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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솔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는 봉변을 당했다. 솔라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미국에서 겪은 일을 털어놨다. 솔라는 문별, 헤어 스타일리스트, 남성 매니저 2명과 함께 미국 LA 길거리를 걷던 중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아 다쳤다고 밝혔다. 그는 "반대편에 있던 남자가 눈 깜빡할 사이에 우리 앞까지 와 있었다. 의자를 들고 있길래 '뭐지?' 했는데 갑자기 영어로 욕하더니 나에게 의자를 던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내 근처 바닥 쪽으로 의자를 던졌는데 내가 의자에 맞았다"며 "살면서 이런 일을 겪은 건 처음"이라고 털어놨다. 당시 뒤따라오던 매니저들이 곧바로 제지하자 해당 남성은 이후 현장을 떠났다고 한다. 솔라는 "며칠 전에 있었던 일"이라며 "너무 당황하고 놀라 소리를 지르지도 못하고 그냥 멍했다"고 당시 충격을 전했다. 이어 "나무 의자였는데 던지면서 부서졌다"며 "다리에 멍이 들었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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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암 투병기..."16회 항암치료, 죽을 것 같은 고통"
코미디언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당시를 떠올리며 힘들었던 치료 과정을 털어놨다. 지난 2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에는 박미선·이봉원 부부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박미선은 유방암 진단을 받았던 순간을 회상했다. 그는 2024년 12월 건강검진에서 유방암 초기 진단받은 뒤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바 있다. 박미선은 "방송 녹화 중 병원에서 전화가 왔다. 정확히 설명해주진 않았지만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었다"며 "그때부터 녹화에 집중이 안 됐다"고 떠올렸다. 이어 "병원에서 결과를 확인한 뒤 가장 먼저 한 말이 '그럼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죠? 방송 스케줄이 밀려 있는데요'였다"며 "건강보다 방송 걱정을 먼저 했던 것 같다"고 돌아봤다. 박미선은 수술 이후 예상보다 힘든 치료 과정을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수술과 방사선 치료만 받으면 될 줄 알았는데 림프절 전이가 확인돼 항암 치료까지 받게 됐다"며 "거의 일주일은 죽었다가 살아나는 것 같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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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대박' 전원주, 호텔 뷔페 쐈다..."왜 이렇게 살았나 싶어"
배우 전원주가 5성급 호텔 뷔페에서 지난 삶을 돌아봤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선우용여에게 5성급 호텔 뷔페 대접한 전원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전원주는 선우용여를 위해 밥값을 낸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평소 검소한 생활과 절약 습관으로 유명했기 때문이다. 전원주는 "내가 돈을 벌벌 떨면서 안 썼는데 이제 나이가 드니까 이제 쓰다 가야겠다. 전원주가 이런 면도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라고 했다. 전원주와 선우용여는 5성급 호텔 뷔페를 찾았다. 선우용여는 "내가 언니한테 밥을 얻어먹는다. 평생 처음 있는 일"이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제작진이 "호텔은 많이 다녀봤지만 언니가 여기서 식사한 적은 있느냐"고 묻자 선우용여는 "(전원주는) 안 먹었다. 예전에 내가 처음 데려와서 사줬다"고 대신 답했다. 이어 "그때도 비싸다고 안 먹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걱정하지 말고 내가 내겠다고 했다"고 회상했고, 전원주는 "돈이 많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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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모솔' 조지♥순무 최종 선택…두쫀쿠, 불나방까지 3커플 탄생
'돌싱N모솔'에서 최종 3커플이 탄생했다. 2일 방영된 MBC every1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8회에서는 졸업식을 겸한 최종 선택이 진행된 가운데 두쫀쿠와 수금지화, 불나방과 루키, 조지와 순무가 서로를 선택하며 커플로 이어졌다. 이날 제작진은 졸업식을 시작하며 "마지막 소감을 발표한 뒤 졸업 서약서를 읽어달라"며 "서약서에 적은 상대방에게 직접 다가가 전달해달라"고 안내했다. 먼저 서울쥐는 맹꽁이를 선택하며 서약서를 건넸다. 서울쥐는 "커플이 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정말 멋있는 분이라 선택했다"며 "낙심하지 말고 힘내라는 의미도 담았다"고 진심을 전했다. 하지만 두쫀쿠를 향한 마음을 정리한 맹꽁이는 끝내 누구도 선택하지 않았다. 이어 수금지화는 두쫀쿠에게 서약서를 전달하며 마음을 고백했고 두쫀쿠 역시 수금지화를 선택하면서 두 사람은 최종 커플이 됐다. 수금지화는 서약서를 받은 뒤 두쫀쿠를 꼭 안으며 "진짜 잘하겠다"고 약속해 감동을 안겼다. 이어 수금지화는 "올해 안에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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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떠난 딸 태은이 떠올리며 눈물 "초음파실, 아직도 무서워"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결혼 11주년을 맞아 세상을 떠난 딸 태은이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2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441회에서는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결혼 11주년을 맞아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시은이 "11년 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고 운을 떼자 진태현은 "가족들이 너무 확장됐다. 딸들도 생기고 강아지 두 마리도 있다"고 답했다. 이에 박시은은 "보낸 아이들도 있다"고 조심스럽게 임신 9개월에 유산된 딸 태은이를 언급했다. 진태현은 "엄마 배 속에서 키우다가 하늘나라로 보낸 아이는 한 명"이라며 "가끔 떠난 아기가 생각난다. 엄마 뱃속에서 꿈틀거리고 발로 차고 아빠 목소리에 반응하던 모습이 떠오른다"고 회상했다. 박시은 역시 "사진과 영상들을 아직 지우지 못했다"며 "정리하다가 가끔 보게 되는데 차마 못 지우겠다. 그것만이 아이를 느끼고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후 인터뷰에서도 박시은은 딸 태은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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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만 입양' 시선에...진태현♥박시은, 세 딸 관련 오해 직접 해명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성인만 입양한다'는 일부 시선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2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441회에서는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2024년부터 가족으로 함께한 경기도청 마라토너 한지혜 선수를 공개했다. 이날 두 사람은 자신들을 둘러싼 '성인 입양' 관련 의문에 정면으로 답했다. 박시은은 "이 이야기는 처음 하는 것 같다"며 "처음 입양하기로 마음먹고 나서 마음에 둔 건 성인이 아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를 생각했었는데 입양이 쉽지 않았다. 여러 조건 때문에 입양 시도가 무산됐다"고 털어놨다. 박시은은 "입양하려고 했던 아이가 보육원을 퇴소하면서 우리가 함께할 수 있는 타이밍이 됐다. 그렇게 입양해서 가족이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혜 말고 두 아이는 어릴 때부터 인연이 돼 지금까지 가족이 됐다. 지혜만 성인이 돼서 만났다"며 "앞으로 저희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일부러 성인만 입양하는 건 아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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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마라토너 딸 공개 "법적 입양은 못 해도 가족"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2년 전부터 가족으로 함께하고 있는 마라토너 한지혜 선수를 공개했다. 2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441회에서는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2년 전부터 가족으로 함께한 마라토너 딸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2024년부터 함께하게 된 새로운 가족"이라며 "풀코스 마라토너 선수다. 올해 서울 동아 마라톤에서 3등으로 포디엄에 올랐고 3주 뒤 메이저 대회에서도 또 3등을 했다"고 자랑했다. 이어 "현재 20대 여자 선수 중 가장 빠르다"며 "지혜는 국가대표 마라토너가 되는 게 꿈이다. 나중에 우리 가족이 대한민국 티셔츠를 입고 응원하고 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박시은 또한 한지혜 선수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였다. 박시은은 "고군분투하는 참 외로운 아이였다"며 "지혜는 친부모님은 계시지만 왕래는 안 하는 상황이다. 그래서 우리가 또 다른 집이 되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법적으로는 입양이 불가능하다. 그냥 엄마, 아빠,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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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뛰면 안 돼" 진태현, 암 수술 직후 5㎞ 러닝…결국 큰 부상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후 마라톤 복귀 의지를 드러냈지만 무리한 운동으로 인한 부상과 재발 우려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들었다. 2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441회에서는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함께 갑상선암 수술 이후 재검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태현은 병원 초음파실에 들어가 갑상선 초음파 검사를 받았다. 이후 부부는 결과 상담을 위해 의사와 마주했다. 의사는 "작년 6월에 수술하셨다. 수술 부위는 깨끗하고 왼쪽 갑상선에 있던 4㎜ 낭종은 그대로 있다"며 "낭종은 병으로 보지 않는다. 수술 전부터 알고 있던 물집 같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초음파를 봤으니 1년에 한 번씩 초음파로 추적 관찰하면 될 것 같다"며 다행히 큰 이상은 없다는 소견을 전했다. 다만 재발 가능성에 대한 주의도 덧붙였다. 의사는 "수술 후에도 갑상선암은 재발 확률이 있다"며 "처음 치료했던 암이 추후 발견될 수 있고 살려놓은 갑상선에 새롭게 암이 생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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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1년 만 재검사…재발 우려에 '초긴장'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1년 만에 재검사를 받으며 긴장된 심경을 털어놨다. 2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41회에서는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병원을 찾아 갑상선암 수술 이후 경과를 확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진태현은 병원에서 대기하며 박시은에게 "걱정된다. 1년 만에 오는데 떨린다"며 "처음 암 판정받았을 때가 생각난다. 정말 생각도 하기 싫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앞서 진태현은 지난해 갑상선암 진단 사실을 공개하며 빠르게 종양 제거 수술을 받은 바 있다. 부부는 암 발견 당시를 떠올리며 "종양이 크진 않았지만 위치가 좋지 않았다"며 "100% 암이 맞았고 의사가 빠른 수술을 권했다"고 회상했다. 진태현은 "처음에는 왜 내가 암에 걸렸을까 억울했다"며 "평소 운동도 열심히 하고 술·담배도 하지 않았고 좋은 생각만 하며 살았는데 암이 찾아왔다는 사실이 놀라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빨리 나아야겠다는 생각만 했다"고 덧붙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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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본선 진출' 우지원 딸 우서윤, 과거 방송 재조명 "예뻐졌네"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장녀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을 확정 지은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 모습이 재조명받고 있다. 지난 1일 우서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善) 우서윤입니다. 선과 데일리랩스상을 함께 수상하게 돼 더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미스코리아 서울·경기·인천 지역 대회에 참가한 자신의 모습과 수상 장면을 공개했다. 우서윤은 흰색 티셔츠와 검은색 반바지 차림으로 연설하거나 반짝이는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이번 대회에서 우서윤은 2위 격인 '선(善)'에 당선되는 동시에 특별상인 데일리랩스상을 받아 미스코리아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우서윤은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고 전했다. 과거 우서윤은 아버지 우지원과 함께 2010년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2018년 tvN '둥지탈출3'에 출연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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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오늘 부친상…아내 예정화 시부상
배우 마동석이 부친상을 당했다. 2일 뉴시스에 따르면 마동석 측은 "아버지께서 오늘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황이 없어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했는데 양해 부탁드린다"며 "조문이 가능하신 분들은 고인의 마지막을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8시30분이다. 마동석은 상주에 이름을 올리고 아내 예정화 등 가족과 함께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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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원만 빌려달라" 누리꾼 요구에…장성규 '난색'
방송인 장성규가 잇따른 금전 요구에 난색을 표했다. 장성규는 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가장 많이 오는 DM(다이렉트 메시지) 중 하나가 돈 빌려달라는 내용이다"라며 누리꾼들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누리꾼은 "가게가 어려워져 인원 감축으로 실직하고 실업급여를 받다가 끝나서 못 받고 있는 와중에 취업이 안 돼 주말 알바를 하는 중이다"라고 장성규에게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어 "힘들 때 힘든 일이 생긴다고 돈 200만원이 오전까지 필요하게 됐다"며 "그냥 도와달라는 게 아니고 꼭 갚겠다. 제발 읽고 답 좀 달라. 대출도 거절되고 도저히 구할 데가 없다"고 직접적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메시지를 여러 차례 보냈다. 장성규는 "미안하다. 잘 이겨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답장을 보냈다. 장성규는 "매번 거절하는 것이 죄송하다"며 "부디 상처받지 마시고 각자의 어려운 상황들이 잘 해결되길 바라겠다. 실질적인 도움을 못 드려 죄송하다"고 했다. 장성규는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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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신동엽, 날로 먹어…'동물농장·SNL' 하는 게 뭐냐" 저격
가수 김장훈이 방송인 신동엽을 저격해 웃음을 안겼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가수 김장훈, 바둑기사 이세돌이 출연했다. 이 영상에서 김장훈은 이세돌이 자신과의 친분 때문에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다고 밝혔다. 김장훈은 특히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를 언급하며 "내가 볼 때 나는 별로 약발이 없다. 이세돌이 나와야 하는데, 내가 해야 나오니까 날 섭외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나서 '미우새' 측에서 이세돌에게 따로 전화했는데 '예전엔 김장훈 씨니까 같이 출연한 것'이라며 거절했다더라. 통쾌했다. 너무 고소했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미우새' MC를 맡고 있는 신동엽에게 소심하게 분노를 표출했다. 이에 신동엽은 "형이 ('미우새') 찍는다고 하니 '김장훈 왜 찍냐', '맛이 갔잖아'라는 얘기가 나왔다. 그런데 이세돌 씨 나온다니까 다들 '너무 좋다'고 하더라"라고 농담하며 놀리자 김장훈은 발끈하면서도 웃음을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