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싸이 '강남스타일' 행적
월드스타 싸이의 글로벌 활약과 강남스타일 신드롬, 각종 시상식 수상, 해외 유명 인사와의 만남 등 다양한 이슈를 통해 싸이가 전 세계적으로 미친 영향과 대중문화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월드스타 싸이의 글로벌 활약과 강남스타일 신드롬, 각종 시상식 수상, 해외 유명 인사와의 만남 등 다양한 이슈를 통해 싸이가 전 세계적으로 미친 영향과 대중문화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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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영국 싱글차트 3위에 오른 가운데 브라질 언론으로 부터도 집중 조명을 받았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음반 순위 집계업체 오피셜 차트 컴퍼니에 따르면 '강남스타일'은 싱글 부문 3위를 차지했다. 한 주 전 37위였던 강남스타일은 아일랜드 록밴드 스크립트와 미국 래퍼 윌아이앰의 '홀 오브 페임(Hall of Fame)'과 사우스 런던 출신 래퍼 이그잼플의 '세이 낫싱'에 이어 싱글 3위로 단숨에 도약했다. 오피셜차트는 싸이의 싱글 판매가 줄어들 신호가 보이지 않아 이번 주 강남스타일이 1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여전히 있다고 밝혔다. BBC는 싸이의 싱글 3위 도약소식을 전하며 싸이의 싱글판매가 지난 주 446% 늘어났고, 매일 1000만명의 새로운 사람들이 싸이의 댄스 비디오를 본다고 전했다. 같은 날 브라질 최대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는 문화면에 "싸이, 말춤으로 세계를 정복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 전 세계를 강타한 '강남 스타일'의 인기를 소개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영국 음반 싱글차트에서 3위에 올랐다. 23일(현지시간) 음반 순위 집계업체 오피셜 차트 컴퍼니에 따르면 '강남스타일'은 싱글 부문 3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한 주 전 37위였던 강남스타일은 아일랜드 록밴드 스크립트와 미국 래퍼 윌아이앰의 '홀 오브 페임(Hall of Fame)'과 사우스 런던 출신 래퍼 이그잼플의 '세이 낫싱'에 이어 싱글 3위로 단숨에 도약했다. 오피셜차트는 싸이의 싱글 판매가 줄어들 신호가 보이지 않아 이번 주 강남스타일이 1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여전히 있다고 밝혔다. BBC는 싸이의 싱글 3위 도약소식을 전하며 싸이의 싱글판매가 지난 주 446% 늘어났고, 매일 1000만명의 새로운 사람들이 싸이의 댄스 비디오를 본다고 전했다.
지난 한주동안 네티즌들의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화제의 소식은 무엇일까요? 먼저 5윕니다! 5위 싸이-김준현, 대학축제때 섭외하고픈 연예인 1위 최근 한 설문조사에서 대학생들이 섭외하고 싶은 연예인으로 싸이씨와 김준현씨가 각각 1위로 뽑혔습니다! 언제나 열정적인 무대로 관객들을 하나로 만드는 싸이씨는 지난해부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요! 올해도 역시 대학생들이 후회없는 축제를 꾸밀 수 있을 것 같다는 이유로 싸이씨를 1위로 꼽았다고 하네요. 이어서 꼭 섭외하고 싶은 개그맨 1위에는 김준현씨가 뽑혔는데요. 그를 뽑은 이유에 대해서는 바라만 보고 있어도 웃음이 나온다며 순발력 있고 재치있게 사회를 잘 볼 것 같다고 말했는데요, 김준현씨에 이어 신보라씨와 박성호씨가 각각 대학축제에 섭외하고픈 개그맨으로 뽑히기도 했습니다. 4위 차태현, 드라마 '전우치' 출연…3년만에 안방컴백 영화계와 예능 프로그램을 접수한 차태현씨가 드디어 안방극장으로 돌아옵니다. 지난 19일, 드라마 관계자에 따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사진)이 싸이 '강남스타일'의 글로벌 인기몰이 속에 SM 이수만을 제치고 연예인 주식 부호 1위에 올라섰다. 21일 YG엔터는 전일보다 9.72% 오른 7만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5일 연속 상승세다. 이 회사 주가는 소속가수 싸이가 신곡 '강남스타일'로 미국 빌보드차트 11위에 오르는 등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수직상승했다. 싸이의 뮤직비디오가 처음 CNN방송을 타던 지난달 1일 종가는 5만100원. 두 달여 만에 주가가 57% 올랐다. 같은 기간 에스엠의 상승폭은 24%에 그쳤다. YG엔터 지분 356만9554주(35.79%)보유한 양씨의 지분가치도 눈덩이처럼 불었다. 이날 종가기준으로 양씨의 보유 주식은 2819억9476만원으로 평가된다. SM 최대주주 이수만씨의 보유지분 439만2368주(21.50%)의 가치 2639억8131만원보다 180억원 가량 더 많다. 다만 실적과 시총에선 여전히 에스엠이 YG엔터를 앞선다. 올 상반기까지의 에스엠은 매출액
싸이는 9월 20일(한국시간) 미국CNN 인터뷰를 통해 한국 국민들에게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싸이는 "내가 지금 이런 시간과 기회를 가지고 있는 것은 한국 국민들이 날 여러 차례 용서해줬기 때문이다"며 "내가 이런 것을 할 수 있게끔 이해해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는 싸이가 ‘대마초 사건’과 ‘군대 재입대’와 관련해 자신의 실수를 용서하고 새로운 시작을 반겨 준 팬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어 싸이는 인터뷰에서 " CNN은 나를 세계로 밀어 준 첫 방송이기 때문에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며 "내가 해외에 소개된 것은 꽤 된 일이지만 사실 CNN이 그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싸이는 지난 8월 2일 CNN 보도를 시작으로 여러 해외 매체들에 소개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세계 온라인 음악시장에 이어 정규 음반시장까지 휩쓸고 있는 싸이의 '강남 스타일'이 '대박'이란 표현이 부족할 정도로 유례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애플 아이튠즈라는 플랫폼으로 저작권이 정비된 2007년 후 전 세계를 휩쓴 인기는 과거 람바다나 마카레나를 훨씬 능가하는 수익을 창출할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작사와 작곡을 모두 한 싱어송라이터 싸이와 제작사로 돌아올 수익은 소속사인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이하 YG)뿐 아니라 음악업계 전체도 가늠할 수 없는 수준으로 쌓여가고 있다. 수익이 소속사인 YG로 집계되기 시작하는 올 12월이면 강남스타일의 수익 규모가 그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유투브 이어 아이튠즈 석권 싸이 '강남스타일'은 유투브에서 아이튠즈 뮤직비디오, 음반, 빌보드 등 점차 고수익 플랫폼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유투브의 경우 광고주들이 내는 광고료가 싸이와 YG에 돌아갔지만 클릭수에 비해 수익은 그다지 높지 않다. 일반인의 경우 유투브에 올린 동영상이 1000클릭이 조회
가수 싸이가 오는 25일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축제에서 축하 공연을 갖는다. 중앙대에 따르면 싸이는 이날 '2012 카우리발' 무대에 올라 학생들과 만날 예정이다. 싸이는 2010년 같은 무대에 올랐었다. 중앙대 관계자는 "중앙대 축제 무대의 단골손님이었던 싸이가 월드스타가 돼 다시 찾아와 학생들의 축제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현재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싸이는 22일 귀국해 중앙대 공연을 한 뒤 10월 초 미국으로 다시 출국할 예정이다.
미국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열풍이 현대차에까지 훈풍이 되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달 싸이가 미국을 방문했을 당시 '에쿠스'와 함께 찍은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리며 싸이의 강남스타일 열풍에 동참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달 싸이가 워싱턴포스트와의 인터뷰 등 미국일정 중 미 현지법인 쪽에서 제공한 '에쿠스'와 찍은 기념사진을 최근 자사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하고, 현재 2억2000만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강남스타일 동영상을 링크로 걸었다. 이 사진은 지난달 싸이가 미국일정을 소화한 후 한국으로 오기 전 찍은 사진으로 자신이 직접 트위터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유투브에 올라온 동영상에도 싸이가 뉴욕의 방송국 인터뷰를 위해 방송국에 도착하면서 에쿠스 세단에서 내리는 장면과, 인터뷰를 마치고 떠나면서 에쿠스 트렁크에 스탭들이 의상 등을 싣는 장면들이 담겨있다. 현대차 측은 "지난달 미국법인 쪽에서 싸이가 LA와 뉴욕에서 활동할 때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20일 상한가에 육박하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싸이 강남스타일이 미국과 전세계 음악시장을 강타하면서 투심이 크게 높아졌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장중 14.15%오른 7만4200원까지 급등했다. 4일째 상승세다. 에스엠도 7%넘게 올랐고, JYP Ent.도 4%전후의 강세다. 초록뱀 등 드라마주도 상승세다. 싸이 강남스타일은 앨범 공개 37일째인 지난달 21일 1.99달러를 내고 다운받는 아이튠즈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음악 다운로드 순위까지 최근 6일간 1위를 차지했다. 음악 다운로드는 강남스타일 한 곡당 1.29달러, 6곡 앨범은 6.9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강남스타일'로 전 세계를 강타한 싸이의 또 다른 뮤직비디오에 대해 누리꾼들이 여성가족부를 대상으로'19금(禁)'을 해제해 달라는 청원을 벌이고 있다. 20일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는 '청도세유'라는 필명의 누리꾼이 "싸이의 'Right Now(라잇 나우)' 뮤직비디오가 19금으로 지정되어 있어 유투브 조회수가 오르지 못하고 있다"는 글을 올렸다. 또한 "'라잇 나우' 뮤직비디오는 메시지가 있고 음악도 좋아 해외에서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외국인들 중에는 '강남스타일'보다 더 좋다는 반응도 있다"고 했다. 몇몇 해외팬은 이 노래를 배경으로한 코믹 영상을 제작해 공개하기도 했다. 이 청원은 10월 15일까지 10만 명을 서명 목표로 잡았으며 현재까지 300여 명이 동참했다. '라잇 나우'는 2010년 발매된 싸이 5집 'PSYFIVE'의 타이틀곡으로 현재까지 유투브에 올라온 뮤직비디오 조회수 420만을 넘어섰으며 '끝내주게 멋지다' '강남스타일을 찾다가 보게 됐는데
싸이가 '강남스타일' 영어버전 낼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싸이는 9월 18일 MTV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MTV와 인터뷰에서 '강남스타일' 영어버전을 낼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싸이는 영어버전 '강남스타일'은 없을 것이며 "지금까지 봐준 1억 6,000만명(인터뷰 당시 기준)을 혼란스럽게 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 이어서 그는 "내 생각에 이 노래는 언어적 측면이 아니라 댄스나 사운드 등 비언어적 측면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싸이는 영어버전 '강남스타일'이 아닌 새로운 영어 앨범을 낼 계획이 있음을 밝혔다. 그는 최근 저스틴 비버 매니저 스쿠터 브라운과 계약을 체결한 뒤 영어 앨범 발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19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싸이효과'의 혜택을 받은 재미교포의 글이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 살고 있다고 밝힌 글쓴이는 평소 아시아인이라고 싫어했던 자신을 싸이가 미국에 등장한 이후부터 백인, 흑인, 히스패닉 친구들이 먼저 어울리고 싶다고 다가온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자신뿐만 아니라 어머니, 이모, 삼촌이 운영하는 한식당, 아버지가 운영하는 세탁소, 이모부의 용역회사까지 싸이를 언급하며 많은 손님들이 찾아온다고 덧붙였다. 한류스타 1호인 배용준이 일본에서 인기를 끌기 시작할 무렵 재일동포들에게 "일본인의 한국인에 대한 인식변화를 시켜줘 감사하다"는 표현을 자주 받은 것과 일맥상통하는 글이다. 또, 싸이 노래로 인해 강남구청은 오고자 하는 외국인들의 강남에 대한 문의 빈도가 급증했다고 밝혔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최해 21일 광화문에서 열릴 행사인 싸이의 '강남스타일' 말춤 플래시몹에는 70개국 참가자들이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