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우를 증권화해 일반인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한 가축 투자 플랫폼 '뱅카우'를 운영하는 스탁키퍼가 7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산업은행, 롯데벤처스, 인라이트벤처스, 제이커브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스탁키퍼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가축 투자계약증권 발행 물량 확대 △한우 가공·유통 체계 고도화 △은행 기반 오프라인 매장 확대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투자, 사육, 가공, 유통, 판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수익 구조를 한층 강화하고 한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밸류체인 구축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스탁키퍼의 뱅카우는 송아지 취득비와 사료비, 사육관리비 등에 투자하면 사육 이후 경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정산받는 구조다. 축산업과 금융을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투자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아 왔다. 현재까지 15개의 투자계약증권을 발행했으며, 이 가운데 5개 상품의 청산을 완료했다. 청산 완료 상품 기준 누적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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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액셀러레이터 투자 3242억…전년 대비 크게 위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올해 상반기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AC)들의 스타트업 신규 투자액이 324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추세라면 올해 AC의 연간 투자총액은 지난해(9536억원)에 크게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25일 이같은 내용의 '2025년 상반기 AC 산업 백서'를 발표했다. 백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국내 AC는 3424억원, 700건의 투자를 진행했다. 지난해 상반기 기준 데이터가 공개되지 않아 단순 비교는 어렵지만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는 9536억원, 2476건이 투자된 것과 비교하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규모다. 투자를 한 AC도 지난해에는 280개사가 있었지만 올해는 상반기까지 182개사만 투자를 했다. 다만 AC의 건당 평균 투자액은 올해 상반기 4억6300만원으로 지난해(3억8500만원)보다 증가했다. AC들이 벤처캐피탈(VC) 라이선스를 이중으로 취득하는 경향이 강화되면서 투자금액도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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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이크, 청소년 PM 안전교육 시작…"PM운전자격 제도 기반 마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개인형 이동수단(PM) 공유 스타트업 지바이크가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와 함께 학생 대상 PM 및 전기자전거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 이수 학생들에게는 별도 수료증과 연계 혜택을 제공해 학생들의 자발적인 안전 문화 확산을 독려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 PM 사고를 예방하고 향후 PM 전용면허 제도가 도입될 경우에 대비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근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 등 PM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늘고 있지만, 안전 수칙 미준수로 인한 사고가 증가하면서 안전 교육이 필요하단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첫 교육은 12월 4일, 목포시 소재 목상고등학교에서 시작된다. 향후 전국 단위의 학교 및 교육기관으로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지바이크는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안전 인프라를 구축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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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OST, 8개 공공기관과 '빅스퀘어유니언플러스' 출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을 비롯한 9개 주요 공공기관이 26일 부산 해운대구 아르피나에서 '데이터 플랫폼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MOU에는 △한국교통연구원 △한국도로공사 △한국임업진흥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문화정보원 △한국부동산원 △한국국토정보공사(LX)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이 참여한다. 이들은 각 기관이 보유한 표준화된 공공 데이터를 공유하고, 이를 기반으로 플랫폼 운영, 정책과제 공동 발굴, 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 구축 등에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 단순한 데이터 제공 단계를 넘어, 실제 서비스·정책으로 연결되는 데이터 생태계 구축이 목표다. 우리 정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지난 2019년부터 분야별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을 지원해 왔다. 지금까지 금융, 소방안전, 연안 등 21개 플랫폼이 조성됐으며, 이 중 교통·산림·농식품·환경·유통·소비 등 5개 분야는 2021년 '빅스퀘어유니언(Big Square Union)'이라는 연합체를 구성해 국내 최초로 플랫폼 간 연계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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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교 정상화 60주년 한·일 中企포럼...김기문 "협력해 함께 성장"
중소기업중앙회가 일본 전국중소기업단체중앙회와 공동으로 일본 도쿄 하얏트 리젠시에서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기념 '한일 중소기업 경제 포럼'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 한일 양국 정부는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발표했고 부대행사로 K푸드, K뷰티, K굿즈 등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제품을 소개하는 쇼케이스가 마련됐다. 특히 즉석식품, 화장품 등이 일본 기업인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양국의 소비재 분야 협력 확대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중기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재일본대한민국민단을 대상으로 쌀, 된장·고추장, 라면, 김 등 총 1억 원 상당의 후원 물품 전달식도 열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개회사에서 "한국은 ICT와 반도체 등 첨단 분야에서, 일본은 소재·부품·정밀제조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며 "양국 중소기업이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드는 좋은 파트너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이날 포럼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이철규 국회 산자중기위원장과 김원이·박성민 간사, 노용석 중기부 차관, 이혁 주일한국대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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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교실로 들어온다…레드브릭·서울대, 차세대 교육모델 구축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엔진 스타트업 레드브릭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AI융합교육학과와 AI 교육 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실제 학교 현장을 경험한 교수진과 연구진이 참여해 교육 전문성과 기술기업의 개발 능력을 결합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양 기관은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기반 교수·학습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콘텐츠 개발, 프로그램 운영, 기술 교류 등을 공동 추진한다. 레드브릭은 생성형 AI 기술과 사용자 생성 콘텐츠(UGC) 기반 데이터 세트를 바탕으로 교육 콘텐츠 제작 환경을 고도화해왔다. 서울대는 이를 교육학적 관점에서 검증했다. 양측은 협력 체계를 통해 현장 중심의 AI 활용 전략을 정립하고, 국제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교육 모델도 함께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협력 내용은 △AI 기반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관련 학술연구 및 보고서 발간 △에듀테크 기술 교류 및 공동 학술행사 △국내외 교육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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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비 환급'도 품은 삼쩜삼…"생활밀착 경제 플랫폼으로 도약"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실손보험 대리청구 서비스 '리턴즈' 운영사인 마이크로프로텍트를 인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자비스앤빌런즈는 '고객의 숨은 돈을 찾아준다'는 목표 아래 세금과 병원비 환급을 통한 시너지와 마이크로프로텍트의 사업 방향성에 공감하며 지난 3월부터 인수 작업을 진행해 왔다. 마이크로프로텍트는 삼쩜삼의 자회사로 편입돼 공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 권상민 마이크로프로텍트 대표는 "20년간 보험업에 종사하며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들을 이제 삼쩜삼과 함께 더 큰 규모에서 풀어갈 수 있게 됐다"며 "고객이 더 쉽고 편리하게 보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혁신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이번 인수를 통해 인슈어테크(보험기술) 시장에 진출한다. 국내 보험시장은 지난해 기준 약 250조원 규모이며, 연간 미청구된 실손보험금은 2700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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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드플럭스, '운전자 개입 없는' 레벨4 자율주행 카셰어링 실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라이드플럭스가 국내 최초로 레벨4 자율주행 기반 카셰어링 서비스 상용화에 나선다.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 라이드플럭스는 25일 경기도 화성시 자율주행 리빙랩(실증도시)에서 레벨4 자율주행 카셰어링 서비스 실증 및 시민 대상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레벨4는 운전자 개입 없이 차량이 주변 환경을 인지해 스스로 주행하는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을 의미한다. 이번 사업은 한국교통연구원이 주관하고 쏘카, 세스트, 엔제로, 한양대학교 등이 참여하는 국책과제 '자율주행 Lv. 4/4+ 공유차 서비스 기술 개발'의 일환이다. 2022년 착수한 해당 과제는 1단계 요소기술 개발(2022~2023년), 2단계 통합기술 개발(2024~2025년)을 거쳐 2026년부터 일반 시민 대상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라이드플럭스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과 카셰어링 시스템 설계·구축, 서비스 운영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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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드링스, 중동·아프리카 수주 잇따라… '직접 진출' 전략 통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수출입 물류 플랫폼 트레드링스가 중동 및 아프리카 시장에서 연이어 계약을 성사시키며 'K-물류 소프트웨어(SW)'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트레드링스는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의 식품·스낵 제조사 '내셔널 푸드 인더스트리스 컴퍼니 리미티드', UAE의 식음료 유통사 '사랴 홀딩스'를 신규 고객사로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여기에 견과류 트레이딩 기업 '로열넛츠' 또한 해상 운송 가시성 솔루션 'TRADLINX Ocean Visibility'를 도입하기로 확정하면서, 트레드링스의 고객 기반이 아프리카·중동 지역 전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트레드링스의 기술 경쟁력은 단순 화주 수주에 그치지 않았다. 회사는 글로벌 포워더 네트워크 '마그넷'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해 현지 물류 인프라를 강화하고, 마그넷 소속 회원사들에게도 솔루션을 공급하며 B2B(기업간 거래) 물류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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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핸스, 글로벌 학회서 AI 기술 논문 발표…커머스OS 기술력 국제 인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커머스 OS(운영체제) 솔루션 스타트업 인핸스가 세계 권위의 국제 학술 컨퍼런스 2곳에서 AI(인공지능) 기반 커머스 기술 관련 연구 논문 2편을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인핸스는 LAM(Large Action Model) 기반 '커머스OS'를 통해 커머스 산업 자동화를 이끌고 있다. 커머스OS는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가격 결정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다. 먼저 인핸스는 빅데이터 분야 대표 학회인 'IEE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Big Data 2025 Industry Track'에서 '질문 기반 근거 생성을 통한 멀티에이전트 기반 상품 매칭 프레임워크' 논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이커머스 업계의 오랜 과제인 SKU(Stock Keeping Unit) 매칭 문제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으로 'Q2K(Question-to-Knowledge)' AI 프레임워크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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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대구·경북 스타트업 육성...'대경권 웰컴 투 팁스'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가 25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대구경북권 웰컴 투 팁스' 행사를 열고 대경권 스타트업과 팁스 운영사 등 100여개사의 교류를 지원했다. 팁스는 민간 운영사가 스타트업을 선별하고 투자하면, 정부가 연구개발(R&D) 자금과 사업화자금을 연계 지원하는 지원사업이다. 지금까지 3700여개의 창업기업이 참여해 17조원 이상의 후속투자를 유치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중기부는 내년부터 R&D지원금을 5억원에서 8억원으로 상향하는 등 지원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팁스 참여를 희망하는 대구·경북권의 유망 기술창업기업과 팁스 운영사 등 100여개사가 직접 교류하는 자리로, 수도권에 집중된 투자 기회를 지역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대구·경북권 스타트업들은 팁스 운영사를 대상으로 IR(투자 설명회)을 진행했다. 현장 평가에서 선정된 우수기업에는 상금과 함께 향후 동남·충청·호남 등 각 권역에서 선정된 우수기업과 함께 연말 전국 통합 IR 진행 기회를 제공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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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얼트립, 'OTA 1호 상장' 도전…대표주관사 미래에셋증권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마이리얼트립이 기업공개(IPO)를 위해 미래에셋증권을 대표 주관사로, 삼성증권을 공동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마이리얼트립은 이번 주관사단 구성을 계기로 국내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 업계 최초 상장을 목표로 본격적인 IPO 절차에 들어간다. 2012년 설립된 마이리얼트립은 항공·숙박·투어·액티비티 등 여행 전 과정의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회사에 따르면 누적 회원 수 1000만명, 월간활성사용자수(MAU)는 500만명 수준이다. 마이리얼트립은 올해 연간 거래액이 약 2조3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45% 증가한 규모다. 이에 따라 올해 매출도 11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마이리얼트립은 하반기 브랜드 캠페인, 대규모 프로모션, 서비스 고도화, 파트너십 확대 등을 통해 고객 유입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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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서울, 10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웰니스빌딩 선보일 것"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피트니스 스타트업 버핏서울이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해 누적 투자금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기존 투자사인 카카오벤처스와 BA파트너스가 재투자했으며, 신규 투자사로 뮤렉스파트너스, 그래비티PE, 퓨처플레이, 일신창투가 참여했다. 또 국내 대형 건설사 한 곳이 전략적 투자자(SI)로 합류했다. 버핏서울의 핵심 브랜드 '버핏그라운드'는 기존 헬스장처럼 단순 운동 시설을 제공하는 방식이 아니라, 개인 트레이닝(PT), 팀 트레이닝, 그룹 클래스 등 다양한 운동 콘텐츠를 한 공간에 구성한 '플랫폼형 피트니스 공간'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운동 기록은 버핏서울의 자체 앱과 연동되어 자동 저장되며, 사용자는 운동 성과에 따라 '플레이트' 리워드를 받는다. 이 포인트는 멤버십 가입, 프로그램 이용, 굿즈 구매 등으로 활용될 수 있어 '운동할수록 보상받는 생태계'를 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