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코믹홍보영상 제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 유인촌)가 정부정책을 국민들이 쉽고 편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코믹 버전의 '대한 늬우스-4대강 살리기'를 제작해 이달 25일부터 한 달간 전국 52개 극장 190개 상영관을 통하여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일 <대한 늬우스-4대강 살리기>는 KBS의 개그콘서트 ‘대화가 필요해’ 형식에, 개그맨 김대희와 장동민, 양희성이 가족으로 나와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해 대화하는 1분 30초 분량의 코믹 정책홍보 동영상으로, ‘가족여행’편과 ‘목욕물’편 등 2편이 상영된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독자들의 PICK 지금 956명 읽는 중 1조현영 "고우리, 고소하고 싶다…임신 금지 조항 어겨" 2"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 3"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4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5지드래곤, 무릎 꿇고 공개 구혼…장미꽃 받은 상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