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찾은 이 총리 "목포 근대화공원 사업 예정대로.. 부동산 투기 '차단'" /사진=뉴스1 이낙연 국무총리가 22일 "손혜원 의원에게 잘못이 있으면 법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후 목포 수산가공수출단지에 방문해 손 의원 사건 관련 처리원칙 세 가지를 밝혔다. 목포 근대화 공원 사업은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목포 근대화 공원 사업은 예정대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부동산 투기는 엄단하겠다고 했다. 이 총리는 "해당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상승하지 않도록 투기를 차단할 것"이라며 "부동산 투기는 어떻게든 차단한다"고 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814명 읽는 중 1'17세 연상 아내' 미나 두고 미국 간 류필립…"살려주세요" 2야동은 보면서..."성욕 안 생긴다" 부부관계 피하는 남편 3이승기, 결혼 후 기름값 아끼려 원정?…"일일이 해명 못해" 4'5만원 모텔'간 김지민 "가운서 '험한 것' 나와" 5"남편과 시누이가 불륜"…아내는 '액받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