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주의 투자유치] 10월 첫째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10월 1주차(5~9일) 국내 벤처투자는 특정 산업의 문제를 AI(인공지능)로 해결하는 '버티컬 AI' 스타트업에 집중됐다. 영상 제작과 콘텐츠 현지화부터 헬스케어, 회계·문서 업무, 이커머스 데이터 분석까지 AI의 적용 영역이 한층 세분화됐다. 이 기간 투자를 유치한 곳(외부 공개 기준)은 △빅크 △언에이아이 △웨이비나 △더만타스토리 △페셔네이트 △인커럽트 △CCK솔루션 등 7개사다. 투자 라운드는 프리시드와 시드, 프리시리즈A 등 초기 단계가 중심이었으며 후속 단계로 넘어가기 전 자금을 조달하는 브릿지 투자와 함께 사업적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도 이뤄졌다. ━영상 제작부터 더빙·공연까지…콘텐츠 AI에 투자 집중 ━가장 벤처투자가 두드러진 분야는 콘텐츠·미디어였다. 롱폼 상업 영상용 AI 엔진을 개발하는 더만타스토리는 동남권 특화 AC(액셀러레이터) 시리즈벤처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더만타스토리의 '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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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너지, 글로벌 환경상품 트레이딩 기업 '몬순' 인수…동남아·중동 정조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클린에너지 마켓 솔루션 스타트업 씨너지가 글로벌 환경상품 트레이딩 및 컨설팅 업체 '몬순(Monsoon)' 인수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동남아시아와 중동·아프리카(MEA) 지역의 현지 소싱 역량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지난 5월 초 인수를 마친 몬순은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터키 등을 거점으로 동남아 및 MEA 지역에 탄탄한 현지 공급 네트워크를 구축한 환경상품 전문 기업이다. 이번 인수를 기점으로 씨너지는 사업 모델을 기존 '시장 중개 중심'에서 '공급자·수요기업 직접 매칭'으로 대폭 전환한다. 신재생에너지 발전소나 탄소배출권 프로젝트 등 공급자로부터 직접 조달해 수요 기업에 바로 판매하는 방식이다. 중간 유통 단계를 축소해 가격 경쟁력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글로벌 현지 공급망을 직접 관리하게 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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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노즈, 성신여대와 MOU…'육아크루'에 발달심리학 입힌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동네 기반 공동육아 커뮤니티 앱 '육아크루' 운영사 다이노즈가 지난 8일 성신여자대학교 연구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동발달 및 양육 전문 지식을 교류하고 건강한 육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성신여대 심리학과 진경선 교수 연구실은 영유아 및 아동의 사회인지, 도덕성 발달, 동기와 학습 등 주요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육아크루에 전문적인 양육 정보 콘텐츠를 제공한다. 진 교수 연구실은 생후 4개월부터 만 8세 아동을 대상으로 대면·비대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다이노즈는 플랫폼 내 육아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진 교수 연구실의 영유아 대상 연구 참여자 모집과 홍보를 지원한다. 양측은 발달심리학적 지식의 사회적 확산을 돕고, 향후 공동 사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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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최대 한인 창업자 커뮤니티 UKF, 한국법인 'UKF 코리아' 출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국 내 한인 창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커뮤니티 'UKF'(United Korean Founders)가 한국법인 'UKF 코리아'를 설립하고 서울에서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UKF 이사회는 UKF 코리아의 초대 대표로 UKF의 법무이사이자 법률자문 총괄(General Counsel)을 담당하고 있는 김성훈 법무법인 미션 대표변호사를 선임했다. UKF 관계자는 "김성훈 대표는 미션을 창립해 한국 최초의 한국-미국 크로스보더 전문 로펌으로 성장시켰다"며 "UKF 조직의 체계 정비와 한국 창업 생태계의 글로벌 확장을 위한 두 생태계 연결 활동에 매진해 왔다"고 말했다. UKF는 미국 서부 실리콘밸리의 한인 창업 커뮤니티 '82 스타트업'과 뉴욕을 중심으로 한 동부 커뮤니티가 하나로 뭉쳐 탄생한 세계 최대 규모 한인 창업가 공동체다. 실리콘밸리 VC(벤처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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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AI 변호사·AI 로펌' 나오는데…한국은 아직 'AI 사무장'
지난달 미국에서 창업 1년차 로펌 모리츠(Moritz)가 900만달러(약 124억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오픈AI 사내변호사 출신 파미르 에사스가 설립한 이 회사는 변호사를 더 뽑는 대신 법률 업무의 80%를 AI에게 맡기고 사람 변호사는 나머지 20%만 손보겠다는 구상을 내세웠다. 이른바 'AI 네이티브 로펌'이다. AI가 변호사를 돕는 도구로서의 기능을 넘어, 법률 서비스 자체를 생산하겠다는 흐름이 가시화되고 있다. ━보조도구 넘어 '소장' 쓰는 AI━그동안 리걸테크로 일컬어진 법률 분야 AI는 대부분 변호사의 업무를 거들어주는 보조 도구에 머물렀다. 판례검색이나 계약서 검토, 문서 요약 등 단순 반복업무에 들어가는 일손을 줄여주는 식이었다. 미국의 하비, 스웨덴 레고라 같은 회사가 대표적이다. 이들은 AI 도구를 만들어 기성 로펌에 판매하는 전략으로 성장했다. 이런 수준의 리걸테크만 해도 시장 규모가 급성장 중이다. 시장조사업체 비즈니스리서치 인사이트는 전 세계 리걸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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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어 타임리도 품은 업스테이지…AI 에이전트 사업 본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술 기업 업스테이지가 생성형 AI 멀티 플랫폼 기업 타임리를 인수했다고 9일 밝혔다. 타임리는 별도의 코딩 없이도 누구나 업무에 필요한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는 AI 플랫폼 '타임리AI(옛 타임리GPT)'를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LLM(거대언어모델)을 기반으로 프롬프트, 이미지·영상 생성, 문서 변환 등 업무에 필요한 AI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 타임리AI는 현재 서울시 종량제 AI 서비스 '서울AI챗'을 비롯해 전국 지자체와 공공·교육기관 등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업스테이지는 이번 인수를 통해 자체 LLM '솔라'를 탑재한 타임리AI를 앞세워 AI 에이전트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업스테이지 관계자는 "공공·교육 현장에서 검증된 타임리의 배포 노하우와 업스테이지의 기술력이 결합되면 개발자뿐만 아니라 누구나 AI로 맞춤형 업무 자동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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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뭉쳤다"…NH농협 오픈이노베이션 협업 스타트업 18곳 선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NH농협은행이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NH오픈비즈니스허브'를 통해 올해 협업할 스타트업 18곳을 선발했다. '에이전틱 AI 뱅크'로의 전환에 주력하고 있는 만큼 오픈이노베이션도 'AX'(인공지능 전환)에 무게가 실렸다. NH농협은행은 9일 오후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사 대강당에서 'NH 에이전틱 AI 뱅크 비전 데이' 행사를 열고 오픈이노베이션 협업 스타트업 18개사에 대한 선정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026 오픈이노베이션 혁신기업' 모집에는 총 218개 기업이 지원, 12대 1 넘는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에 선발된 스타트업은 모두 AI 기반 기업들로 사업 분야는 크게 △데이터·인프라 △금융·핀테크 △컴플라이언스·보안 △농업·푸드·ESG·케어 등이다. 개별 기업은 △뉴아이(자산·부동산 세금 솔루션) △데브디(월세 카드결제 서비스) △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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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요양시설 맞춤형 매칭' 요양이, 프리A 투자 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요양시설 매칭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요양이'가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로부터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요양이는 전용 플랫폼과 자체 미디어 채널 '요양이TV'를 가동해 보호자들에게 지역별·테마별(재활, 신축, 종교 등) 맞춤형 시설 비교 데이터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일선 요양시설에는 입점 및 영상 제작, 상담 연계 시스템을 제공하는 B2B 구독 모델도 운영한다. 요양이 관계자는 "대다수 요양시설이 영세하게 운영돼 보호자들이 시설 검증에 애를 먹는 상황에서 정밀한 수요-공급 매칭 프로세스를 확립했다"며 "유료 가입 요양기관이 지난해 82개소로 늘었고 올해 150개소 유치를 목전에 두고 있다"고 했다. 이번에 확보한 재원은 그동안 축적한 상담 자산을 STT(음성인식) 및 AI 텍스트 마이닝 기법과 결합하는 '플랫폼 2.0' 고도화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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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펀드 매칭자금 잡아라"…하나벤처스 민간모펀드 29개사 몰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벤처스가 진행하는 민간모펀드 출자사업 1차 숏리스트에 29개 벤처캐피탈(VC)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24곳이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에 최종 선정된 운용사로 파악됐다. 모태펀드 자금을 확보한 VC들이 매칭 자금을 구하기 위해 하나벤처스 출자사업에 대거 지원한 결과로 풀이된다. 9일 하나벤처스에 따르면 '하나 모두 성장 K-미래전략산업 벤처 모펀드 2026' 1차 출자사업에 총 29개사가 지원했다. 출자 분야별로는 일반 분야 24곳, 대형 분야 5곳이다. 하나벤처스는 추가 심사를 거쳐 7개 운용사(일반 5개사, 대형 2개사)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눈에 띄는 점은 이번 출자사업에 지원한 곳 대부분이 지난 4월 말 발표된 '2026년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 선정사라는 점이다. 일반 분야 24곳 중에선 20개사가, 대형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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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공정서 광학 신소재 만드는 '미트프로이데', 시드투자 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순환 광학 소재를 개발하는 미트프로이데가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미트프로이데는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고순도 석영자원을 활용해 광학 신소재 '젠티움(Zentium)'을 개발하는 순환자원 스타트업이다. 젠티움은 독자적인 공정 및 배합 기술을 바탕으로 제작되며, 미트프로이데는 단순 원자재 공급을 넘어 고객사 맞춤형 제품 기획까지 공동으로 진행할 수 있는 소재 개발 역량을 갖췄다. 최근 유럽을 중심으로 제품의 원산지·소재·재활용 이력을 추적하는 DPP(디지털제품여권)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고순도 순환자원 기반의 젠티움은 이 같은 흐름에 부합하는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미트프로이데는 법인 설립 전부터 시장 수요를 검증하기 위해 상패, 아티스트 오브제 등 시제품과 MVP(최소기능제품)를 제작·납품해 왔다. 이를 통해 초기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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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린트, 컴퓨텍스에서 DFI 등 대만기업 3곳과 NPU탑재 협약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NPU(신경망처리장치) 개발 스타트업 모빌린트가 이달 초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ICT 전시회 '컴퓨텍스 2026'에서 DFI 등 대만의 컴퓨팅, 로보틱스, 머신비전 기업들과 반도체 적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모빌린트가 컴퓨텍스에서 협약을 맺은 기업은 DFI, 넥스코봇, 탑메저(Top Measure) 등 세 곳이다. 모빌린트는 "대만의 산업용 AI생태계를 대표하는 기업들"이라며 "AI가 빠르게 확산하고 잇는 주요 산업 분야에서 파트너십을 확대했다"고 평가했다. DFI는 의료 장비, 스마트팩토리, 키오스크나 ATM(현금인출기) 등에 활용되는 산업용컴퓨터(IPC) 시스템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DFI는 모빌린트의 NPU가 탑재된 산업용 AI시스템을 공동 개발하고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기로 했다. DFI는 컴퓨텍스에서도 모빌린트 제품을 활용한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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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정보보호 인증 대응…리트리버, 매쉬업벤처스서 투자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대응 자동화 솔루션 '클라리스크(Klarisk)'를 운영하는 리트리버가 매쉬업벤처스로부터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클라리스크는 기업의 거버넌스·리스크·컴플라이언스(GRC) 업무를 AI로 자동화하는 솔루션이다. 기업이 보유한 정책·절차·시스템 설정·운영 기록 등 다양한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규정 준수 상태와 잠재적 위험을 식별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 체크리스트 기반의 점검을 넘어 규정과 내부 통제를 이해하는 AI 에이전트가 증빙 자료와 운영 현황을 평가하고 조직의 통합 리스크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증빙 문서를 분석해 해당 자료가 활용될 수 있는 모든 인증 조항에 자동 매칭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하나의 증빙 자료를 ISMS-P(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와 ISO 27001(정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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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보다 금융치료"…성과급 통 크게 쐈던 이곳, '꿈의 직장' 1위
SK하이닉스가 구직자들이 출근하고 싶어하는 기업 1위에 꼽혔다. 최근 반도체 시장 호황으로 대규모 성과급을 받게 된 상황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5년 전 1위였던 카카오는 8위로 밀려났다. 9일 잡코리아의 '2026 기업 선호도 리포트'에 따르면 올해 기준 구직자가 '당장 출근하고 싶은 기업' 1위로 SK하이닉스가 선정됐다. 삼성전자가 2위를 기록했으며 네이버, 토스, 현대자동차, 아모레퍼시픽, 구글, 카카오, 넥슨, 하이브 등이 순서대로 이름을 올렸다. 삼성전자는 2021년부터 줄곧 1위와 2위를 기록했으며 현대차, 아모레퍼시픽 등 기존 제조업 강자들도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었다. 잡코리아 측은 "산업 전망과 시장의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며 "과거 IT와 플랫폼 기업 중심으로 쏠렸던 구직자들의 관심이 최근 반도체를 비롯한 제조업의 성장 전망과 안정성에 대한 기대로 이동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번 조사 결과 구직자들이 기업을 선택한 가장 큰 기준은 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