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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솔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는 봉변을 당했다. 솔라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미국에서 겪은 일을 털어놨다. 솔라는 문별, 헤어 스타일리스트, 남성 매니저 2명과 함께 미국 LA 길거리를 걷던 중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아 다쳤다고 밝혔다. 그는 "반대편에 있던 남자가 눈 깜빡할 사이에 우리 앞까지 와 있었다. 의자를 들고 있길래 '뭐지?' 했는데 갑자기 영어로 욕하더니 나에게 의자를 던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내 근처 바닥 쪽으로 의자를 던졌는데 내가 의자에 맞았다"며 "살면서 이런 일을 겪은 건 처음"이라고 털어놨다. 당시 뒤따라오던 매니저들이 곧바로 제지하자 해당 남성은 이후 현장을 떠났다고 한다. 솔라는 "며칠 전에 있었던 일"이라며 "너무 당황하고 놀라 소리를 지르지도 못하고 그냥 멍했다"고 당시 충격을 전했다. 이어 "나무 의자였는데 던지면서 부서졌다"며 "다리에 멍이 들었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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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신다 허리서 "퍽"…병원서 달아난 강남, 결국 '디스크 시술'
가수 강남이(39) 허리디스크 시술을 받았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결국 촬영 중단했습니다.. 수술실까지 들어가게 된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강남은 전날 양말을 신다가 허리 통증을 느꼈다고 했다. 그러나 이후에 러닝을 했다고. 그는 자고 일어나니 통증이 심해졌다며 제대로 걷지도 못한 채 병원으로 향했다. 강남은 "시술을 한 번도 안 했다"며 "주사도 안 맞았다. 무섭다"고 걱정했다. 의사는 검진 결과에 대해 "예전에도 디스크가 터져 있었는데 치료를 안 했다. 그 자리가 다시 터진 것 같다"며 "디스크가 터지면서 물주머니가 하나 생겨 신경을 계속 누르고 있는 상태"라고 했다. 강남은 시술과 입원 치료를 받기로 결정했다. 간호사는 주사를 놓아주며 "예전에 무서워서 치료도 안 받고 도망치지 않았느냐. 차트에 다 적혀 있다"고 이야기했고 강남은 "그런 것도 적혀있냐"고 말하며 당황해했다. 강남은 수술실에서 심각한 주사 공포증으로 손에 연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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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최정훈, 대학 축제서 눈물 뚝뚝…한지민과 결별설까지
밴드 잔나비의 최정훈(34)이 대학 축제 무대에서 공연 중 눈물을 흘려 화제다. 5일 연예계에 따르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건대 축제에서 눈물 흘리는 잔나비 최정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유되고 있다. 영상에는 최정훈이 지난달 29일 건국대학교 축제 무대에 올라 코가 빨개진 채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담겼다. 마이크를 손에 들고 힘겨워하는 모습에 관객들은 "울지마", "진짜 사랑해요"라고 외치며 위로를 건넸다. 최정훈은 "쉿"이라고 말하며 부끄러워했다. 최정훈은 "저도 목소리가 안 나온 건 처음이라 당황스럽다"며 여러분이 노래를 크게 불러주셔서 다음에는 당황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다. 감사하다"고 말하며 엄지를 들었다. 영상이 빠르게 퍼지며 일각에서는 공개 열애 중인 배우 한지민과의 애정전선에 문제가 생긴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그러나 최정훈이 컨디션 난조로 평소와 같은 무대를 보여주지 못하자 관객들이 노래를 따라 부르며 공연을 완성했고, 예상치 못한 응원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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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5살 연하' 재혼 후 행복 일상…딸 데리고 상하이 여행
배우 최정윤(49)이 딸과 함께 중국 상하이 여행을 떠났다. 최정윤은 지난 4일 SNS(소셜미디어)에 "오늘은 마음대로 뛰는 최정윤 가족여행 2탄, 상하이로 날아가 뛰었다"는 글과 함께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정윤 모녀는 서로를 꼭 끌어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딸이 엄마 붕어빵", "너무 예쁘게 컸다", "모녀가 자매 같다", "최정윤 단발 잘 어울린다", "사진만 봐도 행복해 보인다", "첫 해외여행 추억 오래 남을 듯", "상하이 여행 후기 기다리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최정윤은 2011년 전 이랜드 그룹 부회장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인 윤태준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을 뒀으나 2022년 파경을 맞았다. 지난 2월 유튜브로 5살 연하 사업가와 재혼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당시 그는 "나한테 씌워진 싱글맘 프레임을 벗겨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라며 재혼 사실을 밝히게 된 계기를 밝혔다. 지난 3월에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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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기 영수·26기 영철, 첫 데이트부터 인기 독식? "목소리가 좋아서"
자기소개가 끝나자 7기 영수와 26기 영철에게 여성 출연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4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솔로남들이 선택하는 밤마실 데이트가 진행됐다. 이날 여자 1호는 17기 영수와의 데이트를 기대했지만 1기 영호와 26기 영철의 선택을 받아 데이트에 나섰다. 여자 2호 역시 26기 영철을 마음에 두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12기 영철의 선택을 받았다. 선택이 끝난 후 여자 2호는 "내가 두 번째였는데 26기 영철님이 없었다"며 "아쉬웠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17기 영수를 원했던 여자 3호는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해 홀로 저녁을 먹는 '고독정식'의 주인공이 됐다. 여자 4호는 26기 영철에게 호감을 갖고 있었지만 17기 영수의 선택을 받았다. 17기 영수는 "외모가 눈에 띄었다"며 "자기소개를 들어보니 진취적인 분 같아 재미있을 것 같았다. 장거리 문제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고 싶었다"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한편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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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코치부터 캐나다 가이드까지…'나솔사계' 솔로녀 정체 공개
짝 출신 솔로녀들의 자기소개가 공개된 가운데 캐나다 밴쿠버 거주 투어가이드부터 전직 육상선수까지 다채로운 이력과 솔직한 이상형이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과거 연애 프로그램 '짝' 출연자 출신 솔로녀들의 자기소개가 공개됐다. 먼저 여자 1호는 1985년생, 41세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여자 1호는 현재 시니어층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법과 콘텐츠 제작을 가르치는 스마트폰 활용 지도사로 일하고 있다. 여자 1호는 "다정한 남자를 좋아한다. 모두에게 친절한 사람보다 나를 더 챙겨주는 남자가 좋다"면서도 "향기에 예민해서 흡연하는 남자는 어렵다. 외적으로는 듬직한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여자 2호 역시 1985년생으로 향 관련 브랜드의 매니저로 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평소 요리를 비롯해 손으로 만드는 취미를 즐긴다는 여자 2호는 "최근에는 스포츠댄스를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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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안 들어줘서 탈락"…'나솔♥짝' 첫인상 선택에 '희비'
17기 영수와 여자 4호가 첫인상 쌍방 선택에 성공한 반면 12기 영철은 유일하게 선택을 받지 못하며 희비가 엇갈렸다. 4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과거 연애 프로그램 '짝' 출연 여성들과 '나는 솔로' 출연 남성들의 첫인상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여성 출연자들은 종을 치는 방식으로 첫인상 선택을 진행했다. 여자 5호는 8기 영수를 선택했다. 여자 5호는 "사실 방송 내용을 몰랐다면 7기 영호님을 선택했을 것"이라며 "7기 영호님과 7기 순자님의 스토리를 좋아해서 인터넷에 응원 댓글도 남겼다. 그래서 선택하기가 조금 어색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선택을 안 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을 때 외모가 가장 제 스타일인 분을 골랐다. 저는 안경 쓴 남자를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여자 4호는 17기 영수를 선택하며 서로 첫인상 쌍방 선택에 성공했다. 앞서 17기 영수 역시 첫인상 선택에서 여자 4호를 지목했었다. 여자 4호는 "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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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혼 30년차' 심수봉 "사주에 남자복 없었는데"…손태진 만나 '잔소리'
가수 심수봉이 조카 손태진을 향해 결혼과 연애에 대한 거침없는 잔소리를 쏟아냈다. 4일 방영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25회에서는 손태진이 이모할머니 심수봉을 찾아 직접 만든 김밥 도시락을 선물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손태진은 밤새 직접 만든 김밥 도시락 50인분을 준비해 심수봉과 스태프들에게 전달했다. 손태진은 "직접 만든 도시락이다. 강냉이 김밥과 연어김밥을 넣었다"며 "스태프들까지 나눠드릴 수 있도록 50인분을 준비했다. 대용량 요리는 처음 해봤다"고 말했다. 이에 심수봉은 "뭘 이런 걸 하냐. 용돈 주면 되지"라고 농담한 뒤 김밥을 맛봤다. 심수봉은 "조금 짜다"라고 솔직하게 평가하면서도 "사실 김밥을 너무 오랜만에 먹어서 그렇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심수봉은 손태진의 결혼 문제를 꺼내며 돌직구를 날렸다. 심수봉은 "왜 결혼을 안 하니. 계속 그렇게 사기를 칠 거냐"며 "연애는 해본 적 있냐"며 손태진을 캐물었다. 이어 "결혼을 안 하는 게 너무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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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소금 뿌리더라" 에녹, 시한부 父 위해 생계 알바 '고백'
트로트 가수 에녹이 위암 말기 판정을 받은 아버지와 가족의 생계를 책임졌던 힘겨운 시절을 고백했다. 4일 방영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25회에서 트로트 가수 손태진, 진원, 에녹이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손태진은 에녹에게 "형 부모님께 효도한 지 오래되지 않았냐"고 묻자 에녹은 힘들었던 과거를 떠올렸다. 에녹은 "나는 20대 때부터 집안의 가장이었다"며 "대학을 졸업할 무렵 아버지가 위암 말기 판정을 받으셨다. 수술을 해도 살 수 있는 시간이 두 달 정도라고 해서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말까지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당장 생계가 필요했다. 아버지 곁을 지키고 싶었지만 현실이 녹록지 않았다"며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거의 없을 정도로 닥치는 대로 일했다"고 회상했다. 에녹은 당시 한 아르바이트 경험을 통해 씁쓸한 기억을 떠올리기도 했다. 에녹은 "노동부에서 기업 채용 정보를 수집해 오면 수당을 받는 아르바이트를 했다. 어느 날 한 직원이 소금 한 바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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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남편 불륜현장 급습한 선우용여…"밀치고 상간녀 데려가"
배우 선우용여와 전원주가 과거 동료 배우 전남편의 불륜 현장을 급습한 적 있다고 밝혔다. 선우용여는 지난 2일 공개된 웹 예능 '전원주인공'에서 "(배우) 서우림 언니 남편이 바람둥이였다"며 이 같은 일화를 공개했다. 선우용여는 "서우림 언니 남편이 동대문 카바레에서 여자와 춤을 추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때 나만 차를 갖고 있어 내가 차를 몰고 전원주, 서우림 언니를 다 태워 카바레로 갔다"고 설명했다. 카바레에 도착한 선우용여 일행은 역할을 나눠 움직였다. 선우용여가 차에서 대기하고, 전원주와 서우림이 카바레를 급습하기로 했다. 선우용여는 "얼마 지나지 않아 서우림 언니가 남편과 카바레를 나왔다. 남편과 소리를 지르면서 싸우고 있었다"며 "그런데 남편이 우림이 언니를 밀치고 상간녀를 데리고 갔다. 우림 언니가 울고불고 난리가 났다"고 했다. 현장이 아비규환이 된 가운데, 당시 서우림과 카바레를 덮친 전원주는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알고 보니 카바레에서 한 남성에게 붙잡혀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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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등 파인 수영복 입고 물장구…청순미 넘치는 휴가 사진
배우 송혜교가 휴가를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4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쉬어 가는 날"이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개인 풀장이 있는 숙소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그는 민소매 롱 원피스 차림에 커다란 밀짚모자를 쓰고 청순미를 물씬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평소 잘 공개하지 않는 수영복 자태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등이 파인 홀터넥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다. 화장기 없는 얼굴을 모자와 선글라스로 가렸지만 '원조 미녀 여배우' 아우라가 그대로 드러난다. 송혜교는 "by mom"이라고 덧붙이며 모녀 여행 중임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노희경 작가의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선택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송혜교, 공유, 설현, 차승원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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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정하나, 시크릿 재결합 추진한다…"새 멤버와 3인조 컴백"
그룹 시크릿이 12년 만에 재결합을 예고해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시크릿 컴백설에 대해 RBW 측은 "준비 중인 사안이 맞다"며 "컴백 관련 구체적 사항은 순차 안내해 드리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전효성과 정하나(징거)가 새 멤버와 모여 3인조로 재결합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2009년 4인조로 데뷔한 시크릿은 '사랑은 무브' '샤이보이' '마돈나' '매직' 등을 히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들은 2014년 전 멤버가 소속사를 떠나면서 이후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았다. 송지은, 한선화가 팀을 나왔고 전효성과 정하나가 새 멤버와 함께 12년 만에 재결합을 추진 중인 것으로 보인다. 누리꾼들은 "새 멤버 궁금하다" "시크릿 반갑다" "너무 늦은 컴백" "기대돼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시크릿의 리더로 활동한 전효성은 현재 메이저9 소속으로 배우 활동을 병행 중이다. 정하나는 시크릿에서 메인 래퍼로 활동했으며 팀 해체 이후 예능프로그램 등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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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억 전세 공방' 이승기, 소속사 분쟁 속…13년 만 단독 콘서트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105억원' 전세 계약 논란과 소속사와의 정산 문제 등 여러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13년 만의 정식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고 알렸다. 이승기는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이승기 콘서트 '기승전: 樂(락)''을 개최한다. 최근 이승기는 '2023 이승기 아시아투어 콘서트-소년, 길을 걷다 - Chapter2'와 '2024 이승기 20주년 팬미팅 7300+' 등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해왔다. 올해는 팬미팅 형식이 아닌 정식 단독 콘서트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승기의 정식 단독 콘서트는 2013년 이후 13년 만이다. 공연에서는 '내 여자라니까' '삭제' '되돌리다' '결혼해 줄래' '스마일 보이(Smile Boy)' 등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대표곡들을 포함해 다채로운 선곡과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승기는 아내 이다인의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과거 후크엔터테인먼트와의 정산 분쟁을 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