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6시 경남 창녕군 화왕산 정상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억새태우기 행사 도중 예상치 못한 역풍으로 인해 불길이 관람객쪽으로 번지면서 순식간에 아비규환이 벌어졌다. 이 사고로 현재 관광객 4명이 사망하고 2명이 실종됐으며 35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경남도민일보 제공 독자들의 PICK 지금 2,304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3"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