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용 환경부 장관은 9일 오전 충남 태안 일대의 대규모 유류 오염사고 현장을 방문하고 방재 작업을 벌이고 있는 해양경찰청, 국립공원관리공단, 금강유역환경청 관계관을 격려했다. 독자들의 PICK!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 입 열었다 제주서 흉기위협 당한 가수, "흔한 일" 경찰 말 충격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아내도 같은 회사인데…유부남 상사 짝사랑하는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