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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부 친일 논란이 불거진 배우 하영(33·본명 안하영)의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시즌 2·3 출연설이 제기된 가운데 넷플릭스 측이 "확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26일 뉴스1에 따르면 넷플릭스 관계자는 하영의 '중증외상센터' 후속 시즌 출연설에 대해 "후속편 제작은 아직 논의 중인 단계라 촬영 시작 시점이나 캐스팅 등은 확인해드리기 어렵다"고 전했다. 앞서 OSEN은 이날 '중증외상센터'가 시즌 2에 이어 시즌 3까지 제작을 준비 중이며 간호사 천장미 역을 맡은 하영도 하차 없이 함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하영은 지난해 초 '중증외상센터'에서 천장미 역으로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지난 7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자신이 4대째 의사 집안 출신이라며 증조부부터 할아버지, 아버지와 언니까지 의사의 길을 걸었다고 소개한 후 친일 논란에 휩싸였다. 방송 이후 하영의 증조부가 안상호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의 일제강점기 행적이 드러났다. 안상호가 1916년 조직된 친일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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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 11살 영재 딸 자랑 "영어 실력 미국 고3 수준"…비결은?
연정훈이 11살 딸의 영어 실력이 미국 고3 수준이라고 자랑하며 한가인이 책을 많이 읽어주고 자신은 영어로 대화한 것이 비결이었다고 밝혔다. 24일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22회에서는 배우 연정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송은이는 연정훈에게 "지금 아이가 11살 딸, 8살 아들"이라며 가족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김숙은 "결혼 후 한동안 아이 소식이 없다가 10년 만에 첫 아이를 가졌다"라고 말을 걸었다. 이에 연정훈은 첫째를 늦게 갖게 된 이유에 대해 "아내가 원했다"며 "신혼을 즐기고 커리어를 쌓고 싶어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내 뜻을 존중해서 임신을 미뤘다"고 덧붙였다. 홍진경은 연정훈의 자녀들이 영재인 점을 언급했다. 연정훈은 "엄마 머리를 닮아서 똑똑하다"고 아내 한가인을 향한 자랑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자 홍진경은 "(아이들이)영재 테스트도 받았다. 아이큐도 완전 높게 나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한가인은 유튜브를 통해 "아이 둘 다 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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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도둑놈' 연정훈 "♥한가인, 여전히 예뻐…홀린 듯 쳐다본다"
결혼 21년 차 배우 연정훈이 아내 한가인의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22회에서는 배우 연정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숙은 연정훈에게 "대한민국 3대 도둑이라는 타이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연정훈은 "저는 자부심이 있다"고 자랑스럽게 답했다. 연정훈은 "내가 1대 도둑이기도 하고 '도둑'이라는 표현을 기자회견에서 내가 처음 얘기했다"며 "간장게장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파급력이 있었다 싶다"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연정훈은 과거 간장게장, 김태희와 결혼한 비와 함께 '대한민국 3대 도둑'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연정훈은 아내 한가인에 대한 애정도 마음껏 드러냈다. 송은이가 "연정훈 씨 이상형이 본인을 좌지우지하는 여자"라고 언급하자 연정훈은 "맞다. 저를 흔들 수 있는 여자한테 끌린다. 복종하게 되는 여자가 좋다"라며 아내 한가인을 떠올렸다. 또 연정훈은 "21년 같이 살다 보니 아내 미모가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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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인 줄" 기안84, '약한영웅2' 배나라 첫인상 고백
기안84가 배나라의 무서웠던 첫인상을 뒤늦게 고백했다. 24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57회에서는 기안84와 샤이니 민호, 배나라가 러닝 후 캠핑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나라는 러닝이 끝난 후 주도적으로 캠핑 요리를 하며 두 사람의 식사를 챙겼다. 배나라는 "더운 날 먹어야 하는 식사다 보니 고심해서 메뉴를 골랐다"며 냉제육을 준비해 중식도 칼로 얇게 썰었다. 배나라가 "1차로 한입씩 드리겠습니다"라며 안주를 준비하자 기안84는 근처 매점에서 사온 소주와 맥주를 얼음컵에 말아 건배를 제안했다. 배나라의 냉제육을 맛본 민호와 기안84는 "너무 맛있다, 차가운데도 부드럽다"며 배나라의 요리 솜시에 감탄을 쏟아냈다. 배나라는 "어제 열심히 만든 보람이 있다. 다행이다"라며 기안84, 민호를 위해 꾸준히 고기를 썰었다. 이때 민호는 "저번 수련회부터 느낀 건데 사실 나라 형이 좀 차가울 거라 생각했다"며 배나라에 대한 첫인상을 떠올렸다. 기안84 또한 "나는 '약한영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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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새벽 5시까지 논다더니…던 "클럽 가는 거 봤다" 목격담까지
가수 던이 김대호가 신나게 클럽에 놀러 가는 걸 목격했다. 24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57회에서는 가수 던이 출연해 집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던의 일상을 본 김대호는 본인과 비슷한 점을 연신 언급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던이 마당에 앉아 새소리가 나는 음악을 들으며 "벌레는 모기 이외에 잡지 않는다"고 하자 김대호는 "나랑 비슷하다. 나도 그렇다"며 놀라워했다. 또 던이 "마당에 있는 잡초는 굳이 정리 안 한다. 겨울 되면 다 죽는다"고 하자 김대호는 "이거다. 저는 주택 사는 사람들은 딱 두 종류라고 생각한다. 정말 열심히 관리하거나 놔둔다. 그 두 가지만이 주택에서 살 수 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이때 전현무는 "자꾸 평행이론인 척 한다. (두 사람 다) 같은 놔두기인데 느낌이 다르다"고 놀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대호는 던의 500만 원 주고 산 올드카를 보면서도 캠핑카로 다마스를 이용하는 본인의 모습을 찾았다. 김대호는 "저도 430만 원 주고 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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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 원인 줄" 던, 5만원 원목 가구에 500만원 올드카 공개
가수 던이 고전적인 가구와 차량을 공개하며 소신있는 감각을 드러냈다. 24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57회에서는 가수 던이 출연해 집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던이 공개한 집은 2층 단독주택으로 고전적인 가구들과 오브제들이 눈길을 끌었다. 던은 "무언가 버리지 않고 보존하면서 기존의 요소들을 살리는 걸 좋아한다"며 "서양식 몰딩이 있었는데 동양미를 섞어서 조화를 만들었다. 자체 제작한 물건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이때 공개된 던의 오래된 나무 테이블을 보자 전현무는 "저 테이블 옛날에 회장님 댁에 많이 있던 거다"라며 반가워했다. 던은 "저 테이블 얼마인지 맞춰보실래요?"라며 퀴즈를 냈다. 이때 김대호는 "우리 집 비바리움에 있는 나뭇가지 하나만 해도 10~20만원씩 한다"고 언급하며 나무 값어치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그러자 무지개 회원들은 "저거 한 천만 원 넘을 것 같다", "이천만 원도 본다" 등 비싼 가격을 예측했다. 하지만 던은 "5만 원 주고 샀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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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희소병 '만성부신증후군' 고백 "햇빛 많이 봐야…"
가수 던이 '만성부신증후군'을 고백하며 햇볕을 자연스럽게 많이 쬐는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57회에서는 가수 던이 혼자 사는 단독주택에서 반려견과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상 속 던은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방 안에서 일어나 반려견 '햇살이'와 인사를 나눴다. 이때 놀란 김신영은 "암막 커튼 없어요?"라고 물었고 던은 "햇빛으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걸 좋아한다"고 답했다. 실제 던은 하루를 시작하자마자 집안 곳곳에 있는 커튼과 창문, 현관을 활짝 열어 햇볕을 집 안으로 드리웠다. 이어 아침 식사로 치즈와 살라미, 비스킷, 꿀로 간단하게 접시를 채운 후 현관문 앞에 앉아 아침 햇살을 만끽했다. 던은 "저의 최애 장소다. 항상 거기 앉아있는다"며 특별한 애정을 보였다. 이어 햇볕에 많이 노출되는 이유에 대해 "제가 만성부신증후군이다. 햇빛을 많이 봐야 한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자연 친화적인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현관문 앞에서 햇볕을 쬐던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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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5' 박혜경, 석달 만에 이혼한 이유…"전남편 지병 숨기고 결혼"
'돌싱글즈5' 출신 박혜경이 전 남편과의 이혼 사유를 공개했다. 지난 22일 배우 출신 무속인 정호근의 유튜브 채널에는 박혜경이 출연해 점사를 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혜경은 전남편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결혼식 전 신혼집에 먼저 들어가서 5개월을 살고 결혼식 후에는 3개월을 살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정호근이 결혼생활이 짧았던 이유에 대해 묻자 박혜경은 "그 사람이 신뢰를 저버렸다. 아픈 걸 숨겼다"며 "신장 이식 환자였는데 한약을 먹은 후 부작용이 생겨 신장에 무리가 가서 이식받게 됐다고 말했다. 가족들이 처음에 반대했지만 신장이 한약으로 망가진 거라면 관리를 잘하면 괜찮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반대하시는 걸 이겨내고 결혼했는데 알고 보니 어렸을 때부터 당뇨를 앓았었다"고 말했다. 그는 "연애할 때부터 결혼 생활 3개월 끝내기 전까지 당뇨가 있다는 걸 속였다"면서 "당뇨로 인해 신장 이식을 받게 된 건데 이식 받은 후에도 하루 4번씩 화장실에서 인슐린을 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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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모발이식 부작용으로 탈모…"1cm 채우려다 30cm 날아가"
'환승연애2' 출신 인플루언서 이나연(30)이 모발이식 후 부작용으로 탈모가 생겼다고 밝혔다. 24일 유튜브 채널 '일단이나연'에는 이나연이 모발이식 시술 후기를 털어놓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나연은 "모발이식이 잘 안된 걸 떠나서 엄청나게 큰 부작용을 겪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한쪽 이마 라인이 M자 형태인 것이 고민이었고 비절개 방식으로 모발이식을 했다"고 고백했다. 이나연은 "두피 전체를 마취하는 비절개 방식을 선택했는데 그게 패착이었던 것 같다"면서 "마취가 3~4개월 동안 풀리지 않았다. 마취약이 나와 맞지 않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에는 얼굴이 너무 예뻐진 게 느껴졌다. 일주일 정도는 경과가 좋았는데 열흘쯤 되니까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다"며 "우수수 빠지기 시작하더니 하얀 두피가 보이기 시작했고 대머리가 됐다"고 털어놨다. 한의원, 탈모 전문병원, 대학 병원을 찾았지만 명확한 원인을 찾지 못했다고. 그는 "공통적으로 내가 원래 면역 반응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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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병' 차은우, 살 오른 모습 '깜짝'...근황 사진 보니
가수 겸 배우 차은우(29·본명 이동민)의 근황이 공개됐다. 해금 연주자 신수아는 24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차은우와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신수아는 "이동민 상병님과 함께"라며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좋아했던 분인데 정말 자연스럽게 만나 같은 무대에 설 수 있어 영광이었다. 사진도 찍어주시고 사인도 해주셔서 감사하다. 성덕(성공한 덕후)"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 차은우는 군복 차림에 짧은 헤어스타일이다. 입대 전과 변함없는 훈훈한 비주얼에 탄탄해진 피지컬이 눈길을 끈다. 차은우는 지난 7월 육군 군악대에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고 있다. 내년 1월 전역 예정이다. 앞서 차은우는 지난 1월 200억원대 탈세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됐고 지난 4월 추징 통보받은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밝혔다. 그가 납부한 금액은 130억원 수준으로, 앞서 납부한 법인세와 부가가치세 중 일부가 중복 과세한 것으로 인정받아 환급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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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 도쿄 자가' 야노시호 "집값 5년 만에 3배 됐다"
모델 야노 시호가 도쿄 자가의 집값이 5년 만에 세 배로 올랐다고 밝혔다. 24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야노시호가 절친 변정수의 집을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10년 만에 변정수의 집을 찾았다며 "오랜만에 왔는데도 집이 크다"고 했다. 대화를 나누던 중 변정수는 야노시호에게 "도쿄 집은 아직도 깨끗하게 관리하고 있냐"고 물었고 야노시호는 "그렇다. 청소한 지 2주밖에 안 돼 아직 깨끗하다"고 답했다. 이에 변정수는 "내가 확인하러 가겠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야노시호가 "이 집이 너무 좋다"고 연달아 감탄하자 변정수는 "이 집에는 문제가 있다. 17년 전이나 지금이나 집값이 똑같다. 아무도 안 온다"고 털어놨다. 야노시호는 "정말 좋은 집이라 잘 팔릴 것 같다"고 했고 변정수는 "그럼 네가 이 집 살 거냐"고 받아쳤다. 이후 두 사람은 야노시호의 도쿄 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변정수가 자가 여부를 묻자 야노시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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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 20번 주문' 먹방 유튜버…비판 계속되자 재차 사과
구독자 78만명을 보유한 먹망 유튜버 유노(24·최윤호)가 비행기 안에서 기내식과 간식을 20차례 가까이 요청하는 영상을 올렸다가 비판이 잇따르자 재차 사과했다. 유노는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고 SNS(소셜미디어)에 자필 사과문을 함께 올렸다. 그는 영상에서 "가장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처음 문제가 제기됐을 때 제 잘못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인정하지 못했다. 며칠 동안 원본 영상과 편집본을 돌아보며 제 행동을 돌이켜봤을 때 같은 공간에 있는 분들을 충분히 배려하지 못했고 선을 넘었다는 걸 분명히 깨달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런 모습을 보여 죄송하다"며 "변명의 여지 없이 제 잘못이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자필 편지로도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더 좋은 영상을 만들겠다는 욕심이 앞서 유튜브를 처음 시작했을 때 중요하게 여겼던 것들을 조금씩 놓쳐왔다"며 "앞으로는 영상을 잘 만드는 것만큼이나 그 과정에서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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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2억원대 포르쉐..."번호판이 없어졌...황당" 무슨 일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46)가 수억원대 차량의 번호판이 없어졌다고 전했다. 이지혜는 24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번호판이 없어졌…황당"이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의 흰색 차량 전면에 있던 번호판이 사라진 모습이 담겼다. 이 차는 포르쉐 파나메라로 옵션에 따라 약 1억5000만원에서 2억2000만원에 이르는 고가의 외제차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80평대 아파트를 떠나 이사한다는 소식을 전했던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