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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솔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는 봉변을 당했다. 솔라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미국에서 겪은 일을 털어놨다. 솔라는 문별, 헤어 스타일리스트, 남성 매니저 2명과 함께 미국 LA 길거리를 걷던 중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아 다쳤다고 밝혔다. 그는 "반대편에 있던 남자가 눈 깜빡할 사이에 우리 앞까지 와 있었다. 의자를 들고 있길래 '뭐지?' 했는데 갑자기 영어로 욕하더니 나에게 의자를 던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내 근처 바닥 쪽으로 의자를 던졌는데 내가 의자에 맞았다"며 "살면서 이런 일을 겪은 건 처음"이라고 털어놨다. 당시 뒤따라오던 매니저들이 곧바로 제지하자 해당 남성은 이후 현장을 떠났다고 한다. 솔라는 "며칠 전에 있었던 일"이라며 "너무 당황하고 놀라 소리를 지르지도 못하고 그냥 멍했다"고 당시 충격을 전했다. 이어 "나무 의자였는데 던지면서 부서졌다"며 "다리에 멍이 들었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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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과 열애설' 모델 "텅텅이랑 사귄다더라, 나 똑똑해"…분노
모델 여연희가 손종원 셰프와 열애설을 부인했다. 여연희는 지난 13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실제로 아는 오빠는 맞지만, 사귀는 건 아니"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여연희와 손종원은 SNS(소셜미디어)에 서로 생김새가 비슷한 반려견 사진을 올렸다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여연희는 "어디 열애설이 올라왔던 것 같다. 마침 오빠가 올린 강아지 사진이 우리 라운이(반려견)와 닮은 거다. 같은 강아지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는 "(열애설이) 기분 나쁘지는 않았다. 오빠 인기가 많지 않냐"면서도 "유튜브 쇼츠에 '이 모델은 일 안하고 연애만 하나', '손종원은 공부 잘하는 여자 사귈 줄 알았는데 텅텅이랑 사귀네'라는 댓글이 기억난다. 저 똑똑하다. 똑똑하니까 아직 일하는 것"이라고 불쾌함을 표했다. 여연희는 1992년생으로 1984년생인 손종원과 12살 차이다. 2012년 서바이벌 프로그램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3에서 최종 3위를 기록하며 얼굴을 알렸다. 2021년 영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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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인증 논란→뮤지컬 하차…정민찬, 2차 사과문 "의도 없었다"
'탱크데이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 이용 사진을 온라인에 공유했다가 비판받은 배우 정민찬(38)이 두 번째 사과문을 작성했다. 정민찬은 지난 23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최근 제가 올린 게시물로 많은 분께 불편과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정민찬은 "평소 공연과 연습 등 여러 활동을 혼자 감당하며 지내다 보니 최근 사회적 분위기와 관련한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며 "어떤 의도나 메시지를 담아 올린 게시물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번 일로 제가 얼마나 경솔했고 부족했는지 뒤늦게 깊이 깨닫게 됐다"며 "많은 분의 의견과 반응을 보며, 표현하는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사회적 분위기와 의미를 더 세심하게 바라보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점 역시 깊이 돌아보게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뒤늦게 이번 이슈가 많은 분께 얼마나 큰 아픔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지 알게 됐다"며 "제가 그 부분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채 행동한 점에 대해 깊이 반성 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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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구교환 '군체'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왕사남' 제쳤다
영화 '군체'가 개봉 4일 만인 24일 관객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100만 관객 동원 기준 올해 최다 관객을 모은 '왕과 사는 남자'를 앞선 기록이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이날 오전 기준 108만9996명을 동원하며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 같은 기록은 '왕과 사는 남자'는 물론 올해 개봉한 모든 영화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다. 앞서 '군체'는 칸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 상영작으로 선정되며 관심을 모았다. 개봉 이후에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다. '부산행', '얼굴'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며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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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칸 수상 불발…나홍진 "개봉 전 완성도 끌어올리겠다"
영화 '호프'의 칸 국제영화제 수상이 불발된 가운데 나홍진 감독이 "개봉 전까지 작품의 완성도를 최대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나홍진 감독은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23일(현지시간)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폐막식 이후 "이번 영화제에서 많은 비평가와 언론 관계자로부터 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최선을 결과를 끌어내겠다"고 말했다. 나 감독은 '호프'가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것에 대해 "후반 작업의 가장 중요한 시점이었으나 칸의 러브콜이 감사해 참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당초 후반 작업에 매진하기 위해 '호프'를 칸 영화제에 출품할 계획이 없었는데, 칸 영화제의 설득 끝에 작품을 내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그는 "가장 중요한 건 한국 관객과 만나기까지 남은 시간"이라며 "지금부터가 본격적인 마무리 작업의 결정적 단계"라고 했다. 영화 '호프'는 국내에서 7월 말 또는 8월 초 개봉할 예정이다. 나홍진 감독의 네 번째 장편영화인 '호프'는 판타지 SF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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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17세 연하 日 배우와 열애설에 해명…"남녀 관계 아냐"
가수 성시경(47)이 17세 연하의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와의 관계에 대해 우정 이상의 관계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뉴스1에 따르면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의 '먹을텐데'에 올라온 영상에서 성시경은 "옛날에는 어디 가면 마츠시게 형님 모시고 오고 싶다고 얘기했는데, 요즘에는 이런 걸 먹으면 '미요시 아야카를 데리고 오면 좋아할 텐데' 생각하게 된다"라고 했다. 성시경과 미요시 아야카는 넷플릭스 예능 '미친맛집5'에 함께 출연했으며 국내 매거진 화보도 같이 촬영해 이목을 끈 바 있다. 이후 몇몇 팬들은 두 사람이 사귀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남기고 있다. 이에 성시경은 "내가 사랑에 빠져 있는 건 아니다"라며 "그냥 둘이 사귀라고 되게 많이 올려 주시는 데 중요한 건 (아야카도) 자기 입장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매력 있는 사람이지만 남녀의 어떤 그런 건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또 "이런 걸 설명하는 것도 되게 부끄럽다, 약간 김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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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눈물 펑펑...조혜련 아들, 중학교 자퇴→필리핀행 아픈 사연
방송인 조혜련이 과거 아들 우주가 학교폭력 피해를 봤다고 털어놨다. 지난 23일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조혜련과 이경실, 김지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혜련은 "내 아들의 방황이 18년 만에 끝났다"며 "아들 우주가 중학생 때 울면서 집에 왔는데, 알고 보니 연예인 아들이란 이유로 놀림을 넘어 물리적인 괴롭힘까지 받고 있었다"고 했다. 우주는 같이 싸우고 싶었으나 '조혜련 아들'이란 책임감 때문에 끝까지 참았다며 "너무 힘들다"고 눈물을 쏟아냈다고. 이에 조혜련은 아들을 자퇴시킨 후 필리핀에 보냈다. 조혜련은 "이후 우주가 필리핀에서 18세 때 돌아왔는데 최종 학력이 초등학교였다"며 "다행히 돌아와 게임에 적성을 찾았고 19세에 중학교,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통과 후 대학까지 입학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근데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의 등장으로 시장이 급변했다"며 "우주가 이력서를 40장 정도 냈는데 모두 떨어졌고, 방황 끝에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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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장윤정에 "집에서도 연예인이냐"...집에서 먹방 중 무슨 일
가수 장윤정이 "내가 다시 이렇게 바빠질 수 있을까 했다"며 많은 스케줄을 소화 중인 근황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지난 23일 '자기야 나 서운한 일이 있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유됐다. 영상에서 장윤정과 도경완 부부는 집에서 새조개 샤부샤부를 해 먹었다. 도경완은 "이 음식이 장윤정과 같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아진다"고 말했다. 그러자 장윤정은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더 좋아지냐"고 물었다. 도경완은 "맛과 멋이 무르익는다"며 "가수로서, 연인으로, 여인으로서"라고 답했다. 하지만 장윤정은 남편에게는 가수가 아닌 아내로 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요즘 하는 일 때문에 그런가? 너무 많은 일을 해서 힘들어 죽겠다"며 "내가 다시 이렇게 바빠질 수 있을까 생각했다"고 밝혔다. 도경완은 "요즘 진짜 너무 바빠졌다"며 "이렇게 둘이서 만찬을 가운데 두고 소주 한잔하는 게 오랜만"이라고 했다. 도경완은 장윤정에게 추가 유튜브 촬영을 요구했지만, 장윤정은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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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감시하려고?" 신혼집 CCTV가 11대…문원, 루머에 입 열었다
가수 신지(45)의 남편 문원(38)이 신혼집 곳곳에 설치된 11대의 CC(폐쇄회로)TV에 대해 해명했다. 문원은 2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집 밖에 CCTV가 많은 건 전 집주인이 설치해 두신 것을 저희가 그대로 인수했기 때문"이라며 "신지씨 안전을 위해 현재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전날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신지와 문원의 3층 단독주택 신혼집이 공개됐다. 집 안팎에는 CCTV가 11대가 설치돼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신지가 무전기를 들고 "자기야"라고 불렀으나 문원이 답하지 않자 모니터를 쳐다보는 모습도 전파를 탔다. 신지는 "단독주택이라 보안이 걱정됐다"며 안전을 위한 장치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부부끼리 과도한 감시를 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지자 문원이 직접 나서 해명하며 상황을 일단락한 것으로 보인다. 신지는 지난 2일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문원은 전처와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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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다영, 새벽부터 영어 공부…독학 2년 만에 美 라디오 출연
우주소녀 다영이 새벽 5시부터 영어 공부에 몰두하는 독한 자기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23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9회에서는 우주소녀 다영이 미국 경제 뉴스와 백악관 대변인 영상을 보며 섀도잉으로 영어를 익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다영은 새벽 5시에 기상해 얼굴에 팩을 붙인 채 미국 경제 뉴스, 백악관 대변인 영상 등을 들으며 문장을 따라 읽는 섀도잉 학습에 몰입했다. 새벽부터 열심히 공부하는 다영을 보며 MC들은 "미국 갔다 온 뒤로 영어 공부를 더 하고 있는 거냐", "주로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하냐" 등 다양한 질문을 쏟아냈다. 다영은 "영상에 자막을 띄워놓고 계속 같이 읽는다"면서도 "엄청 여러 가지 영상을 보는데 백악관 대변인의 영상을 특히 더 많이 본다. 그 속도와 억양, 톤을 배우고 싶어서 많이 따라 했다"고 설명했다. 새벽부터 독하게 공부하는 모습을 본 소속사 김성은 본부장은 "원래 다영이가 일본어 공부를 먼저 했었다. 우주소녀 활동 때 일본에 갈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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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 소속사 몰래 LA서 앨범 준비 "개인 돈 투자…결국 파산"
우주소녀 다영이 솔로 데뷔를 위해 소속사 몰래 미국 LA로 떠났던 사연을 공개했다. 23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9회에서는 우주소녀 다영의 개인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다영의 솔로 데뷔 과정에 대해 물었다. 이때 다영의 소속사 김성은 본부장은 "당장 솔로에 대한 그림은 없었지만 다영이가 계속 솔로에 대한 의지를 표현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고정 예능만 네 개가 있었다. 회사에서는 예능을 하면서 솔로는 더 기다려달라고 요구했다"며 "하루는 다영이가 찾아와 '그래도 가수인데 앨범을 못 내서 힘이 빠진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다영은 예능 활동 속에서도 가수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갈증을 느끼고 있었다. 김 본부장은 "그러던 중 다영이가 부모님께 가서 쉬겠다며 3개월 휴가를 요청했다"며 "알고 보니 미국에서 음악 작업을 하고 돌아온 거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양세형이 "휴가 간다고 거짓말하고 미국으로 간 거냐"고 묻자 다영은 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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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댄서에 낙태 강요...복싱전설, 혼외자 스캔들
'복싱 전설' 플로이드 메이웨더(49)가 과거 교제했던 폴댄서 사이에 4살 된 혼외자를 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영국 더 선은 지난 22일(한국시간) 연예 매체 TMZ가 입수한 법원 문서를 인용해 '법원이 메이웨더를 4살 소녀의 친부로 확정하고, 100만 달러(약 15억원)에 달하는 양육비 지급을 명령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아이의 어머니인 페이지 무어헤드는 2023년 6월 메이웨더를 상대로 친자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무어헤드는 메이웨더가 소유한 스트립 클럽 '걸스 컬렉션'에서 직원으로 일한 인물이다. 그는 소장을 통해 "메이웨더와 8년간 교제했으나 2021년 4월 임신 사실을 인지한 직후 메이웨더와 결별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메이웨더가 자신을 해고하기 전 낙태를 강요했다"고도 폭로했다. 메이웨더는 앞서 두 차례나 법원의 DNA 검사 명령을 받았지만 모두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담당 판사는 재판을 통해 메이웨더를 아이의 친부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메이웨더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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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 소속사 차량으로 버스전용차로 상습위반..."과태료 수십만원"
배우 류승범이 소속사 차량으로 버스전용차로를 여러 차례 위반해 회사 측에 수십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 사실이 알려졌다. 텐아시아는 22일 류승범이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촬영 당시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의 7인승 카니발을 직접 몰면서 버스전용차로를 수차례 이용해 무인 단속 카메라에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이로 인해 소속사 측에 수십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버스전용차로는 9인승 이상의 차량에 6인 이상이 탑승한 경우에만 이용할 수 있다. 류승범이 운전한 7인승 카니발은 통행이 허용되지 않는 차종이다. 현장 단속의 경우 승용차 6만원, 승합차 7만원의 범칙금과 벌점 30점이 부과된다. 면허 정지 기준이 40점부터이므로 현장 단속으로 벌점 30점을 받으면 다른 가벼운 위반 하나만 더해져도 바로 면허가 정지된다. 무인 단속은 차량 소유주에게 과태료가 청구되는 구조여서 류승범 본인이 아닌 소속사 측에 과태료가 부과됐다. 무인단속 과태료는 승용차 9만원, 승합차 1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