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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솔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는 봉변을 당했다. 솔라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미국에서 겪은 일을 털어놨다. 솔라는 문별, 헤어 스타일리스트, 남성 매니저 2명과 함께 미국 LA 길거리를 걷던 중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아 다쳤다고 밝혔다. 그는 "반대편에 있던 남자가 눈 깜빡할 사이에 우리 앞까지 와 있었다. 의자를 들고 있길래 '뭐지?' 했는데 갑자기 영어로 욕하더니 나에게 의자를 던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내 근처 바닥 쪽으로 의자를 던졌는데 내가 의자에 맞았다"며 "살면서 이런 일을 겪은 건 처음"이라고 털어놨다. 당시 뒤따라오던 매니저들이 곧바로 제지하자 해당 남성은 이후 현장을 떠났다고 한다. 솔라는 "며칠 전에 있었던 일"이라며 "너무 당황하고 놀라 소리를 지르지도 못하고 그냥 멍했다"고 당시 충격을 전했다. 이어 "나무 의자였는데 던지면서 부서졌다"며 "다리에 멍이 들었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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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순자, 방송 후에도 여출들과 불화 폭로 "단톡방 나오고 사과 거절"
31기 순자가 방송 이후 여자 출연자들과의 갈등을 직접 폭로했다. 27일 방영된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 라이브 방송에서는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들의 현재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순자는 "제 심경과 사실관계를 정확히 말씀드리기 위해 글을 적어왔다"고 말한 뒤 준비한 서면을 꺼냈다. 순자는 "1월 촬영 이후 4월 방송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특수한 환경이었다"며 "몰입해서 그랬던 거라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과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잘 지내보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단톡방에서도 밝게 지내려고 했고 기수 모임에도 나갔다"면서도 "여자 출연자 단톡방 이름이 '걸스토크'였는데 그것도 유쾌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순자는 "걸스토크를 빙자해서 저를 힘들게 하는 순간들이 많았다"며 "저와 경수의 관계에 대해 가벼움과 무례함이 섞인 질문들을 던졌는데 그것도 유쾌하지만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첫 방송 후 상철의 집에서 일부 출연자들과 1화를 함께 시청했던 당시 상황도 언급했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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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현커 공개…경수♥순자만 연애 중, 영호♥옥순·영식♥정희 결별
31기 최종 커플들의 현재 관계가 공개됐다. 27일 공개된 유튜브 '촌장 엔터테인먼트' 라이브 방송에서는 '나는 솔로' 31기 솔로 남녀들의 현재 커플 여부가 공개됐다. 먼저 옥순은 영호와의 결별 사실을 털어놨다. 옥순은 "영호님과 잘 만났었는데 방송 시작하고 얼마 안 돼 헤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울컥한 표정으로 "저를 괴롭혔던 결혼설, 임신설, 상견례 루머는 다 아니다. 부모님을 아예 뵌 적도 없고 부모님 반대도 없었다"고 해명했다. 또 "제가 더 멀리 날아갈 수 있도록 응원해준 영호님께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영식 역시 정희와 결별했다고 밝혔다. 영식은 "최종 커플이 된 그날부터 연인으로서 1일을 시작했다"며 "방송 시작 전까지는 밖에서 편하게 연애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감정이 커지다 보니 서로에게 서운한 점들이 생겼고 사소한 다툼으로 이어졌다"며 "지금은 헤어진 상태지만 감정이 안 좋은 건 아니다. 서로 잘되길 응원하는 사이"라고 설명했다. 정희 또한 "서로의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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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 최종 선택은 순자에게…영식♥정희, 영호♥옥순도 성사
경수와 순자, 영식과 정희, 영호와 옥순이 서로를 선택하며 커플로 맺어졌다. 27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솔로' 255회에서는 31기 솔로 남녀들의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먼저 영호와 옥순은 서로에게 다가가 이름을 공개하며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선택이 끝난 뒤 "오늘부터 1일이다"라며 사실상 연애의 시작을 알렸다. 영식은 정희에게 다가가 "앞으로 다가올 계절을 같이 맞이하고 싶다.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해줘서 감사하다"며 이름을 밝혔다. 정희 역시 "5박 6일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던 날들이었다. 더 많은 추억을 만들고 싶은 한 분을 최종 선택하겠다"며 영식에게 향했다. 정희는 선택 후 영식의 손을 잡고 "그동안 힘들게 참았다. 5박 6일이 천천히 갔다. 잘하겠다"고 말했고 두 사람은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마음을 확인했다. 경수는 순자에게 다가가 문구점에서 사 온 빨간 목도리를 목에 둘러줬다. 순자 또한 "솔로 나라에 와서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간다는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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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경수, 영숙 선택 포기에 미련 폭발 "왜 안 나왔어?"
31기 영숙이 마지막 데이트 선택을 포기하자 경수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27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솔로' 255회에서는 경수가 자신을 선택하지 않은 영숙을 따로 찾아가 미련을 드러낸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솔로녀들에게 마지막 데이트 선택을 제안했다. 경수의 차례가 되자 순자는 이름을 듣자마자 자리에서 일어나며 자신의 마음을 분명히 드러냈다. 반면 영숙은 고민 끝에 경수와의 데이트를 포기했다. 영숙이 선택하지 않자 경수는 순자와의 데이트를 마친 뒤 영숙이 쓴 편지를 여러 번 읽어보며 미련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경수는 영숙을 찾아가 대화를 요청했다. 경수는 "마지막에 왜 안 나왔어?"라며 자신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를 물었다. 영숙은 "셋 다 불편해져서 선택 안 했다"며 "내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었는데 사실 나는 마음을 전할 수 없었다고 생각했다. 아직 최종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사실상 최종 선택 전까지 마음을 접은 것은 아니라는 뜻이었다. 경수는 "그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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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영호, 옥순 앞 눈물 "평생 살아야지"…벌써 결혼 약속?
31기 영호가 옥순에게서 느낀 안정감에 눈물을 보이며 결혼을 떠올리게 하는 직진 발언을 쏟아냈다. 27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솔로' 255회에서는 영호와 옥순의 마지막 1대1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영호는 옥순의 선택을 받아 마지막 1대1 데이트에 나섰다. 영호는 "솔로나라 일정이 끝난다고 생각하니까 애틋한 마음이 더 커지는 것 같다"며 "힘들 때 곁에 있어 줄 수 있는 게 진짜 사랑이라고 하더라. 옥순님을 사랑하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영호 씨 섣부르다. 여기 안에서 사랑은 아직 쉽지 않다"고 반응했다. 이어 영호는 옥순과의 마지막 데이트 중 "여기 오길 잘한 것 같다. 울 것 같다"며 안경을 벗고 눈물을 닦았다. 또 데프콘은 "영호 씨 모태솔로야? 갑자기 왜 울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영호는 "난 긴장을 너무 많이 하고 살았던 것 같다"며 "부모님 얘기에 우는 포인트가 '고마울 때'라고 했다. 쉴 수 있는 곳을 찾은 것 같아서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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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 영숙 따라가는 경수 철통마크…데프콘 "너무 과해…무섭다"
31기 순자가 마지막 밤 경수 곁을 지키며 영숙과의 삼각관계 경쟁에 또 불을 붙였다. 27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솔로' 255회에서는 경수가 영숙에게 말을 걸자 순자가 이를 예의주시하며 따라다니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경수와 슈퍼데이트를 다녀온 영숙과 순자는 경수를 두고 팽팽한 삼각관계 경쟁을 이어갔다. 낮에 먼저 데이트를 다녀온 영숙은 경수에게 편지를 건네며 마지막까지 마음을 전했고 이후에도 경수의 행동 하나하나에 신경을 곤두세웠다. 저녁 데이트를 다녀온 순자 역시 경수 옆에 계속 붙어 있는 시간을 늘려갔다. 영숙은 인터뷰에서 당시 상황에 대해 "경수님이 순자님과 더 대화하고 있지 않았나 싶다"며 "슈퍼데이트 후 경수님의 모습이 안 보였고 줄곧 순자 옆에서만 시간을 보냈다"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MC들은 "영숙 입장에서는 경수가 편지를 읽고도 여전히 순자 곁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며 "무언의 거절 신호로 판단할 수 있다"고 짚었다. 실제로 경수는 인터뷰에서 "영숙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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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향해 "너는 내가 죽인다, XX야"...엘제이 공개 저격, 무슨 일?
방송인 엘제이가 신정환에 공개적으로 분노를 드러냈다. 27일 엘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는 내가 죽인다 XX야"라는 글과 함께 메신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캡처한 화면을 공개했다. 해당 화면에는 엘제이가 신정환의 계정에 "넌 진짜 인간 XX 아니다. 해보자 이 XX야"라는 욕설을 보낸 화면이 담겼다. 신정환의 답변 여부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엘제이의 돌발 행동은 신정환의 유튜브 채널에 최근 전 아내인 배우 이선정이 출연해 이슈가 된 것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 13일 신정환의 유튜브 채널 '닭터신'에는 배우 이선정이 출연해 엘제이와의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이선정은 14년 전인 2012년 5월, 다이나믹듀오 매니저 출신인 방송인 엘제이(LJ·본명 이주연)와 교제한 지 불과 45일 만인 6월 양가 부모와 가족에게 알리지 않고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마친 지 두 달 반 만에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을 공식 발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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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 "자연임신 가능성 2%…시험관 시술 5번 실패, 계속할 것"
그룹 베이비복스 심은진이 아이를 얻기 위해 시험관 시술에 재도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찐자매cross'에는 '과연 이희진은 결혼할 수 있을까? 소름 돋는 결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심은진은 자신이 출연한 뮤지컬 분장 스태프에게 타로점을 봤다. 심은진은 "제 인생에도 아기가 있는지"라고 물었다. 타로점을 본 스태프는 "가을쯤에 잘 안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9월~10월 정도에"라고 말했다. 심은진은 "그럴 수 있다. 6월부터 다시 시작할 거기 때문"이라며 "올해까지는 할 거다. 가을에 그렇게 돼도 겨울에는 상관없나"라고 물었고 스태프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나온다"고 답해 모두를 기쁘게 했다. 스태프는 "기존에 했던 게 실패하고 나서 다른 프로세스를 시도해 볼 것 같다"고 점괘를 읽었고 심은진은 "내가 병원을 바꾸나? 자연 임신인가?"라며 "그런데 자연 임신 가능성이 2~3%라더라"라고 말했다. 이희진은 "그중에서도 될 수도 있지"라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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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완치' 이의정, 미모 자랑 "여자의 변신"…밝은 근황 눈길
배우 이의정(51)이 달라진 미모를 뽐냈다. 27일 이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여자의 변신, 무죄, 화장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진한 메이크업을 한 채 미소 짓고 있는 이의정 모습이 담겼다.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한 이의정은 갸름한 얼굴과 달라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이의정은 1994년 MBC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로 데뷔했다. 이후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 등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이의정은 2006년 뇌종양 말기 진단받고 이후 3개월 시한부 판정을 알려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하루하루 지날 때마다 달력에다가 X 표시를 했다"며 "몸 왼쪽이 다 마비가 왔고, 그리고 5년 후에 고관절 괴사가 왔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종양은 이겨냈지만 고관절 괴사로 인공 관절 수술을 해 현재까지 재활 운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의정은 지난해 9살 연하의 유도선수 출신 남성과 교제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MBN '특종세상'에 출연한 이의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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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못 미칠까 걱정돼"…박미선, 1년 6개월 만 복귀 앞둔 심경
개그우먼 박미선이 1년 6개월 만의 복귀를 앞두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는 박미선이 후배 김민경, 권진영과 함께 남편 이봉원이 운영하는 짬뽕 가게를 찾아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미선은 "이봉원 짬뽕 가게가 장사가 잘된다"며 "여기서 잘 돼서 서울로 안 올라오니까 얼마나 다행이냐. 그래서 돈독해졌다.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권진영은 "선배님 얼굴이 폈다"며 "옛날에 선배님이 '우리 집 거실은 고속도로 휴게소야. 거기서만 만날 수 있어'라고 한 적 있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이어 세 사람은 식사하며 대화를 나눴다. 박미선은 최근 유튜브 활동을 재개하며 복귀를 준비 중인 근황을 언급했다. 그는 "다시 시작하는데 잘 될까 싶다"고 말하며 걱정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댓글을 보고 정말 감동받았다"며 "많은 분이 기다렸다고 해주셨다. 너무 고마웠다"고 팬들을 향해 말했다. 박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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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재발→뇌 전이" 걱정 샀던 박명수 전 매니저..."장모님 이야기"
개그맨 박명수 전 매니저 한경호씨 측이 자신을 둘러싼 암 투병설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한씨 측 관계자는 27일 스타뉴스에 "현재 암 투병 중인 건 한씨가 아닌 한씨의 장모"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한씨는 SNS(소셜미디어)에 "폐암 수술하고 3년 만에 모든 게 무너졌다. 8개가 새로 발견됐고, 뇌로 전이됐다. 이제 더 나빠질 게 없나 보다. 나한테 죽으라고 계속 하나 보다"라는 글을 올려 암 투병설에 휘말렸다. 한씨 측 관계자는 "한씨 어머니 건강도 안 좋지만, 3년 전 수술 후 암이 재발한 분은 장모님"이라며 "장모님은 현재 다시 치료받고 계신 것으로 안다"고 했다. 한씨는 현재 장모와 함께 살며 직접 병간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씨의 SNS 프로필에도 "병간호하고 삽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한씨는 박명수 전 매니저로 2005년부터 약 20여년간 동고동락했다. 웹예능 '할명수', JTBC '잡스' 등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끈끈한 애정을 과시했지만, 최근 박명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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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없는 나라" 최준희, 신혼여행 중 '스벅' 인증…극우 행렬 동참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신혼여행 중 '스타벅스 인증'을 시도했다. 최준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추정되는 곳을 배경으로 스타벅스 컵을 들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컵 표면에는 스타벅스의 녹색 사이렌 로고가 그대로 노출됐다. 최근 불거진 스타벅스 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논란에도 일부 극우 연예인들의 '스타벅스' 인증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준희 또한 동참한 것으로 해석된다. 최준희는 지난해 5월 25일 SNS(소셜미디어) 스레드를 통해 "난 좌파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 "선거 날이 다가오니 마음이 너무 조급해진다"고 밝히며 극우 성향을 드러낸 바 있다.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고 20일 출국, 다음날 LA에 도착했다고 직접 전했다. 한편, '탱크데이' 논란이 거세지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지난 26일 대국민 사과에 나섰다. 정 회장은 "어떠한 변명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