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6시 경남 창녕군 화왕산 정상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억새태우기 행사 도중 예상치 못한 역풍으로 인해 불길이 관람객쪽으로 번지면서 순식간에 아비규환이 벌어졌다. 이 사고로 현재 관광객 4명이 사망하고 2명이 실종됐으며 35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경남도민일보 제공 독자들의 PICK! 전원주 '장투' 대박인데...임현식, 25년 전 산 이 주식 '씁쓸' 한소희가 밝힌 연애관…"연인이 내 삶 절반 넘으면 망가져" '19금 공연' 비비 워터밤 논란에..."돈값 해야" "나도 시술"...우서윤 논란에 작년 '미코 진'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