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나들이, 체험 행사, 선물 추천, 스마트 앱,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소식과 유익한 정보를 한눈에 소개합니다. 집에서 즐기는 방법부터 특별한 이벤트까지, 어린이와 가족 모두를 위한 알찬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나들이, 체험 행사, 선물 추천, 스마트 앱,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소식과 유익한 정보를 한눈에 소개합니다. 집에서 즐기는 방법부터 특별한 이벤트까지, 어린이와 가족 모두를 위한 알찬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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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행사가 많은 5월, 그 중에서도 가장 처음 찾아오는 것은 어린이 날이다. 이 날은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가까운 놀이동산이나 공원으로 나들이 가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몰리기 때문에 이동시간이 길어져 즐거운 기분을 망치기도 한다. 게다가 많은 인파속에 아이를 잃어버리거나 다치기라도 한다면 최악이다. 이럴 땐 차라리 나들이를 나중으로 미루고 집에서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방법이다. 스마트한 어린이날을 위해 필요한 앱은 뭐가 있는지 지금 확인해보자. ◆한글을 시작하는 아이에게 이제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에게는 듣기, 말하기, 쓰기 등의 기능이 들어간 앱이 좋다. 동시에 아이들의 관심도 끌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을 모두 만족시키는 앱이 '뽀로로 첫낱말놀이'이다. 뽀로로는 아이들의 대통령이라는 의미에서 뽀통령이라 불린다. 그만큼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좋다. 앱이 제공하는 기능은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단어들이 많이 들어가 있다. 7개로 주
유아 자녀를 둔 가정을 위한 어린이날 체험행사가 유아교육진흥원에서 열린다. 유아교육진흥원(원장 김신영)은 제90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날 축제, 우리 함께 즐겨요'라는 주제로 5일 특별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행사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3~5세 유아와 동반 가족(사회적 배려대상 유아와 가족 포함) 880명을 대상으로 한다. 오전 10~12시, 오후 2~4시에 2회에 걸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체험활동은 6개 그룹으로 나뉘어 진흥원 교육동과 행정동에서 진행된다. 교육동에서는 유아들의 발달수준을 고려한 만들기 체험과 실외 놀이 체험을 하게 된다. 만들기 체험은 한지를 이용한 액자 꾸미기와 만지락 공예 체험, 모래시계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실외 놀이로는 에어바운스 놀이, 꼬마기차타기, 농구골대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이 마련된다. 행정동에서는 유아 클래식 음악회와 요리체험, 그리고 간단한 실외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 유아 클래식 음악회는 유아들이 쉽
햇볓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한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말에는 기온이 낮아지면서 모처럼 봄기운을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4일 서울의 낮 기온이 25.7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6월 중순에서 7월 초순에 해당하는 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경남 합천은 30.4도까지 올랐고 대구 29.8도, 광주와 대전이 27.6도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번 주말에는 예년 이맘때의 봄 날씨를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어린이날인 5일 토요일에는 서울의 기온이 23도, 6일 일요일에는 21도가 예상된다. 하늘도 매우 맑아 가족나들이를 즐기기에 좋을 것으로 전망된다.
어린이날이다. 아이들은 학교와 학원을 벗어나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놀이공원, 종합 운동장, 쇼핑몰 등을 찾아 야외활동을 즐긴다. 하지만 일부 어린이는 선물로 게임기만을 고집하거나, 어린이날도 다른 이벤트보다 하루 종일 게임을 즐기려는 등 부모의 속을 썩인다. 특히 최근 학교 폭력의 원인으로 게임이 지목되는 등 부정적인 내용만 강조되고 있어, 부모는 과몰입·중독과 성적 하락 등을 우려하기도 한다. 이러한 부모의 걱정 속에서 게임업체들은 어린이날을 맞아 오히려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게임업체들이 건전한 게임 문화 만들기를 위해 벌이는 자정노력의 일환이다. 넥슨은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내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에 위치한 디지털 놀이터 '더놀자'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더놀자'는 넥슨이 오프라인 공간에 만든 놀이터로 아이들이 직접 뛰어놀면서 신체활동을 하고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들과 독서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더
한국은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는다. 하지만 세계 각국의 어린이들은 다른 날을 다양한 모습으로 어린이날을 기념한다. 우선 북한의 어린이날은 6월2일이다. 지난 1945년 8월15일 독립 이전에는 5월1일이었다. 독일도 통일하기 전에 서독과 동독의 어린이날이 달랐다. 냉전시대 동독은 공산권 국가들과 같이 6월1일을 어린이날로 기념했고, 부모가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고 학교에선 행사를 열었다. 서독의 어린이날은 9월20일로, 서독은 어린이 권리를 강화하기 위한 정치적 노력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통일 후에 독일은 어린이날을 9월20일로 합쳤지만, 동독 부모들은 여전히 6월1일에 아이들에게 선물을 준다고 한다. 과거 공산권 국가들은 대부분 6월1일을 어린이날로 제정했다. 러시아, 아르메니아, 벨라루스, 에스토니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몰도바, 쿠바, 체코, 슬로바키아, 몽골, 폴란드, 루마니아 등이 6월1일을 어린이날로 정했다. 중국 어린이날도 6월1일로,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사실 이 세상에 가족만큼 소중한 존재는 없을 것이다. 가족과 함께 하는 행복한 순간들을 영원히 간직해보면 어떨까. 특히 어린 자녀의 경우, 성장속도가 빠른 만큼 순간순간을 사진에 담아놓는다면 더없는 보물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막상 촬영해보면 아이들 사진 촬영이 생각만큼 녹록치 않다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하루 종일 아이들 촬영에 진땀을 빼도 겨우 '기록사진'을 건지는데 급급한 경우가 있다. 기억에 꼭 남을 만한 아이사진 촬영 노하우는 없을까. ◇어린이 눈높이에 구도를 맞추자 아이들 사진촬영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눈높이'다. 어른들의 눈높이가 아닌 아이들의 눈높에 맞춰 구도를 낮춰 촬영한다면 보다 자연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보통 어른의 눈높이에서 촬영하게 되면 아래를 내려다보고 촬영하는 '하이앵글' 구도가 만들어진다. 이 경우, 밋밋한 사진을 얻기 싶다. 무릎을 굳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면 보다 나은 구도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아이들 시선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시내 곳곳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쏟아진다.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강동어린이회관과 암사동유적지, 아트센터에서서 기념 행사를 연다. 강동어린이회관에서는 삽살개 공연·로버트 태권브이 만화제를 볼 수 있으며 전통놀이 등을 즐길 수 있다. 암사동 유적지에는 신석기 시대 체험행사와 국악공연·사물놀이 등이 마련됐다. 강동아트센터에서는 가족 발레와 오케스트라 등 공연이 펼쳐진다.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5∼6일 이틀간 '어린이날 기념 책 드라마 페스티벌' 충무아트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놀이 위주의 행사에서 벗어나 책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와 연극, 인형극을 통해 책의 변신을 감상하고, 책이랑 놀면서 체험하도록 한 것이 특징. △책의 변신(책을 원작으로 한 다양한 공연과 전시) △책이랑 놀이랑(다양한 체험행사) △듣고 보는 책(책과 함께하는 이야기방, 드라마 텐트) 등 3개 분야, 5개 장르 13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어린이들을
스마트폰, 태블릿 PC 바람을 타고 해외에선 어린이용 전자기기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5일 어린이날 선물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해외 베스트셀러 장난감으로 최신 트렌드를 읽을 수 있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닷컴과 소매유통업체 시어스 등에선 립 패드, 이노탭 등 어린이용 태블릿 PC를 10만원대 안팎에 판매하고 있다. 인기를 끌고 있는 립 패드의 경우에는 립 패드용 커버까지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어린이용 태블릿 PC는 전자책, 교육 영상, 게임, 어린이용 어플리케이션 등을 담아 교육과 놀이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그러나 태블릿 PC를 제치고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전자기기들이 있다. 바로 무선 조종 풍선 일명 '에어 스위머'다. 에어스위머 동영상 바로가기 상어나 물고기 모양의 대형 풍선을 무선 조종으로 움직일 수 있어, 물고기가 물 속에서 헤엄치듯이 물고기 풍선이 공기 중을 헤엄친다. 에어 스위머는 아마존 전자기기 장난감 부문에서 현재 1위를 기록했다. 가격도
# 우리의 부모님A는 어린이날 어떤 선물을 사줄까 고민하며 온·오프라인 경제신문을 검색하던중 삼성전자 같은 우량 주식을 사주면 어떨까하는 아주 당돌한(?) 생각이 들었다. 어린이에게 괜한 허영심만 부추긴다는 비난을 받을 수 있지만, 한편으로 아이들에게 투자와 경제관념을 일찍부터 심어준다는 취지에서 보면 그리 나쁘지만은 않아 보인다는 결론을 얻자, 우리의 부모님A는 곧바로 실행에 나서기로 했다. 일단 어린이날 선물을 사기 위해 따로 준비해 둔 쌈지돈으로 우량주식에 5월 한달만 투자해 보기로 했다. 장기 투자할 만한 여유돈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량주식은 시가총액 상위 기업들 가운데서 고르기로 결정했다. 경제신문 등을 꾸준히 읽어온 우리의 부모님A는 미국의 다우지수에 편입된 최우량주들은 모두 시가총액 상위 기업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거래소 등에서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우량주식의 범위를 시가총액 상위 100위으로 국한시켰고, 이어서 상위 30위, 상위 1
(인천=뉴스1) 임영조 기자=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이 어린이날을 맞아 인기 캐릭터인 ‘뽀로로’와 함께 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지엠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잠실 롯데월드에 새롭게 개장한 뽀로로 파크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쉐보레의 모든 차량을 원하는 대로 직접 색칠해볼 수 있는 스케치북을 2200명에게 증정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지엠은 4일부터 1년간 잠실 롯데월드에 새로 개장한 `뽀로로 파크`에 쉐보레 `스파크` 차량을 전시 한다. ☞ 뉴스1 바로가기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어린이날을 맞아 동화책을 기증하는 어린이(초등학생 이하)에게 한강유감선 무료 승선 기회가 주어진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4일 "(주)한강유람선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유아·아동 도서 2권 이상 가져오는 어린이들에게 5일오전 10시 노선(여의도 회항)에 한해 한강유람선 무료 승선기회를 제공하는 '어린이 동화 유람선'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측은 "'어린이 동화 유람선' 은 아이들이 성장하여 더 이상 보지 않게 된 유아·아동 동화책을 모아 시설 아동들에게 전달하는 뜻 깊은 행사로어린이날 받기만 하는 자녀들에게 나눔의 기쁨을 알려 줄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5일오전 9시30분까지 동화책을 지참해 여의도 선착장으로 오면 현장에서 탑승 무료승선권을 제공받을 수 있다. ☞ 뉴스1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