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차 게이트'에 연루돼 기소된 이광재 강원도지사에 대해 대법원이 27일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한 가운데 서울 서초동 대법원을 찾은 이 지사의 부인인 이정숙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 중국? 카자흐? 고민했는데...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 논란' 아픈거 아냐?...황재균, 18㎏ 빠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