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 박재범과 열애설 부인…"재력은 부러워"

걸그룹 우주소녀 다영(27)이 가수 박재범(39)과 열애설을 부인했다. 22일 방송된 KBS2 '더시즌스 - 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다영과 박재범이 출연했다. 진행자 성시경은 이날 두 사람의 열애설을 언급하며 "둘이 함께 있는 사진을 봤다. 사진은 예뻤지만 보자마자 사실이 아니라는 걸 알았다"며 "사실이라면 사실이라고 말해도 된다"고 말했다. 이에 다영은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다만 '음악을 떠나 인간 박재범을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는 "사랑스럽고 열정적인 사람"이라고 답했다. 특히 박재범의 재력에 대해 "정말 부럽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다영과 박재범은 최근 컬래버레이션 싱글 '플러티(FLIRTY)'를 발매하고 함께 활동하고 있다. 박재범은 '플러티'가 다영의 추진력과 노력으로 성사된 곡이라고 밝혔다. 그는 "저는 콘서트와 투어 일정이 있어 이걸 이렇게 빠른 시간 안에 할 수 있을지 의문이 있었다"며 "다영이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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