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 부족이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대한병원협회 임직원들이 헌혈참여에 소매를 걷어붙였다. 대한병원협회는 17일 김철수 회장을 비롯 임직원 30여명이 함께 헌헐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헌혈 중인 김철수 회장 독자들의 PICK!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 '삼혼' 이계인, 아내와 별거 중...혼자 사는 이유 "집 앞에서 성행위" 영상 속 남자...발리 공항서 잡혔다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