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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솔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는 봉변을 당했다. 솔라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미국에서 겪은 일을 털어놨다. 솔라는 문별, 헤어 스타일리스트, 남성 매니저 2명과 함께 미국 LA 길거리를 걷던 중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아 다쳤다고 밝혔다. 그는 "반대편에 있던 남자가 눈 깜빡할 사이에 우리 앞까지 와 있었다. 의자를 들고 있길래 '뭐지?' 했는데 갑자기 영어로 욕하더니 나에게 의자를 던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내 근처 바닥 쪽으로 의자를 던졌는데 내가 의자에 맞았다"며 "살면서 이런 일을 겪은 건 처음"이라고 털어놨다. 당시 뒤따라오던 매니저들이 곧바로 제지하자 해당 남성은 이후 현장을 떠났다고 한다. 솔라는 "며칠 전에 있었던 일"이라며 "너무 당황하고 놀라 소리를 지르지도 못하고 그냥 멍했다"고 당시 충격을 전했다. 이어 "나무 의자였는데 던지면서 부서졌다"며 "다리에 멍이 들었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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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홈런 뽀록"…박성광, 야구 '팬덤중계' 중 폄하 발언 사과
개그맨 박성광이 프로야구 팬덤 중계 중 상대 팀을 향한 발언으로 논란이 된 데 대해 사과했다. 박성광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최근 팬덤 중계방송에서 제가 했던 표현과 반응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신 많은 분께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야구를 너무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실시간으로 경기에 몰입하다 보니 발언에 있어 충분히 신중하지 못했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제가 응원하는 팀이 소중한 것처럼 다른 팀 역시 많은 팬분의 사랑과 자부심이 담긴 팀이라는 점 너무나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많은 팀과 팬들이 함께하는 스포츠인 만큼 더 신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족했던 부분과 주신 말씀들 잘 새기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성광은 지난 16일 OTT 플랫폼 '티빙'에서 진행하는 '팬덤중계'에 KIA 타이거즈 팬으로 출연했다. '팬덤중계'는 KBO 리그 각 구단 팬인 게스트가 출연해 실시간 응원과 해설은 물론, 이용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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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원, 연인 하정우 자랑 "긴장하지 말라고 응원해줘"
배우 차정원이 연인인 배우 하정우로부터 응원을 받았다며 애정을 자랑했다.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CJ ENM 탤런트스튜디오에서 진행된 tvN 예능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기자간담회에는 출연자 장윤주, 차정원, 안아름, 이원형 책임프로듀서가 참여했다. 차정원은 "패션을 좋아하다 보니 너무 즐겁게 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하정우의 반응에 대해 "첫 회를 보고 모니터링을 해주셨다"며 "열심히 응원과 격려를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원형 CP가 "어떤 격려였냐"고 묻자 차정원은 "'너무 긴장하지 말고 편하게, 평소대로 하면 된다'고 했다"고 답했다. 장윤주가 "하정우는 '블랙 레이블'과 어울린다. 저희 팀으로 들어오시라"고 농담을 던졌고 차정원은 "실제로 블랙만 입고 다닌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차정원과 하정우는 지난 2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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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김채원, 컴백 사흘 앞두고…활동 잠정 중단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이 정규 2집 컴백을 사흘 앞두고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19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공지를 통해 "김채원이 최근 목 부위 통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일정 기간 안정을 취하며 회복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의료진 소견과 아티스트의 컨디션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충분한 회복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이어 "이에 따라 앞서 공지된 일정(대학 축제, 스포티파이브 컴백 라이브 이벤트, 음악방송)에 김채원은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며 "김채원이 빠르게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아티스트의 컨디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은 오는 22일 오후 1시 정규 2집 '퓨어플로우(PUREFLOW)'로 컴백한다. 김채원이 갑작스럽게 활동을 중단하면서 르세라핌은 4인 체제로 정규 2집 컴백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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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 차 회장 돈 받아" MC몽 폭로에...'롤스로이스 미담' 재조명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배우 김민종에 대해 돈을 받고 롤스로이스를 타고 다니며 불법 도박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과거 김민종의 롤스로이스 미담이 재조명되고 있다. MC몽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연예계에 수십억원대 판돈이 오가는 이른바 '바둑이' 도박 모임이 존재한다고 주장하며 김민종을 비롯한 연예인들의 실명을 언급했다. 그는 김민종에 대해 "제가 좋아했던 선배다. 그런데 차준영(원헌드레드 레이블 차가원 회장의 작은 아버지)이 준 돈을 받고 롤스로이스 슈퍼카를 몰고 다닌다"고 주장했다. 다만 이는 MC몽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김민종은 2023년 9월 롤스로이스 차량과 관련된 미담으로 화제가 됐던 바 있다. 당시 40대 여성 A씨는 서울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고급 외제차인 롤스로이스에 미세한 접촉 사고를 냈다. A씨는 롤스로이스 차주에게 곧바로 연락했으나 연락이 되지 않았다. A씨는 12시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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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넷' 김동현 "억대 명품 시계, 셋째 낳고 다 처분…여유 없다"
'아이 넷' 아빠가 되는 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유일하게 남은 명품 시계를 공개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는 김동현이 집을 공개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서 김동현은 옷방 금고 속 명품 시계를 꺼내 보였다. 그는 "내 유일한 명품"이라며 "아내가 결혼할 때 저한테 선물한 시계"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거 그때 800만원에 샀다. 지금 더 올랐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예전에 명품 시계가 3개 정도 있었다. 진짜 고급이었다.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비싼 거였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첫째 단우만 있을 때까지만 해도 그걸 유지했는데 둘 낳으면서 한두 개 정리하고 셋 낳는 순간 다 정리했다. 지금 그럴 여유가 없다"고 털어놨다. 김동현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첫 영상을 공개하며 "격투기에서는 비록 챔피언이 되지 못했지만, 육아에서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아빠, 챔피언 같은 아빠가 되는 날까지 계속 노력해보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힘듦도 네 배, 행복도 네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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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논란 후 첫 공식석상…"죄송" 재차 사과
배우 변우석이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왜곡 및 동북공정 논란 이후 첫 공개석상에서 다시 한 번 사과했다. 변우석은 19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는 변우석이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관련 논란에 대해 사과한 후 첫 공식 석상이다. 이날 변우석은 "제가 생각할 때 인생을 사는 최고의 모습은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유재석 캠프' 때도 최선을 다했고,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이슈에 대한 부분은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6일 종영한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일부 장면에서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졌다. 극 중 이안대군(변우석)의 즉위식에서 신하들이 자주국의 상징인 '만세'가 아닌 제후국에서 쓰는 '천세'를 외치고, 왕이 자주국의 황제가 쓰는 십이면류관이 아닌 중국의 신하들이 쓰던 구류면류관을 써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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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돈 떼먹고 명품백 샀다" SNS 초토화…지목당한 연예인 해명
개그우먼 이리안(개명 전 이장숙)이 김숙에게 빌린 돈을 갚지 않고 사치품을 샀다는 가짜뉴스에 대해 해명했다. 이리안은 지난 18일 김숙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숙TV'에 출연했다. 이리안과 김숙은 이날 서울 강남구 한 순댓국밥집에서 KBS 12기 공채 개그맨 동기 모임을 가졌다. 김숙은 오랜만에 만난 이리안을 향해 "언니가 나 때문에 괜한 오해를 받은 적이 있다"며 미안한 마음을 털어놨다. 앞서 김숙은 한 방송에서 빌린 돈 50만원을 갚지 않고 명품 가방을 산 동기 일화를 공개한 바 있는데, 이후 온라인상에서 해당 동기가 이리안이라는 루머가 돌았다. 이리안은 "김숙 발언이 기사화된 뒤 사람들이 갑자기 내 SNS 계정과 유튜브 채널에 몰려와 욕을 했다. 네가 김숙 돈을 떼먹었냐고 했다"며 억울해했다. 그는 "무슨 일인가 싶었는데 가짜뉴스 유튜버가 제 이름과 사진을 올린 것이었다"며 "가짜뉴스에 댓글로 '저 아니다. 내려달라'고 남겼는데 삭제하더라. 너무 억울해서 숙이에게 연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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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자식 데리고 재혼한 '돌싱 부부'…3년 만에 위기 "대화 단절"
연애프로그램 '나는 솔로'와 '돌싱글즈3' 출연 후 실제로 재혼에 성공한 유현철 김슬기 커플이 3년 만에 파경 위기에 처한 사연을 전한다. 19일 방송되는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18회에서는 이호선 교수가 서로 다른 상처를 안고 결합한 '복합가족'의 현실적인 갈등과 과거의 상처에 갇혀 홀로서지 못하는 자녀의 사연을 통해 진정한 치유와 가족 소통의 해법을 제시한다. 본격적인 상담에는 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와 '돌싱글즈'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슬기, 유현철 부부가 참여한다. 각자 자녀를 한 명씩 두고 재혼한 지 3년 차에 접어들었다는 부부는 양육 방식 차이와 초기 정착 과정에서 복합가족의 심각한 갈등을 토로한다. 상담 중 김슬기는 "차라리 혼자 사는 게 낫겠다"는 생각도 했다며 눈물을 흘린다. 그 가운데 이들 부부가 한 사건으로 인해 무려 10개월 동안 말 한마디 섞지 않은 채 위태로운 결혼 생활을 이어왔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든다. 여기에 갈등이 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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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재혼 상대는? 방송 같이 하던 '의사' 였네
배우 강성연이 최근 재혼 사실을 알린 가운데 그의 남편은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성연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긴 시간 속, 아린 마음 보듬어 지켜준 당신이 있어 웃을 수 있었다. 다시 살아낼 수 있는 힘과 시간을 선물해준 당신"이라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당신과 함께하는 모든 것들이 기적 같다"며 "서로를 향한 깊은 배려와 신뢰 속에서 다정하고 평안하게 살자. 참 많이 고맙고 존경하고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속 강성연의 남편은 선글라스를 착용했지만 얼굴은 가려지지 않았고,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으로 알려졌다. 장 원장은 뇌비게이션 신경과의원 원장으로 두통·치매·뇌 노화 등 신경과 분야에 걸쳐 강의해왔으며 여러 방송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강성연과는 2022년 JTBC '닥터들의 썰왕썰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1976년생 강성연은 1996년 MBC 25기 공채 탤런트로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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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28억 빌라 샀나…소유 "10년 전 산 1억 주식, 큰 보탬"
가수 소유가 10년 전 산 주식 수익으로 집을 샀다고 밝혔다. 19일 공개되는 웹 예능 '간절한입'에서는 소유가 출연해 MC 김지유와 이야기를 나눈다. 소유는 최근 비만 주사 없이 20㎏을 감량한 것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소유는 "재작년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68kg을 찍었다. 근육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살을 빼고 근육을 붙이려면 탄수화물을 먹어야 한다. 몸매 유지를 위해 제한 없이 메뉴를 먹었다"고 전한다. 그는 "PT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아까워서 헬스장 가면 3시간씩 운동하고 온다"며 운동만으로 48㎏까지 감량했다고 말한다. 소유는 "내가 살찌면 살 빼라고 '아줌마, 그만하라'고 하고. 살 빼면 '살 빼서 매력 없고 개성 없어졌다'고 한다. 예전에는 악플 스트레스가 컸다"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한다. 특히 소유는 10년 전 주식 공부를 해보려고 1억원을 넣어둔 채 그대로 지냈다가 큰 수익을 봤다고 전해 관심을 끈다. 소유는 "최근 이 주식 수익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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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삼둥이 근황 "그 무서운 '중2'…내가 알던 애 사라져"
배우 송일국이 중학교 2학년이 된 삼둥이의 근황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에는 송일국과 오만석이 출연했다. 송일국은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의 근황에 대해 "지금 중학교 2학년"이라며 "그 무서운 중2다. 어디로 튈지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어제 '아침마당' 대본을 보는데 누가 딱 오더니 '아버지 뭐해요? 제 얘기하지 마세요' 하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셋 중 누구냐는 질문에 송일국은 "말하면 안 된다. 말한 게 방송으로 나가면 난리 난다"고 손사래를 치다가 "지금 학교 가서 방송 못 보나? 민국이가 그랬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너무 예민하다"며 "셋 다 예민한데 특히 민국이가 예민하다. 사진 올리는 것도 기분 좋아 보일 때 가서 '사진 올려도 될까?' 물어본다. '아 예예' 하고 허락하면 올릴 수 있다. 내가 알던 애가 사라지고 모르는 애가 왔다"고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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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 하얘지고 귀에선 '삐'"...아이들 앞 졸도한 지소연, 아찔했던 순간
배우 지소연(40)이 최근 세 아이 앞에서 갑작스럽게 졸도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지소연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범했던 아침이 공포로 바뀌던 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지소연이 휴대전화가 장착된 삼각대를 들고 식탁 방향으로 향하던 중 주춤하더니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모습이 담겼다. 이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란 송재희는 "왜 그래"라고 외치며 다가오고 "어떻게 된 거냐"라며 지소연의 상태를 살핀다. 지소연은 당시 상황에 대해 "평소처럼 아이들 영상을 찍고 있었다. 아이들에게 걸어가는데 갑자기 왼손이 제 의지와 다르게 꺾이는 느낌이 들더니 순간 눈앞이 하얘지고 귀에서 '삐' 하는 소리가 크게 들렸다. 그리고 그대로 쓰러졌고, 그 뒤 몇 분간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쓰러지는 순간 '우리 아이들은 이제 누가 키우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찔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남편은 처음엔 제가 장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