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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솔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는 봉변을 당했다. 솔라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미국에서 겪은 일을 털어놨다. 솔라는 문별, 헤어 스타일리스트, 남성 매니저 2명과 함께 미국 LA 길거리를 걷던 중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아 다쳤다고 밝혔다. 그는 "반대편에 있던 남자가 눈 깜빡할 사이에 우리 앞까지 와 있었다. 의자를 들고 있길래 '뭐지?' 했는데 갑자기 영어로 욕하더니 나에게 의자를 던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내 근처 바닥 쪽으로 의자를 던졌는데 내가 의자에 맞았다"며 "살면서 이런 일을 겪은 건 처음"이라고 털어놨다. 당시 뒤따라오던 매니저들이 곧바로 제지하자 해당 남성은 이후 현장을 떠났다고 한다. 솔라는 "며칠 전에 있었던 일"이라며 "너무 당황하고 놀라 소리를 지르지도 못하고 그냥 멍했다"고 당시 충격을 전했다. 이어 "나무 의자였는데 던지면서 부서졌다"며 "다리에 멍이 들었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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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첫 결혼' 깜짝 언급…"은인 선우용녀 덕에 힘들 때 버텨"
개그우먼 이경실이 인생을 돌아보며 배우 선우용여를 은인으로 꼽았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에는 이경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희는 "제가 '말자쇼'에서 하는 게 스탠드업 코미디랑 장르가 비슷하지 않나. 여성 스탠드업 코미디의 원조가 '도루묵 여사'"라고 말했다. 이경실은 90년대 MBC 코미디 프로그램 '웃으면 복이 와요'의 '도루묵 여사' 코너에서 남다른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경실은 "제가 '도루묵 여사'를 할 때가 29살이었다. 그때 제가 첫 결혼을 했었다. 첫째를 임신했을 때 했기 때문에 처녀의 마음이 더 강했다"며 갑자기 과거사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그런데 지금 '말자쇼'는 (김영희가) 애도 낳고 어느 정도 연륜도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과 소통, 공감을 더 잘한다"고 후배 김영희를 치켜세웠다. 이후 '은인'에 대한 사연이 전해지자 정범균은 "지난번 출연한 정선희 선배가 '나는 경실 선배 덕분에 살았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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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이모 논란' 키, 복귀 후 멤버들에 명품 선물…"故 종현 갖다줄 것"
이른바 '주사 이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져 활동을 중단했던 그룹 샤이니 키(본명 김기범)가 복귀한 가운데 멤버들에게 명품을 선물했다. 지난 25일 샤이니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빛돌이들 18번째 생일 축하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샤이니는 데뷔 18주년이었던 5월 25일을 기념했다. 키는 샤이니의 데뷔 18주년이었던 지난 25일을 기념하기 위해 멤버들에게 불가리의 세이브더 칠드런 목걸이를 구매했다. 해당 제품의 가격은 120만원이다. 키는 멤버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면서 "하나는 종현이 형 가져다줄 것"이라고 말해 고(故) 종현에 대해 애틋함을 드러냈다. 태민은 선물을 받고 "성의가 아주 감동적이다"라며 "딱 보니까 누구한테 부탁해서 산 게 아니라 직접 고른 디자인"이라고 감동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키는 선물을 준비하는 과정에 대해 "데뷔 기념일에 선물 같은 걸 해주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저희끼리 서프라이즈라는 말을 붙이기엔 조금 낯간지러운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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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226만원 한약 선물, 장모 돈 많이 번다"...유튜브 영상 '뭇매'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본명 방철용)의 장모님 호칭이 도마에 올랐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쇼츠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미르는 아내와 장모님과 함께 외출에 나섰다. 그는 카메라 앞에서 장모님을 소개하며 "우리 장모. 나 힘들다고 한약 맞춰줬다"고 자랑했다. 장모님은 "우리 딸 예뻐해주라고 해준 거다. 건강해야 우리 딸 잘 챙기지"라고 애정을 내비쳤다. 이어 한약 가격표를 본 미르 부부는 깜짝 놀랐다. 아내가 "우리 엄마 돈 없다"고 말하자 미르는 "무슨 소리야. 우리 장모 돈 많이 번다"고 농담했다. 장모님이 미르에게 지어준 한약 가격은 226만원이었다. 미르는 장모님에 대해 "우리 장모 58년생이다. 라인댄스 배우시고 장구도 하신다. 하루에 강아지 산책도 6시간 하신다"며 "원래 말이 많으신데 카메라가 많으니까 조용하시다. 나를 너무 좋아하신다"고 말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미르가 '장모'라고 호칭한 것을 두고 누리꾼 사이에서 논쟁이 벌어졌고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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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 해명..."골프 치다 화나서 그래"
개그맨 이경규가 최근 불거진 건강 이상설을 일축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김국진 김용만의 길'에는 이경규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경규는 "지난번 라운딩을 했을 때 후반부에 목이 안 좋았다"며 "아는 동생한테 전화가 왔는데 (그의) 친구가 '경규 형님 뇌졸중 아니냐. 말투가 많이 어눌하다'고 했다더라"고 입을 열었다. 김용만도 "건강 이상설 기사가 많이 나왔다"고 말하며 거들었다. 이경규는 "어눌하지 않다. 화가 나서 목이 쉬어서 그런 거다"라고 말하며 억울한 표정을 지었다. 김용만은 "지난번 라운딩 전날 이경규씨가 3시간 동안 연습했다. 그러고 나서 불안해서 아침 8시에 또 연습하고 왔는데 시작하자마자 4홀 만에 8개 오버를 쳤다"며 "그러니 이 형이 울화가 치밀어서 움직일 때마다 소리를 질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경규는 "그래서 말이 안 나왔다"고 인정했다. 김용만은 "이경규씨가 얼마 전에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전혀 이상이 없는 것으로 결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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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 운동 두 달 쉬었더니...혈액검사 변화에 김국진도 '깜짝'
가수 강수지가 두 달간 운동을 못한 이후 혈액 검사 수치가 달라졌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에는 강수지가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강수지는 최근 혈액검사를 했다며 "여러분도 놀랄 거다. 나도 놀랐고, 남편도 놀랐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강수지는 "제가 200일간 러닝을 하지 않았나. 혈액 검사를 해봤다"며 "저는 당뇨는 없는데 당화혈색소 수치는 보통 5.34였다. 그러면 정상"이라고 밝혔다. 그는 "당뇨 기준을 나누는 건 당화혈색소와 공복 혈당이다. 12시간 이상 공복으로 혈액 검사를 하면 나온다"며 "당화혈색소가 6.5 정도 되면 당뇨라고 약 먹으라고 한다. 수치가 6이 넘으면 운동하고 단 것을 줄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평상시에는 (당화혈색소가) 5.4 정도였다. 러닝을 매일 열심히 하고 나서는 당화혈색소가 4.8까지 내려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인생에서 했던 혈액검사 중에 당화혈색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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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 건물주' 이해인 "월 이자 1200만→100만, 부동산 우상향"
'40억원 건물주'로 유명한 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39)이 대출이자 부담을 상당 부분 덜어낸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실 6개에서 시작했다"는 문구와 함께 관련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해인은 "공실 6개. 진짜 막막했다. 월 이자만 1200만원. 숨이 막혔다. 그래도 계속 움직였다"고 말했다. 이어 "(월 이자) 1200만원에서 600만원, 그리고 300만원. 지금은 100만원 정도만 부담하고 있다"며 "주식만 우상향하는 게 아니더라"고 밝혔다. 이해인은 또 "사람도, 건물도 결국 흐름이 바뀌더라"며 아직 비어있는 2개의 공간에 대한 임대 문의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덧붙였다. 앞서 이해인은 지난해 11월 유튜브 영상을 통해 40억원대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약 32억원을 대출받았다"며 "한 달 이자가 1200만원인데 공실이 절반 수준인 건물이라 솔직히 (경제적으로) 조금 힘들다"고 토로했다. 이후 이해인은 세금과 부대비용으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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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생활보호대상자로 자라"…'20년 투병' 부친 생각에 눈물
그룹 씨야 남규리가 가슴 아픈 가정사를 고백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그룹 씨야가 멤버 이보람, 김연지와 함께 MC 이영자, 박세리와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남규리는 "저희는 다 가장이었다"고 고백했고, 이를 들은 MC 이영자는 "복권처럼 큰돈이 생기면 어떻게 쓰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남규리는 "아빠가 오랫동안 아프셨다"며 20년간 이어져 온 아버지의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MC 박세리는 "좀 나아지는 과정이신 거냐"고 물었고, 남규리는 "아니다"라며 호전 없이 투병을 이어왔다고 털어놨다. 남규리는 "너무 오래 아프셔서 집에 아픈 사람이 있으면 가족들이 많이 힘들다"고 말했다. 이어 "단순히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다'는 걸 뛰어넘었다. 지금보다 조금 더 편안하게 해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 한 해 한 해, 계절이 바뀔 때마다 그런 생각을 한다"며 눈물을 보였다. 남규리는 "갑자기 뜻하지 않을 때 항상 응급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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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만 3번' 엄영수, 이번엔 끝사랑?..."6년째 잘 산다" 유쾌
개그맨 엄영수가 삼혼 근황을 밝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개그맨 엄영수, 김학래가 출연해 결혼에 관해 대화를 나눴다. 엄영수는 '삼혼의 아이콘'으로 유명하다. 1989년 초혼, 1998년 재혼 이후 2021년 세 번째 결혼에 성공했다. 김학래가 "그동안 잘 지내셨나?"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잘 지냈다. 가까이 있으면서도 엄영수 전 회장 만나는 게 오랜만이다"라고 답했다. 엄영수는 2024년부로 김학래에게 한국방송코미디협회장직을 넘겨준 바 있다. 엄영수가 나타나자 김학래는 "미국 다녀오신 지 얼마 안 됐다"고 운을 띄웠다. 제작진이 왜 다녀왔는지 궁금해하자 엄영수는 "난 국제결혼 했으니까"라며 웃었다. 엄영수는 "(아내) 국적이 미국이다. 미국 시민권자라서 난 국제결혼 한 것"이라며 "기자분들이 (결혼한 지) 6년 세월이 지나니까 갑갑한가 봐. 날 만나면 '아직 안 헤어졌어요?' 한다. 무슨 일 생기면 연락 달라고, 너무 조용하다고 하더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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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술은 성공하고 마셔"…김응수 "완전 꼰대" 돌직구
김동현이 후배들을 향한 철저한 관리 철학을 밝혔다가 김응수에게 돌직구를 맞았다. 25일 방영된 SBS '아니 근데 진짜' 17회에서는 김동현이 운동 후배들을 향한 잔소리 스타일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수지는 김동현에게 "운동을 했기 때문에 루틴이 철두철미할 것 같다. 후배들한테도 잔소리꾼이라던데"라며 말을 걸었다. 그러자 김응수는 "애들이랑 밥 먹으면서 훈수 두는 영상을 봤다. 잔소리가 너무 길다"며 "완전 꼰대다. 깜짝 놀랐다"고 폭로했다. 같은 영상을 본 이상민은 "회식 자리라고 볼 수 없는 게 테이블 위에 제로 콜라밖에 없다"고 거들었다. 그러자 김동현은 "우리 팀은 술은 성공하고 먹자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응수는 "이것도 꼰대다. 왜 술을 성공하고 마시냐"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이수지가 "그럼 술 마실 수 있는 시기도 정해줄 수 있냐"고 묻자 김동현은 "정확하게는 모르겠다"고 답하면서도 "내가 생각하는 목표는 UFC 톱10 정도다. 그 정도 올라가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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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1일 1팩' 관리하는 재미로 산다…김응수 "인생 고수다" 맞장구
조권과 김응수가 남다른 자기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25일 방영된 SBS '아니 근데 진짜' 17회에서는 김응수, 김동현, 조권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이수지는 조권을 보며 "완전 에겐남 스타일이다. 자기관리 철저할 것 같다"며 말을 걸었다. 그러자 조권은 "나는 엄청나게 관리한다. 관리하는 재미로 산다"며 "집에서 팩하고 괄사한다. 하루에 1팩은 꼭 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김응수는 "나도 그렇다. 조권이 인생 고수다. 내가 나를 가꾸는 것만큼 행복한 게 없다"며 공감했다. 이어 김응수는 "나는 북한산도 매일 군가 부르면서 뛴다. 새벽에 뛰면 공기가 기가 막힌다"며 "새벽 3시까지 술을 마셔도 일찍 일어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자 조권은 "그러면 팩을 해도 소용이 없다"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탁재훈은 "두 사람이 하루 루틴이 비슷하다. 그래도 조권이랑 비교하면 응수 형님이 늙긴 늙는다"고 농담했다. 이에 김응수는 "나 중학교 2학년 때 얼굴이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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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수, 38세 조권에 결혼 조언? "여자 얻으려면 재력 모아야"
조권이 결혼과 연애 고민을 털어놓자 김응수가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25일 방영된 SBS '아니 근데 진짜' 17회에서는 김응수, 김동현, 조권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탁재훈은 조권에게 "이제 결혼할 나이 아니냐. 내가 조권을 처음 본 지 꽤 됐다"고 물었다. 조권은 "저도 38살이다. 여자가 없어도 너무 없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를 들은 김응수는 "노력을 안 해서 그렇다. 노력을 해야 한다"며 "원하는 여성을 얻으려거든 일단 재력을 모아야 한다. 올 사람이 많다"고 조언했다. 탁재훈은 "조언치고는 이상하다. 이성을 차지하고 싶으면 돈이 있어야 한다는 거냐"고 따졌고 이상민은 "현실적인 조언"이라고 거들었다. 이때 탁재훈이 "여성분들은 다정함이 첫 번째라던데"라고 묻자 김응수는 "미치겠다. 그 말을 믿냐?"고 따지며 웃음을 터뜨렸다. 김응수는 "거기에 속으면 안 된다. 생각을 해봐라. 다정함이 있으니까 돈도 보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때 이수지가 "응수 씨는 젊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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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정관수술하고 왔더니 임신 테스트기 두 줄…넷째는 아들"
김동현이 정관수술 직전 넷째를 임신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5일 방영된 SBS '아니 근데 진짜' 17회에서는 김응수, 김동현, 조권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김동현은 최근 아내의 넷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출연진들의 축하를 받았다. 탁재훈이 "계획된 넷째였냐"고 묻자 김동현은 "계획이다. 원래 셋만 낳기로 했었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까 넷째까지 갖게 됐다"고 답했다. 이상민은 "그날 분위기가 어땠냐"고 물었다. 김동현은 "그날 싸웠다"며 "잠깐 4명도 좋지 않을까 했다가 3명이면 됐다는 생각에 아내와 다퉜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러다가 그냥 병원을 다녀오겠다고 하고 정관수술을 했다"며 "병원을 다녀왔는데 새벽에 아내가 방에 들어와 '나한테 잘할 거야?'라고 묻더니 임신 테스트기 두 줄을 보여줬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들은 "정관수술 직전에 임신이 된 거구나. 아슬아슬했다"며 놀라워했다. 김응수는 "아이 많은 게 제일 부럽다. 나는 둘만 낳았는데 그땐 추세가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