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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솔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는 봉변을 당했다. 솔라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미국에서 겪은 일을 털어놨다. 솔라는 문별, 헤어 스타일리스트, 남성 매니저 2명과 함께 미국 LA 길거리를 걷던 중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아 다쳤다고 밝혔다. 그는 "반대편에 있던 남자가 눈 깜빡할 사이에 우리 앞까지 와 있었다. 의자를 들고 있길래 '뭐지?' 했는데 갑자기 영어로 욕하더니 나에게 의자를 던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내 근처 바닥 쪽으로 의자를 던졌는데 내가 의자에 맞았다"며 "살면서 이런 일을 겪은 건 처음"이라고 털어놨다. 당시 뒤따라오던 매니저들이 곧바로 제지하자 해당 남성은 이후 현장을 떠났다고 한다. 솔라는 "며칠 전에 있었던 일"이라며 "너무 당황하고 놀라 소리를 지르지도 못하고 그냥 멍했다"고 당시 충격을 전했다. 이어 "나무 의자였는데 던지면서 부서졌다"며 "다리에 멍이 들었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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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즈 창빈 이어 아이엔도 샀다…'89억' 압구정 현대 전액 현금
그룹 스트레이키즈 아이엔(25·본명 양정인)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89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29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아이엔은 지난 1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 1·2차 전용면적 161㎡ 1가구를 89억원에 매입했다. 지난 4월 잔금을 치르며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등기부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아이엔은 전액 현금으로 해당 가구를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같은 그룹 멤버 창빈도 지난해 해당 단지의 전용 198㎡ 1가구를 약 94억원에 대출 없이 매입했던 바 있다. 아이엔은 8인조 그룹 스트레이키즈의 멤버로 2018년 데뷔했다. 스트레이키즈는 지난달 기준 한국과 일본에서 4000만장 이상의 음반을 판매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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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리포터' 맹승지, 돌연 은퇴…무슨 일?
개그우먼 맹승지(39)가 은퇴를 선언했다. 맹승지는 지난 28일 SNS(소셜미디어)에서 팬들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개그우먼은 이제 안 하냐'고 묻자 맹승지는 "그렇다. 공개 코미디 안 한 지 10년 됐더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개그우먼은 마음속에서 이미 은퇴한 상태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완전히 은퇴할 거다"라고 했다. 그는 "그동안 해왔던 배우와 방송 일은 계속할 것"이라며 "개그우먼은 한 번 해봐서 좋았고 인생 2막도 즐거운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 예정"이라고 했다. 맹승지는 같은 날 SNS 게시물에서도 "개그우먼은 이제부터 은퇴"라며 "공채되고 2년 공개 코미디하고 신인상도 받고 MBC 거의 모든 예능 다 하고 SBS 넘어가서도 너무 재밌게 개그우먼 생활을 했다"고 했다. 이어 "그 후로 10년 넘게 공개 코미디를 안 했고 앞으로도 공개 코미디를 할 생각이 없어서 개그우먼으로 불리는 게 어색할 때가 있었다"며 "그냥 은퇴해야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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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에 커트 9000원 가능하냐"…이지현 미용실 파격가 알고보니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개업한 미용실 시술 가격을 공개했다가 혼선이 빚어지자 게시물을 삭제했다. 최근 헤어 디자이너로 변신한 이지현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어 모델 모집 글을 올렸다. 약제비만 받고 시술을 진행하는 대신, 시술 전후 사진과 작업 과정 촬영에 동의해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이후 이지현은 지난 27일 "가격 문의가 많았는데 시술하랴 매장 돌보랴 고객 응대하랴 너무 바빠 답변할 시간이 없었다"며 시술 가격을 공개했다. 공개된 가격표에 따르면 남녀 관계없이 커트 9000원, 기본 파마 3만9000원, 열 파마 4만9000원, 염색 기본 4만9000원 등이었다. 일반 미용실보다 저렴한 가격에 누리꾼들은 "요즘 세상에 가능한 가격이냐"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이지현이 공개한 시술 가격과 실제 예약 페이지에 표시된 가격이 달라 혼선이 발생했다. 포털사이트 예약 시스템에는 디자인 커트 3만원, 여성 베이지 파마 19만8000원, 디지털 파마·세팅 파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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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앞 쓰러졌던 지소연..."넷째 낳고 싶다" 말에 의사도 만류
세 아이를 둔 배우 지소연(40)이 육아하다 실신한 후 건강의 소중함을 느꼈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지소연 송재희의 벨라리에'에는 지소연이 최근 실신한 일에 대해 남편 송재희와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앞서 지소연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아하던 중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지소연과 놀던 쌍둥이 아들이 이유식을 준비하던 남편 송재희에게 향하자 지소연은 이를 촬영하려고 다가가다 거실에서 쿵 하고 쓰러졌다. 송재희는 "이유식을 만들고 있었는데 갑자기 쿵 하는 소리가 나서 봤는데 아내가 넘어져 있더라"며 긴박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그는 "그냥 넘어진 줄 알았다. 너무 순식간이었다. 너무 정신없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지소연은 "그 상황이 기억 안 날 정도로 '어떻게 하다 이런 일이 일어났지?' 싶었다. 남편은 충격받아서 기억이 삭제되고 나는 '블랙아웃'돼서 삭제됐다"고 털어놨다. 이후 부부는 원인을 찾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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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측 "팬 사칭해 루머 유포, 선처 없이 법적 대응"
가수 정동원 측이 악성 게시물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29일 정동원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내고 "정동원을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비방과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및 근거 없는 소문 확산 행위에 대해 지속해서 대응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게시물 삭제 요청과 경고 조치를 진행해왔으며, 사안이 심각하다고 판단된 일부 건에 대해서는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해 실제 처벌이 이뤄진 사례도 있다"고 했다. 소속사는 최근 팬을 가장해 허위 사실을 퍼뜨리거나 특정 상황을 왜곡·과장해 부정적인 여론 형성을 유도하는 사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팬덤 내부 갈등을 조장하거나 파트너사에 피해를 끼치는 방식으로 정동원의 활동을 방해하는 행위도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겉으로는 팬 활동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정동원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팬덤 내 혼란을 조성하려는 움직임을 엄중하게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동원의 대리인이나 관계자를 사칭하거나 오인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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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번호 묻더니 문자 무시…한 달 뒤 답장" 폭로한 이상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두 달간 급격하게 친해진 배우 하지원에게 보낸 문자를 한 달간 무시당했다고 폭로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이상화가 출연해 하지원과 이야기를 나눴다. 11살 차이인 두 사람은 이상화 남편인 방송인 강남의 유튜브 '동네친구 강나미'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가까워졌다. 실제 강남도 두 사람이 잘 맞는다며 남다른 친분을 인정한 바 있다. 이상화는 "언니만 만나면 왜 이렇게 웃기냐. 언니가 잘 웃어준다"며 즐거워했다. 이에 하지원은 "네가 웃기다. 난 네가 너무 편하고 웃기다. 난 불편하면 (상황을) 못 즐기는데, 우리가 잘 맞나 보다"고 말했다. 이상화는 "우리가 3월 초에 만났다. 이렇게 급격하게 친해진 이유가 뭘까"라며 궁금해했다. 하지원은 "일본에서 만나서 얘기하는데 그냥 (좋은 인연이라는 게) 느껴졌다. 그냥 좋았다"고 고백했다. 당시 이상화는 "진짜 팬이다"라고 팬심을 고백했고, 하지원은 "언제든지 제가 필요하면 불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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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담 쓴 사람 사라졌다"…소유, '기내 만취녀' 루머 억울함 토로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35)가 지난해 불거진 기내 만취 루머에 대해 재차 해명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는 소유가 출연한 거짓말 탐지기 토크쇼 '트루만쇼' 17화가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소유는 지난해 10월 미국 항공기에서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글을 올린 뒤 불거진 기내 만취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소유는 "제가 (글을) 올리고 나서 촬영하느라 그렇게 (이슈가) 핫했는지 몰랐다. 하루 종일 뉴스에 나왔다고 하더라"라며 "누군가가 '내가 술 마시고 취해서 탔다'는 글을 올려서 상황이 바뀌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소유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애틀랜타에서 인천으로 향하는 항공기에서 인종차별을 당했고, 15시간 비행하는 동안 식사를 하지 못했다는 글을 올렸다. 그러나 이후 한 누리꾼은 자신이 소유와 같은 비행기를 탔다며 "만취한 상태에서 비행기를 탔다"며 "본인이 피곤해서 안 먹겠다고 해놓고 억울하다, 인종차별이라고 하면 안 되지 않냐"는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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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 아파트, 10억 됐다" 김구라 말에…아들 그리 별명 '영앤리치'
래퍼 겸 방송인 그리(28·본명 김동현)가 아버지 김구라의 발언에 난감했던 군 생활 에피소드를 전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이은지'에는 그리가 출연한 웹 예능 무대포 3화가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이은지는 "허락받지 않은 일화를 얘기하면 친구에게 전화해 미리 말하는 편"이라며 김구라와 그리 사이에 암묵적인 방송 규칙이 있냐고 물었다. 그리는 "다 뱉고 나서 서로 '아까 그 이야기는 너무 셌나?', '지워달라고 부탁할까?'라고 하면서 상의한다"고 말했다. 이은지는 "그리 입장에서는 지우는 게 나은데 선배님(김구라)은 '그냥 가자'고 하면 어떡하냐?"고 궁금해했다. 이에 그리는 "보통 저는 말을 아낀다. 아빠가 신나서 말씀하시다가 요상한 것까지 말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러면서 '아까 그 이야기 해도 되겠지?'라고 한다. 그러면 '없는 얘기도 아니고, 해라'라고 한다"고 말했다. 그리는 지우고 싶은 이야기가 많다며 군 복무 당시 겪은 일을 털어놨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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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공금 슬쩍..."카드 뺏어야 할 것 같다" 김지민, 김준호에 '호통'
개그우먼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의 부부 공금을 개인적으로 쓴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수원 화성 데이트를 마친 뒤 고급 한식당에서 식사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두 사람은 세계 3대 진미를 비롯해 독도새우, 한우, 송이, 전복, 바닷가재 등 최고급 식재료가 사용된 1인 약 25만원 상당의 VIP 코스를 주문했다. 김준호는 "이것도 사실 오빠가 크게 한턱내는 것"이라며 "공금이 아니라 내가 내겠다"고 큰소리쳤다. 그러나 이후 김지민은 김준호의 부부 공금 사용을 불만했다. 그는 "내 통장 중에 놀고 있는 게 있어서 생활비 반반해서 공동 통장으로 만들었다. 카드도 두 개를 발급받았는데, 하나만 할 걸 그랬다"고 말했다. 이어 "어디 가서 (남편이) 계속 공동 통장으로 (카드를) 긁는다. 뺏어야 할 것 같다. 자기 혼자 쓰는 걸 왜 부부 통장을 쓰냐"고 말했다. 김지민은 "오빠 광고주 자제분이 결혼하는데 축의금을 왜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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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흉기 대치'했던 아버지와 단둘이 여행…달라진 관계 눈길
성전환한 방송인 풍자가 과거 갈등했던 아버지와 첫 해외여행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풍자는 지난 28일 "아빠랑 처음으로 단둘이 해외여행을 가보려 하는데 추천 좀!"이라며 누리꾼들에게 여행지 추천을 부탁했다. 그는 "휴양지보다는 볼거리, 관광지를 좋아하시고 비행 거리가 너무 먼 곳은 싫어하신다"고 아버지의 취향을 전했다. 앞서 풍자는 아버지와의 갈등을 고백한 바 있어 관계를 회복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풍자는 2022년 7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성 정체성에 대한) 커밍아웃을 세 번 했다"고 밝히며 가족과 멀어진 사연을 털어놨다. 당시 그는 처음엔 아버지가 주변 사람을 통해 전해 듣고 대수롭지 않아 했지만, 두 번째 커밍아웃했을 땐 아버지가 '어머니 부재로 네게 병이 생겼나 보다'라며 눈물을 쏟았다고 했다. 세 번째 커밍아웃 때 아버지가 심각성을 인지했다며 "그때는 정말 칼을 두고 대치했었다"고 밝혔다. 풍자는 같은 해 12월 방송된 MBC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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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심수봉과 준결승서 대면? "공정성 위해 일부러 연락 안 했다"
손태진이 심수봉과의 특별한 가족 관계와 오디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8일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16회에서는 트로트 가수 손태진, 박지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심수봉의 친척으로 알려진 손태진에게 촌수를 물었다. 손태진은 "아버지의 어머니의 막냇동생이다. 이모할머니가 맞다"고 설명했다. 이어 "막냇동생이다 보니까 할머니와 20~30년 차이가 난다. 아버지와도 동갑처럼 어릴 때부터 친하셨다"며 "이모할머니의 따님도 저와 한 살 차이다. 고모인데 워낙 친해서 누나라고 불렀다"고 덧붙였다. 호칭에 대한 비화도 전했다. 손태진은 "(심수봉이)촌수로는 할머니인데 워낙 소녀소녀하시다"며 "할머니라는 호칭을 불편해하셔서 '조모님'이라고 부르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종국은 "저도 나이가 좀 있는 조카가 있다.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서 제가 할아버지다. 그래서 그냥 안 본다"고 웃음을 안겼다. 송은이는 "'불타는 트롯맨' 할 때 심수봉 선생님이 심사위원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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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장윤정이 알아봤다? "대기실 따로 부르더니 소속사 계약까지"
박지현이 장윤정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28일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16회에서는 트로트 가수 손태진, 박지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종국은 박지현에게 "임영웅, 박서진 등을 배출한 KBS '노래가 좋아'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박지현도 여기 출신"이라며 데뷔 전 박지현의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자 박지현은 "그때 장윤정 선배님이 진행하시던 프로그램이었다. 4승을 하면 명예 졸업을 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송은이는 "'노래가 좋아' 할 때 MC 장윤정 씨가 대기실로 와달라고 호출했다더라"며 당시 장윤정과의 인연에 대해 물었다. 박지현은 "방송 첫 주 1승 했을 때다. 장윤정 선배님이 대기실로 불러서 '너 노래 잘한다'고 칭찬해주셨다"고 떠올렸다. 이어 "그때의 인연으로 장윤정 선배님 소속사와 계약하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숙은 "장윤정 씨가 박지현 씨 진짜 마음에 들었나 보다"라고 반응했다. 그러자 박지현은 "너무 감사하다. 후배를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