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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윤(34)이 5살 연하의 동료 배우 김승윤(29)과 오는 10월 결혼한다. 25일 장동윤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장동윤은 "오는 10월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사람과 결혼한다"며 "양가 가족을 모시고 조용히 예배로 예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결혼을 결심하기까지 참 많은 생각과 고민이 있었다"며 "많은 시간을 함께하며 서로의 여러 가지 모습을 알아가게 됐고, 그만큼 서로 더 이해하고 아끼게 됐다"고 했다. 이어 "이제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서로의 편이 되어주며 함께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늘 곁에서 응원해주시고 배우로 걸어온 모든 순간을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가장 먼저 이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며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실 수도 있겠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장동윤은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또 한 사람으로서도 더 성숙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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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전남편 폭행 루머 부인 "경찰서 간 적 없어…애 낳고 잘 살아"
'국내 트랜스젠더 1호 연예인' 방송인 하리수가 자신을 둘러싼 폭행 루머를 부인했다. 지난 7일 방송인 안선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전성기 시절 스캔들부터 이혼, 성전환 수술 후기까지 솔직 고백! '근거 없는 루머 제발 멈춰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안선영은 자신이 과거 하리수가 결혼할 당시 부케까지 받았던 각별한 사이라고 소개했다. 안선영은 과거 하리수를 둘러싼 루머가 많았다고 말했다. 안선영은 "과거 예능 '엑스맨'에서 '당연하지'라는 게임을 했는데 쥬얼리 이지현이 하리수에게 '야 너 남자지'라고 해서 따귀를 때렸다는 말이 있었다"고 말했다. 하리수는 "누굴 때릴 수 있는 성격이 아니다"라며 "결혼생활 당시에 내가 전남편을 두들겨 패서 경찰서에 갔다는 루머가 있었다. 사실이 아니다. 우리는 사이가 너무 좋았다. 미키정씨도 저한테 맞는다고 가만히 있을 사람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하리수는 "싸움 때문에 헤어진 게 아니라 남편이 사업을 하는데 너무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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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전현무 먹다 남은 도시락 잔반 처리 "도둑고양이인 줄"
기안84가 전현무가 대기실에서 먹고 남긴 도시락을 몰래 다 먹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7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59회에서는 배우 류혜영이 친구 고경표를 만나는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류혜영과 고경표는 유명 함흥냉면 집을 찾아 냉면으로 식사를 했다. 비빔냉면을 먹던 고경표는 물냉면을 다 먹은 류혜영을 보며 "물냉면 먹었니? 맛 좀 볼까?"라고 물었다. 이에 류혜영은 "물냉면 기다리고 있었냐. 진짜 미안하다"고 말했다. 고경표는 "너 먹을 만큼 먹고 남으면"이라며 뒤늦게 한입을 원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보던 코드쿤스트는 아버지를 떠올렸다. 코드쿤스트는 "우리 아빠 같다"며 "우리 아빠도 맨날 엄마 기다렸다가 '음식물 처리기 활동해 볼까' 이런다"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기안84 역시 크게 공감했다. 기안84는 "나도 꼭 마지막에 한입 달라고 한다"고 밝혔다. 류혜영은 "왜 그러는 거야? 그냥 처음부터 달라고 하지. 남은 음식 주는 게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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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고졸 아니었어?" 기안84, 샤이니 민호 학력에 '충격'
기안84가 샤이니 민호의 대학원 졸업 학력을 듣고 "고졸인 줄 알았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민호는 바쁜 아이돌 활동 중에도 오전 수업을 몰아 들으며 학업을 병행했다고 밝혔다. 7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59회에서는 배우 류혜영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류혜영의 출연에 스튜디오에 참석한 샤이니 민호는 "제가 사실 혜영 회원님이랑 대학교 동기다. 수업도 같이 들은 사이"라며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이때 놀란 기안84는 "대학교를 나왔어? 샤이니라서 고졸인 줄 알았다"라며 민호의 학력을 듣고 놀란 반응을 보였다. 갑작스러운 학력 의심에 발끈한 민호는 "나 학교 열심히 다녔다. 대학원까지 졸업한 사람"이라고 반박했다. 놀란 무지개 회원들은 "대학원도 나왔어?", "샤이니 하는데 대학교 언제 나왔어?", "가방끈이 왜 이렇게 길어?" "인기 많았겠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민호는 바쁜 아이돌 활동 중에도 학업을 이어간 방법을 설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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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째 의사 집안' 하영, 증조부가 고종 황제 진료까지…가족사 공개
하영이 증조할아버지가 일본에서 양의학을 배워 한양에 최초로 서양식 병원을 개원하고 고종 황제까지 진료했다고 밝힌 가운데 할아버지와 아버지, 언니까지 4대째 의사 집안이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7일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23회에서는 배우 정해인과 하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종국은 하영에게 "대대로 의사 집안이라고 한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하영은 증조할아버지부터 이어진 가족사를 밝혔다. 하영은 "증조할아버지는 일본에서 양의학을 배워서 한양에 최초로 서양식 병원을 개원하셨다"고 말했다. 이때 김종국은 "증조할아버지께서 고종 황제까지 진료하셨다는데?"라고 물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하영은 "개원 당시 양의학 병원이 많이 없다 보니까 질환이 있을 때 진료를 받으셨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영은 "할아버지, 아버지, 언니도 이어서 의사를 하고 있다"고 밝혀 4대째 의사 집안임을 알렸다. 의사 가족들과 지내며 느낀 현실적인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하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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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이대→뉴욕 명문 미대까지 갔는데…엘리트 코스 포기한 이유?
하영이 이화여대 서양화 전공에 이어 뉴욕 명문 아트스쿨에서 순수미술까지 공부했지만 돌연 엘리트 코스를 포기한 채 배우의 길을 선택했다. 7일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23회에서는 배우 정해인과 하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하영은 뒤늦게 연기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히며 시선을 모았다. 김숙이 하영에게 "데뷔가 늦다"고 말을 꺼내자 하영은 "다른 전공을 하다가 넘어왔다"며 원래 미술을 전공했다고 밝혔다. 하영은 "미술은 초등학교부터 대학원까지 공부했다"며 "이화여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원은 뉴욕에서 순수미술을 공부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주우재는 하영이 다닌 학교에 대해 "뉴욕 3대 예술 학교로 유명하다고 하더라"고 언급했다. 하영은 "뉴욕에 있는 아트스쿨 중에서는 명문으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미술 엘리트 코스를 밟던 하영이 연기를 선택한 이유는 영화와 글쓰기에 대한 애정 때문이었다. 김숙이 "어떤 계기로 연기를 하게 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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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김해숙 집까지 초대받았는데…"너 나가" 쫓겨날 뻔
정해인이 신인 시절 김해숙의 집에 초대받아 식사와 1대1 대본 리딩까지 받았지만 부족한 연기 탓에 호된 지적을 받았다. 7일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23회에서는 배우 정해인과 하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종국은 정해인에게 "신인 시절에 연기를 도와준 선배가 있었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정해인은 김해숙을 언급했다. 정해인은 "김해숙 선생님이 많이 도와주셨다"라며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 거야'에서 선배님의 막내아들 역할을 맡아 인연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한테 많이 신경 써주시고 연기도 가르쳐주셨다"며 "집에 불러서 밥도 해주시고 대본 리딩도 1대1로 해주셨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해숙의 지도는 따뜻하기만 하진 않았다. 정해인은 "선생님께서 엄하셨고 무서우셨다"고 떠올렸다. 정해인은 "한 번은 제가 많이 부족해서 못 따라오니까 '너 나가'라고 하셨다"며 "연습하다가 '너 안 가르친다'고도 하셨다"고 고백했다. 그럼에도 정해인은 계속 버티면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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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9개월 딸 놔두고 캐나다 떠났다…아들과 '한달살이' 근황
배우 이시영이 태어난 지 9개월 된 딸을 한국에 두고 첫째 아들과 캐나다 한달살이 중인 근황이 공개됐다. 7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캐나다) 무스코카 한 달째" "집 앞이 너무 예쁜 강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캐나다 무스코카에 머무르며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그는 전날에는 "무스코카 정말 아름답다. 나랑 이안이만 행복하네... 내년에는 루나도 꼭 같이 오자"라고 적으며 둘째 딸은 한국에 두고 왔음을 알렸다. 앞서 이시영은 "이번 여름 캠프도, 아이스하키 캠프도, 잘 해내 보자. 다녀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캐나다 한달살이를 예고한 바 있다. 이시영은 아들과의 일상은 물론 평소 취미인 바이크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종사자와 결혼해 이듬해 첫아들을 낳았으나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이혼을 알렸다. 그는 전남편과 이혼이 마무리될 시점에 보관 중이던 냉동 배아를 이식,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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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논란 8개월 만에 SNS 재개…"많은 관심 부탁"
개그맨 조세호가 논란 이후 약 8개월 만에 SNS(소셜미디어) 활동을 재개했다. 조세호는 7일 인스타그램에 "인스타로 인사드리는 건 오랜만이네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도라이버' 시즌6으로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번 시즌도 재밌게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고 적고 여러 장의 촬영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도라이버' 시즌6 촬영 당시 조세호의 모습이 담겼다. 파나마햇과 틴트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부터 그룹 퀸의 프레디 머큐리로 분장한 모습, 단발 가발을 쓰고 여장을 한 모습 등 다양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이번 게시물은 조세호가 지난해 12월 이후 약 8개월 만에 올린 SNS 게시물이다. 앞서 조세호는 지난해 조직폭력배 연루설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 측은 "단순한 지인 관계일 뿐 금품을 주고받은 사실은 없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조세호 역시 "예전부터 여러 지방 행사를 다니다 보니 그전에 몰랐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됐다"며 "그 인연으로 인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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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팬티 입고 와" 김경욱 발언에 장윤정 질색..."그런 것도 성희롱"
가수 장윤정(46)이 개그맨 김경욱(43)의 부적절한 발언에 일침을 가했다. 지난 6일 장윤정의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김경욱, 김해준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김경욱과 김해준은 각각 시니어 모델 부캐릭터인 김와일드욱, 김기필로 등장했다. 장윤정은 두 사람을 위해 이북식 찜닭을 준비했고 세 사람은 야외 간이 수영장에서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김경욱은 "여기서 태닝하면 좋을 것 같다. T팬티 입고"라고 말해 장윤정을 당황하게 했다. 장윤정은 질색하며 "T팬티?"라고 되물었고 김경욱은 "오늘도 입고 왔는데 왜 그러냐"고 농담을 던졌다. 장윤정은 "묻지 않는데 그러는 것도 성희롱이다. 조심해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김경욱과 김해준은 "규제가 많다"고 불평했고 장윤정은 "묻지 않았는데 입었다고 하는 것도 문제다. 반대로 여자가 '나 노브라다'라고 말하면 남자들도 불쾌할 수 있지 않냐"고 적절한 설명을 보탰다. 김해준은 "하나도 안 불쾌하다"라고 했고 김경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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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건물 3개 중 하나 내놨다..."시세 차익 422억"
방송인 서장훈(52)이 서울 양재역 역세권 빌딩을 450억원에 매물로 내놓았다. 7일 조선일보 땅집고에 따르면 서장훈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다보빌딩을 지난달 450억원에 매물로 내놨다. 1986년 준공된 이 건물은 양재역 2번 출구 바로 앞에 있다. 지하 2층~지상 5층 건물로 대지면적 376.9㎡, 연면적 1474.9㎡ 규모다. 서장훈은 2000년 경매에 나온 해당 건물을 28억1700만원에 낙찰받았다. 현재 건물에는 층마다 세입자들이 입주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매입 후 약 26년 만에 매물로 내놓았다. 서장훈이 빌딩을 450억원대에 매각하면 세금을 제외하고 280억원의 차익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중개수수료 등 여러 필요경비를 고려하면 실제 차익은 이보다 줄어들 수 있다. 서장훈은 이 건물 외에도 서울 동작구 흑석동, 마포구 서교동에 건물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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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불륜 사과' 홍서범♥조갑경 근황…"하나 되기로" 지인과 '활짝'
가수 남궁옥분(67)이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근황을 공개했다. 남궁옥분은 6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광화문에서 뭉쳤다"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남궁옥분을 비롯한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남궁옥분은 "북악산, 인왕산, 멀리 북한산까지 품고 있는 청와대 앞으로 광화문이 내려다보이는 곳에서의 저녁은 굿굿굿"이라며 가을 행사 준비로 만났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9시 넘어서까지 이런저런 얘기로 제법 하나가 됐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지 잘될 것을 알기에 홍서범을 단장으로 우린 하나가 되기로"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 홍모씨와 사실혼 관계였던 A씨는 2024년 9월 홍씨가 혼인 생활 중 외도를 저질러 관계가 파탄 났다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A씨는 2021년 지인 소개로 고등학교 기간제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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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구강암으로 사망"...차인표, 13년 전 돌연 방송 하차한 사연
배우 차인표가 13년 전 구강암으로 떠난 동생을 그리워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Shinaelife)'의 인터뷰 코너 '유어라이프'에는 차인표가 출연해 아내 신애라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 영상에서 차인표는 가족사진을 통해 삶을 돌아본 뒤, 가장 좋았던 기억으로 2005년 11월 입양한 딸을 만난 순간을 꼽았다. 그는 딸과 함께 얼굴을 맞대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오고 나서 한 달도 안 됐을 때다. 집에 있는 아이가 너무 보고 싶어서 나갔다가 빨리 들어와서 아이에게 코를 댔더니 자다가 눈을 뜨더니 날 쳐다보더라. 너무 행복해서 찍은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 생명이 같이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세상이 이렇게 다르구나 싶었다"며 "작은 생명 하나가 집에 온 뒤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모든 관점이 달라졌다"고 설명했다. 신애라는 사진을 바라보며 "촬영으로 바빴을 때라 남편이 육아할 때가 많았다"고 전했다. 차인표는 "밖에 처음 데리고 나가고 흙도 만지게 했다. 모든 게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