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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솔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는 봉변을 당했다. 솔라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미국에서 겪은 일을 털어놨다. 솔라는 문별, 헤어 스타일리스트, 남성 매니저 2명과 함께 미국 LA 길거리를 걷던 중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아 다쳤다고 밝혔다. 그는 "반대편에 있던 남자가 눈 깜빡할 사이에 우리 앞까지 와 있었다. 의자를 들고 있길래 '뭐지?' 했는데 갑자기 영어로 욕하더니 나에게 의자를 던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내 근처 바닥 쪽으로 의자를 던졌는데 내가 의자에 맞았다"며 "살면서 이런 일을 겪은 건 처음"이라고 털어놨다. 당시 뒤따라오던 매니저들이 곧바로 제지하자 해당 남성은 이후 현장을 떠났다고 한다. 솔라는 "며칠 전에 있었던 일"이라며 "너무 당황하고 놀라 소리를 지르지도 못하고 그냥 멍했다"고 당시 충격을 전했다. 이어 "나무 의자였는데 던지면서 부서졌다"며 "다리에 멍이 들었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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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과 불륜설’ 차가원 회장 “제가 입 열면 엔터판 뒤집어질 수”
MBC 'PD수첩'이 가수 MC몽과 원헌드레드레이블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집중 조명한다. 특히 의혹의 중심에 선 차가원 회장이 인터뷰에 직접 나서 논란의 전모가 밝혀질지 주목된다. 지난 29일 MBC 'PD수첩'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PD수첩 1509회 예고] MC몽과 회장님의 K팝 영업 비밀'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소속 아티스트 미정산 논란에 휩싸인 원헌드레드레이블과 관련한 연예계 관계자들의 인터뷰가 담겼다. 한 감정평가사는 원헌드레드레이블에 대해 “이승기와 백현을 끌어들여서 현금을 당겨오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익명의 공연 유통업체 대표는 “아티스트는 미정산으로 시달리고 있는데 그 많은 돈이 어디로 갔겠그냐”며 의혹을 제기했다. 무엇보다 원헌드레드레이블의 수장인 차 회장이 직접 'PD수첩' 제작진을 찾아 나섰다. 차가원 회장은 "제가 입을 열면 아마 이 엔터판이 뒤집어질 수도 있다"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겨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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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아이돌 아니야?"...하지원, 23년 만에 '음방' 무대 찢었다
하지원이 23년 만에 음악방송에 출연해 만루 '홈런'을 쳤다.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에서 콘텐츠 조회수가 120만 회를 돌파하면 과거 무대를 재현하겠다는 팬들과의 약속을 지킨 것. 단순히 공약을 지킨게 아니라 세월을 잊은 듯한 비주얼에 11자 복근으로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에서 하지원은 지난 2003년 발표한 곡 '홈런'으로 특별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 해당 프로그램을 연출 중인 한승훈 PD는 OSEN에 "하지원 씨 측에서 저희 '음중'으로 출연 요청을 먼저 주셨다. 저희 제작진도 깜짝 놀라서 처음엔 믿기지 않았다. '네? 누구시라고요? 그, 하지원 님이요? 진짜 맞다고요?'라며 깜짝 놀랐다"라며 하지원의 특별 무대를 꾸민 소감을 밝혔다. 한 PD는 "다들 휘둥그레 해져서 '이게 무슨 일이죠?'라며 궁금했다. 그러면 노래는 어떤 걸 준비하실 건지 확인해 보니 무려 '홈런'이라고 하셔서 더 놀랐다"라고 섭외 비화를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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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충주맨' 김선태, 10년 탄 중고차 2500원에 팔았다...실제 견적 '깜짝'
전 '충주맨' 유튜버 김선태가 신장 질환을 앓는 어린 딸을 둔 20대 가장에게 자신이 10년간 탑승한 차량을 불과 2500원에 판매했다. 김선태는 지난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년간 자신이 타던 차량의 매각 과정을 공개했다. 김선태는 "썩차다, 수출용이다. 팔지 못할 차라는 이야기도 있다"며 "그런 오해를 없애기 위해 제대로 검증을 받으려 한다"고 밝혔다. 중고차 매매 전문 플랫폼 점검 결과 해당 차량의 매입가는 550만원으로 책정됐다. 하지만 김선태는 차를 업체에 판매하지 않고 사연을 통해 선정한 구독자에게 직접 전달하기로 했다. 차량을 인도받은 당첨자는 신장 질환을 앓는 돌쟁이 딸을 키우는 24세의 젊은 아빠였고, 아픈 딸의 병원 통원을 위해 차량이 꼭 필요한 상황이었다. 김선태는 아이의 건강 사정을 듣고 현장에서 차량 가격을 단돈 2500원으로 책정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여기에 더 구독자가 제시했던 구매 희망가에 맞춰 87만원 상당의 기저귀와 물티슈까지 별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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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촬영된 영상, 7시, ‘이야’…아이딧 김민재 일베 의혹 해명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신인 그룹 아이딧 김민재의 일베 의혹을 해명했다. 아이딧 김민재는 최근 "이야 기분 좋다는 뜻"이라는 글과 함께 셋로그 콘텐츠를 게재했다. 거꾸로 촬영된 영상, 7시라는 시간, '무대 끝' 등이 거꾸로 삽입됐다. 극우 성향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에서는 고(故)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하기 위해 사진을 거꾸로 올리는 경우가 있다. 또 '7시' 역시 일베의 전라도 비하 발언으로 알려져 있다. '이야' 역시 고 노무현 대통령의 생전 발언을 조롱하는 의미로 사용돼왔다. 이를 토대로 일각에선 김민재의 극우 성향 의혹을 제기했다. 하지만 스타쉽 측은 "김민재가 새로운 촬영 방식에 익숙하지 않은 상태라 촬영 과정에서 방향을 혼동해 영상을 거꾸로 촬영했다"며 "재촬영 논의도 있었으나 실수로 찍힌 영상을 그대로 보내는 것 또한 자연스러운 콘텐츠의 일부라 판단해 그대로 사용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스타쉽 측은 "영상 내 자막 및 문구도 거꾸로 촬영된 영상 형식에 맞춰 편집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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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논란’ 양상국 풀 죽었나…“웃음 잊지 않되 겸손하게”
양상국이 태도 논란 이후 한층 조심스러워진 언행을 보였다.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양상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전현무는 "400회를 축하하러 김해에서 온 왕세다"라며 양상국을 소개했다. 양상국은 "단독 게스트인가요?"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전현무는 양상국에게 축하멘트를 부탁했고, 양상국은 머뭇거리는 모습으로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양상국은 "아따 그동안 고생 많았데이. 우리 1000회 가입시다"라고 말한 후 주위의 눈치를 보는 모습을 보였다. 홍현희는 "지난번보다 왜 풀이 죽었냐"라고 물었고, 송은이는 "원래 '400회 만에 불러놓고 이제 와서 뭔 축하고!' 이럴텐데 점잖아지신 것 같다"라고 지적했다. 최근 과장된 말과 행동으로 태도 논란이 있었던 양상국은 "많이 겸손하게 웃음은 잃지 않고 열심히 가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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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포르쉐 출고 2주 만에 쿵!.."수리비 1400만원, 고쳐서 팔 것"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특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최근 구입한 포르쉐 타이칸 GTS를 타고 고속도로를 주행하던 중 후방 추돌 사고를 당했다고 적었다. 그는 "출고된 지 2주, 주행거리 800㎞인 신차였으나 후면 손상이 심해 수리비만 1400만원 가까이 나왔다"며 "사고 충격으로 목과 허리 통증이 심해 매일 물리치료를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해당 차량은 수리 후 매각할 예정이다. 그는 "차 주문이 잘못 들어가 나오기까지 오래 걸렸는데 나오자마자 반려견도 아프고 사고까지 났다"며 "나와 잘 맞지 않는 차라는 생각이 들어 손해가 크더라도 바로 정리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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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주식 폭락 고백…"♥장윤정 따라잡을 유일한 방법"
방송인 도경완이 투자한 주식 종목이 폭락했다고 고백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연우와 하영이는 어떻게 잘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도경완이 두 자녀를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 하루 일과를 마친 후 자녀들의 양치질을 도운 도경완은 "얼마 전에 학교에서 이가 빠졌다"는 딸의 말에 "네가 뺐냐, 자연스럽게 빠졌냐"고 물었다. 딸이 "흔들리는 이를 손으로 빼버렸다"고 말하자 도경완은 "병원비를 아껴줬다. 그 돈으로 주식 사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경완은 "아빠 오늘 속상하다"고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 아들이 "주식 떨어졌냐"고 묻자 도경완은 "맞다. 오늘 대폭락이다. 많이 샀는데 엄청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도경완은 "아빠가 엄마를 따라잡을 수 있는 유일한 게 주식이었다"고 덧붙였다. 연우는 "따라 잡을 생각 말고 엄마한테 얻어낼 생각을 해라"고 조언해 모두를 웃게 했다. 그러나 도경완은 "엄마는 주지 않는다"며 "그리고 부부간에도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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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하지원, 23년 만 음악방송 등장…걸그룹 비주얼에 '깜짝'
배우 하지원이 23년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올랐다. 30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는 하지원이 깜짝 등장했다. 이날 하지원은 2003년 발매된 자신의 앨범 수록곡이자 영화 '역전에 산다' OST로 사용됐던 '홈런'을 선보였다. 하지원은 하얀색 크롭톱에 벌룬핏 바지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댄서들과 호흡을 맞춘 그는 포인트 안무를 소화하며 안정적으로 무대를 마쳤다. 특히 그의 변함없는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클로즈업한 장면에서도 잡티 없는 피부와 화려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11자 복근과 탄탄한 몸매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원은 출연 중인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에서 내건 공약을 지키기 위해 이번 무대에 섰다. 지난달 공개된 영상에서 강남과 기안84는 하지원에게 "언젠가 '홈런' 무대를 다시 해야 한다"고 권했고 하지원은 "조회수 120만회를 넘으면 하겠다"고 했다. 해당 영상이 120만회를 넘어서며 하지원이 공약을 수행하게 됐다.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23년 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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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구교환 '군체' 300만 돌파…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빨라
영화 '군체'가 개봉 10일 만에 누적 관객 수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30일 배급사 쇼박스는 지난 21일 개봉한 '군체'가 개봉 10일 만인 이날 관객 수 300만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이날 오후 4시 58분 기준 누적 관객 수 300만58명을 기록했다.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에 고립된 생존자들이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전지현이 '암살' 이후 11년 만에 출연한 영화며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이 출연했다. 올해 칸영화제 미드나이트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됐다. 영화는 올해 최단 기간으로 100만, 200만 관객에 이어 300만 관객까지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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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5000만원 펑펑..."상화야 미안, 난 최악의 남편" 사과한 사연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포켓몬 카드에 5000만원을 지출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강남이 일본 아키하바라를 방문해 포켓몬 카드 수집에 나서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강남은 "해보고 싶었던 것"이라며 "희귀한 카드가 나올 때까지 계속 돌아다닐 것"이라고 의지를 내비쳤다. 그는 총 세 곳의 상점을 방문했다. 첫 번째 매장에서 비교적 저렴한 카드팩을 구매했으나 원하는 카드가 나오지 않아 아쉬워했다. 두 번째 매장에서 그는 수천만원에서 8억원에 달하는 희귀 카드를 보며 감탄했다. 강남은 "이렇게 많이 사가면 나 망하겠다"고 고민을 하면서도 진열된 카드를 눈여겨봤다. 이후 330만원 상당의 고가 랜덤 카드 뽑기 상품을 보며 강남은 "이런 콘텐츠는 해봐야 한다"고 말하면서 결제했다. 기대와 달리 약 120만원 수준의 카드가 나와 손해를 본 셈이 됐고 강남은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며 허탈해했다. 이어 세 번째 매장에서 수백만원대 상품을 추가로 구매했다. 소비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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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앞 '무릎 꿇은' 11살연상 남편...신혼여행지서 무슨 일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남편이 무릎 꿇은 사진을 공개했다.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신혼여행 중 결심하게 되는 순간과 결혼 후 달라지는 점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최준희는 지난 2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리꾼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이 "연애할 때 '이 사람이랑 결혼하겠다'라는 느낌이 온다던데 진짜인지 궁금하다"고 하자 최준희는 "어제도 대판 싸웠는데 이제 절대 안 봐준다"며 신혼여행지에서 무릎 꿇고 있는 남편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냥 '얘 아니면 누굴 만나나'라는 생각이 스멀스멀 떠오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엄청 진하게 사랑하기도, 새로운 누군가를 만나 나를 설명하고 썸 타는 삶이 너무 귀찮다. 듬직한 이 남자한테 정착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최준희는 결혼 후 달라진 점에 대해서는 "'남친'이 '남편'으로, 호칭이 바뀌었다"며 "심리적 안정감, 싸워도 타격이 없다. 우리 이제 결혼했는데 네가 뭘 어쩔 건데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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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 안 하셨냐"...서인영, 속 비치는 드레스 룩에 제작진 '당황'
그룹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속옷 없이 시스루 슬립 드레스 룩을 선보여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25년 절친 모모가 일하는 서울 이태원 옷가게에서 쇼핑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서인영은 이태원 나들이 룩을 정하기 위해 여러 의상을 입어봤다. 그 중에서도 서인영은 레이스가 장식된 검은색 슬립 드레스를 마음에 들어했다. 그는 의상을 입기 전엔 "안 들어간다. 옷 찢어지면 어떡하냐"며 당황했으나, 착장을 마친 후에는 아까 전 게 더 드레시하기는 한데 이게 좀 더 편한것 같다"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슬립 드레스를 입은 서인영을 본 여성 제작진은 "혹시 브라 안 하셨냐"고 물었다. 이에 서인영은 당당하게 "네, 저희는 브라를 잘 안 한다"고 답했다. 그러자 제작진은 "아니 가슴이…."라며 당황스러워 했고, 모모는 "내가 (니플패치) 줬는데 안 한다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거봐라, 내가 하라고 하지 않았나"라고 서인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