개선 필요 △벤처·스타트업 기술 보호 강화, 한국형 디스커버리 제도 논의 본격화 △다시 고개드는 혁신산업규제, '닥터나우 방지법' 등 △글로벌 공급망 변화, 벤처의 대응전략 수립 필수 등이 선정됐다. 송병준 벤처기업협회 회장은 "2025년은 벤처투자 회복 기대와 함께 AI 확산, 규제 이슈, 근로환경 변화 등 구조적 전환이 동시에 나타난 한 해였다"며 "벤처업계는 불확실성 속에서도 기술 혁신과 도전을 이어가며 새로운 성장 국면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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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푸·롯데도 반한 신선식품 유통기한 연장술…VC도 60억 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유엔세계식량계획(WFP)과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매년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식량 40억톤 가운데 약 3분의 1이 폐기되고 있다. 금액으로는 약 1조달러(약 1260조원)에 달하는 손실이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국내 농식품 유통 과정에서 약 14%가 폐기되며 이에 따른 경제적 손실은 약 20조원으로 추정된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럽과 일본 등 주요 국가들은 식자재 폐기량을 줄이기 위한 관련 법·제도 도입에 나서고 있다. 문제는 신선식품의 경우 유통 과정에서 보관·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발생하는 폐기물 비중이 여전히 크다는 점이다. 유통기업들이 저온·냉동창고 등 콜드체인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지만 신선식품의 부패 속도 자체를 늦추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이 같은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퓨어스페이스는 신선식품 유통기한을 연장하는 '에틸렌 가스 저감 시스템'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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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준비하며 벤처투자까지?…빅테크 거물 자녀들 모인 미국 학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미국 실리콘밸리의 명문 사립학교 하커스쿨(Harker School)에 재학 중인 리아나 저우는 수업과 동아리 활동, 입시 준비뿐 아니라 벤처투자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우는 지난 6개월간 수십 개의 투자 후보 기업을 검토한 끝에, 최근 캐나다의 인공지능(AI) 금융 스타트업 '파인'에 2만5000달러(약 3600만원)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눈에 띄는 점은 저우의 투자금이 개인 자금이 아닌 학교가 운용하는 벤처펀드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1893년 설립된 하커스쿨은 빅테크 거물들의 자녀가 다니는 학교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학생들에게 실전 투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벤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0대 벤처캐피털리스트를 육성하는 학교로 주목받고 있다. ━빅테크 CEO 자녀 재학…저커버그 부인도 교사로 근무━1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하커스쿨은 유치원부터 고등학교(12학년)까지의 교육 과정에서 선발된 일부 학생들이 스타트업에 투자할 수 있도록 벤처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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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스트리트인베, 박보기 신임 각자대표 선임…바이오·딥테크 외연 확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메인스트리트인베스트먼트가 KB인베스트먼트 출신의 박보기 전 수석팀장을 신임 각자대표로 선임했다. 기존 박순우 대표 체제에서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딜 소싱(투자대상 발굴) 역량을 강화하고 외연 확장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19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메인스트리트인베스트먼트는 최근 박보기 대표를 신임 각자대표로 영입했다. 1985년생인 박 신임 대표는 고려대학교 바이오의공학 박사 출신의 투자 전문가다. 나이스평가정보를 거쳐 신한은행, 한화자산운용 등에서 투자 경력을 쌓았다. 2023년부터는 KB인베스트먼트 PE투자본부 수석팀장으로 재직하며 다양한 딜을 수행해왔다. 의료 AI(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코어라인소프트'가 그의 대표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로 꼽힌다. 박 대표는 투자를 주도했을 뿐만 아니라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코어라인소프트의 기타비상무이사직을 수행하며 밸류업(기업가치 제고)을 돕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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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젠-신테카바이오, CDP 기반 AI 혁신신약 공동개발 계약 체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차세대 바이오 플랫폼 기업 칸젠은 AI(인공지능) 신약개발 선도기업 '신테카바이오(Syntekabio)'가 손잡고 약물 전달의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 신약 개발에 나선다. 양사는 칸젠의 독자적 약물전달 기술인 'CDP(Cargo Delivery Peptide)'와 신테카바이오의 AI 신약 플랫폼을 결합하는 전략적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AI가 설계하고, CDP가 도달의 한계를 뛰어넘어 정확히 전달하는 차세대 신약 개발 플랫폼 개발이다. 신테카바이오의 AI 기술로 최적의 신약 후보물질을 신속하게 발굴하고, 칸젠의 CDP 기술을 통해 약물이 세포와 조직 깊숙이, 정확하게 도달하도록 만드는 구조다. 특히 CDP 기술은 항체약물접합체(ADC), 저분자 화합물, mRNA 등 다양한 모달리티(Modality·치료 접근법)와 결합할 수 있어, 향후 파이프라인 확장성이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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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파이브, 청약 증거금 15조 몰려…올해 코스닥 최대 기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공지능(AI) 반도체 전문기업 세미파이브가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진행한 일반청약에서 올해 코스닥 최대 증거금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19일 세미파이브는 18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결과 약 15조6751억원의 청약 증거금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코스닥 상장 기업 중 가장 큰 규모다. 세미파이브는 2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청약 건수는 총 44만8632건으로 집계됐으며, 청약 수량은 13억626만5690주에 달했다. 이에 따른 통합 경쟁률은 967. 6대 1, 비례 경쟁률은 1934. 2대 1을 기록했다. 앞서 세미파이브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도 흥행 조짐을 보였다. 총 2519개 기관이 참여해 436. 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공모가를 희망 밴드 상단인 2만4000원으로 확정했다. 상장 주관사인 삼성증권 관계자는 "세미파이브의 차별화된 ASIC(주문형 반도체) 솔루션 경쟁력과 우호적인 시장 환경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며 "수요예측에 이어 일반청약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성장성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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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플레이, 25년 '올해의 팁스 운영사' 선정…중기부 장관 표창 수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퓨처플레이가 2025년 팁스(TIPS) 프로그램 우수 운영사로 선정되며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중기부는 퓨처플레이의 '투자-R&D-글로벌 연계' 역량을 높이 평가해 올해의 팁스운영사로 선정했다. 퓨처플레이는 2014년 팁스 2기 운영사로 선정된 이후 11년간 11년간 팁스, 딥테크 팁스,스케일업 팁스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특히 올해는 글로벌 특화형 운영사로 추가 선정돼 해외 시장을 겨냥한 스타트업을 지원했다. 2026년에는 팁스 전 트랙(일반형·딥테크·스케일업·글로벌) 추천 역량을 갖춘 운영사로서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R&D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권오형 퓨처플레이 대표는 "딥테크 생태계 성장을 위해 지속해 온 노력을 높게 평가받아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은 전 트랙 추천권 확보를 바탕으로 국내 기술기업의 글로벌 확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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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코퍼, 매출 3천억 '점프'… 지드래곤·로봇 아이돌 업고 IPO '속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엔터테크 전문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올해 매출 3000억원이라는 역대 최대 실적을 예고하며 2026년 기업공개(IPO)를 향한 9부 능선을 넘었다. 최근 여의도 신사옥을 공개하며 제2의 도약을 선언한 회사는, 지드래곤을 필두로 한 슈퍼 IP 라인업에 라이프스타일 MD 및 로봇 아이돌 등 신사업을 더해 성장 속도를 높이고 있다. ━내년은 지드래곤의 빅뱅 활동. 장기 매출 확보 '청신호'━ 19일 엔터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난 12~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지드래곤의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앙코르 공연을 성료했다. 이로써 지드래곤은 전 세계 12개국 16개 도시에서 총 39회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지드래곤의 복귀 효과는 폭발적이었다. 회사는 상반기에만 매출 1230억원, 순이익 130억원을 기록했으며, 연간 기준으로는 전년(415억원) 대비 약 623% 급증한 3000억원 달성이 유력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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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스트, 현대그린푸드와 계약 체결…식자재 공급망 안정화 기반 마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외식 솔루션 맵켓을 운영하는 셀리스트는 현대그린푸드와 식자재 공급 협력관련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맵켓은 주변 1km 상권의 메뉴와 원가를 분석해 신메뉴를 추천하고 레시피를 무료 제공하고 이에 맞는 식자재와 발주처도 함께 제안하는 솔루션이다. 맵켓이 제공하는 레시피는 한식·중식·일식·양식 등 약 1000개에 달한다. 지난 9월 베타 출시 후 이미 약 300개 매장이 이용 중이다. 셀리스트는 이번 계약을 통해 현대그린푸드가 보유한 품질 검증 시스템, 폭넓은 식자재 라인업, 전국 단위 물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외식업체에게 안정적인 공급망(SCM)을 제공할 수 있는 구조를 확보했다. 현대그린푸드는 관공서·병원·기업 급식부터 프리미엄 레스토랑까지 폭넓은 고객군에 고품질 식자재를 공급하고 있다.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하는 안정된 공급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셀리스트는 외식업체에게 기존보다 더 나은 품질·더 안정된 단가·더 다양한 품목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