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는 20일 금융노조와 제6차 중앙노사위원회를 개최했으나, 노사간 이견을 좁히지 못해 결렬됐다고 밝혔다.
사측은 신입직원 임금 20% 삭감, 기존직원 급여 5% 반납, 연차휴가 50% 의무사용 등을 요구했으나, 노조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글자크기
은행연합회는 20일 금융노조와 제6차 중앙노사위원회를 개최했으나, 노사간 이견을 좁히지 못해 결렬됐다고 밝혔다.
사측은 신입직원 임금 20% 삭감, 기존직원 급여 5% 반납, 연차휴가 50% 의무사용 등을 요구했으나, 노조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