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5일 '8ㆍ2 부동산 대책'을 발표한지 한 달 만에 후속조치로 '분당·판교·대구 수성' 지역을 투기과열지구로 추가 지정 발표 했다. 분당과 대구 수성구의 아파트 매매값 상승률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기에 과열 확산 가능성을 고려한 것이다. 인천 연수·부평구와 경기도 안양 만안·동안구, 성남 수정·중원구, 고양 일산동·서구, 부산(조정대상지역 6개구·1개군, 서구 등) 등 집값 강세가 계속되는 지역은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이 지역은 부동산 과열이 지속되면 추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924명 읽는 중 1최강희까지..."박위 부친, 여배우들과 부녀처럼" 재조명 2"여보, 밖에서 노브라 괜찮아?"...장윤주 남편 반응은 3수술 중 환자 장기에 자기 이름을…장승조 '사이코패스' 반전 4"전남편에 준 1000억 증발"...김연자 충격받고 달라진 모습 5양치승, 25년 헬스장 폐업 후 빵집 근황 "아직 수억 원 빚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