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장 2명도 외부서 영입 영조주택은 반도건설 현기춘 부사장(53·사진)을 신임 경영지원 총괄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현 사장은 현대건설 구조조정본부 전무 출신이다. 영조는 또 정원조 전 대우건설 상무를 사업 및 건설부문 부사장으로, 배상조 전 삼성테스코 이사를 유통사업본부장(부사장급)으로 영입했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 박위 가족, 송지은 차별?...'수양딸' 윤소희에 "눈치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