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엔터프라이즈 AX 전문기업 '액슬레이터',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발 금융·공공기관 망분리·폐쇄망 환경 최적화...올해 100억 매출 기대 동양생명과 협업, 'AI 마켓센싱 시스템' 개발...보험약관 분석 자동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규제가 어느 정도 완화되더라도 금융과 공공 영역에서는 일정 부분 폐쇄망이 유지될 것이다. 기존 시스템과 업무 환경을 이해하면서 AX(인공지능 전환)를 얼마나 편안하게 이뤄낼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우리금융그룹의 PoC(기술검증) 기반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정을 통해 동양생명과 협업 중인 '액슬레이터'의 이강진 대표는 "금융회사의 AI 도입이 단순히 새로운 솔루션 하나를 추가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4월 설립된 액슬레이터는 금융·공공기관의 망분리 및 폐쇄망 환경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AX 플랫폼을 개발했다. 설립 1년여 만에 고객사 18곳을 확보하고 2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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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파머스, 농식품 'AX 스프린트' 선정…양팔 피지컬 AI 로봇 상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농업 피지컬 AI(인공지능) 전문기업 메타파머스가 정부 주도의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 스프린트)' 스마트농업·자율주행 자동화 농기계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메타파머스는 이번 과제 선정을 통해 18억6800만원을 지원받아 시설원예용 양팔 농작업 피지컬 AI 제품의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오이 수확을 첫 번째 실증 대상으로 삼아 기술력을 검증한 뒤, 향후 다양한 작물과 농작업에 대응할 수 있는 농업 로봇 시스템의 실증과 제품화를 가속할 계획이다. AX 스프린트는 산업과 일상 전반의 AI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11개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범정부 프로젝트다. 정부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완성형 AI 응용제품과 서비스를 1~2년 내 시장에 출시하는 것을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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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청주공장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 완료
깨끗한나라가 한국환경공단의 탄소중립설비 지원사업을 통해 청주공장에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을 완료해 전력 생산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태양광 발전설비는 청주공장 내 밀롤창고와 중문창고, 생리대동, 관리동, 복지관 등 총 5개 건물 옥상 및 지붕에 설치됐으며 총 설비용량은 1.03㎿ 규모다. 설비 가동에 따라 청주공장은 연간 약 1198MWh의 전력을 자체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전력 비용 절감과 에너지 운영 효율 향상 효과는 물론 연간 약 550톤 규모의 온실가스 배출 저감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게 깨끗한나라 측 설명이다. 설비에는 발전량 모니터링 시스템을 적용해 실시간·일간·월간·연간 누적 발전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전력 생산 현황과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꾸준히 관리할 계획이다. 또 설비 유지보수 전문 업체와 협력해 24시간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정기 예방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정적인 설비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설비 이상 발생 시 신속히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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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 맞춤형 굿즈·음원 "기획부터 글로벌 유통까지 한 방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타쿠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겠다." 최영호 샵팬픽 대표는 25일 서울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열린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결선 발표에서 샵팬픽의 글로벌 IP(지식재산권) 상품화 유통 플랫폼과 버추얼 엔터테인먼트를 소개했다. 2021년 설립된 샵팬픽은 애니메이션, 가수 팬으로 '덕질'로 단련된 최영호 대표가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선택(pick)해서 만들겠다'는 뜻을 담아 굿즈 제작·유통을 하고 있다. 최 대표는 "버추얼 유튜버나 캐릭터 IP 시장의 팬덤은 확실하지만 수익화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를 글로벌 라이선싱 인프라와 IP 기반의 웹툰, 애니메이션, 챗봇 등의 원소스멀티유즈 사업 전개로 해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기존 IP의 영입과 유통 사업을 소개하며 "일본 대형 IP 보유사인 반다이남코와 협업 관계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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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중추신경계 치료제, 뇌까지 더 잘 전달시켜주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혈액뇌장벽(BBB)을 일시적으로 조절해 다양한 중추신경계(CNS) 치료제를 뇌로 더 잘 전달할 수 있습니다. 마인드리치의 '브리치(B-REACH)'는 BBB를 조절하기 위한 초음파 등의 기존 방식과 달리 대부분의 CNS 치료제와 함께 쓰는 범용성이 특징입니다." 권민철 마인드리치 대표는 25일 서울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열린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결선 발표에서 범용 약물전달 플랫폼 브리치를 소개하면서 "생물학적 매커니즘을 기반으로 가역적 BBB 개폐를 가능케 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설립된 마인드리치는 CNS 치료제의 뇌 전달 효율을 높이는 '브리치'를 개발하는 바이오 스타트업이다. 권 대표는 "뇌혈관 내피세포의 투과성 조절 경로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방식"이라며 "약물 투여 후 20분 이내에 BBB가 열리고 1~4시간 안에 다시 원래의 상태로 복구되도록 타이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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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 스페이스린텍과 '우주의약 온디바이스 AI' 개발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모델 경량화·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가 스페이스린텍이 주관하는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DCP) 생태계혁신형' 과제에 참여, 온디바이스 AI 최적화 기술 개발을 맡는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의 지원을 받아 4년간 최대 200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주관기관인 스페이스린텍은 국내 최초로 국제우주정거장(ISS) 기반 우주의약 연구 모듈 실증에 성공하고, 우주바이오위성 개발을 통해 우주 환경 기반 연구 운영 경험을 보유한 우주의약 전문 기업이다. 노타는 이번 과제를 통해 스마트폰, 자동차, 로봇, 산업 장비 등 지상 엣지 환경에서 축적한 AI 최적화 기술의 적용 범위를 우주산업 분야로 확대한다. 노타에 따르면 최근 스페이스X가 역대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완료하면서 우주산업 전반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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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검증하는 AI' 티냅스, 디캠프 금융권 오픈이노베이션 최고상 수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고객의 문의에 대해 은행 창구 직원이 업무용 AI가 준 답변을 믿고 그대로 거래를 진행했습니다. 고객이 귀가한 이후 자체 점검에서 오류가 발견됐습니다. 원장(원본 장부)을 정정해 해당 거래를 복구했지만 하마터면 금감원 민원으로 번질뻔한 아찔한 사고였습니다."(KB국민은행) 'AI 검증용 AI' 스타트업 티냅스의 강민승 대표는 "AI 에이전트가 할루시네이션(환각)이 낀 답을 내놔도 고객에게 답변이 나가기 전에 미리 검증해 차단할 수 있다"며 "티냅스의 보안 인프라 'AI 트러스트 레이어'는 이처럼 AI의 오류로 발생할 수 있는 금융사고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티냅스는 KB국민은행과 이 같은 협업을 진행한 성과를 인정 받아 24일 서울 공덕동 프론트원에서 열린 '디캠프 2026 OI(오픈이노베이션) #금융권' 본선에서 최고상인 금융위원장상을 차지했다. 이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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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예측부터 사후 관리까지…건강검진도 'AI 시대' 본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검사는 꼭 받아야 할까?" "검진 결과표에 적힌 AST, ALT 수치가 도대체 무슨 뜻이지?" 건강검진을 받을 때 많은 사람들이 한 번쯤 품는 의문이다. 최근에는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들이 AI(인공지능) 기술을 앞세워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질환 위험도를 예측해 필요한 검사를 추천하는 것은 물론 문진 작성, 결과 해석, 사후 관리까지 건강검진 전 과정에 AI가 빠르게 확산하는 모습이다. 업계에서는 고령화에 따른 예방의학 수요 증가와 생성형 AI 기술 발전이 맞물리며 건강검진 시장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의료진들의 AI 도입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한 점이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의 진입 문턱을 낮추고 있다. 의료기관들이 업무 전반에 AI 도입을 통한 자동화를 적극 검토하면서다. 건강검진 결과 해석과 의료진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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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엣지 AI 생산 허브로"…스피어에이엑스-블레이즈 맞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전 AI(인공지능) 및 엣지 컴퓨팅(기기 자체적인 연산·처리) 기술 기업 스피어에이엑스가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AI 반도체 기업 블레이즈(Blaize)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블레이즈는 자체 개발한 GSP(Graph Streaming Processor)와 GPU(그래픽처리장치) 기반 인프라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AI 아키텍처를 통해 엣지·클라우드·데이터센터 전반에서 AI 추론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을 운영한다. 양측은 이번 협력을 통해 △엣지 AI 컴퓨팅 분야 공동 연구개발 △AI 반도체 기반 솔루션의 상용화 가능성 모색 △타깃 산업 전반의 비즈니스 개발 기회 발굴 △국내외 고객을 위한 공동 사업 개발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스피어에이엑스 관계자는 "블레이즈와의 협력은 해외 핵심 반도체 기술과 국내 제품화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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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학습 연산량 33% 줄였다"…베슬AI 논문, 글로벌 학회서 채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인프라 기업 베슬AI가 'ICML(국제 머신러닝 학회) 2026 SPIGM 워크숍'에 연구논문을 등재했다고 24일 밝혔다. ICML은 NeurIPS, ICLR과 함께 머신러닝 분야 세계 3대 학회로 꼽힌다. 베슬AI의 남상대 연구원이 발표한 논문 'DLLM-JEPA: 마스크드 디퓨전 언어모델을 위한 결합 임베딩 예측 아키텍처'는 워크숍 포스터 세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연구는 언어모델 학습에 드는 데이터 구축과 연산 부담을 동시에 줄인 새로운 방법론 'DLLM-JEPA'를 제안했다. 기존 방식은 서로 다른 관점의 학습 데이터를 별도로 구축해야 했고, 학습 단계마다 연산도 두 차례 수행해야 했다. DLLM-JEPA는 같은 문장에 마스킹 비율만 다르게 적용하는 것만으로 이 두 가지 부담을 동시에 없애 기존 대비 학습 연산량(FLOPs)을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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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테크 육성 8년으로는 부족"…VC업계 '초장기 펀드' 도입 요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마주한 AI(인공지능) 기술 혁신은 과거 인터넷과 모바일 패러다임을 합친 것보다 더 큰 파급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자금의 집중도와 피투자 기업의 규모 자체가 다릅니다. 초기 연구개발(R&D)부터 상업화까지 막대한 시간과 자본이 들어가는 딥테크 기업의 특성을 고려할 때, 이제는 최대 15년 이상의 초장기 자본 생태계를 고민해야 할 타이밍입니다."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SVC서울에서 열린 '2026 모태펀드 정책포럼'에서는 AI와 딥테크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초장기 투자 생태계 조성' 필요성이 논의됐다. 이날 발표에 나선 김창규 우리벤처파트너스 대표는 기존 8년 안팎의 벤처펀드 구조로는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김 대표는 미국 핵융합 발전 스타트업 '커먼웰스 퓨전 시스템즈(CFS)'의 투자 사례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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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 이어 콜라보레이티브도…美 VC들, 잇단 서울사무소 설립
미국 실리콘밸리 기반의 벤처캐피탈(VC) 앤드리슨호로위츠(a16z)가 최근 한국에 사무소를 설립한 데 이어 이번엔 뉴욕의 벤처캐피탈(VC) 콜라보레이티브펀드가 서울에 사무소를 개소했다. 콜라보레이티브펀드는 a16z와 마찬가지로 서울 사무소를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의 투자거점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콜라보레이티브펀드는 24일 '콜라보레이티브펀드 아시아'를 출범하고 이달 초 서울에 사무소를 냈다고 밝혔다. 아시아지역 총괄은 UBS투자은행, 데이터플랫폼 매터마크, 실리콘밸리 VC 소셜캐피탈을 거쳐 콜라보레이티브펀드에 합류한 브라이언 장 대표가 맡았다. 콜라보레이티브펀드는 2010년 미국 뉴욕에 설립한 글로벌 VC다. 레딧, 킥스타터, 블루보틀 등에 투자했으며 현재 AUM(운용자산) 규모는 약 19억달러(2조6000억원)규모다. 베스트셀러 '돈의 심리학'의 저자인 모건 하우절(Morgan Housel)이 파트너로 활동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콜라보레이티브펀드는 한국 스타트업에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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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초만에 뇌출혈 판독…퍼플AI 솔루션, 미국 병원서 첫 가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AI(인공지능) 기업 퍼플AI가 뇌출혈 AI 솔루션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소재 종합병원인 화이트록메디컬센터에서 정식 가동했다고 24일 밝혔다. 미국 의료기관 실제 임상에 적용된 첫 사례다. 퍼플에이아이의 뇌출혈 AI는 보건복지부 혁신의료기술 지정과 함께 국내 50개 이상의 상급·종합병원에 적용돼 임상적 유효성이 검증된 솔루션이다. 미국 13개 의료기관 약 400명의 환자 영상을 기반으로 진행한 임상시험에서 AI 정확도(AUC) 0.9864 및 AI 분석시간 평균 16초를 기록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의료기기 허가도 획득했다. 이번 적용은 미국의 세이브라이프AI와 협력해 진행됐다. 세이브라이프AI 플랫폼을 통해 병원의 기존 의료영상시스템(PACS)으로부터 수신한 비조영 뇌CT 영상을 AI가 분석해 뇌출혈 의심 여부 판별 결과를 영상의학과 진단 워크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