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보틱스 기반 실험실 자동화 기업 에이블랩스가 121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이노폴리스파트너스가 주도하고 기업은행과 캡스톤파트너스, 호라이즌인베스트먼트, 마그나인베스트먼트, 퓨처플레이, 나우아이비캐피탈 등이 참여했다. 2021년 설립된 에이블랩스는 바이오 실험실의 액체 핸들링 공정을 자동화하는 로봇과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왔다. 연구자가 피펫(정확한 부피의 액체를 옮기거나 분주할 때 사용하는 정밀 실험 기구)으로 시약을 옮기는 수작업 공정을 로봇으로 대체한다. 여기서 더 나아가 AI(인공지능)가 실험 조건을 설계하고 결과를 다시 학습하는 자율실험실(SDL)로 플랫폼을 확장하는 중이다. 에이블랩스 관계자는 "실험실에서 로봇을 도입하는 것은 단순히 인건비 절감이나 처리 속도 개선이 아니라 같은 조건에서 같은 결과가 나오는 데이터를 얻기 위한 것"이라며 "실험 자동화가 생산성 도구에서 데이터 인프라로 재정의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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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포스, 5G-V2X 통신모뎀 반도체 IP 기술로 기술평가 '최고등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C-ITS)와 자율주행 V2X(차량과 인프라 통신) 반도체 전문기업 에티포스는 지난 12일 NICE평가정보의 투자용 기술평가(TCB)에서 최고 등급인 'TI-1'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에티포스는 SDM(Software Defined Modem) 기반 5G-V2X 통신모뎀 반도체 IP(지식재산권) 기술의 차별성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잠재력을 인정받았다. NICE TCB는 기업의 경영역량, 기술성, 시장성,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TI-1부터 TI-10까지 총 10개 등급으로 분류하는 제도다. 이 중 TI-1은 '매우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이 우수한 시장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가능성이 최상위 수준'인 기업에 부여되는 최고 등급으로,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평가에서도 핵심 지표로 활용된다. NICE평가정보는 에티포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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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가상융합육성사업 주관기관에 딥파인…경주서 '관광 AX' 실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간지능(Spatial AI) 솔루션 기업 딥파인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AI 기반 가상융합산업 육성사업'의 경상북도 컨소시엄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AI와 가상융합 기술을 접목한 선도 사례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딥파인은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7년 12월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핵심 과제는 경주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위치·공간·관광 데이터를 연계하는 '공간지능 기반 가상융합 관광 플랫폼' 개발 및 실증이다. 딥파인은 자체 개발한 VPS(Visual Positioning System) 기반 위치 측위 기술과 3차원 공간 데이터 구축 기술을 컨소시엄의 멀티모달 AI 기술과 결합한다. 이를 통해 스마트폰이나 AI 글라스를 활용해 관광객의 위치와 질의 맥락에 따른 유적지별 역사·문화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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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비타민, 1분기 이용건수 55%↑…지자체 6곳과 복지 DX 안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나눔비타민이 운영하는 아동급식카드 모바일 결제 플랫폼 '나비얌'이 복지 분야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나눔비타민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나비얌 이용건수는 7831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7% 증가했다. 협력 지방자치단체도 2025년 초 3곳에서 최근 6곳으로 확대됐다. 서비스 도입 지역은 서울 강서구, 영등포구, 관악구를 비롯해 인천광역시, 경기도, 원주시다. 이용 가능처 역시 6만곳 이상을 확보하며 전국적인 복지 인프라로서의 기틀을 다졌다는 평가다. 민간과의 연계 성과도 두드러진다. 1분기 기업·기관 캠페인, 개인 후원, 가맹점 쿠폰 등을 포함한 민간 연계 규모는 약 1억5200만원으로 전년 동기(8200만원) 대비 86% 급증했다. 특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재원을 바탕으로 한 식사지원 캠페인의 확대가 두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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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 데이터 보고 AI가 안부 묻는다…케어링, 어르신 고독사 예방 강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니어 요양 서비스 스타트업 케어링이 서울도시가스와 AI (인공지능)기반 고독사 예방 안부 전화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전날 케어링은 이를 위해 본사에서 서울도시가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태성 케어링 대표를 비롯해 조희문 서울도시가스 고객부문장 이사와 송기환 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케어링의 AI 마음돌봄을 활용한 고독사·고립 예방 및 조기 대응 체계 구축을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가스요금 장기 체납 고객 중 고독사 위험군 대상을 선별, 정기적으로 전화를 걸어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 고독사를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고독사 위험자를 조기 발견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 '고독사위기 대응시스템'을 개통했으며, 고독사와 연관성이 높은 경제·고용·생계·주거·정신건강 등 27종의 위기 정보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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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 일본서 JR동일본·K-스타트업 7개사 PoC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캠프가 일본 도쿄에서 동일본여객철도(JR동일본)와 협력해 국내 스타트업의 현지 실증(PoC)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디캠프는 전날(12일) 일본 도쿄의 다나카와 게이트웨이시티에서 '스타트업 OI 도쿄 #스마트시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에는 △에바 △스튜디오랩 △세븐포인트원 △뉴라이즌 △휴젝트 △휴이노 △유니유니 등 7개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실증 무대가 되는 다카나와 게이트웨이시티는 JR동일본이 추진 중인 대규모 스마트시티다. 교통, 상업, 주거, 문화 기능이 결합된 차세대 도시형 혁신 거점으로, 스타트업이 최첨단 기술을 실제 도시 환경에서 검증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 역할을 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스타트업들은 지능형 분산 에너지 기술 전기차 충전 솔루션(에바), 에너지 하베스팅 기술(휴젝트), 공간안전 솔루션(유니유니) 등 스마트시티 기술을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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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답변 노출이 곧 매출"…검색 노출 최적화 서비스 '지라이터'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컨설팅 전문기업 플러스제로가 GEO(생성형 AI 엔진 최적화) 자동화 솔루션 '지라이터'(Gewriter)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기업 브랜드와 제품이 챗GPT,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 답변에서 우선적으로 노출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라이터는 기업 웹사이트를 검색엔진과 AI가 보다 효과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구조화하는 온사이트 GEO 엔진이다. 기존에는 전문 인력이 수천만 원 규모의 비용을 들여 수행하던 엔터프라이즈급 GEO 컨설팅을 AI 기반 자동화 시스템으로 구현한 것이 핵심이다. 사용자는 최적화가 필요한 제품 페이지 URL만 입력하면, 지라이터가 해당 페이지를 분석해 SEO(검색엔진최적화), GEO, AEO(AI 답변 최적화) 현황을 진단하고 주요 LLM(거대언어모델) 내 노출 점수를 정량적으로 제시한다. 이어 키워드 분석, AI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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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피지컬AI 사업 참여…'방산 로봇' 개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애그테크 스타트업 긴트(대표 김용현)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주관하는 '피지컬 AI 자율임무실행기술 선행연구' 사업에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긴트는 비포장도로, 농지, 산악지형 등 험한 환경에 특화된 로보틱스 플랫폼을 개발해왔다. 이 플랫폼은 영상 인식 기반 주변 환경 분석과 데이터 수집, GPS+IMU 기반 정밀 항법 시스템, 외부 시스템 간 데이터 교환을 위한 통신 모듈 등을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복잡한 험지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자율주행과 작업 수행이 가능하다. 이번 연구에서 긴트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기술 협력과 데이터 공유를 통해 피지컬 AI 기반 자율임무수행 기술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양사는 우선 로보틱스 플랫폼 2대를 현장에 시범 투입해 실제 운용 가능성을 검증한다. 시범 운용 모델은 험지·야지 주행이 가능한 고성능 플랫폼으로, RC(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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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저너리, 8억 시드 투자 유치…공간지능 OS '프리즘' 고도화 본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간 지능 데이터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비저너리가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등으부터 총 8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비저너리가 개발한 공간 지능 데이터 운영체제(OS) '프리즘(PRISM)'은 자율주행차와 모빌리티 현장에서 생성되는 대규모 비정형 공간 데이터를 자동으로 가공·구조화한다. 라이다(LiDAR), 카메라 등 다양한 센서를 통해 수집되는 방대한 데이터 가운데 AI 학습 가치가 높은 장면을 선별하고, 이를 차세대 자율주행 인공지능 모델인 E2E(End-to-End), VLA(Vision-Language-Action) 학습에 최적화된 데이터셋으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기존 수작업 중심의 데이터셋 구축 시간을 최대 90%까지 단축하며, 자율주행 AI 개발 과정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는 설명이다. 비저너리는 현대차, 42닷(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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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업계 "우량기업 코스닥 잔류해야"…이전상장 우려 표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코스닥협회, 벤처기업협회 등 3개 단체가 코스닥 우량기업들의 잇따른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이전상장 움직임에 우려를 나타내며 코스닥시장 잔류를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13일 공동 호소문을 통해 "코스닥시장에서 일정 규모 이상으로 성장한 기업들의 이전상장 사례가 이어지면서 코스닥시장의 정체성과 혁신 생태계 훼손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단체들은 코스닥시장이 단순한 자금조달 창구를 넘어 혁신·벤처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뒷받침하는 핵심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선도 기업이 코스닥에 잔류해 지속 성장해야 투자자 신뢰가 유지되고, 후발 기술기업이 도전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반면 우량 기업이 잇따라 이탈할 경우 모험자본의 유입 매력이 떨어지고 신뢰 기반이 약화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우량기업의 코스닥 잔류를 유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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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병원서도 1분만에 폐질환 검사…천식 환자가 만든 신기술 뜬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대부분의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들은 상태가 나빠진 뒤 숨소리마저 '색색'거릴 때에서야 대학병원을 찾더라고요. 폐 기능은 개선이 힘들기에 최대한 초기에 악화되는 걸 막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지난주까지 치료 받던 분이 이번 주에 돌아가셨다는 얘기를 듣는 게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 김병수 티알 대표는 대학병원에서 물리치료사로 일하던 당시 만났던 수많은 폐질환 환자들이 순식간에 사망하는 걸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 김 대표 스스로도 천식 환자라서 호흡기 질환에 대해 경각심이 높았다. 왜 대학병원에 오기 전까지 많은 이들이 조기진단을 받지 못할지 안타까워하던 게 결국 창업까지 이어지게 됐다. ━동네병원서 잡기 힘든 초기 폐질환━김 대표는 동네병원(1차 병원)에서 COPD를 찾아내는 게 힘든 이유로 '부족한 호흡기내과 전문의'를 꼽았다. 대한의원협회에 따르면 개원의 중에는 소화기내과, 가정의학과 전문의나 일반의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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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의료관광 플랫폼 도약"…바비톡, 1000만 다운로드 돌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성형·시술 정보 플랫폼 바비톡이 누적 앱 다운로드 1000만건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바비톡은 2022년부터 4년 연속 연간 100만건 이상의 신규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지난해의 경우 한 해에만 약 140만건을 달성하며 서비스 시작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8월 900만건을 넘어선 이후 8개월 만에 1000만건을 돌파했다. 바비톡 관계자는 "2012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K-의료관광 시장의 확대 흐름에 맞춰 이용자 접점을 넓혀왔다"며 "이용자와 미용의료 정보를 연결하는 플랫폼 본연의 역할을 강화하며 신뢰도 높은 정보 탐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했다. 이 같은 성장은 지속적인 플랫폼 고도화 노력이 바탕이 됐다는 설명이다. 있다. 바비톡은 이용자가 직접 작성한 후기와 정보가 중심이 되는 신뢰 기반 콘텐츠 생태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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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양식한 '제주 고등어' 식탁 오른다…메가플랜, 이마트에 납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고등어 연중 산란 기술을 개발한 메가플랜이 스마트 양식 시스템으로 생산한 '메가플랜 제주 고등어'를 신세계 이마트에 납품했다고 12일 밝혔다. 메가플랜의 기술은 AI(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양식 기술을 활용해 실내에서도 충분한 양의 고등어를 키워낸다. 광 인자를 제어해 산란 성공률을 높이는 기술, 수온 제어를 기반으로 연중 산란 또는 임의 시기의 산란을 가능케하는 기술 특허를 보유했다. 현재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리에서 고등어 육상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현장 전문성을 쌓아왔다. 제주 청정 해수를 활용해 자연 서식 환경에 가까운 수질을 유지하고, 우수한 육질과 균일한 품질로 소비자들의 호응이 높다는 설명이다. 기존 자연산 고등어는 계절과 어획량에 따라 공급이 불안정하고 가격 변동이 크지만, 양식 고등어는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 메가플랜은 이마트 납품을 기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