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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솔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는 봉변을 당했다. 솔라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미국에서 겪은 일을 털어놨다. 솔라는 문별, 헤어 스타일리스트, 남성 매니저 2명과 함께 미국 LA 길거리를 걷던 중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아 다쳤다고 밝혔다. 그는 "반대편에 있던 남자가 눈 깜빡할 사이에 우리 앞까지 와 있었다. 의자를 들고 있길래 '뭐지?' 했는데 갑자기 영어로 욕하더니 나에게 의자를 던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내 근처 바닥 쪽으로 의자를 던졌는데 내가 의자에 맞았다"며 "살면서 이런 일을 겪은 건 처음"이라고 털어놨다. 당시 뒤따라오던 매니저들이 곧바로 제지하자 해당 남성은 이후 현장을 떠났다고 한다. 솔라는 "며칠 전에 있었던 일"이라며 "너무 당황하고 놀라 소리를 지르지도 못하고 그냥 멍했다"고 당시 충격을 전했다. 이어 "나무 의자였는데 던지면서 부서졌다"며 "다리에 멍이 들었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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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 결혼식 초대..."억측 그만"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결혼식에 외할머니 정옥숙씨도 참석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준희는 지난 17일 SNS(소셜미디어)에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을 보면 최준희는 보라색 혼주 한복을 차려입은 외할머니 정씨와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영상에서 정씨는 눈물을 흘리고 있다. 앞서 온라인상에서는 정씨가 최준희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았다는 추측이 제기됐지만, 최준희는 직접 "외할머니 당연히 오셨다. 기분 좋은 날 정신없는데 억측은 그만해달라"며 오해를 바로잡았다. 최준희는 2017년 정씨로부터 폭행 및 폭언 등 아동학대를 당했다고 폭로하는 등 여러 차례 갈등을 노출한 바 있다. 아동학대 사건은 무혐의로 종결됐지만, 갈등은 이어졌다. 특히 2023년 7월 최준희가 친오빠 환희씨와 공동 보유한 아파트에 정씨가 무단침입했다며 경찰에 신고하면서 둘 사이는 극으로 치달았다. 최씨는 경찰에 정씨에 대한 처벌불원서를 제출한 뒤 유튜브를 통해 "할머니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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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여신' 박은영, 함박웃음 결혼식..."의사 남편, 진짜 하석진 닮았다" 인증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중식여신'으로 출연한 박은영 셰프와 훈남 의사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박은영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일가친척, 지인들이 모인 가운데 연하 의사 남편과 결혼했다. 박은영은 앞서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남편에 대해 "한살 차이 의사이며, 컨디션이 좋을 때는 배우 하석진을 닮은 훈남"이라고 소개했다. 실제로 이날 신랑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 것으로 전해졌다. 훤칠한 신랑의 모습에 "진짜 하석진 느낌이 있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하객들이 SNS(소셜미디어) 스토리와 게시물을 통해 공개한 결혼식 현장에서 박은영은 실크 소재의 튜브톱 웨딩드레스를 입고 단아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결혼식이 진행되는 동안 박은영의 입가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1부에서 깔끔하게 묶었던 머리를 2부에서는 청순하게 풀고 나와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하객들은 "아름다운 은영, 축하해" "은영아, 너무 예쁘다" "진짜 예쁜 신부님이시다" "세상에서 제일 이쁜" 등의 코멘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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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이혼 후 남편·딸과 '단골 맛집' 갔더니..."직원들이 더 당황"
방송인 홍진경이 전남편과 좋은 친구 사이로 남았다고 고백했다. 홍진경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에서 전남편, 딸과 단골집을 찾은 일화를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홍진경은 "전남편은 정말 좋은 사람이다. 지금은 완전 좋은 친구, 인간 대 인간으로서 좋은 친구"라며 "헤어지고 나서도 딸 라헬이를 데리고 셋이 자주 가던 단골 냉면집에 가서 밥을 먹는다"고 고백했다. 그는 "우리는 아무렇지 않은데 오히려 단골집 식당 직원분들이 '어, 세 분이 같이 오셨네요'라며 당황해하신다"고 했다. 홍진경은 이혼 후 느낀 상실감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그는 "지난해 추석에 집에 혼자 있는데 문득 '진짜 끝났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거센 현타(현실 자각 타임)가 왔다"며 "결국 전 시어머니께 안부 전화를 드렸는데 눈물이 너무 났다. 처음으로 오열했다"고 떠올렸다. 이어 "시어머님이 '살다 보면 이런저런 일이 있을 수 있다. 너 잘 살 거다. 네가 라엘이 엄마니까 더 힘을 내고 강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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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술 마시면 전 남친에게 전화"…번호 바꿔달라 사정한 사연은?
전소민이 술에 취하면 전 남자친구에게 연락하던 과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17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95회에서는 배우 전소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동엽은 "전소민 씨 예전 술버릇이 전 남친한테 연락하는 거였다"며 "한 번은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전화해서 전화번호를 바꾸라고 사정한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이에 전소민은 "그 번호를 잊기가 힘들었다"며 "연락받는 당사자도 괴로울 것 같았다. 그래서 술버릇 해결책으로 번호를 바꿔 달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완전히 번호를 외운 거냐. 본인이 연락처를 삭제해도 그러는 거냐"고 물었다. 전소민은 "손 근육이 번호를 기억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전소민은 "전화한 다음 날 번호를 바꿔 달라고 사정했더니 그 친구가 냉담하게 '뭐 그렇게까지 하냐. 네가 연락 안 하고 참아야지'라고 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나중에 10년 후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너무 슬퍼서 전화를 끊고 울었다고 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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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김재욱과 과거 썸? "20대 때 사귀자 했으면 만났지" 고백
한혜진이 김재욱과의 과거 썸 의혹에 솔직하게 인정했다. 17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95회에서는 모델 송해나가 집에 한혜진을 초대해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해나는 한혜진에게 "언니 약간 김재욱 오빠랑 썸 있지 않았냐. 언니가 좋아하는 스타일 아니냐"고 물었다. 한혜진은 "맞다. 우린 어렸을 때부터 같이 일했다"며 "동갑 남자 모델이 유일했다"고 김재욱과의 인연을 떠올렸다. 그러자 송해나는 "만약 재욱 오빠가 사귀자고 하면 사귈 거잖아?"라며 한혜진을 떠봤다. 이에 한혜진은 "지금?"이라며 잠시 생각한 뒤 "재욱이는 너무 매력적인 친구다. 만약 20대 때 사귀자고 했으면 사귀었을 거야"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다만 한혜진은 "지금은 아니다. 우리는 아마 서로가 이상형이 아닐 거다. 어렸을 때부터 볼 꼴 못 볼 꼴 다 봤다"고 선을 그었다. 또 한혜진은 송해나에게 "넌 데프콘 오빠랑 언제 사귈 거야?"라고 역공을 펼쳤다. 송해나는 "프로그램에서 오빠가 날 챙겨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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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31기 경수 보더니 관심? "잘생겨도 성격 개차반이면…"
한혜진이 '나는 솔로' 31기 경수에게 관심을 보이며 송해나와 연애관을 두고 티격태격했다. 17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95회에서는 모델 송해나가 집에 한혜진을 초대해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집들이 준비를 마친 뒤 손님이 오기 전 '나는 솔로'를 보며 남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송해나는 "이번 기수에 경수가 인기가 진짜 많다"며 "여자 출연자분들이 경수한테 완전 다 꽂혔다"고 31기 경수를 언급했다. 경수의 얼굴을 확인한 한혜진은 "호감형이다. 저 남자 잠깐만 보자"며 화면에 집중했다. 이때 송해나가 "언니는 원래 좋아하는 스타일이 어떤 스타일이냐"고 묻자 한혜진은 "조용히 해봐. 경수 씨 좀 보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혜진은 "31기 경수가 목소리가 좋다. 약간 저음에 동굴 톤이고 울리는 목소리다"라며 경수의 매력을 짚었다. 또 송해나는 "경수가 약간 웃음도 있고 훈훈하게 생겼다. 여자들이 다 경수를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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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런닝맨' 하차 후 카페 알바…수입 공백이 걱정" 고백
전소민이 '런닝맨' 하차 후 카페 아르바이트를 했다. 17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95회에서는 배우 전소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서장훈은 "전소민 씨가 '런닝맨'을 그만두고 일에 대한 걱정 때문에 카페 알바를 한 적이 있다던데"라며 말 걸었다. 그러자 전소민은 "친한 오빠가 카페를 해서 잠깐 알바를 했다"며 "미래에 대한 걱정보다는 고정적으로 일을 하다가 갑자기 모든 것이 정지되니까 밖에 나가서 생산적인 일이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저축해놓은 돈은 있지만 앞으로 언제 수입이 발생할지 몰라서 조금이라도 나가서 생산적인 일을 해보고자 알바를 시작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서장훈이 "모자랑 마스크를 안 쓰는 조건으로 일했다고 하더라"고 하자 전소민은 "카운터에서 음료를 드릴 때 가게 홍보를 하는 의도였다"고 답했다. 또 서장훈은 "전소민 씨가 혼자 살고 있는데 집안일을 도와주겠다고 찾아오신 부모님께 출입 금지 선언을 했다더라"고 또 다른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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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7년' 전소민 "게스트 대시? 전혀 없…미주는 많다던데"
전소민이 예능 프로그램을 7년 간 고정하면서 게스트에게 대시를 받아본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17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95회에서는 배우 전소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서장훈은 "전소민 씨가 예전에 예능을 하면서 매주 많은 게스트들을 만났는데 놀랍게도 단 한 번도 게스트들에게 대시를 받아본 적이 없다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반대로 절친 이미주 씨는 예능을 하면서 대시를 엄청 받았다고 했다. 전소민 씨가 허탈감이 들었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전소민은 "이 이야기를 최근에 들었다. 미주가 생각보다 대시를 많이 받았더라. 저는 생각해보니까 고정 예능을 7년 했는데 단 한 번도 없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서장훈은 "근데 누가 '런닝맨' 게스트로 나가서 대시를 하냐"고 반응했다. 전소민은 "우연히 알게 되면 밥 한 끼 하자고 제안하기도 하지 않냐"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신동엽 역시 "그래도 '런닝맨'은 대시하기 힘든 프로그램일 텐데"라며 전소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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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박성훈'과 무슨 사이? "신점도 같이 본다…많이 의지해"
전소민이 박성훈과 함께 신점을 본 일화를 공개했다. 17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95회에서는 배우 전소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전소민은 "단막극 두 개를 같이 하면서 박성훈과 친해졌다. 지금도 연이 이어지고 있다"며 배우 박성훈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이때 서장훈이 "박성훈 씨랑 신점을 보고 왔다고 들었다"고 묻자 전소민은 "평소에 전화를 많이 하고 심적으로도 많이 의지한다. 어느 날 고민 상담을 하려고 전화했었는데 무속인을 같이 만나러 가자고 제안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소민은 "박성훈과 같이 무속인을 찾아갔다. 고맙게도 동행을 해줬다"며 박성훈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다만 전소민은 신점 결과에 대해 "10~20%는 맞고 80%는 아니었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러면서 "오디션을 보거나 미팅이 있을 때 문지방을 오른발부터 넘으라는 솔루션을 줬다"며 "그때부터 문지방에서 망설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멀리 가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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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등급 문화훈장까지 받았다
박찬욱 감독이 프랑스 정부가 수여하는 문화예술공로훈장 가운데 최고 등급인 '코망되르(Commandeur)'를 받았다. 한국인으로는 네 번째 수훈자다. 17일 뉴스1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는 이날 오전(현지시간) 박 감독에게 문화예술공로훈장 최고 등급인 코망되르를 수여했다. 문화예술공로훈장은 프랑스 문화부가 1957년 제정한 훈장으로 프랑스를 포함한 세계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된다. 등급은 코망되르, 오피시에(Officier), 슈발리에(Chevalier) 등 세 단계로 나뉘며 코망되르는 최고 등급이다. 앞서 한국인 가운데서는 김정옥 전 한국문화예술진흥원장이 2002년 코망되르를 받았고, 이어 정명훈 지휘자와 소프라노 조수미씨가 각각 2011년과 지난해 수훈했다. 박 감독은 프랑스 문화 예술계와 인연이 깊다. '올드보이'(2004)로 제57회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데 이어 '박쥐'(2009)로 심사위원상, '헤어질 결심'(2022)으로 감독상을 수상했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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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씨 별세…KBS서 활동한 원로 아나운서
배우 김영옥의 남편이자 KBS 아나운서 출신인 김영길씨가 향년 88세의 나이로 17일 별세했다. 김영옥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윤산은 이날 김영길씨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고인은 1959년 KBS 춘천방송국 5기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했다. 이후 CBS에서 아나운서 실장과 보도부장, 방송부장 등을 지낸 뒤 KBS로 복귀해 정년퇴직했다. 김영옥과 김영길씨는 1960년 결혼하고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8시이며, 장지는 동화경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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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논란에 고개 숙인 아이유…"내 잘못, 책임감 갖겠다"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이 자체 최고 시청률로 끝난 가운데 드라마의 역사 왜곡 논란이 일자 "내 잘못"이라며 팬들에게 사과했다. 아이유는 지난 16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관을 대관해 팬들과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단체 관람 이벤트를 진행했다. 아이유는 모든 상영이 끝나자 팬들을 향해 "내가 요즘 앨범도 준비하고 있고 드라마도 끝을 향해 가는 중이어서 그런 것 같은데 '더 잘해야겠다. 더 책임감을 가지고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요즘"이라고 입을 뗐다. 이어 "여러분께 조금이라도 잘해야 된다. 실망을 끼쳐 드리거나 미흡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건 정말 내 잘못이다. 아닌게 아니고 정말 맞다. 정말 내가 책임감을 가지고 잘 해나가겠다"라고말했다. 그러면서 "최근에 조금 생각이 많았다. 진짜 내가 더 잘했으면 될 일이다. 여러분의 사랑을 받는 사람인만큼 더 잘하겠다. 더 책임감 갖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아이유가 되기 위해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