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툴루즈 로트렉 & 수잔 발라동: 몽마르트르의 화가들' 프리뷰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오는 7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개막하는 이번 전시는 로트렉과 발라동을 비롯해 쥘 셰레, 테오필 알렉상드르 스테인렌 등 19세기 말 프랑스 몽마르트르에서 활동한 화가 31명의 작품 110여점을 선보인다. 당시 파리의 예술적 분위기와 벨 에포크 시대의 문화를 회화와 드로잉, 판화 등을 통해 조망한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951명 읽는 중 1'성형 부작용' 김세레나 근황…"100억 빌려 주고 못 받아" 2"더러워서 껐다" 악플에…기안84, 사흘간 같은 팬티 '해명' 3남대문 스카프 아저씨 "오지마"…또 휴업 4하지원 버릇 어떻길래…성시경 "남자들 오해한다" 경고 5"학폭 사실 아냐" 차예련 근황...공동구매 다시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