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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솔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는 봉변을 당했다. 솔라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미국에서 겪은 일을 털어놨다. 솔라는 문별, 헤어 스타일리스트, 남성 매니저 2명과 함께 미국 LA 길거리를 걷던 중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아 다쳤다고 밝혔다. 그는 "반대편에 있던 남자가 눈 깜빡할 사이에 우리 앞까지 와 있었다. 의자를 들고 있길래 '뭐지?' 했는데 갑자기 영어로 욕하더니 나에게 의자를 던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내 근처 바닥 쪽으로 의자를 던졌는데 내가 의자에 맞았다"며 "살면서 이런 일을 겪은 건 처음"이라고 털어놨다. 당시 뒤따라오던 매니저들이 곧바로 제지하자 해당 남성은 이후 현장을 떠났다고 한다. 솔라는 "며칠 전에 있었던 일"이라며 "너무 당황하고 놀라 소리를 지르지도 못하고 그냥 멍했다"고 당시 충격을 전했다. 이어 "나무 의자였는데 던지면서 부서졌다"며 "다리에 멍이 들었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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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모텔 살인 피해자母 "중2 아들, 문제아 아냐…정의롭게 죽어" 눈물
'창원 모텔 살인 사건' 피해자의 어머니가 중2 아들의 죽음에 얽힌 오해를 해명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지난해 12월 3일 창원의 한 모텔 객실에서 2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중학생 3명 중 2명이 사망한 '창원 모텔 살인 사건'의 피해자 어머니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사연자는 "아들이 떠났는데도 아직 진실이 밝혀지지 않아서 힘들다"며 이야기를 털어놨다. 사연자는 "중2 아들이 기말고사가 끝나는 날이 아빠 생일이었다. 시험이 일찍 끝나니까 친구들과 놀고 오겠다더라. 저녁 시간에 맞춰오라고 하고 아이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나 아들은 연락을 받지 않았고, 오후 6시 30분쯤 학교에서 '경찰이 아이 부모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한다'는 전화를 받았다고 했다. 경찰의 연락을 받고 응급실에 달려갔지만, 사연자는 도착 직후 아들이 사망했다는 의사 말을 들었다고 했다. 당시 아들 시신은 이미 안치실에 들어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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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유재석 축의금' 인증..."말씀도 따로 없이" 감동
방송인 유재석이 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에게 축의금을 전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준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킹갓제너럴…ㅠㅠㅠㅠ 말씀도 따로 없으시고 뒤늦게야 전달받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최준희의 결혼식 축의금 명부였다. 결혼식 사회를 맡은 조세호의 이름 옆에 유재석의 이름이 함께 적혀있었다. 최준희의 결혼식에 초대받은 건 아니지만 유재석은 조세호를 통해 최준희의 결혼식에 축의금을 건넨 것으로 추정된다. 뒤늦게 축의금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최준희는 공개적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유재석의 미담을 하나 더 추가했다. 배우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는 지난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사회는 조세호가 맡았으며 하객으로는 생전 최진실과 절친했던 홍진경, 이소라, 엄정화, 이영자 등이 참석해 조카 최준희 곁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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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잘생기고 철들면 뭐해...돈 없으면 최악의 남편"
배우 이요원이 최악의 남편감으로 '돈 없는 남성'을 꼽았다. 이요원은 18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철없는 남편, 돈 없는 남편, 재미없는 남편, 못생긴 남편 중 최악의 남편을 골라달라"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이요원은 "현실적으로 가정을 부양해야 하지 않냐. 돈이 없는데 철만 들면 뭐하냐. 아이들 교육비 내야 하는데"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는 또 잘생긴 남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다. 함께 출연한 강소라는 "저는 '최악의 남편'으로 재미없는 남편이랑 못생긴 남편 중 고민하고 있다"며 상반된 답변을 내놨다. 그는 "상대방은 웃기려고 하는데 재미가 없으면 제가 정색을 하게 되니까 힘들 것 같다. 그리고 잘 생기면 없던 돈도 들어온다"고 강조했다. 동안으로 유명한 이요원은 최근 들어 관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실물 미녀라는 칭찬에 "저는 실물이 더 예쁘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들었다. 화면으로 보이는 직업인데, 화면발이 안 받는다. '화면이 예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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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오승환, '불꽃야구' 뜬다…부처님오신날 등판 예고
돌부처 마무리투수 오승환이 '불꽃야구'에 합류한다. 18일 유튜브 채널 'C1 STUDIO'에서 공개된 '불꽃야구2' 3화에서는 불꽃파이터즈와 연천미라클의 경기 후 오승환의 등장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 정용검 캐스터는 "이제는 완벽하게 막아줄 투수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새로운 투수의 등장을 암시했다. 이어 모습을 드러낸 오승환은 자기소개를 해달라는 요청에 "멋있게는 못 하겠다. 전 야구선수로 삼성 라이온즈에서 21년간 선수 생활을 했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짧은 인터뷰 이후 영상에는 오는 24일 'Final boss is back'이라는 문구가 등장하며 오승환의 출전이 알려졌다. 특히 '돌부처'라는 별명을 가진 오승환의 출연 예고일이 부처님오신날과 맞물리며 더욱 화제를 모은다. 오승환은 불꽃파이터즈에서 등번호 26번을 달 예정이다. 앞서 오승환은 삼성 라이온즈 시절 등번호 21번을 사용했고 해당 번호는 영구결번으로 지정됐다. 다만 불꽃파이터즈에서는 현재 송승준이 21번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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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주, 빚 7억 고백 후 돌연 은퇴…소속사 분노"신뢰 저버려"
배우 장동주가 지속적인 채무 압박으로 인해 정상적인 배우 활동이 불가능하다며 돌연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소속사 측은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더블유(W)는 지난 17일 공식 입장을 내고 "장동주의 은퇴 발표는 당사와 어떠한 사전 논의나 협의 없이 이뤄진 일방적인 판단이다. 계약 기간 중인 배우로서 책임과 신뢰를 저버린 매우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배우의 독단적인 결정으로 인해 피해를 본 관계자 및 파트너사들과의 상황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본 사안에 대해 엄중한 입장으로 대응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현재 장동주와의 신뢰 관계는 사실상 회복 불가능한 수준"이라며 향후 전속계약 해지를 포함한 모든 사항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장동주는 지난 1월 해킹범의 협박으로 수십억원대 금전 피해를 보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현재 7억~8억원가량의 빚이 남아 있으며, 지속적인 채무 압박으로 인해 정상적인 배우 활동이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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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이용진, 유선호→이기택 바통…'1박2일' 6인 체제 완성
개그맨 이용진(40)이 배우 이기택(31)에 이어 KBS2 예능 '1박2일' 시즌4 새 멤버로 합류한다. 18일 뉴스1·뉴시스에 따르면 '1박2일' 측은 이날 "이용진이 이기택과 함께 새 멤버로 출연을 확정했다"며 "오는 22일 녹화부터 참여해 기존 멤버 김종민·문세윤·이준·딘딘과 새로운 6인 체제로 인사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용진은 2019년 '1박2일' 시즌3에 2개월간 인턴으로 출연한 바 있다. 특유의 순발력 있는 입담과 리액션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그가 이번 시즌 정식 멤버로서 어떤 예능감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1박2일' 시즌4는 지난해 12월 조폭 친분설에 휩싸인 개그맨 조세호가 방송 활동을 중단하면서 줄곧 5인 체제를 유지해 왔다. 이어 지난 12일엔 막내인 배우 유선호가 3년 6개월 만에 하차 소식을 전해 팬들 아쉬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곧바로 이기택이 유선호 빈자리를 채운다는 소식이 전해진 데 이어 이용진 투입 사실까지 이날 공개되면서 기대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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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고우림 '이 모습'에 폭발?…"뒤통수서 싸늘함 느껴"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에게 혼났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고우림과 가수 강남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우림은 아내 김연아와의 부부 싸움하냐는 질문에 "저희는 거의 싸운 적이 없는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자 강남은 "그때 게임 온종일 하다가 혼나지 않았나"라며 "기억이 안 나나 보다. 게임을 하다가 무지 혼나지 않았나"라고 폭로했다. 이에 고우림은 "싸운 게 아니라 내가 혼난 것"이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제가 스케줄이 많다 보니 밖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나. 집에 있을 땐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었나 보다. 그런데 제가 조금 못난 마음으로 내 시간을 즐기고 싶은 마음에 게임을 조금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1시간만 하겠다고 했는데, 2시간이 흘렀다. (아내 김연아가) 들어와서 '언제까지 할 거야?'라고 묻길래 '곧 끝내겠다'고 했는데 또 1~2시간이 흘렀다. 그런데 어느 순간 안 들어오더라"라고 전했다. 뒤늦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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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빛낸 윤아, 눈부신 드레스 자태…신상 호화 주얼리까지 '눈길'
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임윤아는 17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가랑스'(Garance)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임윤아는 케어링 그룹 산하의 하이주얼리 브랜드 '키린'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자격으로 2024년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바 있으며, 올해가 두 번째 참석이다. 이날 임윤아는 상체 실루엣을 강조하는 브이넥 코르셋에 풍성한 2단 레이스 스커트가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긴 웨이브 머리를 풀어 내린 임윤아는 옅은 녹색 보석이 돋보이는 주얼리를 매치해 산뜻한 포인트를 더했다. 임윤아가 착용한 드레스는 호주 멜버른을 기반으로 하는 웨딩드레스 브랜드 'KYHA'(키하) 제품이다. 화사한 플로럴 레이스로 제작된 코르셋에 풍성한 스커트를 2단으로 매치했다. 드레스 가격만 7485달러(한화 약 1120만원)에 달한다. 여기에 임윤아는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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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필요 없다는데" 아들 타령하는 시모...남편은 "그래도 찾아봬야지"
아들 낳기를 강요하고 두 손녀를 차별하는 시가 때문에 고민이라는 며느리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딸만 낳은 게 죄인가요?'라는 주제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 8년 차로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셋째를 임신 중인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사연에 따르면 A씨는 첫째 딸 출산 이후 시가로부터 "딸은 필요 없다는데 여자애를 낳았냐?"는 구박을 들었다. 첫째 딸은 시가의 노골적인 구박과 무관심 속에 자랐고, 시가족은 백일잔치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이후 A씨가 둘째를 임신하자 시어머니는 "아들 낳는 데 좋다는 걸 챙겨왔다"며 노골적으로 아들을 원했다. 또 첫째 딸에게는 "엄마한테 '남동생 낳아달라'고 매일 말해라"라고 요구했다. 이에 할머니 말을 따른 첫째 딸은 동생이 딸이라는 사실을 알고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고 한다. 이후 첫째 딸은 불안 증세를 보였고, 심리치료센터에서는 심각한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이라며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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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자필 사과…"고민 부족했다"
배우 변우석이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자필 편지로 사과했다. 변우석은 1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주말 동안 행여 제 말이 또 다른 피해를 주지 않을까 우려와 걱정을 했다"며 "작품으로 인해 불편함과 우려를 느끼신 분들께 무거운 마음을 담아 글을 올린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변우석은 "작품이 촬영되고 연기하는 과정에서 제가 작품에 담긴 역사적 맥락과 의미가 무엇이고 그것이 시청자 여러분께 어떻게 받아들여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부족했다"고 사과했다. 그는 "시청자분들의 말씀을 통해 성찰과 반성을 하게 됐고 배우로서 연기뿐 아니라 작품이 가진 메시지와 맥락까지 더 책임감 있게 살펴보고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게 됐다"며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올린다"고 썼다. 그러면서 "그동안 '21세기 대군부인'과 이안대군을 아껴주시고 조언을 주셨던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신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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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죽고 싶다" 말에 남편 오열
그룹 룰라·디바 출신 방송인 채리나(48)가 7년간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다가 임신을 포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20회에는 '1세대 가수' 채리나가 출연해 임신 실패 때문에 생긴 낙인이 힘들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늦은 결혼 후 7년간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다는 채리나는 "결과를 듣는 시간이 공포스러웠다. 기대에 부풀었다가 꺼지는 반복이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몸도 만신창이가 되고 멘탈도 날아가서 '죽고 싶다'라는 말이 푸념처럼 나왔는데, 그 말을 들은 남편이 펑펑 울더라"고 당시의 아픔과 고통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채리나는 주변 사람들의 지나친 배려 때문에 오히려 상처받았다고도 전했다. 그는 지인의 돌잔치를 뒤늦게 알게 되거나 임신 소식을 다른 사람을 통해 듣게 됐다고. 자신을 의식해 조심스럽게 전하는 것이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자신을 계속 '아픔이 있는 사람'으로 대하는 것에 힘든 감정을 느꼈다고 토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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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좀 차리시옵소서"…최태성, '21세기 대군부인'에 일침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왜곡 논란에 일침을 가했다. 최태성은 1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21세기 대군부인'의 일부 장면들을 캡처한 사진을 올리며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했다. 최태성은 "또 역사 왜곡 논란. 이쯤 되면 우리는 붕어인가"라며 "지금 우리는 전 세계 한류 문화를 이끌고 있다. 드라마, 영화 우리만 보는 거 아니다. 전 세계인들이 보고 있다"고 적었다. 그는 "이제는 그 격에 맞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며 "역사 용어, 복장, 대사, 역사 왜곡 논란이 매번 터지면서도 늘 그 자리다. 배우들의 출연료는 몇억을 아낌없이 지불하면서 역사 고증 비용은 몇십만원으로 왜 퉁치려 하시는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역사학계가 역사물 고증 연구소를 만들기를 바란다. 투자받아야 가능하긴 한데 제작자들이 고민하지 않고 고증 연구소에 작품을 맡기면 대본, 복장, 세트장 모두를 원스톱으로 안전하게 해결해 줄 수 있는 연구소가 필요하다"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