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시행령 개정, 동종 업종 재창업 불인정기간 3년→1년 단축 앞으로 개인사업자 폐업 후 동종 업종 재창업 시 창업 불인정 기간을 3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게 된다. 창업자의 실패 후 공백기를 최소화해 경험 기반의 신속한 재창업 활성화를 돕겠다는 목표다. 다만 정부의 창업 지원 자금 등을 확보하기 위해 폐업과 창업을 반복하는 악용 사례가 증가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2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시행령은 창업지원사업의 중복 수혜 방지를 위해 창업 제외 사유를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개인사업자를 폐업한 후 동종 업종의 개인 또는 법인사업자를 설립하는 경우 폐업 후 3년이 지나야만 창업기업으로 인정받아 정부의 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중기부는 인공지능(AI), 기술 융복합 등 창업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3년이라는 기한이 지나치게 길어 경험 기반의 신속한 재창업을 제한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지난해 집계한 '2023 창업기업 실태조사' 결과 실제
최신 기사
-
'건강수명 연장' 액시옴, 카카오벤처스·퓨처플레이서 시드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롱제비티(건강수명) 스타트업 액시옴이 카카오벤처스와 퓨처플레이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액시옴은 뷰티 브랜드 사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바이오 기술 상용화에 재투자하는 수익 구조를 구축한 기업이다. 향후 3년간 이익의 10%를 연구개발(R&D)에 투자해 건강수명 연장 기술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첫 행보로 오는 9월 스킨 롱제비티 브랜드 '로딕(Roadic)'을 공식 론칭한다. 로딕은 독점 공급권을 확보해 자체 상용화한 콜드 플라즈마 기반의 홈 리커버리 기기 '로딕 에어부스터'와 전용 화장품 3종을 선보인다. 물리적 자극에 의존하던 기존 기기와 달리, 활성산소종(ROS)을 유도하는 화학적 메커니즘을 통해 화장품 유효 성분의 피부 흡수 경로를 열어주는 독자적인 기술을 적용했다. 액시옴의 핵심 경쟁력은 뷰티·소비재 분야에서 기획부터 손익 관리까지 브랜드 운영 전 과정을 경험한 실무형 팀에 있다.
-
솔리비스, 230억 시리즈C 투자 유치…중기부 스케일업 사업 동시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고체전해질 전문기업 솔리비스가 23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 유치에 성공하고, 중소벤처기업부의 스케일업 프로그램에 동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오픈워터인베스트먼트와 슬기자산운용 등이 참여했다. 2020년 설립된 솔리비스는 이번 라운드를 포함해 현재까지 누적 652억원의 투자금을 확보했다. 투자 유치와 더불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딥테크 기업 대상 스케일업 프로그램인 '초격차 글로벌 딥스'와 '유니콘브릿지' 지원사업에도 동시 선정됐다. 솔리비스는 이번에 확보한 230억원의 자금과 정부 인프라 지원을 전고체 배터리 핵심 소재인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생산 역량 확대에 투입한다. 구체적으로 양산 인프라의 공정 자동화 수준을 높이고 독자적인 고성능 소재 라인업을 다변화해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들과의 사업 협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솔리비스는 현재 150여건의 특허와 '3세대 습식합성 양산플랫폼' 독자 기술을 바탕으로 강원도 횡성에 연간 36톤 규모의 양산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
"장례 후 상속·증여까지 지원"…교원라이프, 세무법인 센트릭과 MOU
교원라이프가 장례 후 상속·증여 등 세무문제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한다. 교원라이프는 세무법인과 장례 후 세무상담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례 후 복잡한 세무절차에 대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원라이프 후불제 상조상품과 연계한 맞춤형 세무상담 프로그램과 멤버십 혜택을 공동 개발한다. 장례를 마친 고객이 세무상담 서비스를 선택하면 세무법인 센트릭 소속 세무사와 연결해 상속·증여 등 세무 분야에 대한 1:1 맞춤 상담을 우대 조건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초기 세무상담 비용은 교원라이프가 전액 부담하며 추가 세무서비스 이용 시에도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교원라이프는 우선 교원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고 서비스 운영 안정성과 고객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한 후 B2B(기업 간 거래) 기업 제휴 후불제 상품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향후 기존 상조상품 회원까지 제휴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다.
-
유망 스타트업 발굴·투자·회수까지…엔젤투자 노하우 전수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창업 열풍이 불면서, 주변 지인들 중 범상치 않은 재능을 가진 인물들이 창업에 도전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엔젤투자는 이들의 도전에 가장 먼저 투자해 성공을 지원하고, 수익도 가장 크게 낼 수 있는 투자 수단입니다" 최성호 AI엔젤클럽 회장은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인터뷰에서 엔젤투자의 성격에 대해 이같이 강조했다. 최 회장은 오는 10월부터 한양대학교에서 진행되는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에서 엔젤투자의 실전 로드맵을 알려줄 강사로 나선다.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은 유니콘팩토리와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 한국엔젤투자협회, 액셀러레이터이자 팁스(TIPS) 운용사인 엔슬파트너스가 개최하는 교육과정이다. 엔젤투자에 관심있는 대·중견·공기업 임직원, 금융권·전문직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총 10회에 걸쳐 엔젤투자를 위한 이론·실습을 교육한다.
-
2차 모두의창업, 이달 20일 시작한다…1만명 뽑아 200만원씩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정부가 오는 20일부터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모집을 시작한다. 1라운드 선발 규모를 '1차 모두의 창업'보다 2배 많은 1만명을 선발하고, 200만원씩 제공되는 창업활동자금 활용처를 온라인 결제대행(PG)업종까지 확대하는 것이 특징이다. 1차에서 지적됐던 플랫폼 보안, 멘토 자격 등 문제도 개선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구윤철 부총리 주재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관계장관TF 겸 국가창업시대전략회의에서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선발규모 늘리고…지원금 사용처 넓힌다━2차 모두의 창업은 1차 대비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보육·지원 체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1라운드 선발 규모를 2배로 확대해 총 1만명을 뽑는다. 일반·기술 분야 8000명, 로컬 분야 2000명이다. 최대 10억원의 상금과 투자금을 받는 대국민 경연 라운드 참가 규모도 200명에서 400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
비건제이, 더현대 서울 비클린 입점… 13일부터 단독 팝업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비건제이(Vegan J. )가 현대백화점 목동점과 커넥트현대 청주점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지난 7월 말 더현대 서울 비클린(BeCLEAN)에 정식 입점했다고 13일 밝혔다. 비건제이는 비클린 정식 입점에 맞춰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더현대 서울에서 단독 팝업스토어를 열고 고객 대응을 강화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미국 아마존에서 촉촉한 광택감으로 입소문을 탄 대표 제품 '비건제이 립밤(5종)'을 비롯해 극건조 환경용 고보습 라인인 '사막 앰플', '오아시스 아이크림', 자연 향을 담은 '더우드 핸드크림' 및 클렌징폼 등 브랜드 주요 스킨케어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비건 라이프스타일 감성과 제품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미국 시장을 시작으로 브랜드를 알린 비건제이는 일본 시장 진출에 이어 국내에서도 프리미엄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영업망을 확장하고 있다.
-
"돈 잘버는 회사도 '이것' 때문에 망해"…CEO가 놓친것 해결한다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 '재무'는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지만 우선순위에서 뒷전으로 밀리기 일쑤다. 대표들은 매출을 끌어올리는 데 온 힘을 쏟느라 정작 어떤 제품이 이익을 남기는지, 통장의 현금이 언제 바닥나는지 등 세세한 부분을 챙기지 못한다. 장부상 이익과 실제 현금이 따로 노는 현상을 겪고 나서야 재무의 중요성을 깨닫지만, 그때는 이미 늦은 경우가 많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투자은행(IB)과 사모펀드(PE), 스타트업 CFO(최고재무책임자)를 거친 재무 전문가들이 뭉쳤다.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기업의 흩어진 재무 데이터를 한데 모으고 회계 업무 전반을 대행하는 '피네스트'다. 이 회사는 회계·세무·자금·FP&A(재무계획 및 분석)·IR에 이르는 전 영역을 대신 맡아 기업이 오롯이 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 나아가 기업별 맞춤형 재무 데이터를 정리하고 실시간 인사이트까지 제공한다.
-
원스톱 재무관리에 AI경리 서비스까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 '재무'는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지만 우선순위에서 뒷전으로 밀리기 일쑤다. 대표들은 매출을 끌어올리는 데 온 힘을 쏟느라 정작 어떤 제품이 이익을 남기는지, 통장의 현금이 언제 바닥나는지 등 세세한 부분을 챙기지 못한다. 이같은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IB(투자은행)와 PE(사모펀드), 스타트업 CFO(최고재무책임자)를 거친 재무전문가들이 뭉쳤다. AI(인공지능)기술을 활용해 기업의 흩어진 재무데이터를 한데 모으고 회계업무 전반을 대행하는 '피네스트'다. 이 회사는 회계·세무·자금·FP&A(재무계획 및 분석)·IR(투자자 커뮤니케이션)에 이르는 전영역을 대신 맡아 기업이 오롯이 사업에만 집중하도록 돕는다. ◇재무팀 인건비 70% 절감 피네스트라는 사명에는 재무데이터를 한데 모으는 '둥지'(Financial Nest)와 업무의 완성도를 뜻하는 '피네스'(Finesse)라는 두 의미가 담겼다. 임지섭 대표(사진)는 크레디트스위스 IB부문과 모간스탠리 프라이빗에쿼티(PE)부문을 거쳐 AI 학습 플랫폼 '콴다' 운영사 매스프레소에서 3년간 CFO를 지낸 재무전문가다.
-
주변 약국서 잘 팔리는 제품 확인한다…약사용 'OTC플러스'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약국 경영 플랫폼 기업 바로팜이 약사 전용 서비스 '팜올플러스'에 OTC(일반의약품) 정보 통합 서비스 'OTC플러스(OTC+)'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OTC플러스는 성분명·제품명·제약사명 등 키워드로 OTC를 검색하고 진료과와 카테고리별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인기 제품부터 신제품까지 정보를 모아 약국의 OTC 구색 구성과 제품 선정을 돕는다. 핵심 기능은 약사들이 직접 작성한 '셀링리뷰'다. 제품 정보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약국 현장의 판매 경험과 응대 노하우를 다른 약사가 참고할 수 있게 했다. 판매 데이터를 활용한 순위 기능도 담았다. 최근 3개월 매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별 인기 OTC 순위를 제공해 인근 약국에서 많이 팔리는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진료과별 다빈도 OTC △계절·환절기 수요를 반영한 시즌 추천 △신제품 △품절 시 대체품 추천 등 데이터 기반 큐레이션을 지원한다.
-
헬로키티 가득한 호텔에 체크인…디스트릭트, 도쿄서 산리오 전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 디자인·아트 기업 디스트릭트가 일본 도쿄 신주쿠 도큐 가부키초 타워에서 체험형 전시 '호텔 플로리아 도쿄(Sanrio characters Exhibition Hotel Floria Tokyo)'를 개소했다고 12일 밝혔다. 호텔 플로리아는 지난해 7월 서울 여의도 IFC몰 MPX갤러리에서 처음 선보인 전시로, 이번 도쿄 전시가 첫 해외 전개다. 산리오캐릭터즈를 전시물로 보여주는 대신 관람객이 캐릭터 세계 안에 직접 들어가 머무는 공간형 경험을 만든다는 기획에서 출발했다. 도쿄 전시는 서울 전시와 차별화했다. 서울 전시의 공간 구성 골격은 유지하되 공간 연출과 캐릭터 경험을 확장했고, 관람객의 시선과 이동 흐름을 다시 짜 몰입감을 높였다. 같은 이름의 전시지만 세부 완성도는 일본 관람객에 맞춰 새로 조정했다는 설명이다. 호텔 플로리아 도쿄는 11개 테마 공간으로 구성됐다.
-
"AI용 고품질 헬스케어 데이터셋 구축"…라이프엑스-플리토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헬스케어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 라이프엑스가 AI(인공지능) 데이터·솔루션 기업 플리토와 AI 학습용 헬스케어 데이터셋의 공동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2016년 설립된 라이프엑스는 임신·영유아 헬스케어 서비스 '마미톡(MommyTalk)'과 암·희귀질환 환자 지원 서비스 '레어노트(Rarenote)'를 운영한다. 플리토는 2012년 설립된 언어 데이터·번역 솔루션 기업으로 2019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이번 협약은 텍스트·영상·이미지를 아우르는 멀티모달 헬스케어 데이터셋의 구축 방향을 함께 설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라이프엑스 관계자는 "생성형 AI가 고도화되면서 특정 분야에 특화된 학습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헬스케어 분야는 의학적 정합성과 개인정보 보호가 동시에 요구돼 도메인 전문성과 데이터 구축 역량을 갖춘 협력 체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트렌핏, K패션 글로벌 진출 돕는 AI 커머스 플랫폼 '클로씨'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크로스보더 커머스 기업 트렌핏이 국내 유망 패션 브랜드의 글로벌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AI(인공지능) 큐레이션 기반 수출 플랫폼 '클로씨(clossie)'를 공식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클로씨는 해외 소비자의 구매 데이터와 성향을 분석하는 AI 엔진을 기반으로 국내 패션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크로스보더 커머스 플랫폼이다. 영국과 유럽 전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순히 국내 상품을 해외에 나열하거나 배송을 대행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현지 소비자 수요에 맞는 상품을 선별해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AI 기반 데이터 분석을 통해 국가별 소비 성향과 시장 수요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브랜드와 상품을 현지 소비자에게 맞춤형으로 큐레이션한다. 트렌핏은 영국 현지에 자회사 법인(CLOSSIE UK LTD)을 설립하고 해외 물류와 마케팅 등 글로벌 사업 인프라 구축에도 나섰다.