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대표 된 이영애, 수수한 일상…"너무 아름다워"

브랜드 대표 된 이영애, 수수한 일상…"너무 아름다워"

차유채 기자
2026.10.27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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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자신이 설립한 화장품 브랜드의 협업 공간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사진=이영애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영애가 자신이 설립한 화장품 브랜드의 협업 공간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사진=이영애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영애가 자신이 설립한 화장품 브랜드의 협업 공간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이영애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안전하고 건강한 세상을 위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영애가 충북 진천의 한 협업 매장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베이지색 카디건을 입은 이영애는 편안한 차림으로 화장품을 살펴보며 자연스러운 일상을 전했다. 화장기 없는 얼굴과 차분한 헤어스타일도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아름답다", "언제나 여자들의 워너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영애는 2013년 순식물성 화장품 브랜드를 선보였다. 쌍둥이 자녀를 임신한 뒤 화학성분을 배제한 화장품을 만들고자 브랜드를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애는 최근 드라마 '재이의 영인' 출연을 확정했다. 작품은 서로 닮은 아픔을 지닌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진 뒤 두 사람을 둘러싼 악연과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다. 영화 '봄날은 간다'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유지태와 약 25년 만에 재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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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채 기자

머니투데이 스토리팀 차유채 기자입니다. 영화를 비롯한 연예 및 스포츠 이슈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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