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기획재정부가 25일 서민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52개 생활필수품을 확정했다. 월소득 247만원 이하의 서민계층이 자주 구입하고 지출비중이 높은 생활필수품이다. 농축수산물 13개, 가공식품 11개, 공업제품 9개, 공공요금 9개 등 총 52개 품목이다. 정부는 할당관세 인하를 통해 원가상승을 막고 담합·매점매석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