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 영광의 얼굴들
전국을 뜨겁게 달궜던 19대 총선이 끝났다. 앞으로 4년간 국민의 뜻을 반영해 나라를 이끌 선량들을 소개한다.
전국을 뜨겁게 달궜던 19대 총선이 끝났다. 앞으로 4년간 국민의 뜻을 반영해 나라를 이끌 선량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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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처음 17대 국회에 입성할 때 각오로 정치에 임할 각오입니다.” 홍문표 새누리당 홍성 예산군 선거구 당선자는 11일 “초심으로 돌아가 19대 국회에서 지역발전과 농어촌 농어민을 위한 정치를 할 계획”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홍 당선자는 “우선 차질 없는 충남도청 이전을 위한 국비확보, 도청이전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방지문제, 그리고 수도권 전철의 예산 홍성 연장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 당선자는 또 “한미FTA로 시름에 빠진 농어민을 위해 새누리당 농어촌대책특위위원장으로서 38개 농수축산단체와 함께 제안한 10개의 추가 피해보전 대책안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고령화 시대에 대비한 노인복지청 신설과 여성과 청장년, 노인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홍 당선자는 "이제 예산과 홍성은 도청 이전으로 정치, 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등 모든 기능이 집중되는 도시로 우뚝 설 수 있을
(대전=뉴스1) 임정환 기자= 대전 동구 이장우(새누리당) 당선자는 “오늘의 승리는 구민의 승리이고 동구가 대한민국 중심으로 나아가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민생정치와 더불어 오로지 25만 동구 구민 여러분의 이익과 권익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당선자는 “선전을 펼친 임영호, 강래구, 송유영 후보 모두 수고하셨고 이제 동구 발전을 위해 후보들이 주신 말씀 소중히 가슴에 품겠다”며 “이제 동구의 역사에 후퇴는 없고 동구 구민들과 함께하는 새로운 동구만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 당선자는 “대전·충청이 어려울 때마다 원칙과 신뢰로 앞장선 박근혜 선거대책위원장과 함께 동구의 변화를 약속드린다”며 “구민들과 함께 뿌린 희망의 열매를 구민 모두에게 전해 드리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 뉴스1 바로가기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새누리당 보령 서천 김태흠 당선자는 11일 지역 주민들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희망의 길’을 떠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 당선자는 이날 국도 36호, 40호, 21호 조기 확포장 등 도로망 구축, 장항산단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당선자는 또 "서해안 기름유출 피해주민들의 보상 문제와 한미 FTA로 인해 피해가 예상되는 농.축산업인의 대책 마련 등 산적한 지역 현안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김 당선자는 대천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서천, 안면도 등을 연계한 국제해양관광벨트 조성 등을 통해 지역발전을 앞당기겠다고 강조했다. ☞ 뉴스1 바로가기
(대전ㆍ충남=뉴스1) 강순욱 기자= 민주통합당 박병석 대전 서구갑 당선자는 “서갑 주민들께서 대전 정치사상 최초로 낙선 없는 4선을 만들어 주셨다”며 “주신 뜻을 가슴깊이 새기고 한 분 한 분의 마음을 소중히 모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당선자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모범적인 선거, 깨끗한 선거를 치렀다”며 “압도적인 당선을 주신 주민들을 위해 선거운동 때처럼 반듯하고 진솔한 자세로 일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19대 국회에서는 서민생활을 최우선으로 살피고, 정권교체를 통해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를 하겠다”며 “열심히만 하면 내일이 오늘보다 나은 세상, 한 번 실패했더라도 다시 딛고 일어서는 패자 부활전이 가능한 세상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다른 후보를 지지한 주민들의 뜻도 겸허히 새기겠다”며 “충청을 한국정치의 중심에 세우고 더 큰일, 더 많은 일을 하는 4선 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 뉴스1 바로가기
(대전ㆍ충남=뉴스1) 강순욱 기자= 민주통합당 양승조 천안갑 당선자는 “이번 선거는 깨끗하고 큰 정치를 바라는 위대한 천안시민의 승리”라며 “모든 영광을 시민들께 돌린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양 당선자는 “천안시민들이 1% 국민만을 위하는 이명박 새누리당 정권을 심판하고, 99%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정치를 하라고 양승조를 선택해 주셨다”며 “수도권규제완화와 부자감세 등 이명박 새누리당 정권의 잘못된 정책을 바로 잡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의 복지향상과 활기찬 동남구 및 동서간의 균형발전을 통해 천안에 희망을 불어 넣겠다”며 “도심 기능을 상실하고 침체돼 있는 원 도심을 활성화 시키고, 기업 및 공공기관을 유치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다”고 덧붙였다. 양 당선자는 또 “천안과 독립기념관, 목천·동면까지 연결하는 수도권 전철을 반드시 이루고 천안 법원검찰청 이전을 성실하게 이행해 차질 없는 행정타운 추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양 당선자는 “
(대전ㆍ충남=뉴스1) 강순욱 기자= 민주통합당 박범계 대전 서구을 당선자는 “주민 여러분들의 정성 어린 충고를 늘 기억하고 초심을 지키면서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정도를 걷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당선자는 “성원과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 길을 걸어온 소신을 믿고 선택해주신 지역주민 여러분의 고마움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그는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한 표는 경제와 민생을 살리라는 절박한 요구이자, 나라를 바로 세우라는 지엄한 명령”이라며 “언제나 서구을 주민들의 평가를 받는다는 생각으로 정치인생을 바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 당선자는 또 “선거운동 기간 동안 본의 아니게 갈라졌던 민심을 하나로 모아 여러분의 어려움을 대변하는 심부름꾼이 되겠다”며 “주민들께 약속드렸던 공약을 차례차례 실천해 지역과 나라의 국민경제를 살리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뉴스1 바로가기
(대전ㆍ충남=뉴스1) 강순욱 기자= 민주통합당 이상민 대전 유성구 당선자는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유성구민들께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한 표 한 표의 소중한 뜻을 받들어 유성과 대전발전 그리고 나라발전을 위해 3선 의원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 당선자는 “지난 4년간 국정실패로 국민들에게 엄청난 고통을 안겨준 이명박 정부와 새누리당의 심판에 앞장 설 것”이라며 “과학벨트와 세종시의 완성과 과학기술 지키기 그리고 지역발전을 위해 더 큰 일 더 많은 일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과학기술부 부활과 연구원 정년 전면 환원, 유류세 50%인하, 유성복합터미널 조기구축, 도시철도3호선 조기구축 등 약속을 지키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는 “굴하거나 아부하지 않고 오로지 국민의 편에 서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과학기술계와 출연연의 발전은 물론 서민과 어르신, 장애인 등 약자의 억울함을 덜어드리는 의정활동에 역점을
전적 1승 2패. 네 번째 맞대결에서 민주통합당 우상호 후보가 서대문갑에서 승리해 새누리당 이성헌 후보에 설욕했다.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1일 저녁 11시42분 현재 97.4% 진행된 상황에 우 후보는 54.2%로 이 후보(45.8%)에 앞서 당선됐다. 우 후보의 승리로 두 후보의 혈투는 2대 2로 동률이 됐다. 16대에서는 이 후보가, 17대 에는 우상호, 18대에는 이 후보가 당선됐다. 우 후보는 선거 유세 기간 내내 젊은 층 표심 잡기에 공을 들여왔다. 지난 9일 민주당의 투표독려캠페인도 우 후보의 지역구인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앞에서 이뤄졌다. 한명숙 선대위원장은 10일 서대문구 신촌을 재차 방문해 젊은이들의 투표 참여를 호소하기도 했다. 19대 총선 서울 투표율은 55.5%. 전국 평균 54.3%보다 조금 더 높다. 민주당의 총선 전략과 우 후보의 전략이 일치한 덕을 본 셈이다.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열심히 만 하면 내일이 오늘보다 나은 세상, 패자 부활전이 가능한 세상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새누리당 대전 서구갑 박병석 당선자는 11일 "대전 정치 사상 최초로 연속 4선을 만들어 줘 더욱 감사하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박 당선자는 앞으로 19대 국회에서는 서민생활을 최우선으로 살피고, 정권교체를 통해 국민에게 희망을 주도록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당선자는 "항상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할 뿐 아니라 다른 후보를 지지한 지역민의 뜻도 겸허히 새기겠다"고 말했다. 박 당선자는 "충청을 한국정치의 중심에 세우고 더 큰일, 더 많은 일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 뉴스1 바로가기
(대전ㆍ충남=뉴스1) 강일 기자= “아산 시민의 뜻을 잘 알고 있으며, 이번 선거를 통해 아산 시민의 위대한 힘을 재발견 했습니다” 자유선진당 아산시 이명수 당선자는 18대 국회에 등원하던 초심을 잊지 않고 19대에도 열심히 일할 것을 다짐했다. 이 당선자는 특히 “함께 선전해준 타 당의 세명의 후보와 선거운동원에게도 격려의 말을 전한다”며 “아산 시민의 충고와 질책도 겸허히 받아 들여지역발전의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약속했다. 또 이 당선자는 “선거기간중 내세웠던 공약사항을 다시 확인하고 점검해 꼭 실천하겠다”며 아산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뉴스1 바로가기
(화성=뉴스1) 이윤희 기자= “새롭게 변화하는 화성시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 민주통합당 경기 화성을 이원욱 당선자는 “이번 선거는 화성시민의 승리이다”며 “변화와 미래를 선택해 주신 시민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린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 당선자는 “우선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리출선, 우호태, 유효근 후보에게 큰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 당선자는 “앞으로 화성시 구석구석을 누비며 선거 과정에서 시민과 약속한 공약 하나 하나의 결실을 맺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1%의 특권세력이 아닌 99% 국민을 위해 서민경제를 살리고 민생복지를 확대하는데 앞장서겠다”며 “국민의 힘을 모아 12월 대통령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여러분의 선택이 자부심이 되고 긍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랑받고 신뢰받는 국회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1 바로가기
(서울=뉴스1) 조현정 기자= "민주당이 한번도 종로에서 승리한 적이 없었습니다. (저를 뽑아주신) 여러분이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11일 오후 10시40분께 서울 종로구 정세균 민주통합당 후보가 당선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종로구 중학동 정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환호와 박수가 연이어 터져나왔다. 정 당선자는 오후 10시35분 기준으로 개표율 92.0%에서 득표율 52.0%(3만8212표)로 당선이 확정됐다. 정 당선자는 "높은 지지로 저를 일꾼으로 선택해주신 종로구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 과정을 거쳐서 종로구민들과 소통하고 높은 지지를 획득하기 위해 애써주신 당원 동지여러분들과 선거사무원 여러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당선소감을 밝혔다. 그는 선거운동기간 동안 종로구민에게 한 약속과 당원 동지들이 나눈 대화를 꼭 지키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이어"종로의 민심은 대한민국 국민의 민심"이라며 "민생을 살리고 이명박정권을 제대로 심판하라는 것이 종로구민의 민심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