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증권·자산운용사에 유동성 지원 검토

속보 금융위, 증권·자산운용사에 유동성 지원 검토

서명훈 기자
2008.10.2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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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태 금융위 사무처장.

현재 기관이 환매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다. 그래서 평상시 가지고 있던 유동성비율보다 더 많은 유동성을 확보하려 노력하고 있다. 시장에서 환매 들어오면 버퍼 역할을 못하고 바로 내다팔게 된다.

기관이 역할 회복하는데 정부 정책과 방향 포커싱이 되어야 한다. 이런 방안 검토하고 있다.

투신사들이 유동성에 대한 두려움서 벗어나서 충분히 언제든 필요한 유동성을 공급받을 수 있고 지원받을 수 있다는 생각 갖게 되면 기관 역할이 복원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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