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우리 아이의 첫 AI 전시① 서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고 있는 체험형 전시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 비커밍 샤크'를 찾는 어린이 관람객이 늘고 있다. 전시 측은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진 AI(인공지능) 콘텐츠가 호응을 얻은 결과라고 설명한다. 24일 아기상어 전시 주최측인 더핑크퐁컴퍼니와 피플리에 따르면 관람객 수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지난달 개막 열흘 만에 관람객 수 1만명을 넘어선 데 이어 해외 관람객의 방문도 증가했다. 가장 큰 특징은 5년 넘도록 유튜브 조회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글로벌 IP(지식재산)' 아기상어와 AI를 접목했다는 점이다. 특히 아기상어의 주 소비층인 어린 관람객의 특성을 고려해 복합 AI 기술을 전시 속에 녹여냈다. '뚜루루뚜루' 노래만 알면 아이들도 이해가 쉽다. 전시는 AI로 구현한 상어 마을을 탐험하는 구조로 구성됐다. 전시장 입구에 마련된 '탑승등록대'에서는 관람객의 사진 촬영과 간단한 설문을 통해 AI 기반 개인화 캐릭터인 '나만의 상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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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박, 27일부터 관람시간 1시간 늘린다…'식당도 새단장'
국립중앙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8월 17일까지 관람시간을 1시간 연장한다고 15일 밝혔다. 관람시간 연장은 지속적인 관람객 수 증가 때문이다. 올해 상반기 관람객 수는 380만여명으로 전년 동기(272만여명)보다 39.7% 증가했다. 여름방학과 휴가철이 맞물리는 7월 말~광복절 연휴에는 관람 수요가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기간 동안 중앙박물관의 개관 시간은 오전 9시 30분에서 오전 9시로 30분 앞당겨진다. 폐관 시간도 오후 5시 30분에서 오후 6시로 30분 연장된다. 수요일과 토요일에 시행되는 야간 개장은 변동 없이 기존과 동일하게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중앙박물관 인프라와 굿즈(기념품)을 관리하는 박물관문화재단도 이에 발맞춰 오는 16일부터 중앙박물관 푸드코트를 새롭게 단장해 선보인다. 매장 내 혼잡도를 완화하고 메뉴를 다양화하는 등 공간을 전면 재편했다. 유홍준 중앙박물관 관장은 "앞으로도 관람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해 수준 높은 관람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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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한국폴리텍대와 맞손…어트랙션 정비 인재 육성
롯데월드는 한국폴리텍대학과 손잡고 어트랙션정비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롯데월드는 지난 14일 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에서 '어트랙션정비 직무 역량 강화 및 청년 채용 확대'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폴리텍대학은 실무 중심의 직업교육을 기반으로 융합형 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 실습 및 실무 교육, 8주간의 채용연계형 인턴십 운영, 정규직 채용 지원 등 학생들을 위한 실질적인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학생들에게 산업 현장 경험과 직무 역량을 강화할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테마파크 운영의 핵심 분야인 어트랙션정비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또 폴리텍대학은 롯데월드 재직자를 대상으로 직무 전문 심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처럼 양사는 현장 기술 교육을 교류함으로써 실무 역량을 지속적으로 상호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경호 롯데월드 경영지원부문장은 "이번 협약은 어트랙션정비 분야를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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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롯데백화점과 멤버십 동맹…우수회원 등급 상호 연계
롯데호텔앤리조트는 롯데백화점과 우수회원을 대상으로 등급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계열사 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고 여행과 쇼핑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최근 호텔과 리조트 홈페이지를 통합하고 리워즈 회원 혜택을 확대하는 등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번 제휴 역시 호텔과 쇼핑을 연결하는 멤버십 연계를 통해 서비스 범위를 넓히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롯데호텔 리워즈의 최상위 '플래티넘' 회원에게는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오렌지' 등급 혜택을, '골드' 회원에게는 '에비뉴엘 그린-P' 등급 혜택을 제공한다. 라운지 이용, 무료 주차, 음료 쿠폰 등의 백화점 우수회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블랙' 고객에게는 롯데호텔 리워즈 '플래티넘' 등급이 부여된다. 50달러(약 7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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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하고 싶어도 무대가 비싸…대관료 지원, 1000만원 올랐다
정부가 공연예술계의 활발한 창작 활동을 돕기 위해 제작비 중 가장 부담이 큰 대관료 지원을 강화한다. 14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는 올해 대관료 지원 상한액을 2500만원으로 결정했다. 지난해 1500만원에서 1000만원 늘어났다. 총 규모는 55억원이며 기초공연예술 분야의 민간단체나 개인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아르코는 3차례에 걸친 공모를 통해 선발 규모를 정하지 않고 최대한 많은 문화예술인들의 부담을 낮춘다는 목표다. 아르코 관계자는 "공연 제작비 중 부담이 높은 대관료를 일부 지원해 안정적인 여건을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대관료는 영세 단체가 많은 우리 문화계의 최대 고민거리다. 가장 많은 공연이 열리는 서울 기준 평균 1000만~1500만원이 필요한데, 온전히 티켓 수입으로 충당하기는 어렵다. 한 극단 관계자는 "규모가 작은 공연은 제작비의 20% 이상이 대관료인 사례도 많다"고 지적했다. 문체부와 아르코가 대관료 지원 폭을 대폭 상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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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년 전 만들어진 역대급 무덤…내부 들여다보니 '텅 비었네'
국가유산청은 전라북도 고창군을 대표하는 유적인 '봉덕리 고분군 3호분'의 3차 발굴조사 결과를 14일 공개했다. 고창 봉덕리 고분군 3호분은 '모로비리국'의 전통을 이은 세력의 지배 권력을 상징하는 핵심 유적이다. 마한 분구묘 중 가장 규모가 크며 당시의 토목 기술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모로비리국은 기원전 3세기 54개 소국이 모여 만들어진 연맹체 국가인 '마한'의 소속 국가다. 3차 발굴조사에서는 학술적 의미가 뚜렷한 기술들을 대거 확인했다. 국내 최초의 토낭(흙자루) 격자망과 성벽 축조 공법이 융합된 초대형 고분 축조기술이 드러났는데, 이는 당시 지배세력이 대규모 노동력을 통제할 수 있는 강력한 기반을 갖췄음을 증명하는 사례다. 또 석실묘나 석곽묘 등 별도의 매장 주체부(핵심 공간) 없이 분구(봉분)만 축조됐다는 사실도 입증했다. 이는 고분군 전체가 단순한 무덤이 아닌 대규모 '의례적 묘역'으로 조성되었으며, 종교적인 행위가 지속적으로 열렸음을 재확인하는 증거다. 유산청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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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태어난 아기 사자 '라온'…삼성 양창섭과 특별한 만남
에버랜드는 삼성라이온즈 양창섭 선수가 지난 12일 올스타전 휴식기를 맞아 에버랜드를 방문해 최근 태어난 수컷 아기 사자를 만났다고 14일 밝혔다. 에버랜드에서 아기 사자가 태어난 것은 2018년 이후 8년 만이다. 하지만 어미 사자가 새끼를 돌보지 못하면서 주키퍼들이 어미를 대신해 인공포육에 나섰고 현재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올 시즌 7승 무패를 기록하며 KBO리그 승률 선두를 달리고 있는 양창섭 선수는 가족들과 에버랜드를 찾아 동물원 보전센터에서 아기 사자와 만났다. 이날 양 선수는 아기 사자에게 삼성라이온즈 마스코트 '블레오 패밀리'의 막내 캐릭터 이름과 같은 '라온'이라는 이름을 직접 선물했다. 양 선수는 "라온이가 씩씩하게 자라 에버랜드 사파리를 호령하는 멋진 사자가 되길 바란다"며 "아기 사자의 좋은 기운을 받아 삼성라이온즈도 올해 KBO리그 우승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했다. 양 선수와 아기 사자의 만남을 담은 영상은 에버랜드 공식 SNS(소셜미디어)에 공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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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24일 '콩X고질라' 개장…세계 최초 몬스터버스 어트랙션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오는 24일 신규 어트랙션 '콩X고질라 : 더 라이드'를 개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콩X고질라 : 더 라이드'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역사상 단일 어트랙션 기준 최대 투자비가 투입된 시설이다.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와 일본 도호, 샐리 다크라이드가 협업해 선보이는 멀티미디어 다크라이드로 세계 최초로 레전더리의 영화 세계관 '몬스터버스'를 어트랙션에 구현했다. 어트랙션은 영화 속 거대 타이탄들의 기원인 '할로우 어스(Hollow Earth)'를 배경으로 어드벤처 3층 약 1550평 규모에 조성됐다. 탑승객은 영화 속 비밀조직 '모나크'의 신입 요원이 돼 공중 탐사선 '히브(H.E.A.V.)'를 모티브로 제작한 8인승 비클에 탑승해 약 11분간 탐험을 즐기게 된다. 대형 미디어 스크린과 최대 높이 5m, 폭 11m 규모의 애니매트로닉스, 비클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특수효과가 결합돼 영화 속 장면을 체험한다. 스토리는 콩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탐사 임무를 수행하던 탑승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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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인터내셔널, BTS 뉴욕 프로젝트 손잡았다…협업 호텔 선정
소노인터내셔널은 BTS(방탄소년단) 콘서트를 기념해 열리는 '더 시티 아리랑 뉴욕' 프로젝트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뉴욕 '33호텔 바이 소노캄'이 공식 협업 호텔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더 시티 아리랑 뉴욕'은 방탄소년단의 뉴욕 콘서트를 계기로 마련된 글로벌 프로젝트다. 공식 파트너인 33호텔 바이 소노캄은 오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더 시티 아리랑' 테마 객실과 F&B(식음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협업 어메니티와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호텔 이용객은 체크인 시 제공되는 '더 시티 아리랑 패스포트'를 활용해 뉴욕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미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브루클린 브리지와 피어17 등을 방문하며 프로젝트 세계관을 체험하고 여행 기록을 남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33호텔 바이 소노캄은 뉴욕 맨해튼 시포트 디스트릭트에 위치한 66객실 규모의 5성급 호텔이다. 이스트강과 브루클린 브리지를 조망할 수 있으며, 연간 100여개의 행사와 약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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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문화와 중앙 잇는다'…오늘 5기 지역문화협력위 출범
문화체육관광부는 14일 지역 문화 현장과 정부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는 지역문화협력위원회 5기 위원을 위촉한다. 최휘영 장관은 이날 5기 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14명의 민간 위원을 발표한다. 강주현 제주대 관광경영학과 교수, 김정균 갤러리 '마주안' 대표, 이원재 문화연대 집행위원장 등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대거 포함했다. 문체부는 문화로 지역의 성장을 이끌기 위해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문화진흥 기본계획의 수립과 시행 등 정책을 심의하고 지역문화 현장의 목소리를 중앙 정부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문체부는 청년 위원의 참여가 전기 대비(0%→21.4%) 크게 확대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뚜렷하다고 설명한다. 역량 있는 청년 전문가들이 위원회에 참여하면서 새 시각을 제시할 수 있게 되었다는 기대다. 최 장관은 "문화가 이끄는 지역 성장을 이루는 데에 위원회가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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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로 되살린 'K전통'…인천공항에 전시했더니 벌써 3만명 봤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리고 있는 기획 전시가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테크-드라이븐 헤리티지 : 신기술과 콘텐츠로 진화하는 위대한 유산' 전시는 1여객터미널 내 'K컬처 뮤지엄'에서 오는 28일까지 운영된다. 지난달 29일 개막한 후 3만여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찾았으며, 전시 종료까지 6만여명이 방문할 전망이다. 실감형 전시 공간인 K컬처 뮤지엄의 설비를 활용한 몰입형 전시로 구성됐다. 평면적인 역사 자료를 미디어 아트로 구현하거나 AI(인공지능) 기술 등을 활용해 세계유산의 가치를 전달한다.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철저한 고증을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국가유산들도 대거 포함됐다. 단청과 광화문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나 디지털 나전칠기, 조선왕실의 역사적 순간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실감형 콘텐츠가 대표적이다. 조선 말 순조와 순원왕후의 혼례를 기록한 콘텐츠는 AR(증강현실) 기술로 구현했다. 콘진원은 기획 전시처럼 문화유산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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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4명밖에"…교황도 긍정적, '5번째' 한국 추기경 올해 나올까
내년 한국에서 열리는 천주교계 최대 행사를 앞두고 '5번째 한국인 추기경'이 나온다는 기대가 커진다. 교황청·천주교계 안팎에서 긍정적인 메시지가 잇따르며 유력 후보에도 이목이 쏠린다. 14일 종교계에 따르면 내년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맞아 바티칸 교황청은 국내 천주교계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천주교 신자 100만명이 한 곳에 몰리는 초대형 행사인 만큼 레오 14세 교황이 준비를 진두지휘한다. 천주교계 관계자는 "비가톨릭 국가, 그것도 아시아에서 청년대회가 열리는 것은 우리나라가 처음"이라며 "교황청의 관심이 각별한 것도 이러한 상징성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여느 때보다 바티칸과 한국 천주교의 연결이 두터워지면서 언급된 것이 한국인 추기경 서임이다. 추기경 서임은 교황의 고유 권한으로, 레오 14세 교황은 지난해 5월 콘클라베(교황 선거)를 통해 선출된 이후 한 명의 추기경도 임명한 적이 없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교황을 직접 만나 "한국인 추기경이 더 필요하다"고 요청했으며,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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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유류할증료 직격탄…하나·모두투어 2분기 실적 '뒷걸음질'
패키지 여행사 '투톱'인 하나투어와 모두투어가 올해 2분기 나란히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 전망이다. 고환율과 유류할증료 인상에 따른 여행 비용 부담이 커진 데다 가격 경쟁까지 심화하면서 수익성이 악화한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여름 휴가철이 포함된 3분기에는 성수기 효과와 유류할증료 인하에 힘입어 실적 반등이 기대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다음달 올해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하나투어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각각 1222억원, 64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9% 증가하지만, 영업이익은 34% 줄어들 것이란 평가다. 모두투어 역시 실적 악화가 예상된다. 모두투어의 2분기 매출 컨센서스는 2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5% 감소하고, 영업손실 30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2분기에는 차세대 시스템 구축에 따른 상각비와 고환율·유류할증료 인상으로 여행객 부담이 커지면서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