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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솔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는 봉변을 당했다. 솔라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미국에서 겪은 일을 털어놨다. 솔라는 문별, 헤어 스타일리스트, 남성 매니저 2명과 함께 미국 LA 길거리를 걷던 중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아 다쳤다고 밝혔다. 그는 "반대편에 있던 남자가 눈 깜빡할 사이에 우리 앞까지 와 있었다. 의자를 들고 있길래 '뭐지?' 했는데 갑자기 영어로 욕하더니 나에게 의자를 던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내 근처 바닥 쪽으로 의자를 던졌는데 내가 의자에 맞았다"며 "살면서 이런 일을 겪은 건 처음"이라고 털어놨다. 당시 뒤따라오던 매니저들이 곧바로 제지하자 해당 남성은 이후 현장을 떠났다고 한다. 솔라는 "며칠 전에 있었던 일"이라며 "너무 당황하고 놀라 소리를 지르지도 못하고 그냥 멍했다"고 당시 충격을 전했다. 이어 "나무 의자였는데 던지면서 부서졌다"며 "다리에 멍이 들었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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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넷이 꿈, 짐승도 짝 만나 새끼 낳는데"…결혼 한탄한 걸그룹
그룹 씨야 김연지와 이보람이 결혼해 다자녀 출산을 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3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만화가 허영만이 그룹 씨야와 함께 경기 성남의 맛집 기행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은 "결혼 안 할 건 아니지 않나"라며 씨야 멤버들에게 결혼 생각이 있는지 물었다. 남규리는 "멤버들은 엄청 하고 싶어 하는데, 아직 (시집) 못 가고 있다. (김연지는) 아기 세 명 낳고 싶다고 한다"고 말했다. 김연지는 "너무 늦어져서 (아이) 세 명을 낳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토로했고, 이보람은 "난 (아이) 네 명이 꿈이었다"고 고백했다. 허영만은 "지금 결혼해 연년생 낳으면 된다"고 하자 김연지는 "쌍둥이를 낳아야겠다"고 바랐다. 이때 이보람은 손녀 결혼을 바라는 할아버지의 잔소리를 전했다. 그는 "저희 할아버지도 맨날 뭐라고 하신다. '하물며 짐승들도 때가 되면 짝을 찾아 새끼를 낳는데 뭐가 부족해서 시집을 안 가고 그러고 있냐'고 뭐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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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환 "사고 충격에 심장 출혈…유언하려니 원통했다" 사연 보니
개그맨 고명환(53)이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교통사고 이후 인생을 달리 살게 된 비결을 전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행복을 위해 이렇게까지 해봤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고명환은 '사고 이후 모든 불안을 잠재우는 버튼이 생겼다'는 사연을 털어놨다. 고명환은 2005년 전남 완도에서 드라마 '해신' 촬영 이후 서울로 올라오던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땐 차량 온열 시트가 조수석에만 있었다. 늘 뒷자리에만 탔는데 야외 촬영 이후 감기 기운이 있어서 그날만 조수석에 탔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2년 6개월 넘게 같이 다닌 매니저가 조는 걸 못 봤는데 그날 처음 졸더라. 눈을 딱 떴는데 1m쯤 앞에 대형 트럭이 있었다. 본능적으로 (핸들을) 틀었다. 내가 있던 쪽이 트럭 뒷부분과 충돌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나중에 들어보니 차량 지붕이 찌그러졌다. 제가 좌석을 젖히고 눕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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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아티스트병으로 코요태 탈퇴 통보…금융치료로 완치"
그룹 코요태 빽가(45·본명 백성현)가 멤버들에게 탈퇴를 통보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에는 빽가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빽가는 "사실 코요태를 하기 전에 2년 정도 모델 활동을 했다"며 "패션 매거진 화보도 찍고 서울 컬렉션 런웨이에도 섰다. 운이 좋았다"고 말했다. 그는 "전공이 사진"이라며 "사진 작업을 계속하다가 코요태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보통 연예인병 많이 걸리지 않냐. 저는 아티스트병에 걸렸었다"며 "사진 일을 계속하면서 코요태를 안 하려고 했었다. 사진 작업을 하면서 '나는 아티스트'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그는 또 "그러다가 파리에 갔다가 '나는 여기에 살아야겠다'는 기운을 받았다"며 "거기서는 다들 에스프레소를 마셨다. 너무 쓴데도 하루 6, 7잔을 마셨다. 집에서 음악은 재즈, 보사노바만 들었다"고 했다. 빽가는 "그런데 현실은 무대에서 댄스곡을 하니까 괴리감이 커서 괴로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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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에이핑크 멤버' 홍유경, 엄마 된다…결혼 3년 만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홍유경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제 뱃속에 예쁜 아기가 찾아왔다"며 "그동안 말씀드리고 싶어 입이 근질근질했지만 16주 차 안정기에 접어들어 드디어 '임밍아웃(임신+커밍아웃)'을 하게 됐다"고 적었다. 그는 이어 "아기 태명은 당당이"라며 "당당하게 크라는 의미로 지었다.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예비맘이지만 열심히 배워나가며 멋진 엄마가 되어볼 테니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유경은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했으나 2013년 학업을 이유로 팀에서 탈퇴했다. 그는 2023년 피부과 전문의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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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혼자 사는 집 공개..."화장실 바닥서 간식 먹어" 서장훈 충격
가수 린이 SBS '미운 우리 새끼'의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다. 지난 5월 3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마지막에는 린이 합류하는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예고편에는 린의 독특한 '화장실 생활'이 담겼다. 린은 화장실 바닥에 앉아 책을 읽고 뜨개질을 했으며 간식을 먹기도 했다. 대부분의 시간을 화장실에서 보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서장훈은 "진짜 화장실이냐", "책도 보냐. 뭐 하는 거냐"라고 말하며 당황해했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린의 어머니는 "바닥에 왜 앉는 거냐"라고 말하며 딸의 독특한 생활 방식을 지적했다. 린이 최초로 집을 공개하는 모습도 담겼다. 그는 컴퓨터 앞에 앉아 노래 연습을 하며 홈 콘서트를 펼치기도 했다. 린은 노래 연습을 하다가 "이선민 너무 좋다. 잠깐만 보고 연습해야겠다. 귀엽다"고 말하며 팬심을 드러내는가 하면 갑자기 상식퀴즈에 빠져드는 등 진지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을 뽐내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린은 가수 이수와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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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무시해라"…'도운과 열애설' 유지유, 악플에 모친 등장
그룹 데이식스 도운(31·본명 윤도운)과 유튜버 유혜주의 동생인 유지유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유지유의 모친이 남긴 댓글이 화제다. 유지유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지유롭게'의 최신 영상에는 그의 어머니로 추정되는 누리꾼이 "지유 나쁜 악플 같은 거 보지도 말고 무조건 무시해라. 자신만 생각하면 된다. 무슨 뜻인지 알겠지"라는 내용의 댓글을 달았다. 최근 도운과의 열애설이 불거진 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에서 일부 악성 댓글이 이어지자 딸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치며 당부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도운과 유지유의 열애설이 확산했다. 두 사람이 같은 향수와 키링을 사용 중이며 도운의 차량에 탄 강아지가 유지유 반려견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두 사람이 최근 웨딩 플래너를 만나 상담받았다는 목격담까지 제기되며 열애설은 결혼설로 번졌다. 팬들이 사실 확인을 요구했으나 JYP엔터테인먼트는 "입장이 없다"고 했다. 이후 도운은 자신의 SNS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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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편과 잘 지내, 많이 배웠다" 돌싱 임블리, 결혼 추천...왜?
인플루언서 임블리(본명 임지현)가 이혼 후 전남편과의 관계에 대해 솔직히 말했다. 지난 31일 유튜브 채널 '아옳이'에는 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임블리, 배우 기은세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세 사람은 이혼 경험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들은 이혼 후 연애관이 달라졌다고 했다. 기은세는 "모든 이별을 하고 나면 전에 상대한테 내가 부족했던 걸 다음 남자친구한테서 찾는다"며 "그래서 이상형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말했다. 그는 "적당한 게 제일 힘든 것 같다"면서 "모든 거에 적당하면 좋겠는데 사람이 항상 극적이더라"고 했다. 아옳이는 "예전에는 착한지, 나쁜지를 봤다면 이제는 자존감이 높은지, 생각이 올바른지, 마음씨가 따뜻한지 등 여러 방면으로 보고 나랑 잘 맞는지를 보게 되더라"고 했다. 임블리는 "나이가 들어가니까 밸런스를 본다"며 "밸런스가 좋았으면 좋겠다. 대화도 잘 됐으면 하고 감정기복도 없었으면 좋겠고 나를 있는 그대로 봐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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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그렇게 하면 안 된다?"…도경완, 남매 한 방 재우는 이유
가수 장윤정의 남편인 방송인 도경완이 성별이 다른 두 자녀를 한 방에서 재우는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도경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도장TV'에 지난 30일 '연우와 하영이는 어떻게 잘까?'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도경완은 아들 연우군(12)과 딸 하영양(8)이 귀가한 뒤 홀로 두 아이를 돌보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두 아이를 사이에 두고 침대에 함께 누워 아이들이 잠들 때까지 곁을 지켰다. 아이들이 잠든 뒤 방에서 나온 도경완은 설거지를 마치고 혼자 술을 마시며 하루를 정리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아이들을 한 방에서 재우는 이유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도경완은 "아이들을 한 방에 같이 재우는 것에 대해 뭐라 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저희 집 한 층이 넓진 않고 복층이다. 위가 연우 방이고 아래가 하영이 방"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영이는 아직까지 아빠랑 자야 잠이 든다. 그러면 안 된다고 하고 저도 안 그러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된다"고 털어놨다. 또 "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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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날에 '빨간 머리' 하고 "예쁘죠?"…이영지, 결국 고개 숙였다
래퍼 이영지가 SNS(소셜미디어) 게시물로 불거진 '정치색 논란'에 사과했다. 이영지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붉은 머리로 염색한 사진을 올렸다가 논란이 되자 다시 검은색으로 염색했다. 이영지는 3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어제 너무 시의성 없는 스토리 업로드해서 많이 놀라셨죠"라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앞서 이영지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머리색 예쁘지"라는 글과 함께 붉은색으로 염색한 근황 사진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는 코르티스의 곡 '레드레드(REDRED)'가 배경음악으로 삽입됐다. 또 이영지는 붉은 염색모에 붉은색 의상을 입은 사진도 공개했다. 온라인에선 오는 3일 지방선거를 앞둔 시기와 맞물리면서 특정 정치 성향을 연상시킨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논란이 커지자 이영지는 이후 흑발로 염색한 모습을 공개하며 입장을 밝혔다. 이영지는 "지금이 중요한 시기인 걸 분명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소통하고자 하는 의지가 앞서서 마구잡이로 최근 근황 사진을 올리는 데에 여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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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허리 감싸고 활짝"…이효리·서장훈, 41cm 키 차이 초밀착 투샷
가수 이효리가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3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에 '연애전쟁'이란 짧은 글과 함께 서장훈과 찍은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와 서장훈은 서로의 어깨와 허리를 감싸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효리가 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어 두 사람의 유쾌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의 압도적인 키 차이도 관심을 모았다. 이효리의 키는 164cm, 서장훈의 키는 205cm로 알려져 있어 두 사람은 약 41cm의 키 차이를 보인다. 한편 이효리와 서장훈은 오는 6월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에서 호흡을 맞춘다. '연애전쟁'은 이별 직전의 커플들을 직접 만나 이들의 갈등을 대신 협상하고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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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샀길래…2007년생 아이돌 "14살 때부터 주식, 수익률 8000%"
2007년생 아이돌 그룹 앤더블(AND2BLE) 멤버 한유진이 14살 때 시작한 주식 투자로 8000%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유진은 지난 3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어린 시절 주식 투자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공개했다. 그는 "아빠가 경제에 대해 알라고 14살 때 주식을 해보라며 100만 원을 주셨다"며 "너 하고 싶은 대로 해보라고 하셔서 공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부터 계속 찾아보고 알아봤더니 지금 수익이 8000%가 늘었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단순 수익률로 계산하면 100만 원의 원금이 약 8100만 원 수준으로 불어난 셈이다. 다만 추가 투자 여부나 실제 평가금액은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한유진은 투자 종목과 관련해 "국장만 한다"고 설명했다. 또 "지금은 아무래도 반도체인데, 그때는 해양물류산업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재도 계좌 상황이 좋은 편이라고 했다. 그는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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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만 남았네"…'1일 1식' 장재인 깡마른 드레스 뒤태
가수 장재인이 파격적인 드레스로 깡 마른 몸매를 드러냈다. '1일 1식'의 극단적 다이어트로 체중을 감량한 뒤 보인 행보다.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랄라 오빠 개인 작업"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재인은 등이 깊게 파인 붉은색 롱드레스를 입고 책상에 엎드린 채 고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몸에 밀착되는 파란색 줄무늬 의상을 입고 침대에 누워 슬림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장재인은 지난 5일에도 다이어트 이후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가녀린 실루엣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모은 바 있다. 그는 체중 감량을 위해 하루에 한 끼만 섭취하는 '1일 1식'을 실천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장재인이 언급한 '1일 1식'은 하루 23시간 동안 공복을 유지하고 나머지 1시간 동안 필요한 칼로리를 모두 섭취하는 극단적 형태의 간헐적 단식(OMAD)이다. 미 건강 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1일 1식은 체중 감량과 심혈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