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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솔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는 봉변을 당했다. 솔라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미국에서 겪은 일을 털어놨다. 솔라는 문별, 헤어 스타일리스트, 남성 매니저 2명과 함께 미국 LA 길거리를 걷던 중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아 다쳤다고 밝혔다. 그는 "반대편에 있던 남자가 눈 깜빡할 사이에 우리 앞까지 와 있었다. 의자를 들고 있길래 '뭐지?' 했는데 갑자기 영어로 욕하더니 나에게 의자를 던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내 근처 바닥 쪽으로 의자를 던졌는데 내가 의자에 맞았다"며 "살면서 이런 일을 겪은 건 처음"이라고 털어놨다. 당시 뒤따라오던 매니저들이 곧바로 제지하자 해당 남성은 이후 현장을 떠났다고 한다. 솔라는 "며칠 전에 있었던 일"이라며 "너무 당황하고 놀라 소리를 지르지도 못하고 그냥 멍했다"고 당시 충격을 전했다. 이어 "나무 의자였는데 던지면서 부서졌다"며 "다리에 멍이 들었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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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원→1.4억 됐다" 코인 대박 30대...결국 전재산 잃은 사연
코인 투자로 수차례 억대 수익을 냈지만 결국 전 재산을 잃은 고민남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았다. 25일 방영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66회에서는 코인 투자로 거액을 잃은 32세 고민남이 출연했다. 이날 고민남은 "현재 무직이다. 지난 6년 동안 코인에만 매달려 왔다"며 "꿈이 있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고 토로했다. 고민남은 대학 입시에 실패한 뒤 군에 입대했고 전역 후 모은 1200만 원을 모두 주식에 투자했다가 잃었다. 이후 고민남은 오기가 생겨 코인까지 입문하게 됐다. 고민남은 "편의점 아르바이트로 번 돈 60만 원으로 시작했다. 1년 만에 1억 원까지 불렸다"며 "그 돈으로 부모님께 선물도 사드리고 가족들에게 파티도 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10억 원까지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있었는데 바로 하락장이 왔다. 투자한 1억 원을 모두 잃었다"고 털어놨다. 이후 고민남은 다시 시드머니를 모아 투자에 뛰어들었다. 고민남은 "아르바이트를 하고 부모님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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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7기 영수, 방송서 공개 구혼…서장훈 "재면 장가 못가" 일침
'나는 솔로' 7기 영수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공개 구혼에 나섰다. 25일 방영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66회에서는 '나는 솔로' 7기 영수로 출연했던 49세 고민남이 보살즈를 찾아와 고민을 나눴다. 중고등 입시 학원을 운영 중이라는 고민남은 "2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도 연로해지셨다"며 "15년 키운 반려견도 건강이 안 좋아지면서 혼자가 될 생각에 무서워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어느 순간에는 옆에 아무도 없이 혼자가 될까 봐 두려운 마음에 숨이 가빠지고 공황장애 증상까지 오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또 고민남은 "이제는 솔로 라이프를 청산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이에 서장훈은 "경제력 있고 인물도 좋다. 마음만 먹으면 될 것 같은데 눈이 까다로운 것 같다"고 짚었다. 고민남은 "조건이나 외모를 크게 보지 않는다"며 "첫 연애 때 임팩트가 컸다. 3년 넘게 만난 여자친구와 결혼까지 깊게 생각했지만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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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아니었음 죽고 싶었다"…시한부 연기 여배우, 가족사 숙연
배우 박지현이 '은중과 상연' 속 시한부 연기 비하인드를 전했다. 25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영화 '와일드 씽'을 통해 아이돌 연기에 도전한 박지현을 게스트로 초대한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박지현은 전작인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스위스 로케이션 촬영을 회상하며 "제가 맡은 '상연'이라는 친구는 몹시 아픈 인물이었다"고 자신의 캐릭터를 소개했다. 박지현은 "실제로 아버지가 5년 전 암 선고를 받으셨었다"며 "'은중과 상연' 대본을 받았을 땐 많이 괜찮아지셨던 상태라서 아빠에게 '그 정도의 아픔은 어떤 아픔이야?'라고 물었다. '가족이 아니었다면 죽고 싶었다'고 하시더라"고 전해 보는 이들을 숙연하게 했다. 한편 영상에서 박지현은 영화 '와일드 씽'에서 호흡을 맞춘 강동원과 엄태구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유쾌한 입담을 뽐내기도 했다. 엄태구를 두고 "태구 선배는 원샷만 잡히면 계속 윙크를 하시더라. 내가 센터인데 원샷을 못 받는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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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고 있는데, 이제 할 만큼 했다"…이혼·별거설에 입 연 한영
가수 박군과 방송인 한영 부부가 계속되는 이혼설과 별거설에 다시 한번 입장을 밝히며 답답한 심경을 드러냈다. 지난 24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약칭 동상이몽2) 측은 유튜브 채널에 오는 26일 방송될 박군과 한영 출연 예고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박군은 산골 텐트에서 평화로운 아침을 맞이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핵심은 두 사람에게 따라붙은 별거설과 이혼설, 이를 지켜본 부부 반응이었다. 한영은 "우리 잘살고 있는데 왜 자꾸 이혼했다고 하는지 모르겠다"며 "정말 예민해지고 힘들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편에게도 이런 이야기를 많이 했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특히 그는 "나는 이제 할 만큼 했다고 생각한다"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덧붙였다. 박군과 한영은 2022년 4월, 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상연하 커플에서 부부로 거듭났다. 한영이 걸그룹 LPG 출신인 만큼 당초 이들은 가요계 선후배 부부로도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결혼 후 이혼설과 불화설이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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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과거 생활고 고백…"베게 밑에 바퀴벌레 있는지 확인"
가수 겸 배우 이준이 생활고에 시달렸던 학창 시절을 회상한다. 지난 24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 측은 '바퀴벌레와의 동침을 피하기 위해 몰래 학교 연습실에서 살았던 고등학생 이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서 유재석은 "서울예고 입학 후 학교 연습실에서 살았다고 한다"고 물었다. 이준은 "연습실 캐비닛 안에 숨어 있다가 경비원 순찰이 끝나면 나와서 춤 연습도 하고 잠도 잤다"며 "당시 집안 형편이 너무 어려웠다. 바퀴벌레가 너무 많았다"고 떠올렸다. 그는 "지금도 고치지 못한 습관이 있는데, '1박 2일' 촬영을 하러 가면 자기 전에 베개를 들쳐 바퀴벌레가 있는지 확인한다. 어린 시절에는 늘 베개 아래에 바퀴벌레가 있었고 양치하려고 화장실에 가면 칫솔모에 바퀴벌레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살던 집이 아직도 있는데 가끔 가보면 당시로 돌아간 기분이 든다"며 "그러다 지금 집에 오면 기분이 이상하다. 그때 비해 나는 크게 달라진 게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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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수술'했더니 한 번만 보여달라는 시엄마...시누이에 "너도 해"
개그우먼 김지선이 가슴 성형 후 가족들 반응을 솔직하게 전했다. 김지선은 지난 2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요즘 엄마가 되려고 가슴 수술까지 했다"고 고백했다. 네 자녀에게 모두 모유 수유했다는 김지선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네 명 다 직접 모유 수유했다. 화장실에서도 유축해서 먹였다. 집에 커다란 모유 냉동고가 있었다"며 그는 과거 모유 수유 홍보대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어 "첫째와 막내 차이가 다섯 살이다 보니 계속 '공장'이 돌아가다가 멈추니까 가슴이 처지기 시작했다"며 "골프를 칠 때도 속옷이 자꾸 올라가 루틴이 생길 정도였다. 너무 큰 콤플렉스였기 때문에 큰 결심을 하고 수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남편 반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지선은 "처음에는 남편은 크게 원하진 않았다. '당신이 원하면 해라' 정도였다"면서 "하지만 수술 날짜 잡고 누워 있는데 남편이 와서 '이왕 할 거면 크게 해'라고 했다. 간호사가 차트에 '남편은 크게 하길 원함'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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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많이 컸네" 홍상수·김민희, 유아차 끌고 산책 '주말 일상' 포착
영화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4일 온라인 매체 엑스포츠뉴스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경기 하남시 미사 인근에서 아들과 함께 주말 외출을 즐겼다고 보도했다. 보도 사진 속 홍 감독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직접 유아차를 끌고 이동했으며 김민희는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으로 일정 거리를 두고 그 뒤를 따랐다. 부쩍 성장한 아들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이들의 목격담은 올해 들어 공항과 공원 등에 이어 세 번째다. 앞서 지난 4월에는 경기 하남 미사 호수공원에서 한 차례 목격됐고 지난 3월에는 인천공항에서 목격됐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로 인연을 맺은 후 2017년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불륜 관계를 공식 인정했다. 지난해 4월 혼외자 아들을 얻었다. 홍상수 감독은 법률상 유부남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2016년 아내를 상대로 이혼 조정을 신청하고 소송을 제기했으나, 2019년 법원은 혼인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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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거미, 수년째 해명…"초대 안 한 거 아니고 결혼식 안 올려"
배우 조정석이 아내 가수 거미와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다고 다시 한번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혜리'의 '혤's 클럽' 예고편에는 조정석이 출연해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혜리는 "드라마 '투깝스'로 만나고 9년 만에 만나는 것 같다"며 반갑게 소개했고, 조정석은 "혜리가 막냇동생 같은 느낌이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난 동생도 없지만, 막내지만"이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안겼다. 특히 조정석은 여전히 이어지는 결혼식 관련 오해를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많은 분이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시는데 저는 결혼식을 안 올렸다"며 "지인이 '결혼식 때 왜 안 불렀냐'고 하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실제 조정석과 거미는 2018년 별도 결혼식 없이 가족과 함께 언약식을 치른 뒤 부부가 됐다. 앞서 거미 역시 지난해 대성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어떤 분을 초대하고 어떤 분을 안 해야 할지 너무 어려웠다"며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이유를 밝힌 바 있다. 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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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박성광 향한 서운함 폭로 "내가 쟤를 어떻게 믿냐" 분노까지
'마흔파이브' 재결합을 앞두고 허경환과 박성광 사이의 오래된 앙금이 터져 나왔다. 24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96회에서는 박성광이 허경환, 박영진, 김지호와 만난 가운데 허경환이 과거 박성광의 느린 답변과 무성의한 태도에 서운함을 드러내며 흔들린 우정을 고백했다. 이날 박영진은 "우리는 마흔파이브로 데뷔했는데 3년은 박성광 때문에 못 했고, 또 2년은 허경환 때문에 못 했다"며 두 사람을 향한 서운함을 꺼냈다. 김지호는 "근데 허경환이 활동을 뺀 건 박성광이랑 뭐가 있어서 그런 거 아니냐"며 과거 마흔파이브 결성 당시 바쁜 일정으로 참여하지 못했던 박성광을 겨냥했다. 이어 "허경환이 박성광한테 삐졌다. 너희 둘이 풀어야 한다"고 분위기를 몰아갔다. 이에 박성광은 "우리 둘이 풀 게 뭐가 있냐. 나한테 뭐 쌓인 것 없을 것"이라며 애써 회피했다. 그러나 허경환은 "저런 멘트들이 나를 힘들게 한다. 내가 왜 박성광한테 앙금이 있는지 전혀 모른다"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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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박성광, 스타 소속사 가더니 스타병"…동기들 갈등 폭로
박성광이 대형 소속사 이적 후 '스타병'에 걸렸다는 동기들의 폭로에 진땀을 흘렸다. 24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96회에서는 박성광이 마흔파이브 재결합을 위해 허경환, 박영진, 김지호와 만난 가운데 과거 출연료와 스케줄 문제로 쌓였던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떠 올랐다. 이날 허경환은 과거 마흔파이브 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그때 성광이가 문제였는지 소속사의 문제였는지 모르겠다"고 운을 뗐다. 그러자 김지호는 "내가 봤을 때는 스타 소속사에 들어가서 스타병에 걸렸다"고 직격했다. 박성광은 "그때 내 출연료가 어느 행사에 가도 안 맞았다"며 "모두가 각자 돈을 많이 받으려고 했다"고 해명에 나섰다. 하지만 김지호는 "출연료를 1/N 하기로 했는데 네가 제일 많이 불렀다"며 박성광에게 반박했다. 박성광의 높은 개런티 문제로 단체 CF가 무산됐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박성광은 "난 몰랐다"고 당황했지만 박영진은 "엑소보다 많이 불렀다는 소문이 있다"고 농담 섞인 폭로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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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에 망했다" 박성광, 22기 '마흔파이브' 동기들 앞 사과
박성광이 '마흔파이브' 재결합을 위해 22기 개그맨 동기들을 불러 모았지만 과거 활동 중 불거졌던 갈등이 다시 소환됐다. 24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96회에서는 박성광이 허경환, 박영진, 김지호와 '마흔파이브' 합체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박성광은 '마흔파이브 데뷔 20주년'이라는 현수막까지 걸고 동기들을 초대해 "내가 그때 미안했다. 나 때문에 활동이 지지부진했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러자 박영진은 "우린 마흔파이브 20주년이 아니다. 개그맨 데뷔가 20주년이다"라고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허경환은 "네가 하고 싶은 얘기를 해봐라"고 본론을 물었다. 이에 박성광은 "마음에 걸렸다. 45살에 다시 뭉쳐보자고 약속했는데 이제 우리가 만 45살"이라며 "올해가 지나면 다시는 못 뭉친다"고 재결합 의지를 드러냈다. 또 박성광은 "좀 더 젊을 때, 의지 있을 때, 경환이도 분위기 좋고 이럴 때"라며 허경환의 최근 인기를 언급했다. 그러자 김지호는 "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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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사랑은 계속"...'윤 어게인' 최준용, 직원 감사 쪽지까지 인증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진행된 스타벅스 '탱크데이' 이벤트를 두둔하는 취지의 게시물을 올렸다. 최준용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등 극우 성향으로 알려져 있다. 최준용은 24일 SNS(소셜미디어)에 "스벅 사랑은 계속된다"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최준용은 배달시킨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며 "스벅 배달 거부라고? 배달 왔는데?"라며 "감사의 쪽지까지 받았다.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역시 스벅이지"라고 했다. 앞서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 플랫폼노동조합이 '스타벅스 배달 거부'를 선언한 것을 언급한 것으로 해석된다. 최준용은 19일에도 스타벅스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혀 논란이 됐다. 그는 당시 SNS에 스타벅스 커피를 든 사진과 함께 "커피는 스벅이지"라는 글과 함께 '#멸공커피', '#멸공형아' 등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스타벅스는 지난 18일 텀블러 판매 행사를 진행하며 홍보 문구에 '탱크데이', '책상에 탁' 등 5·18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