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우리 아이의 첫 AI 전시① 서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고 있는 체험형 전시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 비커밍 샤크'를 찾는 어린이 관람객이 늘고 있다. 전시 측은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진 AI(인공지능) 콘텐츠가 호응을 얻은 결과라고 설명한다. 24일 아기상어 전시 주최측인 더핑크퐁컴퍼니와 피플리에 따르면 관람객 수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지난달 개막 열흘 만에 관람객 수 1만명을 넘어선 데 이어 해외 관람객의 방문도 증가했다. 가장 큰 특징은 5년 넘도록 유튜브 조회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글로벌 IP(지식재산)' 아기상어와 AI를 접목했다는 점이다. 특히 아기상어의 주 소비층인 어린 관람객의 특성을 고려해 복합 AI 기술을 전시 속에 녹여냈다. '뚜루루뚜루' 노래만 알면 아이들도 이해가 쉽다. 전시는 AI로 구현한 상어 마을을 탐험하는 구조로 구성됐다. 전시장 입구에 마련된 '탑승등록대'에서는 관람객의 사진 촬영과 간단한 설문을 통해 AI 기반 개인화 캐릭터인 '나만의 상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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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위 '힙한' 불상에 우르르 줄섰다…믿음 없는 2030도 몰려든 박람회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는 이른 아침부터 수천 명의 인파가 몰렸다. '2026 서울국제불교박람회'를 관람하려는 사람들이 개막 전부터 현장을 찾으면서 빈 틈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긴 줄이 늘어섰다. 관람객들의 대부분은 2030 젊은층이었지만 곳곳에서 머리가 희끗희끗한 관람객, 스님들도 많았다. 불교 굿즈(기념품)을 한아름 안고 발걸음을 재촉하는 관람객들도 눈에 띄었다. '힙불교'(힙한 불교)를 상징하는 불교박람회가 이날부터 오는 5일까지 열린다. 다채로운 굿즈와 신선한 행사, 풍부한 콘텐츠로 입소문을 타면서 최근 몇 년간 관람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불교계의 '메가 이벤트'다. 올해도 25만 명을 웃도는 역대 최고 수준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불교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도 커지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2030 세대 맞춤형 콘텐츠다. 드론 위에 얹어져 날아다니는 불상이나 두드리면 음악 소리가 나는 목탁, 불경 구절이 쓰인 티셔츠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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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3~4월 해외 예약 데이터 분석… 일본·중국·베트남 수요 ↑
노랑풍선은 2026년 3~4월 해외 패키지 상품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해당 기간 예약 고객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일본(25%)과 중국(24%)이 상위권을 형성하며 수요를 이끌었고, 베트남(19%), 태국(7%), 필리핀(5%) 등이 뒤를 이었다. 전체 지역 가운데 일본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가운데, 큐슈(33.4%), 오사카(21.9%), 홋카이도(14.3%) 순으로 나타났다. 큐슈는 접근성과 온천 일정, 오사카는 주요 관광지 연계와 자유일정 구성, 홋카이도는 자연·관광형 일정이 포함된 상품이 예약을 이끌었다. 이와 함께 혼슈 지역의 사가, 나고야, 마쓰야마 등 중소도시 상품 예약도 증가했다. 온천 호텔 숙박과 자연·관광 일정이 포함된 상품 구성이 확대되며 대도시 외 지역으로의 선택 폭이 넓어졌다. ━중국, 홍콩·마카오·칭다오·장가계 중심… 상해권 상품 증가━ 무비자 시행 이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해오고 있는 중국의 경우 홍콩·마카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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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파묘' 찾는다…콘진원, 콘텐츠 인재 300명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에 참여할 교육생 300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창의인재동반사업은 올해로 15년차를 맞이한 콘텐츠 분야의 인재 양성 사업이다. 웹툰 '중증외상센터 : 골든아워'의 홍비치라 작가, 영화 '파묘'의 장재현 감독 등이 이 사업을 수료했다. 지금까지 총 4295명의 교육생을 길러냈다. 콘진원은 영상·애니메이션, 웹툰·스토리, 게임, 음악·공연 등 4개 분야에서 15개 플랫폼을 선정했다. 선정된 플랫폼은 분야별 특성에 맞춰 300명의 창의교육생을 선발하고 유명 전문가 150명으로 구성된 멘토진과 밀착 상담을 지원한다. 선발 후에도 후속 지원을 제공한다. 최근 5년 내 수료생의 작품을 대상으로 30여개 프로젝트를 가려 뽑아 제작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 걸쳐 도움을 준다. 전문 자문이나 투자 유치 등 홀로 추진이 어려운 분야에서도 지원이 마련됐다. 지원을 희망하는 예비 창작자는 오는 15일까지 각 플랫폼 기관의 모집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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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경주에서 외국인 551명 달린다…작년보다 50% ↑
한국관광공사가 오는 4일 개최되는 경주 벚꽃 마라톤대회에 외국인 관광객 551명을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대회에 참가하는 외국인 러너 중 82%는 관광공사 해외지사를 통해 직접 모객한 관광객이다. 마닐라나 방콕, 베이징,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젼년 대비 50% 늘어난 해외 참가자를 유치했다. 관광공사는 외국인 러너들의 언어 장벽과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맞춤형 편의를 제공한다. 경주 힐튼호텔에 인근 관광지 정보를 안내하고 기념품 등을 배포하는 전용 데스크를 운영하며 현장에 통역 인력을 배치할 예정이다. 관광공사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스포츠 관광 콘텐츠를 지속 확충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반호철 관광공사 테마콘텐츠팀 팀장은 "앞으로도 전세계 러너들을 겨냥한 지역 특화 콘텐츠를 고부가 관광상품으로 확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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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뉴욕 20일 횡단"…교원투어, 미국 대륙 종단 상품 출시
교원투어는 자사 여행 브랜드 '여행이지'를 통해 'VIP 버스 타고 미국 대륙횡단 20일' 상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단순 관광 위주의 기존 패키지와 달리, 미국 대륙을 횡단하는 이동 과정을 핵심 콘텐츠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서부 자연과 중부 도시, 동부 핵심 관광지를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해 여행의 완성도를 높였다. 일정은 LA(로스앤젤레스)에서 출발해 라스베이거스, 그랜드캐니언 등 미서부를 거친 뒤 옐로스톤 국립공원을 포함한 주요 국립공원, 시카고·클리블랜드·워싱턴 D.C.를 지나 뉴욕까지 이어진다. LA 인·뉴욕 아웃 방식의 다구간 여정이다. 이동 편의성도 강화했다. 장거리 구간에는 VIP 버스를 투입하고, 경비행기·헬기·유람선·케이블카 등 다양한 체험 요소를 포함해 단순 이동의 피로를 줄이면서 경험 가치를 높였다. 출발일은 다음 달 27일이다. 세부 일정에는 라스베이거스 초대형 공연장 스피어 관람, 그랜드캐니언 경비행기 투어, 앤텔로프 캐니언과 모뉴먼트 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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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까지 담았다"…소노인터, 비발디파크 '백년밥상' 출시
소노인터내셔널은 2일 비발디파크 내 레스토랑 '더 로딘'에서 약선(음식에 약의 개념을 더한 것) 한정식 '백년밥상'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백년밥상은 '백 년의 건강을 지키는 생활 속 밥상'을 콘셉트로, 전통 한식에 현대 영양학적 해석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메뉴는 숙성 연어장, 함초 소금을 활용한 생선구이, 한방 수육, 약선 강된장, 버섯 된장찌개 등으로 구성되며 제철 나물 15종이 함께 제공된다. 자극적인 양념을 최소화하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점도 차별화 포인트다. 가격은 1인 기준 3만5000원이다. 해당 메뉴는 소노펠리체 비발디파크 5층 '더 로딘'에서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식전 약선차도 제공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여행의 즐거움과 함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기획한 메뉴"라며 "정갈한 약선 한식으로 특별한 식사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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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4월 돌비 시네마 상영작 7편 확정…'국보'부터 '프라다2'까지
메가박스가 4월 극장가 성수기를 앞두고 프리미엄 상영관 '돌비 시네마('의 개봉 및 재개봉 상영작 7편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라인업에는 '국보', '크라임101',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 '퀸 락 몬트리올', '리 크로닌의 미이라', '슈퍼 마리오 갤럭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포함됐다. 해당 작품들은 하이 다이내믹 레인지(HDR) 영상 기술인 '돌비 비전'과 공간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가 적용된 전국 13개 특별관에서 상영된다. 1일에는 일본 실사 영화 역대 흥행 1위를 기록한 '국보'가 돌비 포맷으로 최초 개봉한다. 8일에는 돈 윈슬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범죄 스릴러 '크라임101'이 상영된다. 이어 15일에는 지난해 국내에서 75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이 재개봉하며, 같은 날 1981년 록 밴드 퀸의 몬트리올 공연 실황을 담은 '퀸 락 몬트리올'이 관객을 찾는다. 22일 개봉하는 '리 크로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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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드림타워 3월 매출 463억…카지노 반등에 26%↑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지난달 연결 기준 매출로 카지노 부문(드림타워 카지노) 404억원, 호텔 부문(그랜드 하얏트 제주) 59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공시했다. 총 매출은 463억원으로, 전년 동기(366억원) 대비 26.4% 증가했다. 카지노 부문은 한 달 만에 400억원대 매출을 회복하며 뚜렷한 반등세를 나타냈다. 이는 2월(326억원) 대비 23.8%, 전년 동기(325억원) 대비 24.3% 증가한 수치다. 테이블 드롭액은 1889억원으로, 전월(1515억원) 대비 24.7% 증가했으며, 이용객 수 역시 5만3587명으로 전월(4만3914명) 대비 22% 늘었다. 호텔 부문도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객실 이용률은 73.4%를 기록했으며, 별도 기준 매출은 122억원으로 집계됐다. 별도 기준 매출은 종속기업과의 내부 거래를 제외한 수치다. 한편 롯데관광개발은 지난달 사업보고서를 통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개장 이후 처음으로 27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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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안의 AI 영화 비서" 롯데시네마, 업계 최초 챗GPT 앱 서비스 론칭
롯데시네마가 국내 영화관 업계 최초로 생성형 AI(인공지능) 챗GPT에서 대화하며 영화 정보를 탐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롯데시네마가 선보이는 이번 서비스는 챗GPT 내에서 별도의 검색 없이 대화만으로 영화 관람의 핵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다. 주요 기능으로는 △개봉 영화 검색 △실시간 예매율 순위 △상영 시간표 확인 △전국 롯데시네마 지점 정보 탐색 등이 포함되어 영화 관람의 모든 과정을 AI 기반 대화 방식으로 지원한다. 이용자는 챗GPT 메뉴 탭에서 '앱'을 선택한 뒤 '롯데시네마'를 찾아 연결하면 된다. 이후 "지금 가장 빨리 볼 수 있는 영화 알려줘", "잠실역 근처 영화관 위치와 상영 시간 알려줘" 등의 일상 언어로 질문하면 관련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대화창에 생성된 위젯을 클릭하면 롯데시네마 공식 앱으로 즉시 이동해 예매가 가능하다. 이처럼 AI는 사용자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여 롯데시네마 앱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적의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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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만우절 맞아 'CGV 모임 뭐임' 이색 이벤트 진행
CJ CGV가 만우절을 맞아 최근 SNS(소셜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숏셜링(Short + Socialing)'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모임을 선보인다. CGV는 4월 1일 단 하루 동안 영화관을 매개로 다양한 취향의 관객들이 가볍게 연결될 수 있는 온·오프라인 모임 이벤트 'CGV 모임 뭐임'을 진행한다. 최근 '감튀모임', '경도(경찰과 도둑)' 등 짧고 가벼운 만남 중심의 트렌드가 확산되는 가운데, 이를 영화관 경험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팝콘 모임'과 '안알랴줌 영화 모임'이 열린다. '팝콘 모임'은 CGV의 다양한 팝콘을 맛보며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팝콘 매니아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고소·달콤·바질어니언·더블치즈 팝콘은 물론, 최근 베트남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CGV의 신메뉴 '시그니처 케이팝콘 김치맛', '시그니처 케이팝콘 김맛'까지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안알랴줌 영화 모임'은 상영작 정보 없이 랜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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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바티칸 다음 국중박, 세계 '톱 3' 박물관 됐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지난해 관람객 수가 세계 박물관 중 3번째로 많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일 영국 미술 전문 매체 '아트뉴스페이퍼'의 집계에 따르면 중앙박물관의 지난해 관람객 수(650만7483명)는 세계 박물관·미술관 중 3위를 기록했다. 이는 각각 4위와 5위에 오른 영국박물관(644만120명)과 뉴욕 메트로폴리탄미술관(598만4091명)을 넘어선 수치다. 1위는 904만6000명을 기록한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2위는 693만3822명을 기록한 이탈리아 바티칸 박물관이다. 아트뉴스페이퍼는 국립현대미술관과 지역 박물관도 의미있는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국립현대미술관의 관람객 수는 210만명으로 전세계 35위에 올랐으며 국립경주박물관은 39위, 국립부여박물관은 78위를 기록했다. 국립공주박물관도 89위로 100위권 안에 진입했다. 아트뉴스페이퍼는 "가장 눈부신 증가세는 한국"이라며 "(중앙박물관 관람객이) 전년 대비 70% 이상 급증한 것은 우리가 관측한 사례 중에서도 손꼽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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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13배에 팔렸다"…프로야구 암표 거래 1.6만건 '우수수'
문화체육관광부는 프로야구 암표 거래가 의심되는 게시물 186건을 적발해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1일 밝혔다. 문체부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프로야구 암표 신고와 모니터링으로 1만6000여건의 암표 거래 사례를 확인했다. 지난달 28일 개막전 전후로 정가 대비 최대 13배에 달하는 가격으로 재판매하는 등 조직적인 암표 거래 정황도 포착됐다. 이 중 다량으로 판매하거나 연석(붙어 있는 좌석) 거래, 동일 계정 반복 사용 등 위법 가능성이 큰 사례 186건은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 프로야구는 지난해 1270만여명이 관람한 대표적인 '국민 스포츠'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올해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개막전에도 총관중 10만5878명이 몰렸다. 문체부는 암표 근절을 위해 '프로스포츠 온라인 암표 신고센터'를 중심으로 온라인 거래를 모니터링 중이다. 지난달 '공연·스포츠 암표 방지 민관협의체'를 꾸리고 단속 강화 방안을 마련했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