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엔터프라이즈 AX 전문기업 '액슬레이터',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발 금융·공공기관 망분리·폐쇄망 환경 최적화...올해 100억 매출 기대 동양생명과 협업, 'AI 마켓센싱 시스템' 개발...보험약관 분석 자동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규제가 어느 정도 완화되더라도 금융과 공공 영역에서는 일정 부분 폐쇄망이 유지될 것이다. 기존 시스템과 업무 환경을 이해하면서 AX(인공지능 전환)를 얼마나 편안하게 이뤄낼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우리금융그룹의 PoC(기술검증) 기반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정을 통해 동양생명과 협업 중인 '액슬레이터'의 이강진 대표는 "금융회사의 AI 도입이 단순히 새로운 솔루션 하나를 추가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4월 설립된 액슬레이터는 금융·공공기관의 망분리 및 폐쇄망 환경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AX 플랫폼을 개발했다. 설립 1년여 만에 고객사 18곳을 확보하고 2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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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벤처투자 한우물…수도권 투자사가 에코프로파트너스 찾는 이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요즘은 그룹 계열사에서 스타트업들을 더 찾아달라고 요청이 들어와요. 오픈이노베이션 성과들이 가시화되면서 지역 스타트업들의 기술력을 재평가하기 시작한 것이죠" 에코프로그룹의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에코프로파트너스를 이끄는 이재훈 대표는 '지역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전도사가 됐다. 2020년 설립 이후 지속해서 지역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계열사와의 오픈이노베이션을 매칭한 게 잇달아 성과를 내기 시작하면서다. 대표적 성과 중 하나는 폐배터리 재활용 계열사 에코프로CnG가 개발한 '폐배터리 전해액 재활용 기술'이다. 에코프로파트너스는 충북 청주에 있는 정밀소재 벤처기업 엘에스켐을 발굴해 에코프로CnG와 매칭했고, 양사는 기술협업을 기반으로 폐배터리 전해액에서 고순도 리튬염을 회수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양사는 최근 설비 확장을 위한 후속 협업에도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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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헬스는 초고령사회 필수 의료 인프라…임상근거·제도개선 시급"
"디지털헬스와 AI(인공지능)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닙니다. 미래 의료를 준비하기 위한 필수 요소입니다." (김현정 대한디지털헬스학회 이사장) 대한디지털헬스학회는 최근 경기 성남시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생애주기 전반의 디지털헬스케어 AI 전환'이라는 주제로 2026년 춘계학술대회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의학계와 산업계, 연구기관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김 이사장은 "만성질환 환자가 늘고, 돌봄·의료 인력 부담이 큰 초고령사회에서 디지털헬스의 가치는 높아질 수밖에 없다"며 "환자와 가족의 불안과 의료진의 부담을 줄이고 치료와 돌봄의 연속성을 높이는 열쇠"라고 밝혔다. AI가 진단 보조 수준을 넘어 필수 의료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다는 해석도 나왔다. 한현욱 대한디지털헬스학회 회장은 "AI와 디지털 기술은 단순한 보조 도구를 넘어 태아기부터 노년기까지 전 생애주기를 관리·보호하는 필수적인 의료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제는 AI가 무엇인지를 묻는 단계를 지나 AI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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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 데이터로 멘탈케어 '스트레스솔루션', 프리A 브릿지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멘탈헬스 기업 스트레스솔루션이 엠와이소셜컴퍼니(MYSC) 등으로부터 프리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약 50억원이다. 스트레스솔루션은 생체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율신경 상태를 측정·분석해 스트레스 관리와 수면 개선, 학습 및 집중력 향상을 지원하는 AI(인공지능) 기반 솔루션을 개발한다. 단순한 상태 진단을 넘어 실제 회복을 돕는 개입 솔루션까지 연결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대표 솔루션인 '힐링비트(HealingBeats)'는 심박변이도(HRV)·심전도(ECG) 등 생체신호를 분석해 사용자의 자율신경 상태를 파악하고, 심전도 동기화 기술을 적용한 맞춤형 사운드를 생성한다. 자체 개발한 AI 엔진을 통해 데이터 측정부터 분석, 솔루션 생성·적용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며 개인 맞춤형 회복 솔루션을 제공한다. 청소년의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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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에너지-대전교통공사, '윈윈 아너스' 동반성장 우수기관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최적화된 바나듐이온배터리를 개발한 스탠다드에너지가 대전교통공사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윈윈 아너스(WIN-WIN HONORS)'에서 동반성장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윈윈 아너스는 대기업과 공공기관의 중소기업 동반성장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은 대전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에서 추진한 ESS 설치 실증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스탠다드에너지와 대전교통공사는 지난해 7월부터 대전 구암역에 바나듐이온배터리 ESS를 설치하고 역사 전력 효율화 실증사업을 진행해왔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11월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가 추진한 '공공수요 기반 문제해결형 실증지원사업'의 우수 사례로 선정돼 대전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 양사는 향후 바나듐이온배터리 ESS의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전동차 회생에너지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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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록스 본사가 반한 K-스타트업, 美 실리콘밸리 VC 투자도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로블록스 UGC(이용자 생성 콘텐츠) 게임 개발사이자 AC(액셀러레이터)인 벌스워크(Versework)가 글로벌 VC(벤처캐피탈) 알토스벤처스로부터 총 270만달러(약 41억7000만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주주인 스마트스터디벤처스도 10억원가량의 추가 투자에 합류해 약 51억원의 투자를 받았다. 벌스워크는 로블록스 플랫폼 위에서 자체 IP(지식재산권) 게임을 개발하는 동시에 신진 개발자를 발굴·육성하는 액셀러레이터를 함께 운영한다. 벌스위크는 글로벌 톱티어 스튜디오들과 경쟁하는 거의 유일한 아시아 플레이어라는 평가다. 자체 인큐베이팅 트랙을 통해 신진 개발자에게 기획·개발 노하우, 글로벌 퍼블리싱 인프라, 사옥 인근 주거 지원 등을 제공하며 한국에서 'UGC 게임 크리에이터'라는 새로운 직업군을 만들었다. 지난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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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채팅 고도화·전세대출 사전검증' 금융권 고민 풀어준 스타트업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캠프가 금융기관과 스타트업이 협력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낸 사례를 공유했다. 금융권 내 협력을 활성화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스타트업의 성장도 지원한다. 디캠프는 24일 서울 공덕동 프론트원에서 '디캠프 2026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금융권'을 열고 스타트업의 기술을 활용해 금융권의 사업 병목을 해결한 5개 사례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는 스타트업과 금융기관의 협력 활성화에 더해 우수한 핀테크 스타트업에 사업화 및 투자 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기조연설을 맡은 시라이시 나오키 SMBC(스미토모미쓰비시금융그룹) CDIO(최고 디지털·정보 책임자)는 SMBC그룹의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스타트업과 협업한 사례를 소개했다. 시라이시 CDIO는 "인도 스타트업 볼로디와 공동으로 AI 기반 플랫폼을 개발해 계약 전 과정을 디지털화하고, 2020년 헬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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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로, 응원봉 특허 침해 소송 대법원 최종 승소 "기술 정당성 입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IT 기반 응원봉 솔루션 기업 비트로(BEATRO)는 팬라이트(FANLIGHT)가 제기한 특허권 침해 소송에서 대법원 최종 승소 판결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대법원은 이날 팬라이트가 비트로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권 침해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의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20년부터 약 6년간 이어진 양사 간 법적 분쟁은 비트로 승소로 마무리됐다. 앞서 1심과 2심 재판부에서도 비트로의 기술이 팬라이트 특허의 권리 범위에 속하지 않으며 독자적인 기술 구현 방식을 갖췄다고 판단했다. 팬라이트 측은 상고심 과정에서 기술적 이해도 부족 및 구체적 행위태양 제시의무 미비 등을 주장했으나 대법원은 원심 판단에 법리적 오해가 없다며 상고를 기각했다. 비트로는 이번 판결로 특허 관련 불확실성을 해소했다. 응원봉은 K팝 공연에서 아티스트 브랜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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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보틱스, 'K-AI 시티' 사업 참여…자율운영 소프트웨어 영역 확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로보틱스가 현대자동차 등과 함께 국토교통부의 'AI(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 사업' 강원권 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통과 안전 등 도시 전반에 AI를 접목해 'K-AI 시티'를 구현하는 국가 핵심 프로젝트다. 원주시는 원주형 AI 혁신 모델을 제안해 강원권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사업은 국비 1434억원과 지방비 489억원 등 총 1981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우선지구인 강원원주혁신도시에는 순환형 자율주행 셔틀과 로보버스 등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를 비롯해 도시 재난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는 재난안전 시스템, AI 헬스케어,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 주거 서비스 등이 단계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사업은 2026년 하반기부터 1년간 기본구상 수립을 거쳐 2027년 시범도시 지정 이후 2030년까지 추진된다. 컨소시엄은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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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딥러닝, 신보 '프리아이콘' 선정…"문서 자동화 시장 공략 가속"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에이전트 기반 문서 업무 자동화 기업 한국딥러닝이 신용보증기금의 '프리아이콘'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프리아이콘은 신용보증기금이 기술력과 시장성, 성장 가능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3년간 최대 70억원 규모의 보증 지원과 맞춤형 비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혁신아이콘' 진입 전 단계로, 향후 혁신아이콘에 선정될 경우 최대 200억원 규모의 보증 연계까지 가능한 성장 사다리 프로그램이다. 한국딥러닝은 문서를 이해하고 검증하며 업무까지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플랫폼 '딥 에이전트'를 개발·운영하고 있다. OCR을 활용한 텍스트 인식과 문서 분류, 핵심 정보추출, 검증 등 기능을 수행하고 업무 시스템에 연계도 가능하다. 도장·서명이 찍힌 계약서나 표·차트가 혼재된 보고서도 AI를 활용해 인식, 문서 작업이 가능한 형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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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리, '오픈 보쉬 코리아 2026' 기업 선정…로드쇼 참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음향 AI 솔루션 기업 디플리는 글로벌 기업 보쉬(Bosch) 그룹 산하 조직 '오픈 보쉬(Open Bosch)'가 주최하는 스타트업 협업 챌린지 '오픈 보쉬 코리아 2026'에 챌린지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오픈 보쉬 코리아는 보쉬 그룹 내 여러 사업부와 유망 스타트업을 연결해 기술 협력 및 사업화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다. 챌린지 기업으로 선정된 스타트업들은 지난 17일과 18일, 23일에 각각 용인, 세종, 대구에 위치한 보쉬 코리아 사무실 및 트레이닝 센터 등에서 로드쇼를 진행했다. 이어 25일에는 부산에서 열리는 로드쇼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들은 부스 전시와 세미나를 통해 기술을 시연하고 발표하며 보쉬 그룹과의 기술적 협업 가능성을 평가받게 된다. 디플리는 이번 로드쇼에서 독자 개발한 산업용 음향 AI 솔루션 '리슨 AI'의 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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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더 올리면 문 닫아야"…'사중고' 中企 "동결" 촉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업계가 최근 고물가·고유가·고금리·고환율의 4중고에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내년도 최저임금을 동결해줄 것을 촉구했다. 중소·소상공인10곳 중 7곳 이상이 현재 최저임금 수준조차 경영에 큰 부담을 느끼고 있으며 10곳 중 약 1곳은 최저임금이 오르면 아예 폐업을 검토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 생존을 위한 최저임금 결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날 중기중앙회가 공개한 '중소기업 최저임금 관련 애로 실태 및 의견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기업 994개사 중 77.6%가 현재 최저임금 수준(시급 1만320원)에 대해 경영 부담(매우 부담 30.5%, 다소 부담 47.1%)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년 대비 현재 경영 상황이 '악화했다'고 응답한 기업은 60.4%였으며 특히 매출 10억원 미만 소상공인의 경우 70.9%가 악화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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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트론, 설립 후 첫 FI 투자 유치…메인스트리트인베 180억 베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모펀드(PEF) 운용사 메인스트리트인베스트먼트가 글로벌 무선주파수(RF) 소부장 강소기업 이너트론에 180억원을 투자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너트론이 재무적투자자(FI) 자금을 유치한 것은 회사 설립 이후 처음이다. 이번 투자는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성격으로, 회사는 조달 자금을 바탕으로 글로벌 및 방산 분야 사업을 확대하고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24일 사모투자업계에 따르면 메인스트리트인베스트먼트는 최근 200억원 규모 프로젝트펀드를 결성했다. 해당 펀드를 통해 이너트론의 전환사채(CB)와 구주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총 180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인스트리트인베스트먼트는 이번 투자로 이너트론의 2대 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펀드 결성은 지난해 12월 메인스트리트인베스트먼트에 합류한 박보기 대표가 주도했다. 출자자(LP)는 전원 금융기관으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