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딸 말레이시아 국제학교 캠프 동행…"다른 세상 알려주고파"

조윤희, 딸 말레이시아 국제학교 캠프 동행…"다른 세상 알려주고파"

차유채 기자
2026.10.20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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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은 배우 조윤희, 조윤희와 그의 딸. /사진=머니투데이 사진 DB, 조윤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은 배우 조윤희, 조윤희와 그의 딸. /사진=머니투데이 사진 DB, 조윤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유학 보내고 싶은 엄마들의 현실 토크'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아이들 교육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배우 황정음, 조윤희, 심이영의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조윤희에게 "아이와 함께 캠프 다녀오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조윤희는 "올해 초에 말레이시아(에 다녀왔다)"라고 답했다.

황정음은 "혼자 그렇게(다녀오다니). 강하다. 대단하다"고 조윤희를 극찬했다.

그러자 조윤희는 "나는 내가 가고 싶어서 갔다"며 "뭔가 다른 세상도 경험하고 싶고, 로아한테 그걸 알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딱히 로아랑 같이 보낼 사람도 없고, 내가 옆에 계속 붙어서 케어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황정음은 "최고의 친구 아니냐"고 거듭 치켜세웠다.

조윤희는 2017년 동료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딸 로아를 낳았으나 2020년 합의 이혼했다. 양육권은 조윤희가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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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채 기자

머니투데이 스토리팀 차유채 기자입니다. 영화를 비롯한 연예 및 스포츠 이슈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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