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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솔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는 봉변을 당했다. 솔라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미국에서 겪은 일을 털어놨다. 솔라는 문별, 헤어 스타일리스트, 남성 매니저 2명과 함께 미국 LA 길거리를 걷던 중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아 다쳤다고 밝혔다. 그는 "반대편에 있던 남자가 눈 깜빡할 사이에 우리 앞까지 와 있었다. 의자를 들고 있길래 '뭐지?' 했는데 갑자기 영어로 욕하더니 나에게 의자를 던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내 근처 바닥 쪽으로 의자를 던졌는데 내가 의자에 맞았다"며 "살면서 이런 일을 겪은 건 처음"이라고 털어놨다. 당시 뒤따라오던 매니저들이 곧바로 제지하자 해당 남성은 이후 현장을 떠났다고 한다. 솔라는 "며칠 전에 있었던 일"이라며 "너무 당황하고 놀라 소리를 지르지도 못하고 그냥 멍했다"고 당시 충격을 전했다. 이어 "나무 의자였는데 던지면서 부서졌다"며 "다리에 멍이 들었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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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진, '가부장 캐릭터' 탓에 장모님도 경계…'소는 누가 키워' 후폭풍
개그맨 박영진이 가부장 캐릭터 때문에 처가 인사 당시 장모님에게 오해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1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24회에서는 개그맨 박영진이 동기 양상국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영진은 최근 방송 태도 논란을 겪은 양상국에게 "방송 캐릭터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분들이 많다"며 "나도 '소는 누가 키워'라고 하니까 아직도 나를 가부장적인 남자로 보는 분들이 많다"고 털어놨다. 앞서 박영진은 과거 '개그콘서트'에서 가부장적인 남편 캐릭터를 맡아 '소는 누가 키워'라는 유행어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박영진은 "처음 처가에 인사드리러 갔는데 장모님이 나를 경계했다"며 "'우리 딸 어떡하냐', '맨날 남편 받들고 사는 거 아니냐' 등 걱정하셨다"고 회상했다. 박영진은 "'저거 개그다'라고 설명해도 장모님은 딸 결혼이라 마음에 걸렸던 것 같다"며 "가부장적인 캐릭터가 본모습이면 어떡하냐고 걱정하셨다"고 덧붙였다. 이후 양상국이 "그럼 아내를 어떻게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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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논란' 양상국 심경 고백 "안 까불면 안 써주니까…웃기려다 오버"
태도 논란에 휩싸였던 개그맨 양상국이 방송 욕심 때문에 무리수를 뒀다고 털어놨다. 1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24회에서는 최근 태도 논란에 휩싸였던 개그맨 양상국이 동기 박영진을 만나 속마음을 털어놓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양상국은 박영진을 만나자마자 깊은 한숨을 내쉬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박영진은 "고생이 많다. 요즘 힘들지?"라며 "나는 그런 경험을 크게 안 해봐서 어떤 조언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다만 내가 아는 양상국은 저 이야기를 듣고 혼자 자책하고 있을 것 같았다"고 걱정했다. 양상국은 "나도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며 "힘든 건 있다. 이 정도 사랑을 받아본 것도 처음이고 이 정도 질타를 받아본 것도 처음이다. 안 힘들다고 하면 거짓말"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양상국은 "개그맨들은 방송 가서 한마디도 안 하거나 까불지 않으면 써주지 않았다"며 "어렵게 잡은 기회에 웃기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다. 그러다 보니 오버해서 실수를 했다"고 고백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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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이 주식 2천만 원 무단 매도…동생, 결국 횡령죄로 고소
12년간 친형에게 약 1억 원을 지원해온 한 고민남이 형의 주식 무단 매도 사건으로 결국 고소까지 했다. 1일 방영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67회에서는 12년간 1억 원가량을 가져간 첫째 형과 절연하고 싶다는 고민남이 등장했다. 3형제 중 막내라는 고민남은 "형에게 준 돈이 1억 원 정도 된다"며 운을 뗐다. 고민남은 "22살 때 형이 교통사고를 당해 4년 동안 모은 돈과 대출금을 받아 3000만 원을 줬다"며 "형이 가장 역할을 했던 것에 대한 보답으로 그 돈은 받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후 고민남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좋은 회사에 들어가 1억8000만 원을 대출받아 전셋집을 마련했고 그중 4000만 원을 형에게 지원했다. 고민남은 해당 돈에 대해 "코로나 시기에 형이 비트코인 투자에 관심이 많았다. 좋은 마음으로 지원해준 돈이라 받을 생각은 없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고민남은 최근 발생한 일로 형과 관계가 안 좋아졌다. 고민남은 "지난 10월 외국 주식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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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2억 내라"…결혼 직전 내민 혼전 계약서에 예비신부 '충격'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가 남자친구로부터 '외도 시 위자료 2억 원'이 명시된 혼전 계약서를 받고 충격에 빠졌다. 1일 방영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67회에서는 결혼 직전 혼전 계약서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예비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사연을 보낸 고민녀는 "남자친구와 3년을 만나면서 큰 싸움 없이 지냈다"며 "결혼 준비도 순조로웠고 당연히 행복한 미래만 있을 줄 알았다"고 운을 뗐다. 하지만 최근 남자친구는 변호사 조언을 받은 서류 봉투를 건네며 서명을 요구했다. 고민녀는 "서류를 보자마자 경악했다. 혼전 계약서가 들어 있었다"고 털어놨다. 계약서에는 '혼인 중 외도 또는 부정행위가 적발될 경우 유책 배우자는 재산분할청구권을 포기하고 위자료 2억 원을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에 고민녀는 "나를 잠재적 불륜녀로 보는 거냐. 내가 바람을 피운 적이 있냐"고 따졌지만 남자친구는 "서로를 위한 안전장치"라고 설명하며 설득에 나섰다. 남자친구는 어린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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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박유천이 어쩌다…휑한 머리숱·넓은 이마에 팬들 '충격'
그룹 동방신기 출신 가수 박유천이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연예계에 따르면 박유천은 지난달 30일 SNS(소셜미디어)에 "With Lov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사진을 보면 박유천은 식당으로 보이는 곳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시선을 모은 건 몰라보게 달라진 그의 외모였다. 노랗게 탈색한 머리에 안경을 착용한 그는 머리숱이 줄고 정수리가 휑해 보였다. 한때 빽빽한 모발과 탱탱한 피부를 자랑했던 그의 안타까운 근황에 팬들은 우려를 표했다. 네티즌들은 "왜 이렇게 수척해 보이지", "건강 관리는 진짜 필요해 보인다", "오랜만에 사진 떠서 봤다가 놀랐다" 등 반응을 보였다.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한 박유천은 2009년 김재중, 김준수와 팀을 탈퇴, JYJ를 결성했다. 다만 JYJ는 2019년 박유천의 마약 스캔들로 사실상 와해됐고, 박유천은 이후 일본에서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유천은 마약 스캔들 당시 기자회견에서 "저는 마약을 한 적도 권유한 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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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닮은꼴' SNL 송이재, 결혼 발표…"마음 편한 사람 만나"
배우 송이재가 결혼한다. 송이재는 지난달 30일 SNS(소셜미디어)에 자신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보면 송이재는 푸른 파다가 펼쳐진 들판을 배경으로 예비 신랑 손을 잡은 채 활짝 웃고 있다. 송이재는 "우당탕탕 일상을 더 우당탕탕해도 마음 편할 수 있게 만드는 사람과 결혼합니다. 모든 분들을 찾아뵙지 못해 죄송한 마음과 축하해주시는 모든 마음 감사하다"고 밝혔다. 송이재의 결혼 발표에 응원의 댓글이 이어졌다. 팬들은 "결혼 축하한다. 행복한 나날들만 가득하기를", "'SNL' 때부터 팬이었는데 축하한다", "더 좋은 작품으로 돌아오기를" 등 반응을 보였다. 1995년생인 송이재는 2017년 tvn 'SNL 코리아 시즌9'로 데뷔했다. '박소담'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그는 2018년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퍼퓸', '웰컴2 라이프', '야식남녀', 영화 '낫 아웃', '씬', '1승' 등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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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학비만 7억' 아들 학교 운동회 응원 "7개월 딸과 함께"
배우 이시영이 태어난 지 7개월 된 딸을 안고 초등학생 첫째 아들의 운동회를 찾아 응원했다. 지난달 31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 운동회 응원하러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온 가족 총출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게시물에는 넓은 운동장을 가득 채운 아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초록색 잔디가 깔린 운동장에서 아이들은 신나게 뛰어놀며 운동회를 즐기는 모습이다. 생후 7개월이 된 이시영의 둘째 딸은 아기띠에 안기거나 엄마 품에 안겨 있는 모습이다. 오빠 학교의 로고가 박힌 티셔츠를 맞춰 입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시영은 '채드윅'이라는 현판이 붙은 점수판과 오락기가 마련된 체육관도 공개했다. 이시영의 아들은 인천 송도의 인가 국제학교 채드윅에 재학 중이다. 해당 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학비만 총 7억원에 달하는 '귀족학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종사자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낳았으나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이혼을 알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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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파격' 수영복 화보 비화…"가슴 다 파여, 돈 많이 받았다"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였던 과거 수영복 화보 비화를 전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10년 만에 패션 화보 찍은 요즘 대세 서인영'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서인영은 10년 만의 패션 화보 촬영이라며 "화보 (촬영한 지) 진짜 오래됐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제작진이 "우리 언니 표지 모델은 안 되겠냐"고 하자 서인영은 "표지 모델 시켜달라"라며 앙탈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서인영은 2009년 7월 패션 매거진 '쎄씨' 표지모델을 했었다며 "어렸을 때"라고 말했다. 이어 2008년에 찍은 화보를 언급하며 "수영복 입고 찍은 화보가 '코스모폴리탄'인 것 같다. 돈 많이 받았다"고 기억했다. 이어 "팬티랑 가슴까지 다 파인 거였다"며 과감한 수영복을 소화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화보 찍고 받은) 그 돈, 우리 매니저들이 술 마시러 가고 싶다고 해서 다 줬다"고 밝혔다. 패션 매거진 '얼루어' 담당 에디터가 이번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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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의미심장 글…"믿기지 않아, 꿈에 나와줘" 먹먹
개그우먼 신봉선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신봉선은 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너를 만나고 집으로 가는 이 순간에도 믿기지 않는다. 잘가"라는 글과 함께 부산역 전경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이어 "나중에 나중에 우리 만나자"며 "넌 진짜 든든하고 멋진 친구였다. 가끔 꿈에 나와주라. 만나서 신나게 놀자"고 덧붙이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대상이 누군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아끼는 지인을 떠나보내는 듯한 글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신봉선은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에서 얼굴을 알렸고 이후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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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너무 안 팔려서?" 카라, 일본 팬미팅 취소...전액 환불
그룹 카라가 다음 달로 예정됐던 일본 팬미팅 전 회차를 취소했다. 1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카라는 오는 7월 4~5일 일본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팬미팅 4회를 모두 취소했다. 행사는 현지 제반 사정에 의해 미뤄진 것으로, 이미 판매된 티켓은 전액 환불될 예정이다. 일각에서는 저조한 티켓 판매율이 원인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통상적으로 여러 곡을 부르는 콘서트가 진행되는 1만석 규모의 대형 공연장을 팬미팅 장소로 계획하면서 수요 예측에 실패했다는 것이다. 도쿄 아레나에서 오는 7월 4~5일 개최될 예정이었던 '2026 카라 재팬 팬미팅 : 헬로, 카밀리아!(2026 KARA JAPAN FANMEETING : Hello, KAMILIA!)'는 2023년 데뷔 15주년을 맞아 일본에서 열렸던 팬미팅 후 3년 만에 예정된 행사였다. 당시 일본 3개 도시에서 열린 회차가 전석 매진되며 인기를 끌었다. 한편, 카라는 2007년 데뷔해 '프리티걸', '미스터', '루팡', '점핑' 등 히트곡으로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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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4' 국동호, 학폭 의혹에 법적 대응…형사 고소
넷플릭스 시리즈 '솔로지옥4' 출연자 국동호가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1일 소속사 무드와 법무법인 필은 "최근 국동호와 관련한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및 강요미수 혐의에 관한 형사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온라인과 일부 커뮤니티 등에서는 확인되지 않은 의혹과 근거 없는 주장들이 무분별하게 확산했고 이로 인한 피해가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며 "형사 고소에 따른 수사절차를 통해 객관적인 사실관계와 진실이 규명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알렸다. 이어 "확인되지 않은 내용 유포나 추측성 비난, 과도한 신상 언급 등으로 인해 추가적인 2차 가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제를 부탁드린다"며 "표현의 자유는 존중되어야 하지만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로 타인의 명예와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까지 보호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현직 변호사라고 밝힌 누리꾼 A씨는 지난달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국동호의 실명을 언급하며 과거 학교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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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 이예림 "아기 안 좋아해"→"딩크 아냐" 해명, 무슨일?
방송인 이경규 딸 이예림이 2세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이예림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아기 계획은 없느냐"고 묻자 이예림은 "정신 차려봐야죠. 저 딩크 아닙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예림은 지난 4월 이경규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아기에 대해 궁금한 게 하나도 없다"며 "자녀 계획은 고민이다. 제가 아기를 별로 안 좋아한다"고 고백했던 바 있다. 그는 "강아지만 예뻐하다 보니 아기를 보면 내가 낳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든다"며 "책임져야 한다는 게 정말 강하다. 강아지 하나도 키우는 게 쉽지 않은데 육아는 더 그럴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경규는 "결혼해서 노력했는데 아이가 안 생기면 어쩔 수 없지만 결혼을 한다면 아이를 낳는 게 맞는 것 같다"고 소신을 밝히면서도 "딸한테 강요할 생각은 없다"고 했다. 한편, 이예림은 축구선수 김영찬과 2021년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