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지엔터테인먼트(43,250원 ▼50 -0.12%)가 20일 상한가에 육박하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싸이 강남스타일이 미국과 전세계 음악시장을 강타하면서 투심이 크게 높아졌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장중 14.15%오른 7만4200원까지 급등했다. 4일째 상승세다.
에스엠(78,700원 ▲400 +0.51%)도 7%넘게 올랐고,JYP Ent.(55,400원 ▼100 -0.18%)도 4%전후의 강세다.초록뱀(4,010원 ▲20 +0.5%)등 드라마주도 상승세다.
싸이 강남스타일은 앨범 공개 37일째인 지난달 21일 1.99달러를 내고 다운받는 아이튠즈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음악 다운로드 순위까지 최근 6일간 1위를 차지했다. 음악 다운로드는 강남스타일 한 곡당 1.29달러, 6곡 앨범은 6.9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