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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부 친일 논란이 불거진 배우 하영(33·본명 안하영)의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시즌 2·3 출연설이 제기된 가운데 넷플릭스 측이 "확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26일 뉴스1에 따르면 넷플릭스 관계자는 하영의 '중증외상센터' 후속 시즌 출연설에 대해 "후속편 제작은 아직 논의 중인 단계라 촬영 시작 시점이나 캐스팅 등은 확인해드리기 어렵다"고 전했다. 앞서 OSEN은 이날 '중증외상센터'가 시즌 2에 이어 시즌 3까지 제작을 준비 중이며 간호사 천장미 역을 맡은 하영도 하차 없이 함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하영은 지난해 초 '중증외상센터'에서 천장미 역으로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지난 7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자신이 4대째 의사 집안 출신이라며 증조부부터 할아버지, 아버지와 언니까지 의사의 길을 걸었다고 소개한 후 친일 논란에 휩싸였다. 방송 이후 하영의 증조부가 안상호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의 일제강점기 행적이 드러났다. 안상호가 1916년 조직된 친일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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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가해' 아들과 캐나다 이민…윤손하 밝은 근황
배우 윤손하가 캐나다에서 캠핑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윤손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캠핑장에서 책을 읽는 영상을 올렸다. 그는 "집을 놔두고 왜 밖에 나와 고생하냐고 하겠지만 캠핑은 불편함보다 자연이 주는 힐링이 더 크다"며 "시원한 바람과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책을 읽는 시간이 참 좋다"고 적었다. 이어 이해인 작가의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를 추천하며 "한 장 한 장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졌다. 읽는 내내 마음이 잔잔해지고 위로가 됐다"고 전했다. 윤손하는 2017년 아들의 학교폭력 논란 이후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캐나다로 이주했다. 당시 윤손하의 아들은 다른 학생 3명과 함께 동급생을 이불로 감싸 움직이지 못하게 한 뒤 스펀지 재질의 야구방망이와 나무 막대기 등으로 폭행하고, 피해 학생에게 바디워시를 강제로 먹인 것으로 알려져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논란 당시 윤손하는 "내 특수한 직업이 오히려 저와 제 아이에게 큰 상처가 됐다", "아이들끼리는 다 화해했고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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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카' 정철규, 선배 개그맨 구타 폭로…"안전띠 채운 뒤 얼굴 때려"
"사장님 나빠요" 유행어의 외국인 노동자 캐릭터 '블랑카'로 잘 알려진 개그맨 정철규가 과거 한 개그맨 선배에게 폭행당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에는 블랑카가 출연했다. 이 영상에서 정철규는 '블랑카'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었던 당시를 떠올리며 "밥집 앞에서 한 사람이 알아보니까 80~90명이 좁은 골목에 모였던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6개월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고 밝혔다. 정철규는 "신인 때 출연료를 최저로 받았다. 거의 외국인 노동자 시급 정도만 받았다. 아이디어가 고갈돼 (개그를) 잘 못 짜내니까 PD님이 '야, 이 XX야. 돈 올려줄 테니까 열심히 해라'라고 했다. 출연료가 적다고 아이디어를 안 내는 줄 알았나 보더라. 처음 데뷔했을 때는 20만원 받았는데 40만원이 됐다가 출연료 올려준다더니 80만원까지 됐다"고 회상했다. 정철규는 KBS 19기 특채 개그맨이 된 이후 동료들의 반응도 전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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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만원대' 시계 두른 김혜수, 숏팬츠 입고 뽐낸 각선미 '감탄'
배우 김혜수가 숏팬츠 차림으로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했다. 28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진행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작발표회에는 이창희 감독과 배우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이 참석했다. 이날 김혜수는 블랙 블루종 점퍼를 셔츠처럼 연출하고 다양한 펜던트 목걸이를 레이어드해 멋을 냈다. 블랙 숏팬츠와 얇은 검정 스타킹을 매치한 김혜수는 앵클 스트랩 하이힐을 신고 모델 못지않은 각선미를 강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김혜수는 볼드한 반지와 다이아몬드 베젤 시계를 매치해 시크한 포인트를 더했다. 김혜수가 착용한 시계는 '브레게' 제품이다. 18K 화이트골드와 다이아몬드 세팅, 마더 오브 펄과 기요세 장식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가격은 7070만원이다. 김혜수는 극 중 자수성가 인테리어 인플루언서 박경희 역을 맡았다. 그는 "인플루언서들과 셀럽을 정말 많이 찾아봤다"며 "성공한 인플루언서들의 특징을 많이 참고했다. 외피, 외관, 의상 이런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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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에 도움 될 것 같아서"…마케터로 취업한 남자 아이돌
그룹 뉴이스트 출신 아론(33·본명 곽영민)이 마케터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고 밝혔다. 아론은 지난 27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대화를 나누며 "설정 아니다. 진짜 9 to 6(오전 9시~오후 6시) 다니고 있다"며 직장에 취업한 근황을 전했다. 이어 "오늘도 출퇴근했다", "내일도 출퇴근"이라고 덧붙였다. 마케터로 일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계속 쉬는 것보다 뭐라도 하나 더 배우는 게 좋을 것 같았다"며 "마케팅은 내 커리어에도 도움이 되고 나중에 우리(뉴이스트)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한 팬이 "'우리'에 누구까지 포함되는 거냐"고 묻자 아론은 "너네가 좋아하는 오빠들"이라고 답했고, 팬들은 이를 뉴이스트 재결합 가능성을 시사한 발언으로 받아들이기도 했다. 한편 미국 출신인 아론은 2012년 뉴이스트 멤버로 데뷔했다. 뉴이스트는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계기로 재조명받았으며, 2022년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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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이상화, 금메달 500개…내 통장 보더니 용돈하라더라"
가수 강남이 결혼 후 경제권을 아내 이상화에게 맡기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는 배우 고준희, 가수 강남, 개그맨 김민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강남에게 "사고 싶은 건 다 아내 카드로 산다더라"라며 결혼 후 경제권에 대해 물었다. 강남은 "제 돈은 자잘한 거 사는 데에 많이 쓴다. 깻잎, 토마토, 삼겹살 같은 거 살 때는 제 카드로 쓴다. 가끔 TV, 소파 같은 건 아내 카드를 쓴다. 그게 자연스러워졌다"고 말했다. 탁재훈은 "이상화 씨는 이제 스케이트 안 타니까 돈 못 벌지 않냐"라고 물었고, 이상민은 "연금 나오지 않냐"라고 반응했다. 이에 강남은 "아내 금메달이 세계선수권, 아시아선수권 등 500개 정도 있다. 그때마다 상금 (받았다)"고 설명했다. 강남은 "결혼할 때 통장을 합치지 않나. 달라고 하길래 보여줬더니 '오빠 그냥 용돈 해도 될 것 같아'라고 하더라. 상처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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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평 살던 이지혜, 압구정 40평대 구축 이사…"한강뷰 아냐, 아쉽"
방송인 이지혜가 80평대 집에서 40년 된 49평 구축 아파트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이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이사 과정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2022년부터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대림아크로빌(현대 65동) 80평대에 거주해왔다. 당시 매매는 아니라고 밝혔던 이지혜는 이번 이사를 통해 대대적인 리모델링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사에 대해 이지혜는 "80평대에 살았는데 여기는 49평이다. 줄어드는 거긴 하지만 알차게 인테리어해서 살면 괜찮을 거 같다"고 말했다. 새로 이사 간 집 창밖에는 학교가 보였다. 이지혜는 "한강이 보여야 하는데 층이 낮아서 안 보인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인테리어는 약 7주 간 공사를 거쳐 끝났다. 이지혜의 집은 구조를 바꿔 개방감과 실용성을 강조했다. 현관 옆 화장실을 없애고 유럽식 세면대를 설치한 이지혜는 "구청과 아파트에 모두 신고하고 허가받았다. 복잡했지만 합법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했다"며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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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셰프, 손님에 폭행 피해…어깨 밀치고 "너 망하게 해줄게"
정호영 셰프가 손님에게 폭행과 협박을 당한 적 있다고 털어놨다. 정호영은 지난 27일 방송된 KBS2 '말자쇼'에서 "일식집을 운영하다 보니 다양한 손님을 만난다"며 이 같은 일화를 떠올렸다. 정호영은 "음식이 조금 늦게 나왔다는 이유로 손님이 계산대를 발로 차고 제 어깨를 밀쳤다"며 "저희도 응대를 잘못한 부분이 있지만, 그렇게까지 화를 내 당황했다"고 밝혔다. 이어 "손님이 '정호영 너 꼭 망하게 해줄게'라고 협박까지 했다"며 씁쓸함을 표했다. 한번은 외부에서 회를 포장해 온 손님도 있었다고 한다. 정호영은 "손님이 초장과 간장을 세팅해 달라고 요구했다. 매장에서 따로 회를 판매하고 있어 정중하게 어렵다고 설명했는데 손님이 이를 이해하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그는 "유명하니까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신다. 그만큼 그 손님들을 만족시켜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다. 제가 더 노력하지 않으면 재방문을 안 하신다, 손님이 다시 오시게끔 하려면 노력해야 한다. 나도 매장에 있으려고 노력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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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꿇고 노출' 비비 저격한 고영욱..."본인 과거는?" 누리꾼 비판
혼성그룹 룰라 출신 방송인 고영욱이 최근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워터밤' 무대를 비판하고 나섰다. 고영욱은 지난 27일 SNS(소셜미디어)에 가수 비비의 '워터밤 서울 2026' 공연을 다룬 기사를 공유한 뒤 "지방 살아서 잘 모르겠지만, 워터밤인지 뭔지 가수들 나와 서로 누가 누가 더 많이 벗나 경쟁하는 대회인가"라고 적었다. 이어 "물이 부족한 아프리카를 생각하니 내가 다 미안해지네"라고 덧붙였다. 앞서 비비는 25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에서 성관계를 연상케 하는 무대 연출로 논란이 됐다. 공연 중 무릎을 꿇은 채 상의를 벗어 비키니를 노출한 비비는 남성 댄서 4명에 둘러싸인 채 이들이 들고 있는 마이크에 입을 대고 노래를 불렀다. 이를 두고 댓글창에는 "스트립쇼를 연상하게 할 정도로 연출 모션이 지나치게 직관적이다", "의상 자체는 축제 특성상 용인되더라도 퍼포먼스 동작이 유발하는 섹슈얼한 느낌이 불편하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고영욱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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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1위에 '동궁''아파트''오싹한 연애'까지...넷플릭스 TOP 10에 한국 드라마 5편[K-EYES]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TOP 10에 한국 드라마 5편…'김부장' 4주째 1위 수성 한국 드라마가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TOP 10에서 독보적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7월 13일~19일 집계 기준 비영어 TOP 10 중 무려 5편이 한국 드라마로 채워졌다. 소지섭 주연의 '김부장(Agent Kim Reactivated)'이 4주 연속 1위를 지키며 글로벌 시청자 820만 명, 누적 시청 시간 7,200만 시간을 기록했다. 남주혁·노윤서·조승우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동궁(The East Palace)'이 신규 진입 2위에 올라 시청자 490만 명, 시청 시간 3,290만 시간을 기록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7월 11일 시작한 지성 주연의 JTBC·넷플릭스 '아파트(The Apartment Job)'는 5위에 오르며 시청자 330만 명을 모았다. 6위에는 7주 연속 TOP 10을 유지 중인 '참교육(Teach You a Lesson)'이 290만 명의 꾸준한 시청자를 모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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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매너 뭇매' 손담비 "적당히 하시길"…호텔 객실 안 신발 직접 해명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호텔 객실 내 신발 착용으로 불거진 '비매너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불쾌한 심경을 솔직히 드러냈다. 손담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 호텔은 신발 신고 들어가는 호텔입니다. 심지어 새 신발이에요. 뭐가 비매너일까요? 적당히 하시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시끄럽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여기 호텔은 신발을 신고 들어가는 곳이다. 심지어 새 신발인데 뭐가 비매너인가. 적당히 하시길 바란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시끄럽게 해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침구에 외출용 신발이 닿는 것은 비위생적이고 예의에 어긋난다"고 비판한 반면, 다른 누리꾼들은 "해외 호텔 중에는 서양식으로 실내 신발 착용이 기본인 곳도 많다", "억지 논란이다"라며 손담비를 옹호해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손담비는 해당 숙소가 실내 신발 착용이 허용된 호텔이며, 착용한 운동화 역시 실외에서 신지 않은 '새 신발'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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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설 이어 이번엔 사칭 계정…신애라 "속지 마세요" 당부
배우 신애라가 자신을 사칭한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신애라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칭 계정 프로필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올린 뒤 "저와 전혀 상관없는 사칭 계정입니다. 저는 다른 계정이 없으니 속지 마세요"라고 밝혔다. 공개된 계정은 신애라의 이름을 사용하고 있었으며, 아이디도 공식 계정과 매우 비슷하게 만든 뒤 뒤에 'offic'만 추가해 마치 별도의 공식 계정인 것처럼 꾸며져 있었다. 프로필에는 "제 지지자들에게 영원히 감사드립니다"라는 소개 문구도 적혀 있었다. 이에 신애라는 현재 운영 중인 인스타그램 외에는 다른 SNS 계정이 없다고 거듭 강조하며 팬들에게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를 요청했다. 신애라는 지난해에도 자신을 둘러싼 허위 정보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당시 온라인에서는 체포설과 사망설 등 가짜뉴스가 확산했고, AI를 활용한 딥페이크 영상까지 퍼지면서 직접 해명에 나섰다. 한편 신애라 외에도 가수 겸 배우 김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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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해서 보기 불편"vs"왜 비비한테만?"…워터밤 현장 영상 보니
가수 비비(BIBI·김형서)의 워터밤 무대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비비가 워터밤 현장 사진을 SNS(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27일 비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25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 무대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비비는 줄무늬 비키니에 얇은 커버업 점프슈트와 와이드 벨트를 매치한 모습이다. 옆머리를 내린 하이번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비비는 상큼한 미소와 브이 포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비비의 해당 게시물은 현재 비비의 워터밤 무대가 선정성 논란으로 시끄러운 가운데 올라온 것이라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비비는 25일 오른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서 무릎을 꿇은 채 슈트를 벗어 비키니를 노출한 뒤 상의를 탈의한 남성 댄서 4명에 둘러싸여 댄서들이 들고 있는 마이크에 입을 대고 노래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당시의 무대 영상은 SNS에 확산하며 "무대가 집단 성행위를 연상케 한다"는 지적이 빗발쳤다. 논란 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