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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솔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는 봉변을 당했다. 솔라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미국에서 겪은 일을 털어놨다. 솔라는 문별, 헤어 스타일리스트, 남성 매니저 2명과 함께 미국 LA 길거리를 걷던 중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아 다쳤다고 밝혔다. 그는 "반대편에 있던 남자가 눈 깜빡할 사이에 우리 앞까지 와 있었다. 의자를 들고 있길래 '뭐지?' 했는데 갑자기 영어로 욕하더니 나에게 의자를 던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내 근처 바닥 쪽으로 의자를 던졌는데 내가 의자에 맞았다"며 "살면서 이런 일을 겪은 건 처음"이라고 털어놨다. 당시 뒤따라오던 매니저들이 곧바로 제지하자 해당 남성은 이후 현장을 떠났다고 한다. 솔라는 "며칠 전에 있었던 일"이라며 "너무 당황하고 놀라 소리를 지르지도 못하고 그냥 멍했다"고 당시 충격을 전했다. 이어 "나무 의자였는데 던지면서 부서졌다"며 "다리에 멍이 들었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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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최소라, 결혼 7년만 임신…샤넬 패션쇼서 D라인 공개
모델 최소라(34)가 결혼 7년 만에 엄마가 된다. 최소라는 지난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퐁피두센터 한화에서 진행된 프랑스 패션 브랜드 '샤넬'(CHANEL)의 2026 공방 컬렉션 쇼 런웨이에 올랐다. 샤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티유 블라지가 선보이는 첫 공방 컬렉션이라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날 최소라는 반짝이는 비즈가 장식된 화이트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런웨이에 올랐다.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드레스를 입은 최소라는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워킹을 하며 배를 감싸 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최소라의 남편 사진작가 이코베가 객석에서 임신한 아내가 런웨이를 누비는 모습을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해 화제를 모았다. 소속사 고스트에이전시가 공개한 인증샷에서도 최소라는 무대에 함께 올랐던 모델들과 나란히 서서 양손으로 배를 감싼 모습이다. 최소라의 런웨이 이후 소속사는 최소라가 임신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임신 기간과 출산 예정일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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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재발→뇌까지 전이" 박명수 전 매니저 안타까운 근황
방송인 박명수의 매니저로 오랜 시간 일했던 한경호 씨가 폐암 재발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경호씨는 27일 SNS(소셜미디어)에 "폐암 수술하고 3년 만에 모든 게 무너졌다"며 "8개가 새로 발견됐고 뇌로 전이됐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이젠 더 나빠질 게 없나 보다. 어쩌라는 건지. 나한테 죽으라고 계속 하나 보다"라고 적었다. 폐암 투병 소식뿐 아니라 뇌로 암이 전이 됐다는 소식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경호씨는 2005년부터 박명수와 20년간 동행하며 MBC '무한도전', 웹 예능 '할명수' 등에서 박명수 매니저로 여러 차례 출연한 바 있다. 박명수는 지난 4월 한씨와 결별해 씨피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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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미모의 둘째아들 육아에 '진땀'…"소금 뿌린 대방어 같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이 에너지가 남다른 아들 육아에 혀를 내둘렀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모델 이현이가 패션쇼 모델이자 행사 MC로 활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이는 무대 리허설을 마친 뒤 축제 행사 대본을 읽어봤다. 그리고는 공동 MC인 오상진 대기실에 찾아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며 축하했다. 이어 지난 4월 태어난 오상진의 둘째 아들 수호 군의 사진이 공개됐다. 오상진 김소영 부부를 똑 닮은 수호 군 모습에 이현이는 "너무 예쁘다. 완성형 얼굴이다. 태어난 지 3일, 5일 만에 저 얼굴"이라며 감탄했다. 이지혜는 "진짜 잘생겼다"며 깜짝 놀랐고, 김구라는 "외국 아기 같다"고 반응했다. 이현이가 둘째를 품에 안은 소감을 묻자 오상진은 "아직 실감이 안 난다. 주말이라 애 보다가 나왔다. 잠도 못 자고"고 말했다. 이현이는 "너무 예쁘더라. 안 그래도 예쁠 텐데 너무 예쁘게 나왔다"고 연신 칭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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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솔직히 딘딘 미워했다"…딘딘도 눈치 "형 나 미워하지?"
개그맨 문세윤이 과거 가수 딘딘을 미워했던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둘 중 한 명은 찢겨서 너덜너덜하게 집까지 걸어가는 거야.. 오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예능 '1박2일 시즌4'에 함께 출연 중인 문세윤과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에서 정재형은 "둘의 첫 만남이 어땠냐. 딘딘이 조금 까칠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문세윤은 "'딘딘 사용법'을 익히기 전까지는 까다롭게 느껴졌다"며 "처음에는 사실 딘딘을 조금 미워한 적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문세윤의 감정을 딘딘이 금방 눈치챘다며 "왜 자꾸 자기 멘트를 안 받아주냐고 하더라. 순간 움찔했다"고 떠올렸다. 딘딘은 "제 멘트가 날 것이고 공격적이라 문세윤도 어떻게 받아야 할지 고민했을 것"이라고 이해했다. 문세윤은 "준비가 안 됐는데 (딘딘에게서)뾰족한 말이 오니까 고민이 생겼다"며 "'이걸 어떻게 살리라는 거야' 싶을 때도 있었는데, (내가 불편해하는걸) 딘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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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친구 할머니와 동갑" 57세 신현준, '띠동갑' 아내 넷째 계획 고백
배우 신현준이 넷째 계획을 고백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는 전라도 광주에서 신현준이 전현무, 곽튜브(본명 곽준빈)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에서 전현무는 "연예계 마당발이자 제 롤모델"이라고 신현준을 소개한다. 그러면서 "48세에 첫 아기를 낳으셨다.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긴다"고 말한다. 신현준은 1968년 10월생으로 만 57세다. 그는 2013년 12세 연하인 아내와 결혼한 후 슬하에 두 아들과 딸 한 명을 뒀다. 소개를 받고 등장한 신현준은 "우리 아내는 넷째를 원해"라고 2세 계획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 전현무가 "막내딸과 나이 차가 53세가 나는데 힘든 점은 없느냐"고 묻자 신현준은 "얼마 전 아내가 딸의 발레학원에 갔는데 딸 친구 할머니가 '나 신현준 씨랑 동창이야'라고 했다더라. 그래서 아내가 현타가 왔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전현무는 신현준에게 "형은 뿌듯하겠다. 자기 관리를 잘 했다는 말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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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 빼곡한 황정음…"'43억 횡령' 터지고 셀프염색, 미용실 비싸"
배우 황정음이 43억원 횡령 논란 이후 셀프 염색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황정음이 이사한 새집을 공개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서 황정음은 냉장고 속 다이어트 관련 제품을 공개하며 "'다이어트해야지' 하면서 샀는데 6개월 됐는데 못 먹었다. '다이어트해야지' 싶었는데 일도 없으니까 할 이유가 없지 않나. 이제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이닝룸에는 10년째 사용 중인 식탁이 놓여있었다. 황정음은 "신혼 때 산 거다. 가구 챙겨서 나왔다. 내 짐 빼가라고 (전남편이) 문을 열어놨더라. 고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화장대는 주방 옆 선반에 간단히 마련돼 있었다. 황정음은 소박한 화장대를 가리키며 "거울 안 본 지 오래됐다. 그냥 바른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은 비타민 챙겨 먹으려고 한다"며 "힘든 일을 겪으니까 노화가 시작된 것 같다. 눈도 잘 안 보이고 머리도 염색 안 하면 하얗다. 그래도 탈모는 없으니까 다행"이라고 털어놨다. 황정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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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이희경, 결혼 10년 만 자연 임신…"시험관 직전 아기천사"
개그우먼 이희경(42)이 결혼 10년 만에 자연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희경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10년 만에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그동안 저희 부부도 아기를 만나고 싶어 노력을 많이 했었는데, 43세가 되기까지 줄곧 잘 안됐다"며 힘든 시기를 지나왔다고 털어놨다. 이어 "결국 난임 병원을 찾아갔는데 시험관 시술 하기 직전에 기적처럼 아기가 자연 임신으로 찾아와줬다"고 설명했다. 그는 "노산이었다 보니 아기집 보고 심장 소리 듣기 전까지 하루하루 애가 타고 걱정만 됐다. 정말 기도만 했던 것 같다.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더라"라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그러면서 "아기 심장 소리를 처음 들었을 때 기뻐서 소리 지를 줄 알았는데 아무 말도 떠오르지 않았고, 그냥 하염없이 눈물만 났다"며 "모든 것이 은혜이고 감사"라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이희경은 현재 임신 16주차 안정기에 접어들었다며 "이 기쁜 소식 함께 나눈다. 모두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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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생명 잃으면 흑백으로"…박시은, 세 번 유산 트라우마 '눈물'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3번 유산과 갑상선암 투병을 겪은 뒤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말미에는 결혼 11년 차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등장하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 영상 속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과 함께 갑상선암 수술 1년 만에 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진태현은 "처음 암이라고 했을 때"라며 갑상선암 진단 당시를 회상하고, "갑상선암은 재발 가능성이 있다. 한 번 확인하려고 다녀왔다"고 병원을 찾은 이유를 밝힌다. 그러나 진태현과 함께 초음파실에 들어선 박시은은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 박시은은 "초음파실은 제가 세 번의 임신과 끝을 마주했던 공간이기 때문에 사실 저한테는 어려운 공간이 됐다. 건강 검진할 때도 쉽지 않을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배에 초음파를 하면 아기 심장이 뛰고 있으면 색깔이 나온다. 아이가 생명을 잃으면 그게 흑백으로 바뀐다"며 눈시울을 붉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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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갑상선암 투병 얘기에 눈물 뚝뚝..."암이 꽤 많았다고"
배우 지예은이 갑상선암 투병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에서는 캠프를 통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캠프 요리를 준비하던 중 지예은에게 조심스럽게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유재석은 "그래도 이제 건강 완전히 회복했다. 이제는 (아픈지) 전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지예은은 "맞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 많이 괜찮아졌다. 정말 다행이다"라고 반응했다. 이어 "원래 (암이) 0.1㎝만 있어도 전이가 될 수 있다더라. 근데 저는 암이 꽤 많았다고 했는데 정말 다행이다. 너무 감사하다"고 털어놨다. 유재석은 "다행이다. 감사하게 생각해라. 모든 건 다 감사함이다"라고 격려했다. 이후 출연진과 캠프 참가자들은 함께 캠프파이어를 진행했다. 유재석은 "각자 이 불 속에 던져버리고 싶은 것들을 다 던져버려라. 바라고 싶은 걸 바라도 된다"고 말했다. 활활 타오르는 캠프파이어를 바라보던 지예은은 조용히 눈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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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10년 무명 끝 성공에도 "계속 불안해"…법륜스님 조언은
배우 이주빈이 10년 무명 생활 끝에 성공했지만, 여전히 불안감을 느낀다고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법륜로드 스님과 손님'에서는 법륜 스님이 이주빈의 고민 상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법륜스님은 기차로 이동하며 이주빈에게 어린 시절이 어땠는지 물었다. 이에 이주빈은 "사실 어릴 때 기억은 별로 없다"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이어 "중학교 때부터 학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냈다. 21살 때 엄마와 동생이 외가가 있는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아버지는 일한다고 공장을 지어 어쩌다 독립하게 됐다. 혼자 늘 불안하게 지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10년 동안 혼자 지내다가 서른 살에 처음 연기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법륜스님이 "어릴 때부터 연기를 한 줄 알았다"고 하자 이주빈은 "배우 지망생으로만 10년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연극 오디션, 단편 영화, 독립영화 오디션까지 많이 봤지만, 아예 캐스팅이 안 됐다. 나중에는 '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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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에서 세제 맛 느껴, 한 달간 집에만"…예민한 23세 아들 사연
냄새, 소리 등에 지나치게 예민해 집 밖으로 나가지 않는 23살 아들을 둔 어머니가 답답함을 호소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에는 소리와 냄새에 예민해 집 밖으로 나가지 않는 23살 아들과 어머니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어머니는 "편의점이나 택배 아르바이트라도 해보라고 했지만, 본인이 싫어하는 것 같다. 알아보지 않는다"고 답답해했다. 이어 "어릴 때도 특별한 일 없으면 집에만 있고 여느 남자아이들이 밖에서 어울리고 땀 흘리고 노는 것과 달리 절대 그런 걸 안 했다"고 전했다. 아들은 일할 때 손을 벌벌 떨고 힘을 잘 못 써 하루 만에 튀김집 아르바이트를 잘리기도 했다. 그렇게 돌아오는 길에 아들은 '어떤 일도 잘 못하는 사람이구나' 싶어 눈물이 났다고 털어놨다고 한다. 어머니는 가장 길게는 한 달간 집 밖으로 나가지 않은 아들에 대해 "여리고 소심하고 예민하다. 바깥소리, 냄새 등이 너무 많은 자극이 있으니 예민한 거 같다.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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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큰 사고"…이현이, 앙드레김 패션쇼 서자마자 잘린 사연
이현이가 21년 전 앙드레김 패션쇼에서 실수해 이후 무대에 서지 못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26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440회에서는 이현이가 한강에서 열린 앙드레김 패션쇼 무대에 21년 만에 다시 오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현이는 한강에서 개최된 '앙드레김 패션쇼' 모델로 런웨이에 올랐다. 행사장을 찾은 이현이는 앙드레김의 아들 김중도 디자이너와 패션쇼 디렉터를 맡은 모델 이선진을 만나 인사를 나누며 "제가 21년 만에 선생님 패션쇼를 다시 선다. 데뷔 첫해에 한 번 해보고 사실 그 이후에 잘렸다"고 털어놨다. 앞서 이현이는 2005년 신인 시절 앙드레김 쇼 모델로 발탁돼 런웨이에 선 경험이 있다. 이현이는 "앙드레김 쇼는 항상 두 명이 같이 나와서 포즈를 해야 한다. 그런데 그 시그니처 포즈를 혼자 까먹었다"며 "너무 큰 사고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총 세 벌을 입었는데 심지어 첫 번째 옷에서 실수했다. 무서워서 눈물이 났다"고 덧붙였다. 놀란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