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차 게이트'에 연루돼 기소된 이광재 강원도지사에 대해 대법원이 27일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한 가운데 서울 서초동 대법원을 찾은 이 지사의 부인인 이정숙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928명 읽는 중 1"두달간 남친 8명, 술집 여자냐" 딸 절연 고민하는 엄마 2홈캠으로 며느리 엿본 시어머니…"남편과 스킨십도 봤을까" 충격 3'89세' 심영순 "70세에 췌장암 시한부 선고…1년 만에 기적" 4'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후 발목 수술...복귀는? 5"송혜교랑..." 팬이 한 말 들은 송중기...얼굴 찌푸린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