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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부 친일 논란이 불거진 배우 하영(33·본명 안하영)의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시즌 2·3 출연설이 제기된 가운데 넷플릭스 측이 "확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26일 뉴스1에 따르면 넷플릭스 관계자는 하영의 '중증외상센터' 후속 시즌 출연설에 대해 "후속편 제작은 아직 논의 중인 단계라 촬영 시작 시점이나 캐스팅 등은 확인해드리기 어렵다"고 전했다. 앞서 OSEN은 이날 '중증외상센터'가 시즌 2에 이어 시즌 3까지 제작을 준비 중이며 간호사 천장미 역을 맡은 하영도 하차 없이 함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하영은 지난해 초 '중증외상센터'에서 천장미 역으로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지난 7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자신이 4대째 의사 집안 출신이라며 증조부부터 할아버지, 아버지와 언니까지 의사의 길을 걸었다고 소개한 후 친일 논란에 휩싸였다. 방송 이후 하영의 증조부가 안상호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의 일제강점기 행적이 드러났다. 안상호가 1916년 조직된 친일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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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48세 아빠' 됐다…진아름, 결혼 4년 만에 '득남'
배우 남궁민(48)과 모델 진아름(37)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27일 연예계에 따르면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는 전날 득남했다. 남궁민 소속사 측은 득남 사실은 확인하면서도 배우의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인 만큼 자세한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고 전했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 촬영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 7년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연기대상 3회 수상 이력을 지닌 남궁민은 현재 KBS2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에 출연 중이다. 모델 출신 진아름은 영화배우로 전향한 이후 2021년 '골 때리는 그녀들',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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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김종민, 아내 외박 허락 도전했지만 '실패'…"날 너무 사랑해서"
김종민이 한상진의 부산 집에서 외박 허락을 받으려다 아내의 단호한 반응에 실패했다. 26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5회에서는 김종민과 남창희가 한상진의 부산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상진은 신혼인 김종민과 남창희에게 "너희 외박해 본 적 있냐. 친구네서 자본 적도 없냐"며 아내들의 반응을 물었다. 김종민은 곧바로 "상상을 못 하겠다. 우리 집은 큰일 난다"며 고개를 저었다. 반면 남창희는 "아내한테 전화하면 바로 허락할 것 같다"며 "우리 아내는 하고 싶은 거 다 하라고 한다"고 말해 김종민과 상반된 분위기를 보였다. 놀란 김종민은 자신의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김종민은 "'1박 2일'이 새벽 촬영할 때 전날 이동해서 잘 수도 있지만 아내가 그 시간도 아깝다고 한다"며 "무조건 같이 있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 이후 한상진은 아내 박정은 감독에게 직접 전화를 걸었다. 한상진은 "창희랑 종민이 집에 왔는데 오늘 애들이 자고 간다고 한다. 괜찮을까?"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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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한강 아이유' 아내가 먼저 연락..."사랑이 오나요" 극적 재회
남창희가 '한강 아이유'로 화제를 모았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한 차례 연락이 끊겼지만 DM 한 통을 계기로 다시 만나 곧바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26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5회에서는 김종민과 남창희가 한상진의 부산집에 놀러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상진은 남창희에게 "아내를 어떻게 만났냐"며 두 사람의 연애 이야기를 물었다. 이때 김종민은 "아내가 한강아이유로 유명했다"며 과거 '무한도전'에서 아이유 닮은 꼴로 화제가 된 남창희의 아내를 언급했다. 남창희는 "처음 만날 때는 그런 거 모르고 만났다. 어느 날 친구가 전화가 와서 취미가 딱 맞는 분이 있다고 소개를 해줬다"고 말하며 아내를 처음 알게된 날을 떠올렸다. 남창희는 "사진을 보고 마음에 들었다.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달라고 했다. 그렇게 처음 만났다"고 말했다. 남창희는 당시 아내를 처음 만난 후 자연스럽게 전화번호를 받아 연락을 주고받았다. 남창희는 "아내가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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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진, 신혼여행 이틀 만에 이혼 위기 "무릎 꿇고 각서 썼다"
한상진이 농구 감독 아내와 신혼여행 중 이혼 위기까지 갔던 일화를 공개했다. 26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5회에서는 김종민과 남창희가 한상진의 부산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한상진에게 결혼 생활에 대한 조언을 구하며 "결혼한 지 1년 조금 넘었다. 지금 너무 행복하다"며 "결혼하고 1년 좀 지났을 때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한상진은 망설임 없이 "제일 많이 싸울 때"라고 답했다. 그러자 남창희는 "상진이 형은 신혼여행 때부터 싸웠다"고 폭로했다. 한상진은 "싸운 정도가 아니라 이혼할 뻔했다"며 신혼여행 당시를 떠올렸다. 한상진은 "아내가 옷을 갈아입고 있길래 내가 화장실을 갔다"며 "거울이 화장실에만 있었는데 잠금장치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큰 볼일을 보고 있었는데 아내가 계속 옷을 갈아입으면서 거울을 보기 위해 화장실로 들어왔다"고 덧붙였다. 당시 아내와 방귀도 트지 않았던 한상진은 아내의 행동에 결국 분노했다. 한상진은 "갑자기 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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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안 먹는다"…55세 박진영, 체지방률 9.2% 공개
가수 박진영(55)이 운동선수와 비슷한 수준인 체지방률 9.2% 몸매를 뽐냈다. 박진영은 26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셰프들은 박진영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15분 요리 대결을 펼쳤다. MC 김성주는 "박진영씨가 본인 신체 정보 사진을 셰프들 요리하기 전에 꼭 공개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요리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보디 프로필 사진을 공개한 박진영은 현재 체지방률이 9.2%라고 밝히며 "탄수화물을 3개월 동안 안 먹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평소 체지방률을 12~13% 유지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더 낮춰봤다"고 설명했다. 박진영은 "제가 환갑 때 최고의 춤과 노래를 보여드리겠다고 팬들과 약속했다"며 "이제 5년밖에 안 남아서 이 기간 정말 준비를 잘해야겠다는 결심으로 몸을 만든 것"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특정 부분에선 (젊을 때보다) 신체적으로 떨어진 게 있지만, 종합적으로 지금의 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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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사' 우정 여전하네" 손호준, 민도희 알바 근황에 '눈물'
손호준이 민도희의 아르바이트 근황을 듣고 안타까움에 눈물을 흘렸다. 26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5회에서는 배우 민도희가 드라마 '응답하라 1994'를 함께 했던 김성균, 차선우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도희는 "다른 오빠들은 시간이 안 됐나?"라며 "전화라도 해보자"고 제안했다. 민도희는 유연석, 손호준에게 차례대로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물었다. 유연석은 "연락도 안 주고 자기네들끼리 모인다. 초대를 안 받았는데 나만 불참한 사람 됐다"며 억울해했다. 또 민도희의 근황을 관심있게 본 유연석은 "(민도희가)어디서 커피 내리는 영상을 본 것 같다. 커피 내리고 서빙해주길래 '카페 열었나?' 생각했다"고 안부를 전했다. 민도희는 "일이 없어서 쉴 때 알바를 했었다"고 근황을 답했다. 손호준에게도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물었다. 민도희의 전화를 받은 손호준은 "아쉽다. 미리 얘기해줬으면 갔을텐데"라며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전했다. 이날 차선우는 민도희를 향한 손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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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사 윤진이' 민도희, 작품 공백기에 카페 알바 "자존감 높아졌다"
배우 민도희가 공연이 없을 때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낸 근황을 털어놨다. 26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5회에서는 배우 민도희가 뮤지컬 공연이 끝난 후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도희는 구인·구직 사이트를 보며 "다 주말이다. 평일은 없나"라고 중얼거리며 아르바이트를 적극 찾았다. 이때 집에서 가까운 카페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은 민도희는 매장에 전화를 걸어 "카페에서 1년 3개월 정도 일한 경험이 있다"며 문의했다. 하지만 민도희가 "카페 마감 경험이 없는데 괜찮을까요?"라고 묻자 구인 관리자는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라며 거절 의사를 전달했다. 불확실한 배우 스케줄로 인해 아르바이트 기간 조건에 맞는 자리를 찾는 것도 어려웠다. 민도희는 한 구인 게시물에 게재된 '근무 기간 6개월 이상' 조건을 보고 전화를 걸어 "혹시 근무 기간 6개월 이상이 필수일까요? 6개월까지는 어려울 것 같다"며 양해를 구했다. 하지만 상대방 구인 관리자는 "웬만하면 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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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 린 20년 전 '군기반장' 폭로 "예의 없거나 거들먹거리면…"
가수 황치열이 선배 린의 과거 루머를 터뜨렸다. 26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5회에서는 가수 린이 황치열, 조진세와 군산으로 당일치기 미식 여행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치열은 린과 호떡을 먹으며 린을 처음 봤었던 날을 떠올렸다. 황치열은 "제가 2007년에 누나를 처음 봤다"며 약 20년 전 음악방송에서 린을 처음 만난 날을 언급했다. 이어 "누나를 봤는데 의외였다"며 말을 아낀 뒤 의미심장하게 "이건 그냥 소문이에요"라고 말했다. 당황한 린은 박수를 치며 어색한 미소를 보였고 이내 황치열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황치열은 "당시에 누나가 엄청 무섭다는 소문을 들었다"며 "후배들이 예의가 없거나 약간 거들먹거리면 혼낸다고 했었다"고 고백했다. 조진세 "전혀 몰랐다. 오히려 반대일 거라 생각했다"며 놀라워했다. 이때 린은 "단 한 번도 후배들 혼낸 적 없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린은 "나는 후배의 소속사 대표님한테 직접 말했다"며 "'그 친구 인사 잘해야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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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통 크게 '금' 쐈다…"동료·스태프 있어야 내가 있어"
최고 시청률 23%를 기록한 드라마 '김부장'이 종영한 가운데 주연 배우 소지섭(49)이 동료 배우와 스태프 등에게 금을 선물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26일 SNS(소셜미디어) 등에는 소지섭이 SBS 드라마 '김부장'의 동료 배우 및 스태프 등에게 금을 전달했다는 내용의 글이 공유됐다. 관련 게시물에는 전용 케이스에 담긴 금 사진이 첨부됐다. 케이스에는 "이번 작품을 함께하며 큰 감동과 행복을 느꼈다. 언제나 묵묵히 각자의 자리에서 김부장을 빛내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김부장 소지섭 드림"이라는 문구가 적혔다. 앞서 소지섭은 지난해 넷플릭스 드라마 '광장' 촬영 후에도 배우와 스태프 등에게 금 한 돈씩을 선물한 바 있다. 당시 소지섭은 한 인터뷰에서 "작품에서 주인공을 맡은 후로는 (동료들에게) 무언가 항상 선물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소지섭은 "촬영이 무사히 끝난 것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선물하는 것"이라며 "동료 배우와 스태프들이 있어야 저도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 (선물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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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러브 어택' 인기가요 1위…'리센느' 리더 원이 눈물
그룹 '리센느'가 역주행 곡 '러브 어택'(LOVE ATTACK)으로 지상파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했다. 리센느는 26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노래 '러브 어택'으로 1위에 올랐다. 리더 원이는 "꿈이라는 걸 꾸는 게 아니라 이룰 수 있게 해준 리마인(팬덤명)과 대중분들께 너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히다 눈물을 쏟았다. 다른 멤버들도 "항상 응원해 줘서 정말 고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일본인 멤버인 미나미는 "누구보다 옆에서 응원해주는 저희 부모님 감사하다"라고 한 뒤 일본어로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리센느는 지난 25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프리티 걸'로 1위를 차지한 것에 이어, 역주행 곡 '러브 어택'으로도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대세걸그룹임을 입증했다. 한편 리센느는 2024년 3월 데뷔한 5인조 걸그룹이다. 최근 멤버 원이의 유튜브 채널에서 멤버 원이, 미나미의 갸루 콘셉트 콘텐츠와 '거제 야호'라는 밈(온라인 유행 콘텐츠)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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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쓱] '마운드에 오른 피프티피프티 키나' 미소로 마무리합니다^^
걸그룹 피프티피프티 키나가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 경기에서 랜더스 승리기원시구를 하고 있다. 마운드시구의 도전한 키나는 완벽한 던지기로 야구팬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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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 공개한 유승준…"아빠 닮은 근육질 몸매, 든든하겠다"
미국 국적의 가수 겸 배우 스티브 유(한국명 유승준)가 자신을 똑 닮은 두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유승준은 2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family 해시태그를 첨부했다. 1976년생 유승준은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 속 두 아들은 아버지와 닮은 근육질 몸매를 뽐내며 포즈를 취했다. 팬들은 해당 게시물에 "멋진 아드님들까지 몸짱 가족이네요", "두 아들 보면 밥을 안 먹어도 배부르겠다", "든든한 아들들이 정말 자랑스러울 것 같다" 등 댓글을 남겼다. 유승준은 대한민국에서 가수로 활동하던 2002년 입영 통지를 받았는데, 해외 공연을 이유로 출국한 뒤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 기피 논란에 휘말렸다. 이후 정부는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유승준의 대한민국 입국을 금지했다. 유승준은 2015년 한국에 입국하겠다며 재외동포 비자(F-4)를 신청했다가 거부당하자, 서울행정법원에 비자 발급 거부 취소 소송을 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