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의 ’95 서울가요제’ 누가 참가했나?...이소라→리센느 미나미 소환

'놀면 뭐하니'의 ’95 서울가요제’ 누가 참가했나?...이소라→리센느 미나미 소환

최재욱 ize 기자
2026.10.0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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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가 3주간의 결방을 마치고 '95 서울가요제'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예고 영상 속 참가자들의 목소리만으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소라, 미나미, 한로로, 존박, 고경표 등 다양한 추측이 이어졌다. 앞서 열린 '80s 서울가요제'에서는 이적과 이준영이 공동 대상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 가요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사진제공=예고 영상 캡처 
사진제공=예고 영상 캡처 

예고 영상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는 중인 '놀면 뭐하니?’의 ‘’95 서울가요제’가 또다른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3주간의 결방 후 돌아오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 작가 노민선)가 ‘’95 서울가요제’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놀면 뭐하니?’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된 예고 영상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벌써부터 가요제 참가자를 추리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영상 속 참가자들의 얼굴은 알 수 없지만, 목소리 단서만으로 누구인지 추측하는 반응이 쏟아지는 것.

사진=예고 영상 캡처 
사진=예고 영상 캡처 

‘사랑일뿐야(김민우)’를 부른 참가자는 독보적인 목소리를 뽐내며 귀를 사로잡았다. 레전드의 참가를 기대하는 댓글 반응이 이어져, 참가가 사실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내 사랑 내 곁에(김현식)’를 소파 위에서 편안하게 부른 남성 참가자와, 하얀 원피스를 입고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김완선)’를 산뜻하게 소화한 여성 참가자도 추리 욕구를 자극했다.

사진=예고 영상 캡처
사진=예고 영상 캡처

네티즌들은 “설마 이소라? 미쳤다 미쳤어”, “(리센느) 미나미 목소리가 들리는데?”, “요즘 핫한 한로로 같기도?”, “첫번째 부르는 남자는 존박? 고경표?”, “와 기대돼. 이 목소리를 모를 수가 없지” 등 반응을 보이며,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앞서 ‘’80s 서울가요제’에서는 이적이 명불허전 가창력을 빛내며, 이준영이 댄스 가수로 변신하며 ‘공동 대상’을 수상했다. 네티즌들은 “90년대는 찐 황금기지”, “또 어떤 새로운 얼굴들이 나올까”, “가요제 기다리고 있었다”라고 반응을 보여, 이번에는 어떤 다채롭고 쟁쟁한 참가자들이 ‘’95 서울가요제’를 꾸밀지 이목이 주목된다.

‘’95 서울가요제’가 시작되는 MBC ‘놀면 뭐하니?’는 오는 10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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