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마바 민주당 후보와 아내 미셸 오바마가 4일(현지시간) 오전 8시50분을 지나 투표를 마쳤다. 오바마는 이날 아내와 두 딸을 데리고 시카고 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장을 찾았다. ↑ 투표하는 오바마. 출처:CNN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