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7월 신규대출이 6월보다 크게 줄어든 3559억 위안을 기록했다고 중국 인민은행이 11일 밝혔다.
이는 6월 1조5300억위안의 1/4 수준으로 감소한 것이다. 당초 전문가 전망치는 5000억위안(732억달러) 규모였다.
신규대출이 이처럼 줄어든 것은 은행이 신용 리스크를 억제하고 증시와 부동산으로 유입되는 자금을 차단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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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7월 신규대출이 6월보다 크게 줄어든 3559억 위안을 기록했다고 중국 인민은행이 11일 밝혔다.
이는 6월 1조5300억위안의 1/4 수준으로 감소한 것이다. 당초 전문가 전망치는 5000억위안(732억달러) 규모였다.
신규대출이 이처럼 줄어든 것은 은행이 신용 리스크를 억제하고 증시와 부동산으로 유입되는 자금을 차단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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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