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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솔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는 봉변을 당했다. 솔라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미국에서 겪은 일을 털어놨다. 솔라는 문별, 헤어 스타일리스트, 남성 매니저 2명과 함께 미국 LA 길거리를 걷던 중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아 다쳤다고 밝혔다. 그는 "반대편에 있던 남자가 눈 깜빡할 사이에 우리 앞까지 와 있었다. 의자를 들고 있길래 '뭐지?' 했는데 갑자기 영어로 욕하더니 나에게 의자를 던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내 근처 바닥 쪽으로 의자를 던졌는데 내가 의자에 맞았다"며 "살면서 이런 일을 겪은 건 처음"이라고 털어놨다. 당시 뒤따라오던 매니저들이 곧바로 제지하자 해당 남성은 이후 현장을 떠났다고 한다. 솔라는 "며칠 전에 있었던 일"이라며 "너무 당황하고 놀라 소리를 지르지도 못하고 그냥 멍했다"고 당시 충격을 전했다. 이어 "나무 의자였는데 던지면서 부서졌다"며 "다리에 멍이 들었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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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려고?" '딸바보' 이병헌의 시간…손 잡고 쇼핑 데이트
배우 이병헌이 딸 서이양과 함께 쇼핑 데이트에 나섰다. 6일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병헌과 딸이 함께 손을 잡고 의류 매장을 구경하고 있는 뒷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게시했다. 그러면서 이민정은 "뭐 살려고?"라는 문구까지 적어 넣으면서 유쾌함을 더했다. 그가 찾은 매장은 남성 라이프 스타일 편집샵 맨온더분 매장으로 추정된다. 이병헌은 딸와 함께 조용하고 다정한 가족과의 시간을 보냈다. 이민정은 또 이날 "간만에 집밥 이선생"이라며 직접 만든 반상을 인스타그램에 찍어 올리기도 했다. 한편 이민정과 이병헌은 지난 2012년 결혼해 2015년 첫아들 준후 군을 얻었다. 이후 8년 만인 지난 2023년 12월 둘째이자 첫딸인 서이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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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김치녀?...'하시4' 김지민, SNS 유출 논란에 결국 실토
'하트시그널' 시즌4 출연자 김지민이 유출된 SNS 게시물로 파장이 커지자 사과했다. 김지민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며칠 동안 저의 개인적인 공간에서 작성되었던 게시물들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비록 한정된 공간이었을지라도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누를 끼치게 된 점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사적으로 언급했던 내용 중 사실관계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이른바 '주클럽'(주짓수+클럽) 관련 이미지로 인해 의도치 않게 피해와 상처를 입으신 '솔로지옥5' 아티스트 박희선 님과 소속사 관계자분들, 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저의 경솔한 언급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으신 다른 아티스트분들께도 깊은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게시글에 포함된 내용 중 일부는 제가 작성한 게 맞지만, 모든 내용을 제가 직접 작성한 것은 아니다. 재유포되는 과정에서 작성 시점의 의미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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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이 비싼 이유"…물리학 박사가 밝힌 '핵폭발 생존법' 깜짝
물리학 박사 채승병 교수가 핵폭발에서 생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밝혔다. 이를 들은 방송인 이수근은 "그래서 역세권이 비싼 것"이라며 농담했다. 6일 JTBC '아는 형님' 532회 방송은 현충일 특집으로 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물리학자 채승병, 역사학자 임용한, 방송인 허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현시점 가장 강력한 무기가 무엇이냐는 MC들 질문에 채승병은 "당연히 핵무기"라며 "여러 무기가 나왔어도 핵무기만큼 강한 건 없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핵폭발에서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했다. 채승병은 "핵 공격이 생기면 어마어마한 폭풍과 열, 방사선이 나온다"며 "이걸 피하고 싶으면 땅 밑으로 깊숙이 들어가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했다. 채승병은 "가장 효과적인 곳은 지하철역이다"며 "한 가지 주의할 점은 몇 호선 지하철역인지 봐야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각 호선의 깊이가 다른데 5호선 이상의 지하철역으로 대피하는 게 좋다"고 부연했다. 설명을 들은 이수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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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억 펜트하우스 거주"…유재석, 가짜뉴스 유포한 하하에 분노
방송인 유재석이 거짓말로 가짜뉴스를 유포하는 하하에게 분노했다. 6일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노윤호와 곽범이 게스트로 출연한 '촌놈들의 전성시대 - 쩐의 전쟁' 전라도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MC 유재석은 곽범에게 "혹시 서울에서 구경하고 싶은 곳이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곽범은 "처음 서울에 왔을 때부터 꼭 가고 싶은 곳이 있었다"고 답했다. 곽범은 유재석을 향해 "형님 집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옆에 있던 하하는 "나도 가고 싶다"며 "내가 듣기로 재석 형 집에 셰프가 15명 있다더라"며 "셰프들이 있으니 전라도 음식도 다 나올 것"이라고 거들었다. 하하가 언급한 집은 유재석이 2023년 약 86억원에 매입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펜트하우스로 보인다. 유재석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에서 15년가량 전세로 살다가 펜트하우스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석은 하하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저놈이 가짜뉴스를 만드는 원흉"이라고 황당해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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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스벅 선결제 안 하냐" 아이유 SNS 테러...투표지 부족 사태 '불똥'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시위대가 가수 겸 배우 아이유 등 일부 연예인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부정적 글을 남기고 있어 논란이다. 6일 아이유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왜 잠실 스타벅스 선결제는 안 하느냐", "민주주의를 위해 선거관리위원회 상대로 시위 중인데 선결제 안 해 주면 모순이다" 등 비난 댓글이 달리고 있다. 앞서 아이유는 2024년 12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시위 당시 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을 위해 인근 가게의 식사와 음료 등을 미리 결제한 바 있다. 이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규탄 시위 중인 이들이 아이유에게 식사와 간식 등의 선결제를 요구하는 것으로 보인다. 시위대는 아이유뿐 아니라 배우 이동욱과 '소녀시대' 유리 등 탄핵 정국 때 선결제에 나섰던 연예인 SNS에도 같은 요구를 하고 있다. 지난 3일 진행된 지방선거 본투표에서는 투표용지 부족으로 일부 지역 주민이 투표에 참여하지 못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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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연어 먹어"…82세 선우용여 '동안 비결' 레시피는?
배우 선우용여가 매일 아침 연어를 챙겨 먹는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는 지난 3일 '미슐랭 맛집부터 초호화 호텔까지 82세 선우용여 부산 당일치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연어를 좋아해 매일 아침 먹는다"고 밝혔다. 그는 "토마토와 양파를 끓는 물에 데친 후 볶고, 그 위에 훈제 연어를 얹고 레몬을 뿌려서 먹는다"고 레시피를 설명했다. 선우용여가 매일 섭취 중인 연어는 세계적인 건강식품으로 꼽힌다. 미국 최고 의료기관 중 하나인 클리블랜드 클리닉(Cleveland Clinic)에 따르면 연어에 풍부하게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심장 건강을 지키고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 연어에는 신체 조직을 유지하고 회복하는 데 필수적인 고품질 단백질과 에너지 대사를 돕는 비타민B 등이 다량 함유돼 있어, 체내 만성 염증을 줄이고 노화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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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 집단 마약 파티에…홍석천 "내가 하지 말랬지" 분노
방송인 홍석천(55)이 해외에서 동성애자 집단 마약 파티가 발각된 데 대해 일침을 가했다. 홍석천은 지난 5일 SNS(소셜미디어)에 "내가 분명 하지 말라고 했다"는 글과 함께 기사를 공유했다. 기사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한 호텔에서 동성애자들의 집단 마약 파티가 벌어져 1명이 중독으로 사망하고 51명이 체포됐다는 내용이 담겼다. 홍석천은 "얘들아, 정신 차려. 마약 절대 노노! 안전하게 놀아"라고 당부했다. 그는 또 '동성애를 받아들이면 삶이 불행해진다'는 취지 주장이 담긴 게시물을 공유한 뒤 "무식한 사람이 용감하면 답이 없지?"라고 적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차별금지법 관련 연구용역을 수주한 기관의 연구 책임자가 "동성애와 성전환을 받아들인 아이들의 삶이 불행해진다"며 평소 차별금지법 반대 견해를 밝혀와 논란이라는 내용이 포함됐다. 홍석천은 2000년 9월 대한민국 연예인 최초로 동성애자임을 고백했다. 당시 홍석천은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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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박봄, 8년 몸담은 소속사도 떠난다…"건강 행보 응원"
그룹 2NE1 멤버 박봄(42)이 8년간 동행한 소속사와 결별했다. 디네이션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공식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박봄과 충분한 논의를 거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박봄은 건강 회복과 휴식에 집중해 왔으며 당사는 아티스트 안정과 향후 활동 방향을 존중해 이같이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함께한 시간과 박봄이 보여준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비록 당사와 전속계약은 종료되지만 앞으로도 박봄의 건강한 행보와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했다. 디네이션은 박봄이 연습생 시절부터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2018년 이적한 소속사다. 박봄은 이곳에서 2NE1 데뷔 15주년 기념 재결합 준비 등 활동을 이어갔으나 지난해 8월 건강상 이유로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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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전원 손절한 순자, 경수에 "귀여워"…럽스타로 애정 과시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솔로)' 31기에서 최종 커플이 된 순자와 경수가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과시했다. 순자와 경수는 지난 5일 각자 SNS(소셜미디어)에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순자는 한 식당에서 경수가 갓 나온 음식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순자가 "동영상이야"라며 웃자 사진을 찍는 줄 알았던 경수는 "이거 아냐? 원래 이렇게 하는 거잖아"라며 머쓱해하는 모습이 담겼다. 순자는 또 상·하의와 신발, 시계까지 모두 검은색으로 맞춰 입은 경수의 뒷모습과 검은 고양이 사진을 함께 올리며 경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경수 역시 관광지 계단을 오르는 순자 뒷모습과 커다란 나무 앞에서 카메라를 들고 있는 순자 사진 등을 공개하며 데이트를 즐기는 근황을 공유했다. 경수는 러닝 중 셀카를 찍기 위해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리기도 했는데 여기에 순자가 "귀여워"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순자와 경수는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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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남편 정석원 마약 사건 언급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왜냐면…"
가수 백지영(50)이 남편인 배우 정석원(41)의 마약 투약 논란 당시 심경을 밝혔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컴패션'의 콘텐츠 '그리스도로 사는 세상 이야기'에는 백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남편 정석원을 만나기 전 배우자 기도를 했다는 백지영은 "'미소가 예뻤으면 좋겠다' 등 (배우자) 외모에 대한 기도는 다 이뤄주셨는데 나이에 대한 건 기도하지 않았더니 너무 어린 남편을 주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백지영은 무교였던 정석원을 결혼 후 전도했다고 밝혔다. 그는 "(정석원처럼) 결혼하고 나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도 좋은 순서인 것 같다"며 "하나님을 만나면 남편 보는 눈이 달라지고 나를 보는 눈도 달라진다"고 말했다. 백지영은 "제가 조금 늦은 나이에 결혼하게 된 것도 하나님 계획인 것 같은 게, 믿음 안에서 가정을 만들기 위해 그전에 저를 엄청 단련시켰다. 그래서 가정을 갖고 나서 맞닥뜨리게 된 고난이 그렇게 힘들진 않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심지어 감사한 마음이 더 컸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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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하지원 실제로 좋아했다…쌍방이면 사귈 수도" 깜짝 고백
배우 장근석(38)이 KBS2 드라마 '황진이'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하지원(47)에 대한 마음을 고백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장근석이 게스트로 나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장근석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황진이'를 꼽았다. 아역배우 출신으로 처음 도전하는 성인 남자 주인공 역할이었기에 더 긴장했었다는 그는 "'이 작품 아니면 배우 인생을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특히 장근석은 "'황진이'에서 하지원 누나와 작품 속 첫 키스를 했는데 그때 내가 스무 살이었다. 심장 쿵쾅거리고 난리가 났다. 선배들한테 '양치 잘해야 한다'는 조언도 들었다. 주변에 '나 키스신 있다'고 알리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에 홍진경이 "솔직히 그때 하지원씨 좋아했죠?"라고 묻자 장근석은 "좋아했다. 이거 (하지원) 누나한테도 얘기했다. 10여년 지나 다시 만났을 때 '그때 누나 너무 좋아했다, 사랑했다'고 말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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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가시 200개 박혀"…이유비, 스태프 앞에서 '엉덩이 노출'
배우 이유비가 드라마 촬영 중 선인장 가시에 엉덩이를 찔린 사연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5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드라마 '7인의 탈출' 뒷이야기를 묻는 말에 "선인장밭에 넘어진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유비는 "선인장밭에서 환각에 취해 헛것을 보며 미친 짓을 하는 신이었는데, 촬영장 주변이 깜깜했다"며 "조명도 많이 없었다"고 떠올렸다. 그는 "스태프들이 선인장 가시를 조심하라고 공지도 여러 번 했다. 가시가 작아 박히면 병원에서 빼야 한다고 했다"며 "그런데 내가 연기하다 뒤로 넘어졌고, 거기 선인장이 있었다. 엉덩이에 선인장 가시 200개가 박혔다"고 설명했다. 이유비는 당시 급한대로 촬영장 구석에서 바지를 내려 가시를 뽑았다고 했다. 그는 "가시 한개를 뺐는데 바로 콜이라 촬영하고, 촬영이 끝난 뒤 다시 구석에서 가시를 뺐다"며 "한 번은 빠르게 빼려고 바지를 내렸는데 뒤에서 '으악' 소리가 나더라. 스태프분이 뒤에 있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그분 앞에서 엉덩이를 깠다.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